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구원방주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7월 28~30일, 나주성모님 동산에서 제 10회 젊은이 피정과 제 2회 사랑의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생활의 기도모임’남녀 수도자들은 이 피정을 위해 바쁜 일과 중에도 계속 회의를 하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젊은이 피정 준비로 7월 14일 젊은이 피정 캠프와 사랑의 캠프의 일치와 성공을 위해 율리아 엄마와 함께 구수응의하던 중, 회의 테이블과 피정 계획표에 황금 향유를 듬뿍 내려주셨습니다. 작은 영혼도 참석한 이 회의를 통해‘젊은이 피정’과‘사랑의 캠프’참석자들에게 큰 은총을 예고하신 것입니다.

 

"내가 모두를 위해서 주는 향기와 기름은 하느님의 선물인데 그것은 바로 나의 현존이며 사랑이자 우정이기도 하다."

 

젊은이 피정에는 45명이 참석했고, 사랑의 캠프에는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을 위해 신부님 세 분과 수녀님 두 분, 남녀 수도자 30여 명, 그리고 봉사자 20여 명이 땀 흘리며 피정준비를 함으로써 은총의 마중물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피정의 주제는 나주 성모님‘5대 영성’중   ‘셈 치고’의 영성이었습니다.

 

작은 영혼은 초등학교 어린 시절부터 자기 밥을 거지들에게 먹이고 자신은 3~4일을 굶으면서도‘배부르게 먹은 셈’치면서 기뻐했습니다. 또한 잘못 없이 매를 맞고, 피 흘리며 모욕과 멸시를 당해도‘사랑받은 셈’치면서 누구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쉴 새 없이 일했습니다.

젊은이 피정 캠프 참가자 접수

젊은이 피정 캠프 참가자들의 오리엔테이션

나주성모님, 율리아님에 대한 소개

  작은 영혼이 여섯 살 때부터 받기 시작한 모멸과 구타와 사람들의 질시는 참혹합니다. 오죽하면 나주를 취재하던 기자가 작은 영혼이 살아온 삶 중 어린 시절 부분을 읽다가“너무 처참해 더 이상 읽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을까! 이는 하느님께서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 수많은 자녀들의 회개와 멸망으로 가고 있는 세상을 구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1980년,‘구원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인‘5대 영성’이 작은 영혼을 통해 완성되었다. 나주 순례자들은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받고 있다.  31일,‘나주 성모님’자유게시판에 젊은이  피정을 통해 받은 은총 글이 줄지어 올라왔다.

  이 피정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여 육적인 치유도 받게 된 것입니다.  5대 영성은 이처럼 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데 이제는 이 은총이 해외로 퍼져나가 그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과 사랑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젊은이 피정 29일 둘째날

 

캠프 참가자들을 위한 미사

김카타리나 수녀님의 율리아님의 셈치고에 대한 나눔

퀴즈를 통해 셈치고의 영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함

틀린 그림찾기

동심동덕 대회 - 징검다리 날아가기
젊은이 피정자들과 사랑의 캠프자들과 함께 하는 일치와 화합의 시간

동심동덕의 마음으로 릴레이 경주-
셈치고 영성을 게임을 통해 몸으로 실천해보고 팀원들간에 일치와 단합을 도모함

날아라 테이블

동심동덕 렛츠꼬

물풍선을 머리띠로 터뜨리기

내가 먹는 셈치고

땡볕은 연옥이고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은 천국입니다!  땡볕에 계시는 분들도 시원한 곳에 있는 셈치고 영성을 실천하면서 젊은이 피정자들이 사랑의 캠프자들을 연옥에서 천국으로 열심히 구합니다.

 

천국을 향한 '셈치고' 어부바
셈치고의 영성을 실천하며 젊은이 피정자들이
사랑의 캠프자들을 업고 연옥에서 천국으로 옮김

사랑의 캠프자들과 함께 포크댄스

 

사랑의 연결고리 - 성혈 조배실에서 성찰인도

 

고해성사

성체강복

찬미 율동

 

사랑의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님

 

젊은이 피정 30일 셋째날

 

십자가의 길 기도

 

 

젊은이 피정 캠프자들의 수료식

율리아님께서 젊은이 피정캠프자들에게 일일이 도유해 주시며 안아주심

마지막 날 사랑의 캠프자들과 율리아님과 한 원을 그려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노래를 부름

 
 

마리아의 구원방주
사랑의 캠프

 

사랑의 캠프는 일년에  한번!  성모님 동산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드리는 자유로운 프로그램의 캠프입니다.

벌써 3회를 맞는 사랑의 캠프! 이번에는 '셈치고' 영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

셈치고 영성에 대한 체험담 발표

 

젊은이 피정 캠프자분들과 함께 바치는 십자가의 길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