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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자매님 소개

율리아 자매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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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태와 자관고통

마귀 공격

오상의 성흔과 의사 소견

뇌파 검사

율신액

율리아 자매님에게 주신 향유와 젖

 

 

 



뇌파검사를 주관하신 분은 신경정신생리학 교수로서 이탈리아, 독일, 볼리비아에 있는 여러 대학교의 교수였으며 뇌와 인간행동, 스트레스, 신경계에 대한 많은 책과 논문을 발표하신 분이다.

 

그 박사님은 뇌파 검사를 통해서 메시지를 받거나 현시를 보는 것이 초자연적인 기원에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뇌의 질환이나 정신

2002년 1월 7일 광주의 호남병원에서 율리아 자매님이 뇌파검사를 받는 모습

병에서 오는 것인지 확인이 가능 하다고 한다. 뇌파에는 4가지 종류(알파파, 베타파, 세타파, 델타파)가 있는데, 델타파는 탈혼 상태나 혼수상태와 같은 무의식 상태, 갓 태어난 신생아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뇌파검사를 받을 때 조용한 방에서 받아야 되지만, 율리아 자매님의 경우 여러 사람들이 있는 어수선하고 시끄러운 상황에서 검사를 받게 되는데 뇌파가 정상적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곧 몇 가지 실험에 들어가게 된다.

예수님, 성모님, 평화, 기도와 같은 단어를 외우게 하는데, 율리아 자매님이 위의 단어들을 외울 때 마다 델타파가 선명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의학적이나 과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메시지를 받는 어느 자매 경우는 델타파가 나타나지 않아서 영적지도 신부님이 봉성체를 해주고 나서야 델타파가 나타났는데, 율리아 자매님은 어수선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델타파가 2개, 3개까지 나타났다. 박사님은 “이제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율리아 자매님에게 정신병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라고 했다.  
 

 

 


하느님의 징표, 과학이 신앙을 테스트하다
(미국의 FOX TV 에서방영)

 
초자연적인 현상들에 대한 과학적 검사 결과

호주에 사시는 테소리에로(Ron Tesoriero) 형제님께서 최근 출간하신 저서 Reason to believe - 내가 믿는 이유 소개된 율리아 자매님의 뇌파 검사에 대한 글을 소개합니다.

테소리에로 형제님은 호주 시드시 출생으로 변호사인데, 1992년부터 가톨릭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초자연적인 현상들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시기에 같은 목적을 가진 볼리비아 출신 신경생리학자인 리카르도 카스타논(Ricardo Castanon) 박사를 만나 같이 일하게 됩니다.

형제님은 리카르도 박사의 연구결과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기 시작했으며 이분들의 다큐멘터리는 1999 미국의 Fox TV사를 통해 Signs from God, Science Tests Faith - 하느님의 징표, 과학이 신앙을 테스트하다라는 프로그램으로 방영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분들은 2002 1 나주를 방문하여 나주에서 일어난 징표들에 대한 과학적 검사를 시작했으며 율리아 자매님에 대한 뇌파 검사도 시행하였습니다.

형제님은 Reason to believe - 내가 믿는 이유라는 책에서 동안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 일어나고 초자연적인 현상들에 대한 과학적 검사 결과와 의미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시현자에 대한 뇌파 검사를 소개하고 있는데, 율리아 자매님에 대한 기사가 나와 사진과 함께 간략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하 인용부호 안은 번역문입니다.

 


1993 미국의 코니어즈란 곳으로 가는 여행에서 저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분은 매우 인상적인 분이었습니다. 그분은 볼리비아에서 태어난 신경생리학 교수로서 동안 유럽의 대학들에서 강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뇌의 생리학적, 화학적 활동이 인간의 행동에 미치는 관계에 있어 전문가였습니다. 그분의 몇몇 책들은, 뇌와 뇌의 활동이 연구되고 있는 스페인어권 대학학부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분은 거리낌없이 자신은 무신론자라고 말하고 다녔었는데, 발현지에서 일어나는 설명할 없는 현상들을 연구하면서 무신론자로서의 자신의 확신은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리카르도 카스타논 박사입니다. 전세계에 걸쳐 사람들은 발현이나 계시와 같은 초자연적이고 초월적인 경험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리카르도 박사는 이러한 주장의 진위를 가려내고 있었는데, 이를 위해 과학과 의학, 심리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그분의 이러한 노력을 알고 때때로 교회를 대신하여 그가 조사를 해주기를 부탁하기도 하였습니다.

리카르도 박사는 신비가나 시현자들이, 보통 사람들이 보거나 들을 없는 것들을 보거나 듣는다고 주장할 그들의 뇌의 청각과 시각 중추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을 확인하기 위해 최신의 기법을 사용합니다.

뇌의 특정 중추에서 일어나는 활동들은 뇌파도(EEG) 기록이 되게 됩니다. 먼저 시현자의 정상적인 활동상태(깨어있는 상태) 뇌파를 기록한 다음, 시현자로 하여금 기도나 묵상을 하게 하거나 그들 나름의 방법으로 신적인 존재와 교통하도록 지시합니다. 그런데 리카르도 박사는 몇몇 경우 시현자가 예수님을 보거나 목소리를 듣는 바로 순간 뇌파도에 델타파가 발생함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델타파는 다음과 같은 특수한 경우에서 발생합니다:

①혼수상태의 환자,

②아주 깊은 수면중의 극소수에서 나타남,

③젖을 빠는 유아에서 때때로 나타남.

자극을 통해 델타파를 나오게 하거나 거짓으로 델타파를 만들어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명료하고 의식이 있고 대화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서 순간에 델타파가 나온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서로 모순이 됩니다. 그래서 델타파는 어떤 시현자가 참임을 입증하는 중요한 시사점이 됩니다.

지금 여기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의 현시를 본다고 주장하는 여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천명의 미국인들이 그녀를 믿고 있지만 아무도 그녀의 주장의 진위여부를 조사하거나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놀라운 일이죠! 여기 미국에서 당신은 무엇이든 연구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무엇이든 연구할 수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과학적 조사를 하는데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리카르도 박사는 스페인어식 억양이 들어간 말투로 웃으면서 말하며 계속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과학자들은, 어린이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질 어느 방향으로 넘어질 가능성이 많은지에 대한 연구까지도 시행했지만, 이런 분야(신비적인 징표들)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과학자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저는, 좋은 과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회의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회의적인 관점은 과학자들이 이런 분야(신비적인 징표들) 관심을 갖는 것을 막는다고 봅니다.”라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회의적인 ‘마음을 닫는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들이 이런 문제에 접근할 때에는 열린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낙하산과 같습니다. 낙하산은 열려있을 때만 작동을 하죠. 저는 믿는 신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논쟁에도 마음을 닫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문제에 있어서 근거가 분명한 좋은 과학에는 마음을 닫지 않습니다. 만일 과학자가 무조건 어떤 가능성을 배격한다고 한다면 어떻게 그를 과학자라고 부를 있겠습니까? 저는 이러한 신비가들을 많은 각도에서 연구합니다: 심리학적으로 정신이 안정되어 있는가? 망상적이지는 않는가? 명성과 관심을 추구하는 자아가 원인이지 않는가? 생활에 있어서 그들은 단순하고 거룩하며 겸손한가? 혹은 동기가 돈에 대한 욕심이 아닌가?”

그렇다면 과학적 증거가 당신의 예상과 반대라면 당신은 무신론자로서의 당신의 확신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글쎄요. 저는 항상 자신을 완전한 이성주의자라고 간주해왔습니다. 저는 과학을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은, 당신의 과학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의식이 완전히 깨어있고 대화를 하는 사람에게서 델타파가 나오는 등…”

그렇죠. 과학자로서 저는 이에 대해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다면저는 주저하면서 말을 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유일한 이성적인 해답은 어떠한 신의 손길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일까요?”

저는 인간입니다. 살다가 죽고 그러면 끝입니다. 이게 지금 제가 아는 전부입니다.”

그런 리카르도 박사와 저는 다른 경우를 연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비적인 체험을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같은 방에 놓여졌고 그들 모두 동시에 그리고 동시간 동안 예수님의 현시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뇌파검사를 받고 있었고 그들의 임상적인 행동들은 촬영되고 있었습니다. 활동상태에 있었고 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동시간 동안 델타파가 나왔습니다. 뇌파 검사 결과는 유일무이한 결과였습니다. 리카르도 박사는 흥미를 갖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것들을 적이 번도 없습니다.” 그는 믿지 못하겠다는 투로 중얼거렸습니다.

다른 조사에서 신비적인 경험을 한다고 주장하는 여인이 봉성체를 하게 되었는데, 역시 모니터링과 촬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패트리샤 탈보트(Patricia Talbot)이며 에콰도르 출신이었습니다. 그녀는 리카르도 박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성체를 영하는 순간 저는 예수님께서 이마를 쓰다듬는 것과 같은 초자연적인 예수님의 현존을 느꼈습니다.”

또다시 뇌파 검사 결과는 우리를 완전히 당혹스럽게 하였습니다. 시현자는 완전히 깨어 있었고 육체적으로 활동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체가 그녀의 혀에 닿는 순간 델타파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물었지만 리카르도 박사는 한숨만 쉬었습니다. 저는 재차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뇌파 검사 결과가 어떤 종류의 염력, , 물질에 대한 마음의 작용이나 여러 사람의 정신력이 합쳐진 결과일 있나요?” 리카르도 박사는 머리를 흔들며 조용히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설명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생각에 인간은 매우 지성적이고 우리는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때때로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들이 모르는 다른 힘이 있다라고 말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마도 그것은, 혹시 아마도 그것은 하느님일지 모릅니다.”

다른 경우가 한국에 사는 쥴리아 (Julia Kim - 율리아의 영어식 이름)이라는 여인입니다. 그녀는 예수와 동정녀 마리아의 현시를 본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녀의 뇌파 검사를 시행할 한국인 신경과 의사가 같이 있었는데, 저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습니다.

완전히 깨어있는 사람에게서 델타파가 나오는 가능합니까?”

그의 대답은 단호하고 간단했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녀에게 기도를 하라고 말하고 검사를 시작했는데, 결과는 틀림없는 델타파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들을 보면서 리카르도 박사는 점차 자신의 무신론적인 확신이 줄어들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