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주성모님

마리아의 구원방주

율리아 자매님 소개

율리아 자매님 소개

율리아 자매님의 신앙체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한
보속 고통

낙태보속 고통

십자가의길에서
편태와 자관고통

마귀 공격

오상의 성흔과 의사 소견

뇌파 검사

율신액

율리아 자매님에게 주신 향유와 젖

 

 



 

1982년부터 심한 오상의 고통을 받았으나 밖으로 나타나지 않게 해 주시라고 간절히 청하였는데 1988년 2월 4일 그 이야기를 하자 바로 오상 성흔을 주시기 시작하셨다.

 

 

 

1996년 7월 2일 낮 1시경 율리아 자매님의 양 손에 나타난 성흔

 

1996년 7월 2일 오후 4시경 광주 종합병원인 남광병원에서 의사의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88.1.29
양손에 나타난 성흔

                  88.2.4
                           양손에 나타난 성흔

 

1982년부터 심한 오상의 고통을 받았으나 밖으로 나타나지 않게 해 주시라고 간절히 청하였는데 1988년 2월 4일 그 이야기를 하자 바로 오상 성흔을 주시기 시작하셨다.

 

 

 

 

 

 

 

96.7.1
오상의 성흔

낮 12시 30분 경부터 율리아 자매님은 오상 고통을 받았다. 이 사실을 파 레몬드 신부님과 말레이시아의 수 신부님 그리고 여러 교우들이 목격하였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온갖 조롱을 받으며 매질과 구타로 인해 피땀을 흘렸고 왕관 대 신 가시관을 썼으며 온갖 고통을 참아 받으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그러나 나는 죽음으로 끝내지 않고 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그들을 위해서도, 극악무도한 죄인을 위해서도, 선한 이들을 위해서도 그들 모두가 회개하여 구원받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너희와 함께 하고자 피 흘리며 너희에게 온 것이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일치하는 너희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인간이었던 내 심장은 천주성과 함께 그리고 인간인 너희의 심장과 더불어 고동친다는 것을 안다면 나와 더욱 친밀해 질 것이다.

더욱 겸손하게 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고 나에게 침잠할 때 풍성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 96년 7월 1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중에서 -

 

 

 

 

 

96.7.2
양손에 나타난 성흔

낮 1시경 우셨던 성모님상을 모신 제대 앞에서 파 신부님과 율리아 자매님 그리고 교우들이 기도 드리고 있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상으로부터 내려 온 빛을 받은 율리아 자매님은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는데 어제 받았던 고통과 똑 같은 고통을 받았다. 그 때 양 손에서 또 다시 피가 솟아나와 장갑을 낀 손 바닥의 흰 천에 벌겋게 물들었다.

 

 

"성찬의 전례 때 포도주에 물이 합쳐져 용해되어 하나를 이루듯 너의 영혼도 천주성과 인성이 합쳐져 하나를 이루도록 내 안에서 온전히 용해*되어라. 그리하여 언제나 교황을 따르는 교황의 대리자들과 추기경, 주교들 그리고 모든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이 성삼위 안에 하나 되도록 기도하여라.

그들 모두가 깨어난다면 너희를 영원한 멸망의 길로 이끌어 성화의 은총을 빼앗고 노예로 만들려고 하는 사탄의 계책을 무너뜨릴 수 있다. 그러면 이 세상의 어두움이 물러가고 너희를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빛나는 광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 96년 7월 1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