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구원방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10월 7일, 묵주기도 성월에 모성 가득하신 성모님의 사랑과 자비가 풍성히 내린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추석을 낀 황금연휴가 9월 30일부터 10월 9일 한글날까지 장장 10일간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여행을 떠난 사람만 200만 명을 돌파하였답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많은 것을 투자할 때,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작은 영혼들은 세속의 즐거움을 뒤로하고 성모님동산으로 모여왔습니다. 이는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성모님과 함께 밤샘기도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더 많은 영혼들이 성모님의 애타는 목소리를 알아듣고 순례 인원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추석이 낀 황금연휴였지만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가 십자가의 길에 빽빽했고, 그에 비례하여 은총 또한 풍성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그런데 빽빽한 어른들 틈에서 유치원생처럼 보이는 어린 아이 둘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십자가의 길 책을 들고 함께 기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6살짜리 이사악과 다니엘이었습니다. 두 아이는 장난을 치기는커녕 각 처마다 무릎을 꿇고 정성스레 기도를 바쳤습니다.

맹자의 모친은 아들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하였다는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로 유명하며, 이를 통해 아들을 훌륭한 사상가요 현자로 키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현자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했다면 성공한 삶이라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맹자가 하느님의 뜻에서 벗어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는 많이 부족하고 남에게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성모님을 만나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았다면 이런 자녀들을 훨씬 더 사랑하실 것입니다. 이런 영혼들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주위의 많은 이들도 천국으로 이끌기 때문입니다.

어린 이사악과 다니엘의 이런 모습은 부모, 그중에서도 나주성모님에 대한 모친의 사랑과 기도 덕분일 것입니다. 두 아이가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나주성모님의 영성, 즉 작은 영혼의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성장하기를 간구해봅니다.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아들딸들아!

은총의 중재자이며 공동 구속자인 이 어머니가 내가 택한 작은 영혼을 통해 너희를 변화시켜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거처로 삼아라. 오늘 천상의 어머니인 나의 성심에 너희의 작은 마음을 받아들인다. 나의 계획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일치하여 용감하게 성심의 사도가 되어라.” (95. 5. 9. 성모님)

기도회 시작 10분 전, 율리아님께서 도착하시자 비닐 성전이 향기로운 천상의 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 두 달간 더욱더 극심한 고통들을 봉헌하시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셨습니다.

그리고 낮에도 산소포화도가 90% 밑으로 떨어지고 심지어는 82%까지 떨어져 밤낮으로 계속 산소호흡기를 차고 있어야 했습니다. 또 심장병의 마지막 종착역이라고 하는 심부전으로 인해 계속되는 여러 가지 고통들, 머리가 깨질 것 같은 고통, 대상포진, 온 몸이 으스러지는 것 같은 고통들...

이외에도 율리아님은 수많은 고통들을 받았지만 순례자들과 그 가족들에게까지 그 은총이 흘러들어가도록 기쁘게 봉헌하시며 기도회에 참석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통들을 활짝 핀 미소 속에 꼭꼭 숨기시고 율리오 회장님과 함께 성모님을 모시고 입장하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율리아님과 사랑을 나눈 후, 거룩한 성체강복이 거행되었습니다.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오늘도 나는 희생제물이 되어 너희를 기다린다. 천상의 식탁에 모두 모여 함께 사랑을 나누자꾸나.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88. 6. 5. 예수님)

그리고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35부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강의 요지는 ‘사랑의 메시지 정독과 실천’이었는데 이를 위해서는 율리아님께서 살아오신 삶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합니다.

  링크 : https://youtu.be/LMhD0Yje_pw

<2017년 10월 첫토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35부>

성모님께서는 이미 30년 전인 1987년 3월 13일, “네가 지켜온 가정을 전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율리아님의 항구한 사랑과 희망, 처절한 고통과 이웃을 위한 끝없는 희생을 통해 완성된 “5대 영성을 전하여라.”는 말씀과 일맥상통한 말씀입니다.

율리아님께서 살아오신 고통스러운 삶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느끼고, 잘 안 될지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부단히 노력한다면 적우침주의 단순한 원리가 실현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는 하느님 아버지의 무시무시한 징벌대신 풍요로운 은총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려, 저항하지 못할 사랑과 성령의 힘으로 교회가 쇄신되고 제2의 성령강림으로 새로워질 것입니다.

“나를 위하여 일하는 내 딸을 따르는 것은 곧 나를 따르는 길이라는 것을 가슴깊이 새기며 온전한 믿음과 신뢰로써 어린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라.” (2001. 9. 28. 성모님)

기획부장님의 시간이 끝나자 바로 율리아님께서 나오셨는데 얼마나 고통이 심하신지 앉아서 말씀을 전하셨고, 목에서는 갈라진 쇳소리가 났습니다. 왜 묵주기도를 모두가 한 목소리로 정성스레 바쳐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셨는데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꽃입니다.”라고 하시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셨습니다.

율리아님은 한 동안 서서 힘차게 말씀을 전하시다 얼마나 힘드셨는지 다시 앉으셨지만, 이내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그 모든 고통을 순례자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신 사랑의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께서 “사랑으로 무장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라고 말씀하실 때 성모님의 짙은 장미향기가 한 수도자의 마스크를 관통하여 코를 통해 폐부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그 수도자는 지난날의 잘못들을 깊이 뉘우치며,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답니다.

말씀과 사랑의 메시지까지 마친 율리아님은 순례자들에게 통성기도를 권하시며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더욱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묵정밭을 갈아엎는 기도소리에 굳어진 영혼의 상처가 치유되기 시작했고, 이어진 영가가 비닐성전에 울려 퍼졌습니다.  

불 꺼진 성전 안은 금방 울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성모님 사랑의 품에 꼭 안겨 모든 슬픔과 괴로움, 아픔들을 토해내며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순례자들! 오, 아름다워라!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회개하는 그 모습이여!

모든 기도가 끝나고 순례자들은 눈물을 닦고 기쁘게 웃으며 율리아님과 함께 기쁘게 찬미를 불렀습니다.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버리고 놀라운 사랑의 결실인 천상 보화에만 마음을 두고 양심 성찰에 충실하여 나를 따르도록 그들에게 전하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를 통하여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자 하는 이 엄마의 원의에 따라 그들이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를 따라 온다면 어떠한 마귀가 쏘는 불화살도 감히 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나의 망토 안에 숨겨줄 것이다.” (96. 11. 6. 성모님)

 

<율리아님 말씀 요약>

 

링크 : https://youtu.be/LnOvzx2_oqY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반갑습니다. 추석 잘 지내셨어요? 여러분들 명절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러분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생활의 기도를 아름답게 봉헌하셨죠?(네!) 예 그래서 사랑의 양념 듬뿍 듬뿍 넣어서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하셨죠? (네) 예 잘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이제까지 안됐더라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로사리오 성모님 축일입니다. 그리고 이달은 로사리오 성월이죠. 묵주기도 성월인데 여러분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시죠? 여러분 묵주기도를 어떻게 바치십니까?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꽂을 성모님께 바쳐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다 보여주셨어요. 우리가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를 바칠 때 싱싱한 장미꽃이 성모님께 올라갑니다. (아멘!) 그러면 성모님께서 그 위로를 예수님께 다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어떤 자녀가 싱싱한 장미꽃을 선물하는지 다 보고 계셔요.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를 똑같이 합창을 해서 바칠 때, 천사들도 좋아가지고 그 장단을 맞춰서 춤을 춥니다. 그런데 “은총이...” 저쪽에서 “가득하신” 똑같이 안하고 그러니까 춤을 추려다가 ‘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지?’ 나중에는 춤을 못 춰요. 그래서 성모님께 제대로 봉헌이 안 됩니다.

묵주기도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성모님께 드리는 장미꽃이죠? (네) 여러분이 선물을 받으신다면 싱싱한 장미꽃 1송이를 받으시겠습니까, 다 시들어빠진 천 송이 만 송이의 장미꽃을 선물 받으시겠습니까. (싱싱한 1송이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싱싱한 장미꽃은 선물 받을 때 얼마나 좋아요.

다 시들어서 고개 다 숙이고 그냥 꺾어지고 그런 거 그냥 천만송이가 아니라 천만다발을 갖다 줘도 그 쓰레기 치우려면 곤란해요. 정말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 얼마나 중요한지 묵주기도는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매월 첫 토요일 그리고 기념일 때마다 양팔기도 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잖아요. 그때 성모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성인성녀들도 함께 합니다. (아멘!) 그래서 어떤 자녀가 묵주기도를 얼마나 정성껏 바치는지. “영광의 신비 1단 예수님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막 이렇게 하면 묵상이 아니잖아요. 묵상을 좀 하셔요. 제가 몇 번 이야기하는데 안 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부활하셨으면 어떻게 부활하셨는지. 그러면 거기다가 곁들여서 ‘예수님 부활하셨으니 우리도 부활하게 해주십시오. 부족한 저희들 힘으로는 부활할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저를 부활시켜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어떤 신부님, 반대하는 신부님. 우리가 누구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도 부활시켜 주십시오.’ 우리는 얼마든지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그러면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지 마시고 ‘아,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는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새롭게 부활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래서 그런 묵상을 하면서 우리 묵주기도를 해야 되요.

근데 그냥 전부가 거의 막 급해. 여러분 싱싱한 장미꽃 한 송이 선물 받으시겠다고 했죠. 그럼 오늘부터 시작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한 것 다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요. 아멘! (아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그래서 묵주기도만 성모님께서 다 보시고 “아~ 골룸바 너 묵주기도 참 잘하구나.”, “베드로 너 참 잘하구나.”, “바오로 너 참 잘하구나.” 이런 게 아니고 우리가 생활의 기도 할 때도 “아~ 참 잘한다.” 이렇게 다 보고 계신다고요. 그리고 또 내가 책을 한 권 선물했어요. 그 책을 보고 그 사람이 영적으로 성화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공덕이 쌓이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바로 피라미드, 다단계. 내가 한 사람한테 전했을 때 그 사람이 또 전하고 그 사람이 또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하고. 이 세상에서 다단계는 돈 벌기 위해서 하지만 천상의 다단계는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다단계라고 하니까 이상하지만 그걸 묵상하면서 하면 된다고요.

내가 묵주 하나를 선물해서 그 사람이 또 ‘아, 내가 나주성모님 집의 은총의 묵주를 선물 받아가지고 기도하니까 정말 좋더라.’ 그래서 나도 또 선물하고 또 선물하고 그러면 그게 전부 내게로 다단계 그 윗사람이 받은 것처럼 그걸 다 받는다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 치고의 삶, 아멘의 영성, 봉헌의 삶, 내 탓이오의 영성. 이런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가르쳐 줄 때 또 마찬가지에요. 내가 가르쳐 줬을 때 ‘아! 그렇구나. 내 탓이구나.’ 여러분이 설명을 잘 해서 한 사람이라도 이끈다면 천국의 보물창고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는 것입니다.

그래서 묵주기도 할 때 장미꽃인데, 성모님한테 탁 드리면 성모님이 “창고에 넣어라~” 보물창고 거기다가 하나하나 쌓여요. 한 번에 5송이를 드렸다면 5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매일매일 5단만 해도 5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그러면 50단하면 50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그런데 단수 많이 채우려고 막 해보세요. 그건 안 쌓입니다. 저한테 보여주셨어요. (아멘!) 저는 몇 번 죽었다 살아났어요.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봤는데요. 우리가 쌓아놓은 공로, 열매. 이제 우리가 잘못했을 때 그 장미꽃송이가 하나씩 그 창고에서 나와서 다 불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불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우리가 열심히 노력합시다.(아멘!)

그러면 우리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때 성모님께서 “어서 오너라~” 이렇게 불러주시고 꽃관을 씌워주시고. 이제까지 우리가 모든 공로를 할 때마다 장미꽃이 쌓이는 거예요. 그래서 공로를 쌓았을 때마다 그 보물 창고에 들어간 그 장미꽃을 천사들이 다 엮어가지고 그 장미꽃을 들고 막~ 춤을 추고.

여러 가지 악기들, 세상에서 보지 못한 그런 악기들을 가지고 성인성녀들이 군악을 울리고 엄청 화려하게 빛나게 그렇게 반겨주는데요. 예수님도 “어서 오너라~” 반겨주시고 하느님께서는 수염 이렇게 기셔요. 의자에 앉으셔서 “음~” “어서 오너라~” 안 해도 “음~” 어서 오라는 소리잖아요. “음~” “음~” “음~” “음~” “음~” (박수)

그래서 우리가 천국에도 똑같은 자리가 아니에요. 예수님과 성모님과 더 가까운 자리가 있고, 더 먼 자리가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열심히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서 믿음으로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 성모님 곁에 섭니다. (아멘!)

이제 하느님 의노의 잔이 높이 쳐들렸는데 거기서 조금만 움직여도 의노의 잔이 조금씩 흘러내려요. 그러면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들 있잖아요. 바로 그것이에요. 그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정말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성모님께서 이 망토를 펼쳐서 ‘탁!’ 하시는데

‘아이, 성모님 품이 얼마나 클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두 태워라.」 하셨는데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얼마나 커서 세상 사람들 다 태울까?’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성모님 망토는 우주보다도 더 넓은 그런 망토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자녀들이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예수님, 성모님 망토 속에 오늘 모두 다 안기도록 합시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가야되는데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어처구니없는 공지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그래도 또 안 떨어져 나가니까 PD수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또 떨어져 나가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지금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아멘!) 7,000명 이상 그렇게 성모님집에 왔습니다. 나주 체육관 거기도 하나 찼어요. 그렇게 많이 와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그 PD수첩 때문에 안 온다는 건 믿음이 그렇게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성모님 32주년이 됐는데 나주성모님 집에 32년 되신 분도 있어요. 우리 기획부장님 29년 되셨어요. 우리 기획부장님은요. 일본에서 직장에 계셨어요. 그런데 첫 토요일 날 그렇게 부부가 함께 오셨습니다. 그때부터 그렇게 일본에서도 계속 다니셨어요. 그렇게 믿음을 가지고 간다면 주님께서 정말 천국으로 안 데려가시겠어요? 데려가십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3장 11절 말씀에는 “율법으로서는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없다.” 그랬습니다. 율법도 중요하지만 율법에 얽매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성서에도 “믿음으로 그렇게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고 가는 사람은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미국에서 사고가 나가지고 세 사람이 갔는데 완전히 두 사람은 배가 다 터져버리고 다 죽어 가는데 조수석에 앉은 나주 1단 묵주 끼고 있는 그 대학생은 살아났잖아요. 그래서 그 대학생이 너무 놀래가지고 죽어가는 배 다 터져가지고 거기다가 딱 대주니까 살아난 거예요.

또 남자친구의 여자친구 거기다 딱 대주니까 또 살아난 거예요. 그 아이는 신자도 아니에요. 할머니한테 그날 그렇게 빌려 가가지고 그렇게 치유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신자가 아닌데 나는 가도되나?’ 그렇게 생각 안하셔도 돼요.

미국에서 베드로라고 곰 사냥을 가는데 한 번 나가면 한 달이든지 두 달이든지 곰을 못 잡으면 집에를 안 들어오신 분이셨어요. 그랬는데 마누라가 “이거 가다가 한번 틀어보세요.” 그렇게 줬어요. 그냥 톡 던져놓고 가다가 갑자기 생각난 거예요. ‘그 테이프가 도대체 뭘까?’ 자꾸만 그게 관심이 가더래요. 그래서 틀었는데 세상에 성모님 메시지가 들려오는데 곰 안 잡고 바로 돌아왔어요. 생전 처음이었답니다.

“도대체 너 이거 어디서 났냐.” 그러니까 부인이 화나가지고 온 줄 알고, 생전 곰 안 잡으면 안 돌아오는 사람이 와가지고 성급하게 “이 테이프 어디서 났냐.” 그러니까 “왜 뭐 잘못됐어요?” 벌벌 떨면서 그러니까 “아니 이렇게 좋은 테이프가 어디가 있었냐.”고. 그래서 “나주에서 성모님이 우시고 피눈물을 흘리시는데...” 그러니까 “아! 나도 성당에 다녀야 되겠어.” 그래가지고 신자가 되어야만 오는 줄 알고 세례를 받고 바로 여기를 왔어요. (아멘!)

엄청난 기적들이 일어났어요. 근데 그 사람 믿음이었어요. 근데 자기 카메라가 고장 나버렸대요. 다 가 봐도 고칠 수가 없고 그래서 ‘이미 이 사진기는 틀렸다.’ 그리고 막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가지고요. 그때 담벼락 이렇게 낮았어요. 그런데 거기까지 내려왔어요.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그걸 암 치유받으신 분들 그때 많이 봤어요. 그랬는데 그걸 보고 못 찍으니까 죽겠는 거예요. 아 그래서 ‘아! 저렇게 기적을 행하시는데 이 카메라도 혹시 되지 않을까?’ 하고 사진을 찍으니까 사진이 찍힌 거예요. (아멘!)

그분이 찍은 그 태양의 기적 사진이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피가 적게 차츰차츰 차츰 커져가지고 태양 안에 피가 이렇게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조그맣게. 그 다음에는 좀 더 크고, 좀 더 크고, 좀 더 크고 나중에는 이만큼 크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지금은 모든 것 다 접고 북한에 빵 공장해가지고 아주 불쌍한 사람들 다 지금 돌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그 사람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나주에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잖아요. 한 번도 제가 돈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제가 미용실 하면서 I.B.S 대회에서 금상까지 탔어요. 제가 그때 성모님 일 안했으면 빌딩을 몇 개 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가차 없이 버렸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 해도 저는 두렵지도 않고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멘!)

지금 제가 여기 나오기까지 두 달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82%까지 떨어지고 계속 밤마다 산소 호흡기를 차고 잡니다. 낮에도 차고 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만난다는 이 기쁨에 오늘 너무나 즐겁습니다. (아멘!) 믿음이 있으면 무엇을 우리가 못하겠습니까.

제가 92년도에 교황님 알현하러 갔는데 그때 우리 나주성모님상도 교황님께 드렸어요. 미국 피츠버그 갔을 때 통역했던 자매하고 세라피나 자매라고 왔어요. 그랬는데 버스에서 내리다가 그냥 발을 헛디뎌가지고 넘어져서 못 일어나는데 다 금방 부어버린 거예요.

도저히 못 일어나니까 “여행을 그만두고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겠다.” 그랬는데 “기도해 보자.”고 호텔로 가가지고 제가 찬 스카풀라하고 묵주같이 해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에 그렇게 부었던 게 ‘쏙쏙쏙쏙쏙쏙쏙’ 빠지는 거예요. 아침에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대요.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면 정말 이루어주십니다. (아멘!)

지난번에 칼륨 12.5 나갔을 때 그때도 ‘분명히 치유해 주실 것이다.’ 했는데, 우리 마리아 자매님 “신장 투석하라.”고 얼마나 했는데 안 하고 여기 와서 치유받았잖아요. (아멘!) 그거 믿음입니다. 그분이 그랬잖아요. 그 의사가 “당장에 해야 됩니다.” 마리아 자매님 그러죠? (예) 예, 믿음이에요.

예, 한 번 서보세요. 우리 마리아 자매님이 그 굳건한 믿음, 믿음으로 치유받았습니다. 한 가지만 치유받았습니까? 아주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죠? 심장도.

(백 마리아 자매님 : 당뇨병)

당뇨병으로 발바닥 저기도 왔는데 다 낫고, 동생도 암인데 치유되고. 자매님의 그 믿음으로 그렇게 치유됐습니다. 여러분 믿음을 가지십시오! (아멘!) 앉으세요.

‘내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저 사람이 치유된다면 제가 그 고통을 봉헌하겠습니다.’ 그렇게 예비자 때부터 봉헌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치유가 되는데 제가 폐결핵 걸렸을 때도 기침을 얼마나 심하게 하다가 막 피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니까 당장에 전문병원, 대학병원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때  기독교 병원에서 그걸 아주 전문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가라고 하는데 집으로 왔어요. 그래가지고 율리오 씨한테 기도해달라고 했더니 “아, 나는 치유은사 안 받았잖아...”

그래서 “치유은사 받은 사람이 따로 있나요? 사랑으로 온전히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됩니다.” 그래가지고 장부하고 기도했는데 완전히 그날 깨끗이 치유됐습니다. (아멘!) 그래서 폐결핵인지 전혀 몰랐어요. 미용실에는 6개월 만에 한 번씩 검사를 해요. 그런데 재검이 나왔어요. 폐결핵 때문에.

그래서 광주병원에 가니까 “폐결핵 앓았죠?” 그래서 “아니요.” 여러 번 말해서 내가 “절대 아니라.”고 했더니 화를 팍 내는 거예요. “여보시오! 구멍이 뻥 뚫렸잖아요!” 진짜 구멍이 뚫렸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때 어떤 사람 위해서 이렇게 봉헌했을 때 치유받았구나.’ 성령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아멘!)

메시지 말씀과 성경 말씀은 우리 기획부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믿음과 사랑, 5대 영성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1992년도인가? 그때 3월 달이었는데 제가 그때 며칠간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아주 이 고통에 일어날 수도 없었어요. 누가 부축해주지 않고서는 정말 대소변도 못 볼 정도로 그렇게 심하게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성화와 낙태한 사람들을 위해서 봉헌하면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가지고 봉헌했죠.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십자가의 형극을 묵상하면서 ‘예수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그렇게 온몸을 다 바치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그런 고통이 아니고서는 죄인들이 회개할 수 없으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받으셨듯이 저도 그 고통에 동참합니다.’ 하면서 울고 있었어요.

일어날 수도 없는데, 화장실은 가고 싶은데 그때 도와줄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수강 아파트에서 사는 마르타 자매가 막~ 헐레벌떡 달려와서 숨을 몰아쉬면서 “언니! 언니! 어떤 사람이 피를 엄청 흘리고, 수강 아파트에 정문이 다 물들도록 피를 흘리고 그렇게 죽어가고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예수님,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나도 모르게 그 자매한테 “나 좀 부축해다오.” 하면서 열렬한 사랑으로 불타오른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빨리 가야된다.’ 하고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고 일어났는데 저도 몰라요. 어느새 제 방 계단에서 뛰어내려 와서 뛰어가는 거예요. 뛰어간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저보고 어떻게 그렇게 달리기를 잘 하녜요.

그래서 가서 보니까 60대 된 형제님이 머리가 다 깨져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다 찢어져가지고.  피가 막 범벅되어가지고 있는데 타올로 닦고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저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오니 이 사람을 살려주십시오.’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지만 정문이 이렇게 돌로 되어있는데요. 그렇게 아주 그 앞에가 전부 피투성이에요.

피를 줄줄 흘리고. 그래서 그 피를 닦고 이제 기도를 했더니 좀 눈을 뜨더니 “아이고, 아짐, 천사 같은 아짐.” 그러더니 또 눈을 감았어요. 그래서 가까운  외과 있었어요. 그리 갔는데 37군데를 꿰맸어요. 이미 머리도 깨진 거예요. 우선 응급처치만 해가지고 “살리고 싶걸랑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그전에는 119도 없잖아요. 택시에 태울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차가 있는 안드레아 형제를 부르고, 루비노 회장님도 부르고, 직장에 있는 우리 장부도 부르고 나주병원으로 갔어요. 그랬더니 아예 봐주지를 않아요. 엑스레이도 안 찍어줘요. “이미 너무 많이 피를 흘렸기 때문에 살아날 가능성이 없다.”고 “오늘 넘기기 힘들 것입니다.” 빨리 집으로 데려가시라고.

그런데 그 당시 그분이 술을 많이 먹어가지고 대소변을 다 배설을 해가지고 누워서 몸부림하고, 이쪽저쪽 막 온몸에 다 묻어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냄새 고약해요. 술 많이 먹고 대소변 배설한 것 안 겪어보신 분은 모를 거예요. 그보다 더 고약한 냄새는 없어요.

그러니까는 그 응급실에서 전부 코를 막고 “빨리 가라.”고 “빨리 가라.”고. 병원에서도 안 봐줘요. 죽을 사람이니까 안 봐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율리오 씨랑 닦았어요. 이제 속옷부터 겉옷까지 다 사다가. 지금은 시설들이 좋잖아요. 옛날에는 안 그랬거든요. 한쪽 구석 가서 그걸 다 닦아내고 그렇게 했어요. 옷을 입혀가지고 똥 싸면 또 화장실 데리고 가서 또 똥 뉘고 막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주 너무 기뻐요. 그렇게 하는 게 너무 기뻐요. 똥을 그냥 손으로 다 닦아냈죠. 그렇게 어떻게 하고 나니까 병원에서 나올 때가 11시였어요. 낮에도 밥 안 먹고 저녁도 안 먹고 저는 배 하나도 안 고파요. 너무 기뻐가지고. ‘사람 하나 살렸다.’ 생각하니까.

11시 됐기에 율리오 씨한테 “율리오 씨, 너무 고마워요. 당신 마누라 때문에 매번 이렇게 너무 고생한다.”고 그랬더니 “여보, 나는 당신 때문에 사랑 실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그래요. 루비노 회장님한테랑 안드레아 형제한테도 “고맙다.”고, 꼭 내 일 도와준 것 같았어요.

그래서 고맙다고 그랬더니 “아이고, 우리가 고맙다.”고 이렇게 “사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그래서 서로 손을 잡고 웃고 이제 “밥을 먹자.”고 그러면서 “할아버지한테도 밥을 먹이자.” 그랬더니 다 놀래요. 세 사람이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밥을 먹이자고 하니까 다 놀래죠.

그런데 저는 확신을 가졌어요. 그리고 거기서 또 기도를 했는데 정신이 돌아왔어요. ‘예수님, 우리에게 주실 그 음식을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 젖으로 변화시켜주셔서 이 불쌍한 아저씨의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시라.’ 고.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응답이 있으셨어요.

“네가 나의 믿음으로 그렇게 하는 것을 속인들이 어찌 알겠느냐.” 그래서 이제 식당을 찾는데요. 지금은 24시 뭐 식당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그전에는 없었어요. 기사식당은 10시까지 했거든요? 그래서 11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좀 늦게 닫은 기사식당도 있어서 다 찾아봐도 없어요.

그래서 찾다 찾다 간 게 함평까지 갔어요. 그분이 얼마나 잘 먹던지요. 제육볶음만도 4접시를 먹었어요. 그 4인분으로 한 사라(접시) 나온 그 제육볶음을 4접시를 먹었다니까요. 또 시키고, 또 시키고, 또 시키고 해가지고. 제가 그때까지도 ‘어, 내가 고통받는데 이렇게 멀쩡하네?’ 그런 생각도 못해봤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때는 저쪽으로 성모님이 계시고 이쪽으로 경당이 있어가지고, 사무실이 있고 방 2개가 있었어요. 거기다가 할아버지를 모셨어요. 그리고 나는 그 옆방에서 기도하고 있었어요. ‘그 할아버지가 어떤 가.’ 자주 이렇게 들여다봤는데 잠을 너무나 잘 주무시는 거예요. 그 남자 분들 술 많이 잡수면 코 많이 곤다고 하대요? 근데 코도 안 골고 잘 자요.

그래서 가서 이렇게 귀 대보고. 살아있어요. 숨을 쉬어요. 아침에 들어가니까 딱 앉아계시는 거예요. “어머, 괜찮으세요?” 그랬더니 “예, 아짐. 천사 같은 아짐.” 하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그래서 “머리 괜찮으세요?” 봤더니 세상에 머리 여기 꿰맬 때 머리를 자르고 밀고 하잖아요, 꿰매기 위해서. 그리고 여기다가 붕대 다 붙였어요.

붕대도 사라져버리고 머리가 싹 나아버린 거예요! (아멘!) 그래서 제가 거기 눌러보면서 “안 아프세요?” 안 아프대요. 얼마나 놀라워요. 주님께서 이렇게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온전한 믿음, 100%의 믿음! (아멘!) 99.99%의 믿음이 아니라 100%의 믿음으로. (아멘!)

그 할아버지가 “아니, 내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옷 입고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내가 이렇게 잠을 자고 있었는지 내가 천당에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내 살을 꼬집어보는 중이였소.” 그러더라고요. “전혀 기억 안 나세요?” 그러면서 이제 조금 이야기 했더니 “아, 이제 기억나요!” 하면서 집이 없어서 수강아파트에 창고에 먹고 자고, 미장쟁이 아저씨였어요. 거기서 숙식을 했나 봐요.

미장 그 물건들도 있고 자기 물건들도 있고. 그런데 하루는 미장하고 오니까 싹 밀어버렸더래요. 그러니까 자기 물건들이 다 없어졌잖아요. 그래서 막 항의를 한 거예요. 근데 이 분이 거기 뭐 세 산 것도 아니고 항의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러니깐 화가 나가지고 막 또 술 먹고 씩씩거리면서 시장 골목으로 가는데 누가 돌멩이로 머리를 쳐버렸대요. 거기서 쓰러져서 피를 얼마나 흘리다가 다시 일어났어.

또 가서 항의를 한 거예요. 그런데 항의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냐. 차라리 죽자!’하고 이쪽 벽에다 가서 찍고 저쪽 벽에다 찍고, 이렇게 찍고 이렇게 찍고 뒤로 찍고 이제 피를 얼마나, 피투성이가 돼가지고 정문 앞에 피가 아주 흥건했다니까요. 그렇게 피를 흘렸는데 어떻게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피가 그렇게 다 쏟아졌는데.

그랬는데 그 이튿날 저한테 소개해준 자매가 왔어요. 그러더니 그 아저씨를 보고 막 박수를 치면서 “또 주님의 기적이 일어났네.” (아멘!) 왜냐면 죽을 줄만 알았던 그 사람이 살아났으니까, 기적이 일어났다고 막 박수를 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정말 제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제 성모님집에서 가다가 보니까 그 아저씨가 그렇게 쓰러져 막 피를 흘리고 있어서 그 옆에 슈퍼에 가서 화장지를 좀 빌려주라고 했대요. 안 빌려 주더래요. 그러면서 파출소에서 나와가지고 보고 “죽겠다.”고 그냥 갔대요. 파출소에서도. “죽을 사람인디” 그러면서 화장지를 안 빌려주더래요.

파출소에 나와서도 그냥 가고, 그 시간이 얼마나 됐어요. 그럼 있는 피를 다 흘렸겠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났습니다. (아멘!) 믿음이죠. 여러분 이런 믿음을 가지고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이제 며칠 동안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시다가 순례자들도 오고 그러는데 계속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를 이제 먹고 살게 해 줘야 되겠다. 그 아저씨가 이제 살도록 방 하나 얻어가지고 그렇게 우리가 다 좀 사서 해주자.” 미장할 수 있는 기구를 다 사고 집을 얻으러 갔는데 정말 집을 쉽게 얻을 수 있었어요.

계약금 다 걸고 그 할아버지를 모시고 잔금 치르려고 모시고만 가면 “어머, 저 술주정뱅이가! 안 돼, 안 돼!” 그리고 돈을 내어주는 거예요. 사실 계약금 걸면 배를 더 내주잖아요. 그런데 저는 더 안 받았어요. 또 얻어가지고 또 데리고 가면 또 놀래가지고 “저 술주정.” 제가 사는 줄 알고 금방 줬다가 그분만 데리고 가면 다 그런 거예요. 나주 시내 다 그래요.

그래서 ‘어머, 안 되겠다.’ 시골 마을로 갔어요. 시골 마을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독채를 얻었어요. 시골 마을에. ‘같이 안 사니까 괜찮겠다.’ 아 그랬는데 그 할아버지 모시고만 가면 다 계약금을 내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 앞에서는 그렇게 순한 양인데 다른 사람 앞에서 얼마나 그렇게 그 동안에 술주정을 많이 했으면 저렇게 아주 먼데 시골 마을에서까지 이 분을 다 아실까?’

그래서 저는 이제 방을 2개 만들기로 했어요. 여러분, 다 뜯어졌지만 축복방, 은총방 있죠? 그 방이 그래서 지어진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모시고 살려고. 그랬는데 아무도 안 받아주니까. 그래서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 이제 한 달 정도 됐어요. 성모님 앞에서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사람을 보내서 “안집으로 좀 오라.”고 그래요. 그래서 갔더니 아주 정말 잘생기고 양복 탁 입고 몇 분하고,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들어갔더니 “율리아, 이 분들이 그 미장 아저씨 동생들이라네.” 그래요. “예?” 나도 모르게. 너무 잘 생기고 그렇게 양복 쫙 빼입은 멋쟁이들이 와서 미장 그 아저씨 동생이라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좀 실례죠.

나도 모르게 “예?” 그래가지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랬는데 그분들이 “죄송합니다. 우리 형님 그동안에 저렇게 아주 순한 양을 만들어주셨다.”고, “그 동안에 형님이 너무나 술주정을 많이 해가지고 가족들하고 살지도 못하고 그렇게 우리가 버린 사람을 자매님이 사람을 만들어주셨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근데 더욱 놀라운 것은요. 지금 성모님집이 교동이잖아요. 그분 집도 교동인 거예요. 거기서 얼마 떨어지지도 안았대요. 세상에 마누라도 있고 자식들도 다 있대요. 그런데 그 자녀들이랑 마누라는 미안해서 창피해서 못 오고 동생들을 보낸 거예요. 그래서 “모셔가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당연하죠. 모시고 가셔야죠.” 그랬어요.

이제 가셨는데요. 우리는 언제 어느 때 예수님을 만날지 모릅니다. 저는 지금 그래요. ‘그 분도 예수님이 아니셨을까.’ 왜냐하면 교동 가까운 데서 살았다면 한번이라도 볼 수 있잖아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제가 도와드렸던 행려자, 장애인, 모두가 다,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었어요. 모두가 예수님이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도 예수님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세상에 그렇게 저하고 사랑을 나누면서 “천사 같은 아짐, 선녀 같은 아짐. 정말 아짐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나 선녀임에 분명하다.”고. “세상에 거기다가 봉센 눈까지 떠줬으니 당신은 천사고 선녀고 심청이가 아니고 무엇이겠냐.”고 그러면서 하신 분이거든요.

그랬는데 그렇게 하셨던 분이 교동에서 사셨으면 어찌 한 번도 못 볼 수 있겠어요. 그죠? (네) 제가 보고 싶어서라도 왔겠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여러분 옆에 계신 분이 곧 성모님이고 예수님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아멘!) 그러면 우리는 분심가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시기 질투하지 말고 열등감 가지지 말고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 우리는 칭찬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해줄 줄도 알고 또 잘못하면 격려해 주면서 잘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거 제가 봉헌하고 5대 영성에 다 들어가요.

“언니, 언니! 저 수강 아파트에 그렇게 피투성이 된 사람들이 쓰러져있어, 죽어가고 있어.” 할 때 「아멘」 하고 제가 갔잖아요. 그리고 「셈 치고」 내가 지금 너무 고통 중에 있지만 “정말 주님과 함께 대화 나눈 셈 치고, 쉬는 셈 치고”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달려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너무나 고통 중에 있지만 정말 너무나 불쌍해서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내 처지, 나 입던 그대로 갔어요. 그래서 누가 내가 입던 그대로 가서 정말 그 모습이 초라했을 지라도 나는 예수님과 함께 하니까 기뻐하는 그 모습, 기도해 보세요. 정말 그 불쌍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 보세요. 제가 아침 10시 미사에 가는데 할머니가 앞에서 퍽 쓰러지는 거예요. 빨리 뛰어 내려가서 보니까 할머니가 을 그렇게 많이 잡수셔가지고 아주 오줌, 똥 다 싸가지고 그렇게 있어요.

그래서 일어나게 해가지고 “할머니” 그랬더니 “나 병원에 안 가도 돼.” 그래서 “괜찮으시겠어요?” 그랬더니 “나 괜찮아.” 그때 신부님이 미사를 20분밖에 안 걸리셨어요. 그래서 20분만 걸리면 되니까 성체만 모시고 오려고 “할머니 그러면 나 올 때까지 여기 가만히 계세요.” 옆에다 이제 앉혀놓고. 그래서 물론 그 할머니가 죽어갔으면 미사도 중요하지만 그 할머니를 구해야 되잖아요.

그렇지만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앉혀놓고 미사에 갔다 오니까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하고 걸어갔어요. 하필이면 그날 높은 구두를 신고 갔어요. 그래서 ‘아~! 바로 이것이 희생을 치르라는 것이구나.’ 그 할머니하고 천주교 앞에서 집에까지 걸어갔어요. 그래가지고 옷 다 벗기고 씻어주고 얼른 우리 어머니 옷 다 가져다가 팬티부터 다 입혔어요.

그리고 팬티 그거 버리면 되잖아요. 팬티 한 장 얼마나 해요. 그렇지만 그걸 손으로 다 빨았어요. ‘예수님 이 희생을 바치오니 저 할머니의 영혼 육신 치유해 주세요. 이렇게 모든 오물들이 깨끗이 빨아지는 것처럼 할머니의 영혼 육신의 나쁜 것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어 막힌 것을 뚫어주시라고...’ 하니까 향기가 나요.

그냥 똥 걸레 빨기는 쉬워요. 어른들 똥 걸레라도. 근데 술 먹고 아주 배설한 그 저기는 굉장히 냄새가 고약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기쁜 거예요. 콧노래가 절로 나와요. 내가 고통 중에 있더라도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 안에 생활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하소서.’ 저를 온전히 내어 놓으니까. 여러분 나를 내어놓읍시다. 자아를 버립시다. (아멘!)

자아는 뿌리가 깊어서 자아를 잘라내고 밟고 해도 안 잘려나가요. 오늘 뿌리째 뽑아버립시다. (아멘!) 그리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 사랑을 실천합시다. 우리 남을 비방하지 맙시다. 남을 험담하지 맙시다. 이간질 하지 맙시다. 내가 그렇게 할 때마다 상대방만 죄 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짓는 것이고 선입견으로 그 사람을 보기 때문에 계속 죄 짓게 되고, 그러면 또 다른 사람한테...

정말 이 세상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여기 계시는 우리 신부님들 얼마나 훌륭하신 신부님들이에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이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나 세속에 빠져서 하는 신부님들, 우리는 그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우리 누가 어떻든 간에 우리는 그분들을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면서 예수님,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우리 함께 용해되어서 모두가 하나로 일치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또한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완덕과 성덕으로 이끄는 지름길인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매일 매 순간 완덕과 성덕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도 목자들이 그 길을 막고 있으니,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아멘!

우리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나이다. 바로 그것은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한 희망이며 사랑이십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 성모님 사랑으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시작하겠습니다. 새로 시작하겠사오니 우리의 모든 잘못들 용서해 주시고, 잘못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잘못을 느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각자 각자의 머리에 임하셔서 뉘우치게 해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온전한 용서로, 화해로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구석구석 살피셔서 한군데도 빠짐없이 오늘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성격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모든 상처도 치유 주십시오. (아멘!) 모든 상처 주님께서는 잘 아시오니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세상은 지금 어둠으로 꽉 차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바로 모세가 왕권을 포기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학대받는 길을 택했듯이, 저희도 모든 세속의 부귀영화를 끊고 학대받는 길을 택했습니다. 하오니 예수님, 여기 있는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오늘 예수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성모님 품에 안아주셔서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불쌍한 양떼들이 주님 찾아왔습니다
서럽고 고달픈 마음 위로받기 원하오니

사랑의 예수님 이 죄인을 받아주세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구원하여 주옵소서

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기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영원히 영원히 주님 성모님 따라갈래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성모님

오오오 예수님 오오오 나의 엄마

불쌍한 이 죄인 치유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성모님의 피눈물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성모님

오오오 나의 아빠 오오오 나의 엄마

상처 많은 이 죄인 이제 치유 받았네요.

아멘! (아멘!) 알렐루야! (알렐루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 갑시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린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삽시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은 퇴장하시면서 모두에게 손을 흔드시며 사랑의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나주 순례자들을 예수님께 봉헌하는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예수님! 이 뽀뽀를 예수님의 숨결과 뽀뽀로 바꾸어주시어 우리 순례자들은 물론 집에 두고 온 가족들의 영혼육신도 다 치유하여 주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하는.

그런데 이날 율리아님께서 순례자들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신 것은 이것만이 아니었습니다. 말씀과 기도 내내 생활의 기도를 바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율리아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다 기억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그때 성모님께서 ‘어서 오너라~ 바오로야~’, ‘어서 오너라~ 데레사야~’ 이렇게 다 불러주시고 꽃관을 씌워주십니다.~”

우리가 지상생활을 다 마치고 선종했을 때 피 흘린 순교자가 아니라면 대부분 연옥의 불 속에서 정화과정을 거친 다음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율리아님은 그 모습을 여러 번 보셨기 때문에 저렇게 정확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리아님은 “~어서 오너라~ 바오로야~”, “~어서 오너라~ 데레사야~” 하시며 우리 영혼을 반갑게 맞아주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전하며 “성모님! 사랑하는 우리 순례자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연옥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생활이 기도화 되고, 5대 영성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도와주시어요.”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셨을 것입니다.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은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미소한 잘못과 죄까지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할 수 있게 해주며, 우리를 작은 영혼으로 바꿔줄 수 있는 지고(至高)한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율리아님은 “예수님께서도 ‘어서 오너라~’ 반겨주시고, 성부께서는 말씀은 안 하시지만 인자한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시며 ‘음~’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흉내를 “음~” “음~” “음~” “음~” “음~” 다섯 번 내면서 전후좌우 어디 한 곳도 빼지 않고 순례자들을 쫙 둘러봤는데 그 순간도 빼놓지 않고 생활의 기도를 한 것입니다.

“아버지! 이 자녀들 너무 예쁘시지요? 이 자녀들이 마지막 날 연옥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에 올라올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주시어요. 만약 이 자녀들이 연옥에서 보속할 것이 있다면 제가 그 고통을 받겠사오니 이 사랑스러운 자녀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으로 불러주시어요. 제 청을 꼭 들어주실 거죠!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면서 성부께서 승낙해주신다는 표시로 본인이 “음~”하며 고개를 끄떡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나주에서 내리는 전대미문의 기적과 은총에는 작은 영혼의 피나는 노력과 희생, 끝없는 사랑이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랑에 불림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작은 영혼에게 허락하신 그 고통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 고통은 작은 영혼 외에는 누구도 아름답게 봉헌할 수 없는 것을 잘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족한 우리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시기와 질투, 험담과 판단,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악습과 음란죄, 나태와 탐욕 등등 삼구전쟁에서 승리하여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에 위로의 화관이 되어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 자녀들아!

이제 새롭게 시작하여라. 이미 내가 너희를 택하였으니 여기저기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불타는 내 사랑의 메시지에 신뢰를 두고 어둠에 헤매는 수많은 양 떼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눈물로 호소하는 내 불타는 사랑의 메시지를 어서 전하여라.

자, 어서 일어나 세상을 이단으로 휩쓰는 악의 세력에 너희의 사랑으로 충성을 다하여 대적하기 바란다.” (96. 7. 9. 성모님)

이날 묵주기도는 영광의 신비 5단이 봉헌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의 말씀을 통해 대오철저(크게 깨달아 번뇌와 의혹이 다 없어짐)한 순례자들은 일치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묵주기도를 바침으로써 다른 때보다 계, 응이 잘 맞았습니다.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연중 제 27주일 미사가 수 신부님의 주례로 집전되었습니다. 수 신부님께서는 우리를 박해하는 신부님들을 더욱 사랑하고, 그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주 성모님 영성입니다. 아무리 박해해도 우리가 싸워 이겨야 할 대상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 요약>

링크 : https://youtu.be/MB3mUY2sQLI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여러분, 추석에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셨지요? 저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학교에 갈 필요 없이 일주일 동안 잘 쉬었습니다.

추석연휴인 오늘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신 여러분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서 더욱 더 많은 은총을 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은총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포도밭 주인의 비유를 통해서 수석사제들과 원로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들이 먼저 복음을 받아들여야 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1독서에서 이사야를 통해 포도밭은 이스라엘 집안이고, 포도나무는 유다 백성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택된 그들은 수많은 사람들을 하느님 나라로 인도할 사명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의무를 져버렸을 뿐만 아니라 대사제에게 동조해 예수님을 잡아 죽였습니다.

주인은 포도밭을 소작인들에게 맡겼는데 그들은 수석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로 소출을 많이 내서 주인에게 바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그들은 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려가도록 불림을 받은 것입니다. 포도밭 주인은 그들에게 종들을 보냈는데 종은 예언자를 뜻합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욕심에 가득차서 그들을 배척하며 오는 족족 잡아 죽였고, 결국에는 그 포도밭을 차지하려고 포도밭 주인의 아들까지 죽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오셨지만 백성들도 예수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하느님 포도밭의 소출인 좋은 열매들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잘 알고 계십니다. 누가 나주를 배척하고 파괴하려고 하는지. 그러나 그들은 절대로 나주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나주의 모든 기적과 징표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를 굳게 믿고 더 많은 영혼들을 성모님께 데려 가야 합니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눈물과 피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모두에게 전해다오.” 라고. 또한, 성모님은 작은 영혼이 우리와 세상 구원을 위해 바치는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작은 영혼은 지난 두 달 동안 잠을 잘 못자면서 그 고통들을 우리를 위해 봉헌해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런 일이 한 달만 지속되면 너무 고통스러워 아무 것도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작은 영혼은 어젯밤 그 극심한 고통 중에도 1시간 반 정도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이는 전능하신 하느님의 힘이 작은 영혼을 통해 드러난 것입니다. 이것을 저도 목격하고 여러분도 목격했습니다. 우리 모두 성모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아 더욱 더 많은 영혼들을 성모님께 데려가도록 합시다.

묵주기도는 단순하지만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아주 강력한 무기입니다.  겸손은 하늘을 찌를 듯한 교만도 무찌를 수 있듯이, 약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묵주기도와 생활의 기도가 끊임없이 이어질 때 흉포한 마귀, 사탄도 힘을 잃고 이 세상에는 주님의 평화가 가득할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성모성심이 승리하는 날이니 여러분을 박해하는 성직자와 수도자, 주위 사람들을 두려워하거나 미워하지 마시고 그분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그분들도 눈물로 회개하여 하느님 대전에 부복하는 기적을 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남편이 부인을 구타를 해도 부인이 기도를 하면서 남편 앞에서 웃고 계속 사랑을 실천하면 남편이 나중에는 감동할 것입니다. 한 남편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에는 아내가 마귀 같았는데 지금은 천사처럼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천사를 혼낼 수가 있겠습니까?”라고.

만약 신부님들이 여러분이 나주에 다닌다고 “본당에서 나가십시오.” 하면 웃으면서 “신부님 감사합니다.” 하고, 그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주십시오. 그러면 그분도 때가 되면 나주에 오게 될 것입니다. 메시지 말씀을 믿으십시오. 그 때가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나주로 밀려올 것입니다.

이제 성모성심의 승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백 년 전, 파티마 성모님은 “결국 내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하셨고, 나주 성모님은 “내 성심의 승리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2006. 3. 4.)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그 사실을 확증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말의 의구심도 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를 믿고 작은 영혼과 온전히 일치해야 합니다. 예수님, 성모님의 고통과 합일된 작은 영혼의 그 고통은 그 무엇보다 강력한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믿으십니까? 여러분들이 믿고 노력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겨자씨 같은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받은 큰 은총과 축복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시고, 다음 주 성모님께서 피눈물 기념일 기도회에 다시 오시기 바랍니다.

그때에는 필리핀과 제 고국인 말레이시아와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모든 천사와 성인성녀들도 더 기뻐하시며 우리의 기도에 동참하실 것입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증언 요약>

특별히 생활의 기도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저는 사실 하느님의 은총에 굉장히 둔합니다. 제가 지난 2월에 와서 3월과 4월 첫 토요일 기도회 2번 하고, 성금요일 날 율리아님이 고통 받으시는 것 다 보고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나주로 피정을 와서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게 되고, 또 사랑의 메시지 책을 다 읽으면서 특별히 생활의 기도가 참 중요하고 계속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여기 살고 계신 분들보다 여기까지 매번 오시는 분들이 더 힘든 것 같아요. 여기 와서 있으면 ‘어떻게 하면 더 기도를 잘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더 잘 만날까?’ 그 생각만 하는데 바깥에선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주 순례자 분들이 순교자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서서히 변화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은총을 많이 받으셨겠지만 주님의 은총을 더 많이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개인피정을 위해 나주성모님께 오신 신부님

 

제가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것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성모님이 나주에서 피눈물 흘리시는 걸 알게 된지 벌써 30년이 됩니다. 또 제가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것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저도 나주 성모님 은총으로 좌골신경통도 나았고 몸에 이상이 있는 여러 가지 병들도 나았거든요.

제가 지금 나이가 들어 눈과 귀가 어둡고 요실금도 있지만 나주 5대 영성을 통해서 아주 쉽게 하느님 현존을 강하게 느끼며 살 수 있다는 자체가 기적입니다. 그래서 한 번씩 한국에 오는 첫 번째 목적은 나주를 순례하기 위함입니다, 가족들도 만나지만요.

또 나주에 왔다 가면 꼭 기적수를 가지고 가는데 그 기적수로 기적이 많이 일어나 늘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어 수도생활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제가 갈바리아 십자가 예수님을 참 사랑합니다. 2년 전에도 예수님께서 그 큰 십자가를 막 움직여주셔서 어제도 성모님동산 갈바리아에 올라가 “예수님, 이번에도 좀 보여주세요!” 하니까 앞뒤로 아주 막 흔들어주시고 잠시 후 또 보여주십디다. .

예수님은 성모님과 함께 우리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나주 성지에서 생활하시면서 큰 은혜를 주십니다. 저는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 기도회를 하는 14일 날 또 오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나주에 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나주성모님이 좋아 유럽에서 오신 수녀님

 

죽을 수도 있는 사고에서 성모님이 구해주셨습니다

저도 은총을 많이 받았습니다. 작년 추석에 안산에서 사는 아들이 손자들이랑 와서 나주 성모님상을 구입해 선물했어요. 근데 손자가 운전을 하고 돌아가다가 앞에 차들이 서있어 딱 멈췄는데 뒤차가 달려와 받아버려 차가 다 부서져 폐차시켰는데 사람은 하나도 안 다쳤어요.

 

죽거나 크게 다칠 위기에서 성모님이 지켜주신 거죠. 이건 율리아 자매님이 보속고통으로 기도를 많이 해주신 덕분입니다.

또 한 가지는 2년 전 8월 15일 날 여기 와서 기도하는데 어떤 자매님이 저한테 막 뭐라고 했지만 저는 ‘성모님이 나를 겸손하게 해주시느라고 그러신다.’ 생각하고 기쁘게 갈바리아 동산에 올라가 예수님 발 만지고 내려왔어요. 근데 땀이 축축해 속옷을 갈아입는데 거기 성혈 두 방울을 크게 내려주셨더라고요.

한 번은 어떤 자매님이 갈바리아 예수님 십자가를 만지며 기도하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계속 흔들어주는 데도 이 자매님은 모르더라고요. 그리고 순서가 돼 제가 하는데도 계속 흔들어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어요. 혹시나 의심하는 분이 있을까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예수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권태임 벨라뎃다(010-2474-4223) 전주 완산 주공 102-1018호

 

셋째 성시간 때 울며 기도했더니 533 당뇨도 치유됐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중국에서 온 백미화 마리아입니다. 저는 나주는 진실이라는 것을 증거하고자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10월 순교자성월을 맞아 우리 대리구에서 피정을 했는데 김웅렬 신부님이 강론을 한다고 해서 신부님한테 나주를 전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5명이 피정에 참석해 강론을 마친 신부님한테 나주 성모님 메시지부터 십자가의 길 책까지 다 넣어 전했습니다. 결과는 성모님께 맡기고.

또 지난 9월 15일, 안젤라가 전화해 나주 성시간에 가재요. 그때 돈도 없고 그래서 못 간다니까 “걱정 말고 오라.”고 그래서 그날 와서 얼마나 큰 은총을 받았는지 몰라요.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 제가 12처~13처까지 매고 갔는데 ‘주님께서 이렇게 험한 길을 가셨구나.’ 느껴져 막 울면서 정말 회개했어요.

저는 집에 돌아가 토요일에 병원에 가서 혈당검사를 했더니 533까지 나갔던 게 94로 나오고, 높았던 혈압도 121에 81 정상이 된 거예요. 셋째 성시간에 참석해 울고 회개하면서 십자가의 길 했더니 주님이 다 치유해주신 거예요. 의심하지 않고 믿었기 때문에 주님께서 신장도 다 치유해주셨잖아요.

저는 나주의 진실이 빨리 인준될 수 있도록 아침. 저녁으로 촛불 켜놓고 묵주기도를 20단씩 하다 그때부터는 40단씩 했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리면서 마칩니다.

백미화 마리아,  수원 세지로165-13

 

“아멘!”으로 눈과 오래 된 치질까지 치유 받았어요.

생활의 기도모임 하 크리스티나입니다. 제가 원래 시력이 좋았는데 8월 중순부터 갑자기 눈이 너무 아프고, 빛을 보면 많이 힘들어서 전등을 한지로 가리고 일했어요.  9월 첫 토 즈음엔 더 심각해져 불을 켠 곳은 갈 수가 없고, 모니터 밝기를 최소로 해도 못 보겠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내에서도 불을 끈 가장 어두운 곳에 가야지만 좀 편해져서 눈 마사지도 해보고, 안대도 껴보고, 수시로 기적성수도 넣고 정말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어요. 그래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야 되는데 몇 십분 안 돼 눈을 뜰 수 없으니 걱정이 많이 됐어요.

하지만 첫 토 기도회 때 율리아 엄마께서 만남 전에 나와 “여기 오기 전부터 눈이 너무너무 아파 눈을 뜨기가 힘들었는데 눈 아프신 분들 다 치유 받으세요.” 그래서 제가 “아멘!” 하면서 ‘꼭 치유해주셔서 주님, 성모님 영광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라.’고 기도드렸어요.

근데 정말 다음날 일어났는데 괜찮은 거예요. 그 후로 지금까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박수) 그리고 조금 부끄럽지만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치질이 심했어요. 대학교 때는 덜 했지만 심했다 좀 괜찮았다 그런 생활이 계속 반복됐는데 심할 때는 막 찢어지는 아픔과 피도 나오고 그래서 화장실 가기가 겁이 났어요.

그런데 2013년부터인가 엄마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마다 치질기도를 해주시고, 목요 성시간 때도 그 기도를 해주셨어요. 그 당시 저는 모든 치유기도에 대해 무조건 “아멘!”으로 응답하면서 저희 가족이나 다른 분들 지향을 두고 기도했기 때문에 제 생각은 못했어요.

그런데 2014년도 6월 첫 토요일 지나고 그 다음 주 수요일 날 제가 샤워하다가 갑자기 6월 첫 토 때 엄마께서 항문에 대해서 치유기도를 해주신 게 생각나서 확인해봤더니 툭 튀어나온 것도 없고 완전 깨끗한 거예요. 지금까지도 아무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박수)

나주에 처음 와서 장난으로 “아멘!” 하셨던 분도 치유 받았다는데 저도 사실은 제 지향을 두고 “아멘!” 한 것이 아닌데도 치유해주신 것은 오로지 율리아 엄마의 대속고통 덕분입니다. 그래서 늘 “가장 극심한 고통”이라고 표현하는 엄마의 고통에 대한 의미를 묵상해봤는데 엄마의 대속고통은 매번 극한의 선을 넘고 또 넘는 거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늘 웃으면서 모두 다 치유 받으라고 하시는데 그건 엄마가 그 고통들을 다 받으시겠다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율리아 엄마는 “살아있는 전대미문의 00”라고 생각합니다. 그 모든 고통을 봉헌해주신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하 크리스티나, 전남 나주시 교동109-5

 

18m 높이에서 감전돼 죽을 위험을 성모님이 막아주셨습니다!

저는 나주 순례가 한 14년 정도나 돼 받은 은총은 수없이 많지만 은총증언은 두 번째입니다. 저는 2년 전부터 건물 지을 때 세우는 빔을 용접하는데 그 일은 매우 위험합니다. 보통 6m~7m 높이에 걸린 20Cm 폭의 빔 위를 그냥 걸어 다니면서 일하거든요.

그래서 일하기 전에 항상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는데 올 8월 20일 넘어서 전국적으로 비가 계속 많이 왔죠? 그때 18m 높이에 올라가 연결부위를 볼트로 꽉 조이고 끝을 자르려고 공구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감전돼 “으아악!” 비명을 질렀는데 몸이 오그라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비가 많이 와 공구에도 물이 들어가고 제 옷도 많이 젖었거든요. 생각해보세요, 18m 위에서 감전돼 떨어졌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근데 그 순간 제 오른팔을 누가 탁 쳐주시는 거예요. 공구는 밑으로 떨어져 박살이 났는데 이건 아주 위급한 상황에서 성모님이 살려주신 겁니다.

저는 그렇게 감전에서 해방이 되고, 저도 모르게 앞으로 폭 쓰러졌는가 봐요. 나중에 정신이 좀 들어 아파서 보니까 가슴이 튀어나온 볼트에 찢어져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했어요.

저는 바로 밑으로 내려와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질풍경초처럼 세워 주리라.”는 성모님 메시지 말씀을 다시 묵상했는데 엄마의 대속고통을 통해서 주님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늘 돌보아주시는 걸 느꼈어요. 성모님이 그렇게 돌봐주지 않았으면 저는 그날 죽었을 거잖아요.

이 모든 은총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리며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창윤 요셉(010-4204-2289) 대전 서구 원앙마을 201-1001호

 

검사결과가 일반 선종으로 나온 건 성모님 은총입니다.

저는 86년부터 나주에 순례를 다녔지만 직장관계로 자주 못 오다가 다시 순례를 다니면서 여러 가지로 은총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동네 병원에서 위 내시경을 했는데 위에 선종이 생겼습니다. 원장님은 그 주위에서 조직을 떼어 검사한 결과 암수치가 좀 보인다고 큰 병원으로 가보래요. 우리 수원지부에서 그걸 알고 기도봉헌란에 제 사연을 올려주고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셨습니다.

저는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8월 30일 선종수술을 받았는데 10일 후에 나온 조직검사 결과는 악성이 아닌 일반 선종으로 나왔습니다. 이 모든 것 나주 성모님의 도우심이기에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한 희생으로 대속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를 드리며. 저를 위해 특별히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영기 프란치스코(010-9166-8023) 성남 은행동 성신빌라 201호

 

“나는 나주를 판단하지도 않고 아니라고는 안합니다.”

광주교구 북동성당 양규숙 아녜스입니다. 저는 나주 다닌다고 본당에서 쫓겨나고 임동성당에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미사를 하지만 행복해요. 왜냐면 정말 나주성모님은 진실이라서 박해 받는 거니까 이건 오히려 특권이잖아요.

근데 임동성당은 빨간 날짜에는 매일미사를 다 아침으로 돌려놔서 9월 5일 목요일은 남편과 하남으로 갔는데 미사 후에 신부님이 저희를 불러서 갔더니 “왜 나주 다닙니까?” “왜 교구에 순명하지 않습니까? 나주 다니려면 여기 오지 마세요.” 그리고 “나주에 가면 구원 받습니까? 구원은 누구 때문에 받습니까?” 그러면서 순명만 하래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다 들어주다 “신부님 일방적으로 얘기하지 마시고 제 얘기도 좀 들어보세요. 제가 어떤 마음으로 나주를 다니는지 들어보셔야 되잖아요. 저는 나주성모님 집 안다녔으면 우리 가정 박살났어요. 나주는 정말 진실이기 때문에 다니는데 저는 미사 중에 성혈이 내려오는 기적도 다 봤습니다.

저는 여기 안 오면 안 오지 왜 거짓에 순명합니까? 저는 진실에 순명할 거예요. 신부님도 한 번 와서 보세요.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아야 제대로 판단할 것 아닙니까? 저는 33년 신앙생활 했지만 율리아 엄마처럼 겸손하신 분은 처음 봤습니다. 광주교구가 다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신부님은 제대로 아셔야죠.”

그랬더니 신부님이 “나는 나주를 판단하지도 않고 아니라고는 안합니다.” 그 말을 3번을 하면서 자기 본당에는 오지 말래요. 저는 “만나주신 것만도 감사합니다.” 했지만 할 말을 더 못하고 나온 것이 좀 서운했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가면 정말 두드려 맞기도 하고 온갖 멸시 천대 다 받지만 진짜 감사하고, 율리아 엄마의 영성을 닮아 더 작은 영혼이 되어 완덕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시고, 율리아 엄마의 모든 기도 지향을 다 들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양규숙 아녜스,광주 임동 아델리움 103-601호

 

교수들도 다 죽는다고 한 막내사위가 기적수로 살아났습니다!

제가 5남매를 둬 다 결혼했지만 뭐 하다가 다들 실패하고 그냥 근근이 먹고 살아서 기도만 하고 살던 제가 식당을 차려 한 2년은 돈을 잘 벌어 큰아들을 도와줬어요. 그 뒤로 잘 안 돼 5년째 식당을 그만 뒀는데 빚이 1억인 거예요.

제가 나주를 오면서부터 작은 아들 형편이 풀려 빚 오천만원을 갚아줬는데 추석 전에 작은아들이 “어머니 통장에 100만원 넣었습니다. 엄마가 기도를 많이 해줘서 앞으로 더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러고 추석에 제사 지내러 갔더니 또 50만원을 주는 거예요. 저는 아들한테 절이라도 하고 싶었어요, 경당 짓는 데 조금이라도 봉헌할 수 있어서.

그리고 막내딸이 재혼을 해야 되는데 제가 가난한 게 너무 싫어서 ‘성모님! 우리 안젤라한테 돈 좀 있는 사람으로 짝을 맞춰 주세요.’ 기도했어요. 근데 진짜 돈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나머지 빚 5천만 원은 막내딸이 거의 다 갚아줬습니다.

근데 한 달 후, 사위가 폐렴에 걸려 대학병원에 실려 갔는데 교수들도 다 죽는다는 거예요. 폐에 가래가 다 쌓여서 열흘 동안 중환자실에서 주사 놓고 그래도 숨을 잘 못 쉬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와서 대성통곡을 하고 울고 있는데 “내가 뜻이 있어서 그러니 걱정하지마라.”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저는 성모님 말씀으로 받아들여 나주 기적수를 가져가 몸에다 바르고 대세를 부쳤습니다. 그랬더니 “칵~” 소리를 콱 지르면서 벌떡 일어나더라고요. 몸을 다 묶어놨는데도. 놀란 간호사들이 뛰왔는데 산소호흡기도 다 빠져 있으니까 내보고 “뭐했습니까?” 이러는 기라.

그러더니 산소호흡기를 이리저리 꼽아놓고는 시간됐다고 나가라더라고. 그래서 나갔더니 우리 사위 아들하고 며느리가 아버지 장례 준비한다고 와 있었어요. 즈그 형제하고 다 불러내고. 내가 그 아들 등을 탁 치면서 “야 걱정하지 마라. 느그 아부지 안 죽는다.” 캤어요. 교수들도 다 죽는다고 했는데.

근데 정말로 그 다음날부터 열이 내려가면서 급격히 좋아져 열흘 만에 일반병실로 가게 되니까 교수들이 다 기적이라고 했어예. 사위도 영세를 받았는데 아직 신심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열려 성모님을 위해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김복래 마리아, 경남 함안군 대산면

 

성모님께 매달리니까 기도회에 필요한 차를 마련해주셨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산 기도회 유선화 가브리엘라입니다. 저희 서산 기도회는 차가 꼭 필요한데 제가 몇 년 전에 사정이 어려워 있는 차를 처분했더니 너무 힘든 거예요. 그래서 차를 사려는데 돈이 없잖아요.

근데 하루는 삼성자동차 딜러가 전화를 해 “사모님, 이번에 SM5가 좋은 조건으로 나왔다.”는 거예요. 저는 계약금도 없어서 그날 저녁에 주님 성모님 앞에 촛불을 켜놓고 쪼그려 앉아서 “엄마! 딸이 돈이 없으니 엄마가 사주셔요. SM5 살 수 있게 해주세요.”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딜러가 또 전화를 해 차가 열흘 뒤에 나오는데 377만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 일주일 뒤에 차가 온대요. 꼭 해결해주세요.” 그러면서 애들이 응석을 부리는 것처럼 “엄마 달라니까요. 주세요, 네?” 막 그러는데 저희 기도회 언니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언니, 차가 온다는데 돈이 없어.” “그래? 그럼 계좌번호 불러!” 그래서 차를 샀는데 그때부터 하는 일이 너무 잘 돼 그 돈을 삼 개월 만에 다 갚은 거예요. 그때 제가 나주 수녀님을 통해 계속 감사미사를 넣었거든요.

그리고 그 수녀님이 카톡으로 율리아 엄마 사진을 보낸 거예요. 제가 기도시간이 새벽 2~3시니까 폰 화면을 깨끗이 닦고 엄마 사진을 확대해 그 사진을 이쪽 볼에다 비비고, 저쪽 볼에다 비비고, 가슴에다도 대고, 혼자 눈물을 흘렸다가, 뽀뽀했다가 누가 보면 완전히 돌았다고 했겠죠.

그러다보니까 어느 새 차 값을 다 갚은 거예요. 그래서 저희 기도회에 차가 생겼어요. 저희가 첫 토에 나주 가려면 홍성휴게소에서 인천차량을 만나 그 차를 타야 되거든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각 지역에서 매주 바치는 나주성모님 기도회는 꼭 하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첫 토 기도회 은총도 크지만 이 기도회도 나주성모님을 모시고 하니까 그 은총 또한 굉장히 크잖아요. 그리고 기도회를 젊은 사람들만 어울려서 하지 말구고 나이 드신 분들이 있으면 그분들 손을 잡고 같이 기도하면 좋겠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주일미사 후 가끔 그분들 모시고 드라이브를 시켜드려요.

오늘 인천 차량에서 한 은총증언인데 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인센티브를 좀 받아서 서산 기도회 단장님을 십만 원을 드리면서 “단장님! 저는 나주에 감사미사 넣는 것은 일등입니다. 절대 미사 넣지 마시고 이 돈으로 꼭 맛있는 것을 드셔야 합니다.” 했어요.

근데 다음날 그 봉투를 순간 장미향기가 굉장히 많이 나더라는 거예요. 그랬다고 단장님이 그 돈을 가지고 형님한테 자랑을 했다는 거예요, 천상의 장미향기가 난다고. 저는 우리 기도회 어머님들한테 최대한 잘해드리려고 노력하는데 여러분도 그렇게 하시면 그 은총이 곱으로 받으리라고 믿어요.

우리 모두 율리아 엄마의 영성을 많이 묵상하면서 나주 영성으로 그렇게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유선화 가브리엘라, 서산 동문동 더프라임 107-404호

 

<개별증언>

1. 5년 넘게 아기가 없었는데 2017년 7월 첫 토요일 나주에 처음 와서 허리와 자궁을 치유 받고 귀한 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송현경 마리아(010-5213-3324) 부산 광안동 대우아이빌 513호

 

2. 오늘 나주에 처음 와서 19년의 냉담을 풀었습니다.

최향란 로사, 화성시 반정로 150번 길

 

3. 10년을 역류성식도염으로 고생하면서 계속 헛구역질이 나왔는데 9월 첫 토 치유기도 때 율리아 엄마가 “역류성식도염 치유 받으십시오.” 하셔서 “아멘!”을 크게 외치자마자 치유되어 헛구역질도 딱 그쳤습니다.  

김수연 첼리나

만남 전, 율리아님께서 나오셔서 “3일 전에 대상포진이 심하게 걸렸지만 예수님께서 17년 전 주신 특별한 사랑의 징표로 3일 만에 치유 받았다.”며 “대상포진 걸리신 분들 다 치유 받으시라.”고 하셨습니다. 심한 대상포진에 걸리신 분들도 치유 받을 것을 믿습니다.

만남이 시작되자, 율리아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품에 꼭 껴안고 깊은 사랑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유방암에 걸린 인천의 한 자매님은 암이 전이되었지만 나주에 다닌다고 본당 신부님께서 병자성사를 줄 수 없다고 하였답니다. 그래서 오른팔이 퉁퉁 부었지만 나주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해 신부님들께 종부성사를 받았습니다.

만남을 할 때, 율리아님께서는 이 자매님을 어린아이처럼 품에 안아 정성을 다하여 이곳저곳을 기도해주셨습니다. 이 자매님은 만남을 하고는 “엄마 덕분에 살아있어요. 제 상태는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에요.”라며 울먹였습니다.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의 사랑과 고통을 통해 이 어린양을 치유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겉으로 보면 율리아님은 거의 항상 건강해 보이시기에 많은 분들이 “건강해서 참 좋네요.” 합니다. 하지만 율리아님은 아무리 고통이 극심해도 티를 내지 않습니다. “단식을 할 때는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하신 예수님 복음말씀을 금과옥조처럼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율리아님께서 고통을 잊고 기뻐하실 때가 있습니다. 나주 순례자들이 성모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여 열매를 맺을 때입니다. 우리들의 영혼육신이 치유 받아 진정한 회개로써 복음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극심한 고통 중에도 자신의 고통을 기뻐하십니다. 고통을 통해 좋은 열매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을 보시고 이 세상에 은총을 막 내리십니다. 그러나 작은 영혼이 기뻐할 때 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작은 영혼에게 기쁨을 주는 말과 행동을 하면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하느님 보시기에는 아주 큰 공로가 됩니다.

우리 모두 함께 깨어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합시다. 이것이야말로 하느님의 고굉지신인 작은 영혼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최고의 선물이며, 주님과 성모님께는 무한한 기쁨을 드리는 셈이 될 것입니다. 아멘!

“가장 내 마음에 드는 딸아!

너의 슬픔을 나도 함께 하고 있다. 네가 고통을 받을 때 나도 고통스러우며, 네가 괴로울 때 나도 괴로우며, 네가 슬플 때 나도 슬프단다.” (87. 2. 13. 성모님)

“네가 슬플 때 내 아들 예수와 나도 슬프고, 네가 괴롭고 고통스러울 때면 우리도 고통스러우며, 네가 기쁘고 즐거울 때는 나와 내 아들 예수도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을 예전에 이미 들어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001. 11. 9. 성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