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구원방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17년 3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입니다.

첫 토요일을 맞아 신부님들과 수녀님들과 율리아 자매님께서 함께 성모님 경당에 나아가 기도하시자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성체께서 강림하신 자리는 물론 경당 바닥 전체에 맑은 향유를 내려주셨습니다.

오후 3시에 시작된 첫 토요일 십자가의 길에서 많은 이들이 맨발로 희생을 바치며 기도했습니다.

이곳은 바로 내가 친히 너희와 함께 피 흘리며 걷는 십자가의 길이니 이곳에서 십자가의 길을 걷는 모든 이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진심으로 나와 결합하기를 원하며 내가 받은 고통에 동참하여 기도하게 된다면 나를 만나게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저녁 7시에 성모님께서 입장하시며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순례자들은 꽃과 초를 봉헌하며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가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꽃과 초 봉헌

거룩한 성체강복 시간, 순례자들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고 계시면서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하시는 예수님의 거룩하고 열절하신 사랑을 묵상하며 성체강복을 받았습니다.

성체강복

성체강복이 끝나고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성모님 메시지를  우리 순례자들이 정독하고 잘 실천하도록 심혈을 기울여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고, 우리가 사랑의 메시지를 읽으면서도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

이어서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율리아님 말씀 시간에는 먼저 2014년 3월 첫 토요일 말씀 영상을 시청한 뒤, 율리아님께서 나와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순례자들이 영상을 통하여 율리아 자매님과 함께 하고 있음

극심한 고통중에도 기쁘게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율리아 자매님 말씀 요약과 영상>

말씀 영상  : https://youtu.be/aY0cVlCshnM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한 달 동안 5대 영성으로 잘 무장하셨지요? 아멘! 행복하셨습니까? (아멘!) 아멘! 예, 참된 행복은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진실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욕구만 채우려고 그렇게 많이 하거든요? 설사 그랬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니까요.

여러분들 아까 모세 이야기 들으셨지요? 모세 성인은 너무나 훌륭하신 분이였습니다. 왕권에 오를 수 있었는데 왕권을 차지한다면 하느님 일하는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하느님을 따르면서 그 고통의 길을 택하신 것입니다.

하느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습니다.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 왕권, 그걸 그렇게 쉽게 포기하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모세 성인은 그것을 완벽하게 다 포기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시나이 산으로 잘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짜증 부리고 할 때 그 40년을 투정 다 받아주면서 열심히 훌륭하게 광야생활을 했는데 한 번 하느님 영광을 돌려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못 들어갔습니다.

근데 구약시대에 살지 않고 신약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예수님께서 우리가 아무리 잘못해도 용서 청하고 달아들기만 하면 우리의 과거를 묻지 않고 용서해 주시잖아요. 구약에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원수를 원수로 갚고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우리를 사랑으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세 성인께서 그렇게 왕권을 포기하고 하느님을 따르기 위해서 모든 치욕을 택했듯이 여러분들도 온갖 박해를 다 받으면서도 이 길로 들어오셨습니다.

마태오 복음 7장 13절부터 14절 말씀에서는 예수님께서도 좁은 문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멸망의 문은 그 길이 정말 넓고 얼마나 호화롭습니까. 그 길로 많은 사람들이 갔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의 길은 좁고 험하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아주 적다고 그러셨어요. 지금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신지 700년 후에 어디서 성체기적이 일어났어요? 예? 잘 아시네. 란치아노에서 단 한 번 성체기적이 일어났는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때만 해도 그래도 순수했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완악하고 사람들이 변질이 되었는지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살아계시면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고 가르쳐야 됨에도 “성체는 외양 그대로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쓰러질 수가 없습니다. 진실은 가리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를 따르는 작은 영혼들은 극히 드뭅니다. 바로 여러분들은 작은 문을 통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국 가는 문이 열렸습니다. 얼마나 수많은 영혼들이 지옥의 길로 향하고 있는지 신부님들이 성화 되어야만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는데 그래서 성모님께서는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서 기도해라.” 많이 말씀 하셨죠.

우리 수 신부님 맨날 “저는 대 죄인입니다.” 대 죄인이라고 하는 신부님들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의 회개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얼마나 추한 죄인이었습니까. 돌로 쳐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죄인이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를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가장 많이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는 정말 주님을 위해서 온전히 내 자신을 봉헌하고 모르는 형제들까지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야 됩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모르고 있어요.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느님, 하느님” 한다고 해서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주님, 주님” 부른다 해서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우리는 그걸 늘 묵상해야 합니다.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징벌이 내려진다 해도 주님을 믿고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이를 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언제 벌이 내릴까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준비하고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고서는 절대 온전히 봉헌할 수가 없습니다. 이 5대 영성은 다섯 가지가 전부 다 연결 되어있습니다. 셈 치고로 봉헌하고, 아멘으로 봉헌하고, 아멘하면서 셈 치고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셈 치고 얼마나 좋은 영성입니까. 저는 셈 치고 하나만 가지고도 천국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떡이 먹고 싶어요. 그러나 떡이 없어. 떡 먹는 셈 친 거예요.

지나갔던 것들, 못 했던 것들, 그걸 바로바로 할 수 있는 이것이 정말 좋은 생활의 기도입니다. 그런데 꼭 가르쳐 준 것만 하지 마시고 응용해서 하면 됩니다. 돈, 명함을 넣는데 뒤집어지고 막 이렇게 이렇게 넣어졌어요. 거꾸로도 넣어지고 등 돌리기도 하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것도 다 우리의 정서를 올바로 잡아주시라고 우리가 기도하면 됩니다.

그래서 정말 이 5대 영성으로 무장만 된다면 우리는 곧바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이제까지 잘 안 됐더라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생활의 기도 잘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많아요. 절대로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잠자면서도 ‘예수님 잠 들어서도 숨을 내쉴 때 우리의 나쁜 것, 악습까지도 다 내보내주시고, 들이마실 때 예수님의 성령의 불로 확확 불어 넣어 주십시오. 그래서 제 영혼 육신이 아침에 일어나면 생기 돋아나 주님 영광을 위해서 일하게 하십시오.’ 그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셨던 분들 괜찮아요. 안 되신 분들도 좌절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그래서 정말 우리가 온전히 마음을 다해서 주님께 내어 놓았을 때 어떤 처지에서든지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해 주십니다.

제가 1994년 10월 23일 날 캐나다를 가야 되는데 성모님께서 아침에 그 때 사실 물이 안 나왔어요. “내가 마련한 물로 목욕을 시켜다오.” 다른 사람들은 “어머, 물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성모님 주신 물로 씻겨요?” “걱정하지 마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물로 씻어주라고 하셨는데 안 주시겠냐? 빨리 가서 물을 떠와라.”

대건 안드레아 형제가 가서 7통을 금방 떠왔어요. 목욕을 시켜드리고 이제 캐나다로 떠났어요. 23일 날 가가지고 24일 날 캐나다 가서 말씀을 전하고 그 다음날 생방송을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울고 많이 회개를 했는데 생방송을 들으신 대주교님께서 저를 부르셨어요. 여동생 기도를 좀 해주라고 그러셔요. 강복을 받고 기도를 했어요. 병원에서도 낫지 못하는 자궁암이 걸렸는데. 그때 치유가 됐어요. (아멘!) 그것은 바로 주교님의 믿음이었습니다.

오제리 신부님도 “우리 제수 애기가 없습니다. 배 한 번 손 대 주십시오.” 기도한 것도 아니고 배 한 번 손 댔어요. 바로 임신 했어요. 그래서 아주 예쁜 아주 멋쟁이 아들을 낳았습니다. 근데 나중에 필리핀 가니까 그 신부님이 “우리 제수가 암이 걸렸어요.” 뇌 암이. “한 번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치유되어버렸어요. (아멘!) 아멘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제가 필리핀에 갔을 때 오제리 신부님 너무 보고 싶어요. “내일 만나자고. 늦었으니까.” “아니요 저는 오늘 만나야 되겠어요. 꼭 만나게 해주세요.” 아이 막 급해지더라고요. 그것은 바로 주님의 뜻입니다. 내가 간청을 하니까 불렀어요 신부님이 결석이 있다고 그래서 내일 수술한대요.” “신부님, 수술하지 마십시오. 돌이 나갈 것입니다.” 그랬는데 그 이튿날, 신부님이 병원에 갔는데 보니까 그 많은 돌이 싹 나가 버린 거예요. 그니까 아멘의 영성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제가 캐나다에서 하와이로 28일 날 왔어요. 초청하신 토마스 형제가 자기 전 재산을 다 털어가지고 성모님 대회를 한 거예요. 제가 성모상을 선물을 했는데 심장이 안 좋다는 진단도 받았고 그 콜레스테롤이 10년간을 340인가 그렇게 높게 나갔는데 그 성모상을 받는 순간 ‘아, 이 성모상을 모시고 전 교회를 다니고 병자들 다 찾아내면서 성모님을 전해야 되겠다. 아멘.’ 하자 많은 사람들 초청해가지고 아주 피로에 지쳐 그냥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그 피로가 다 가시더래요.

그 다음날 검사를 해보니까 심장도 완벽하게 치유되고 콜레스테롤도 완전 정상으로 되고 성모님 일을 하려고 그렇게 딱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순간에 완벽하게 모두 다 치유 받았습니다. (아멘!)

그랬는데 30일 날 제가 2시간 15분을 했어요. 얼마나 더워요. 하와이. 근데 거기서 사람들이 뭐 꼼짝도 안 하는 거예요. 그때만 해도 장미 향기가 3km 그 먼데서 까지도. 사무실 안에 문 닫고 있는데도 향기 장미 향기가 났대요.

사람들이 나 만나려고 그냥 막 우르르 몰려요. 사람들에 밀려서 이쪽으로 가야 되는데, 이쪽으로 막막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도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것이든지 불평불만을 안 해야 됩니다. ‘아우, 사람들 너무 심하다. 내가 왜 이쪽으로 가지?’ 이런 게 아니라 사람들 떠밀리면 밀리는 대로 감사한 거예요. ‘그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나는 내 것이 아니니까 주님 것이니까 갑니다.

그랬는데 아, 한국말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이렇게 보니까 저쪽으로 가버렸으면 그 할머니 못 만났어요. 근데 나를 운전해서 태워준 그 형제님이 그 할머니를 데리고 비집고 들어왔어요. “자매님, 장님입니다!” 그 와중에도 두 손 엄지로 누르고 기도하는데 또 밀려났어요. 제대로 기도도 못하고.

다음날 성모님 대회 참석 한 조촐한 파티를 연다고 해서 거기를 갔습니다. 5시에 다 모이는데 제가 고통을 받고 못 나간 거예요. 마리아 자매님이 나가서 “자매님이 지금 오른 어깨도 많이 아프고 허리도 많이 아프고, 오른 엉치도 많이 아프고 다리도 많이 아프고 너무 심하다.” 고 그러니까 30대 초반 되는 자매님이 나와서 마이크를 잡고 “아, 제가! 5년 전에 허리를 다쳤는데...” 병원 다녀도 안 되는 거예요.

휴유증이 오른 어깨까지 아프고 엉치 다리까지 내려 가가지고 도저히 걸을 수 없는데, “율리아 자매님 온다고 , 그래도 한 번 보고 싶어서 왔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랬는데 서서히 풀리더니 그때 완전히 나서버린 거예요. (아멘!)

갑자기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마이크를 딱 잡더니, “나는 어제까지는 맹인이었소.” 그래서 내가 율리아 자매님 한 번 보고 싶어서 어, 자매님 어딨냐고 막 그렇게 하는데 어떤 젊은 청년이 와가지고 나를 율리아 자매님한테 데리고 가서 율리아 자매님한테 “장님입니다.” 나를 밀어주니까, 엄지손가락으로 두 눈을 눌러서 “제가 그때 눈을 떠가지고 이제까지 맹인이 되가지고 정말 아무것도 못보고 살았는데, 어제 그렇게 눈을 뜨고 오늘 여기를 찾아온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그 모든 사람들이 환성이 터졌어요. 제가 9시에 사 나갔는데 이제 말씀을 3시간 반이나 전했어요. 마이크로. 근데 거기에 왔던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아주 그냥 막 뭐 울음바다가 됐어요. 그 울음소리만 듣고도 경찰이 쫓아 왔을 텐데, 그리고 마이크를 들고 이렇게 제가 이야기를 하는데 제 목소리가 또 쫌 적지 않잖아요. 근데 세상에 12시 30분에 사 끝난 거예요.

그랬는데 개신교 신자가 증언을 했어요. “나는 정말 5가지의 큰 은총을 체험을 했다.” 첫 번째, 그분이 마이크 설치를 했대요. “근데 8시 안에는 거둬야 된다.” 그랬는데 제가 9시에 사 나갔으니 어떻게 해요. 그러니 이제 마이크 들고 막 말씀을 전하고 막 울고불고 그냥 대성통곡이 일어났죠. 그랬는데 말씀을 전하는데, 장미 향기가 엄청 나더래요. 그래서 가만히 모르게 빠져나가서 저 먼데까지 어디를 가도 장미향기가 아주 강하게 풍기더랍니다. (아멘!)

또 하나는, 그 지역 파티장 거기만 비가 안 오고 전 지역에 다 비가 왔답니다. 근데 한국 사람들 오라고 했는데, 외국 사람들이 그렇게 와버린 거예요. 근데 통역도 없었는데 눈동자 하나도 흐트러지지 않게 3시간 30분을 계속 보고만 있더래요. 그것도 기적이었고.

또, 8시만 지나면 부부싸움만 해도 전축만 쫌 크게 틀어도 경찰이 바로 와서 잡아가는데 세상에, 12시가 넘도록 그렇게 했는데 경찰이 안 온 것은 바로, 성령께서 해주셨던가, 아니면 귀를 막아주셨던가, 그래서 신고도 않고 경찰도 안 오고 정말 끝까지 말씀만 12시 30분에 끝났지, 그 뒤로 바로 헤어지지 않잖아요. 비 하나도 안 오고, 그렇게 화창한 날씨에 정말 우리는 사랑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그때 함께 초청받은 연사 중에 세계 성체 연구가 신부님이 나를 만나기를 원해서 만났어요. 그 신부님이 성체 신비가니까 저한테 성체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시잖아요. 너무 좋으셔가지고 여기서 미사를 해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성당에서 하면 어떨까요?”

그랬더니, 아! 그거 좋다고 그래가지고 안토니오 성당에서 미사를 했어요. 미사 중에 성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까지 성체 기적 중에서 예수님 성혈이 가장 많이 흘러나온 성체 기적이에요. 조금 남은 성체가 살 색깔로 부풀어 나더니, 검붉은 색이 되더래요. 검붉은 살덩어리가 움직이더니 조금 후에 완전히 빨간 피로 또 변화가 된 거예요.

이제까지 성체 기적 난 중에서 가장 피비린내가 강했어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제 손을 하고 다 뽀뽀하라고 했어요. 제 입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으니까. 근데 이렇게 했는데도 그 사람들한테 다 피비린내가 난 거예요. 씻어도 피비린내가 나더래요. 그래서 성체 기적 일어난 그 모습을 보시고, 그 성체 신비가인 그분이 막 눈물을 글썽이면서 아주 좋아가지고 어찌할 바를 모르셨어요.

왜 성체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정말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중언부언해가지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들어요. 제가 정말 마음이 아팠지만 그런데 여러분은 믿으시잖아요. 그러니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셨잖아요. 정말 여러분은 행복하신 분들입니다! (아멘!) 저도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곁눈질만 해도 마귀가 알고 다 끌어가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바로 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서 가야됩니다! (아멘!) 왜 기적을 보여주십니까, 기적을 안 보여주시고 말씀만 주신다면 못 알아듣기 때문에 기적까지 다 보여주신 것입니다.

옛날에 솔로몬 왕도 그렇게 화려하게 살았지만, 보지도 못했고, 옛날 제왕들이나 예언자들이나 모두가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해도 듣지 못하고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다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듣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행복한 겁니다! (아멘!)

그래서 어떤 박해가 오더라도 박해받는 것을 행복해 하십시오. 5대 영성으로 행복 한다면 여러분들은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가 가득 가득 열릴 것이며 영원한 생명의 책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될 것이며, 선의 통장에 천국의 통장에 저축이 많이 됩니다. (아멘!) 그러나 우리가 남을 비판하고 10계명을 거스르면서 남을 이간질하면 남에게 선입견을 심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짓습니다.

그러면 그 동안에 선을 쌓아 놓은 그 공로까지도 떨어져서 악의 나무에 열리게 됩니다. 악의 책에 기록될 것이며 마지막 날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전진하고 또 전진해서 주님과 성모님만을 따라갑시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셨습니까?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내가 함께할까?’ 생각하시다가 성체 성사를 세우셔서 그 안에 예수님께서 권능과 인성을 다 숨기시고, 몸과 피와 영혼과 신성으로 우리에게 성체를 통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조금 있으면 미사가 있는데 그 예수님을 모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시면서 우리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느끼십시오! (아멘!) 느껴야 만이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 안에 모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 안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우리의 나쁜 찌꺼기도 다 내어놔야 됩니다. 예수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예수님을 모시는 왕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깨끗이 청소합시다. (아멘!)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모든 것을.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 고뇌, 갈등 이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내어드립시다! 예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고 달아들 때 여러분에게 해주실 것입니다.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여러분들에게 못해주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달아 드십시오! 청하십시오! 문을 두드리십시오! 문은 열릴 것이고,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것 다 내어주실 것입니다.

‘나에게는 왜 내려주지 않으실까?’ 하지마시고, 고통이 필요하다면 고통도 허락해 주시고 사랑의 매도 주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고통은 고통이어도 감사, 정말 치유를 해주시면 치유를 해주셔도 감사. 모든 것을 우리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성경 말씀에 ‘성령을 모독하면 용서받지 못한다.’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성령을 모독했어도 바로 일어나서 “주님, 잘못했습니다! 이 대 죄인을 용서해주십시오!” 하고 달아든다면 주님께서는 반드시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잘못했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께 달아 듭시다. 성모님을 통해서. (아멘!)

제가 개신교 목사 이야기 하다가 좀 덜했어요. 율리아 자매님 말씀하시는데 입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완전히 성모님으로 보이더래요. 그러더니 입을 통해서 완전히 무엇을 말 하는가 느꼈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통역이 없었어도 눈도 하나도 깜빡이지 않고 그렇게 들었던 것입니다.

제가 백악관에 갔다 왔는데 어떤 신부님이 와서 계셔요. 안드레아 성당에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들으신 거예요, 외국인 신자들하고. 계속 이렇게 보고 계시니까. ‘어머, 참 한국말 잘 알아 들으신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전혀 한국말을 모르시는 분들이었어요. 근데 그 눈빛에서 다 알아들을 수 있었대요. 근데 피츠버그에서 보셨던 그 신부님이었어요. 그런데 그 뒤로 그 신부님이 훌륭한 신부님이 되셨답니다.

정말 ‘내 탓의 영성’ 얼마나 중요합니까. 내 발을 ‘탁!’ 밟고 갈 때, ‘아이~ 참, 아퍼~’ 안 하고 “감사합니다. 발 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 사람은 내 발을 밟았지만 예수님께서는 나의 자아를 밟아주십시오!’ (아멘!)

그러면 여러분, 저는 결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그냥 봉헌합니다. ‘해주실 것이다!’ 우리 절대로 누구 원망하지 말고, 좋은 것을 봤을 때는 ‘아! 정말 훌륭하다. 나도 저렇게 돼야지!’ 못 한 모습을 봤을 때는 ‘나는 저렇게 안 해야지!’ 우리는 사랑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행복이 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에 맞는 은총을 다 주셨고 우리에 맞는 달란트를, 그리고 우리의 맞는 성소를 주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신 성소를 소중하게 여기고 그 일에 우리가 더 충실해야 됩니다. 여러분, 할 수 있죠? 우리 그렇게 합시다! 할 수 있다! 아멘! (아멘!)

개신교 목사가 정말 확신있게 말했습니다. “나는 형님들이 둘이나 목사이고 조카들이 셋이나 목사인 정말 개신교 신자다. 근데 오늘 보니까 정말 이제까지 가족들도 물론이고 교회에서도 물론이고, 성모상을 외면하고 배척했는데 이제는 우리 개신교에서도 성모님을 절대 배척해서는 안 되고 정말 받아들이면 좋겠다.” 는 것을 그렇게 강조를 했습니다.

나주 성모님 덕분으로 개신교 신자들이 회개해가지고 얼마나 많이 돌아왔습니까. 우리는 누구도, 미워해서 안 되고 우리 누구도 배척해서도 안돼요. 그래서 빨리 인준 안 난다 하더라도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천국 가면 됩니다. 지금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잖아요. 근데 이 좁은 길을 오신 여러분, 오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정말 탄탄대로로 은총 많이 받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아멘!)

그러려면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고 행복해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쟁취하려고 안 하기 때문에, 사랑을 쟁취하려고 안 하기 때문에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08년 3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너희가 이곳에서 받았고 또, 받고 있는 측량할 수도 없는 이 고귀한 은총들 누리지 못하였다. 진리를 가로막고 오류를 퍼뜨리는 자들은 마지막 날 반드시 가슴을 치며 울부짖게 될 것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면서 생활 전체를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너희는 내세에서의 영원한 행복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눈을 감으시고 내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그리고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오늘도 여러분 안에 들어가 생활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기 때문에 들어가 생활을 할 수 없노라.” 고. “정말 들어가서 생활하고 싶은데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기 때문에 들어가실 수 없노라.” 고 안타까이 부르짖으십니다. 여러분들 오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을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아멘!)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 받은 우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그리고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합시다! 나주가 인준만 된다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은 멈출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땅도 버려두면 황폐해져 가듯이 웅덩이의 물도 고여만 있으면 썩는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깨닫고, 마음 안에 있는 돌을 골라내고 모든 잡초를 다 뽑아내고, 회개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로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린다면,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 개선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반드시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만 않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만 따라간다면 천국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고귀하온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의 영혼 육신, 병들고 지친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아멘!)

하와이에서 제가 말씀을 전할 때, 하늘에 빛이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십니다!” 하자마자 천둥과 우박 소리 모두가 들었습니다. 그러고 눈을 감고 있었던 사람은 ‘비행기 폭음인가?’ 하고 들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주님께서는 모든 사랑과 모든 징표를 보여주십니다.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이 모든 자녀들 머리에 안수하여 주시고 영혼 육신 깨끗이 치유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지워버리고 싶은 그 상처까지도 온전히 치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지워주신다면 기억에서 멀리 치워질 것입니다. (아멘!)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형제로부터 받은 상처, 그리고 이웃으로부터 받은 여러 가지 상처, 애인으로부터 받은 상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 신부님과 수녀님으로부터 받은 상처, 또 신부님과 수녀님은 신자들로부터 받은 상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상처도 오늘 깨끗이 치유하여 주십시오.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위험해져 가는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도구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영육 간에 건강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써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을
따스하온 당신의 품 오늘도 안아 주셨네.
사랑에 상처받은 이 죄인의 피난처
오로지 당신만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몰랐네요.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혼이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 위로 할래요
영웅적인 사랑으로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아멘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과 치유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치유 은총을 받았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 묵주기도와 거룩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처음이나 두 번째 순례하신 분, 손 들어보세요. 환영합니다. 여러분은 아주 거룩한 땅에 오셨습니다. 이곳은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성전이 지어질 아주 거룩한 성모님 동산이며, 우주 보다 더 넓은 성모님의 사랑의 품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의 모성적인 돌보심에 온전히 맡긴다면 티 없으신 성모성심은 우리들을 모든 위험에서 보호해주실 것이니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던 마귀 사탄도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K신부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아주 멀리서 오셨으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 성모성심의 승리가 가까이 왔습니다.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많은 사람들을 모셔 오기 바랍니다. 그것은 나주성모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오늘 마마 쥴리아는 아주 힘 있게 말씀을 전해주심으로써 당신의 사명을 다 하셨는데 그 많은 힘을 어디서 받았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의 일치된 기도 덕분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계속해서 일치하고 더 많은 기도를 바친다면 걱정할 것이 아무 것도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을 때도 마귀들은 “메시야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3일 후,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시어 죄와 죽음과 어둠을 정복하셨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구원의 장소인 나주를 파괴하려고 하지만 나주는 여러분의 기도와 온전한 믿음을 통해 부활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믿으십니까?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가 아주 가까이 왔습니다. 지금은 준비의 과정이라 여러분들은 많은 일을 해야 하지만 때가 오면 사람들이 끝없이 나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초석을 지금 잘 다져야 하는데 마귀들은 아주 교활해 그럴 듯한 말로 여러분을 계속 유혹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모님만 외에는 아담과 이브로 인하여 우리 모두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 말씀에 보면 예수님도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유혹을 다 이겨내셨기 때문에 우리도 어떻게 하면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지 알려주십니다.

사탄은 40일 동안 단식하여 너무나 시장하신 예수님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유혹했지만 예수님은 성경 말씀으로 물리쳤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성경 말씀을 인용하여 유혹했는데 예수님은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떠보지 말라.”는 성경 말씀으로 물리칩니다.

그러나 사탄은 포기하지 않고 세속의 화려함과 권세를 보여주며 유혹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고 하시지 않았느냐?” 하시자 사탄은 물러가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님의 시중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느님께 당신을 온전히 맡기시어 승리하신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도 육신은 죽음에 이를 정도로 약한 상태지만 영적으로는 아주 강하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도 한계가 있는 인간적인 힘으로는 안 되고, 복음과 사랑의 메시지로 마귀에 대항하여 싸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나주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처럼 늘 깨어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할 것입니다.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은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마지막 무기입니다.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고 이 무기를 최대한 활용합시다!

우리의 적은 인간과 인간이 아닌 마귀 사탄입니다. 우리를 이간질하려는 마귀에게 넘어가 작은 일 때문에 서로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파문이나 박해를 걱정하지 말고 더 많은 사람들을 모시고 오십시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데 누가 우리를 파문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거짓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사람들은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박해하는 분들이 회개하여 마음을 활짝 열고 하느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또한 우리의 몸과 영혼과 정신이 하나로 일치하도록 동심동덕을 함께 외치면서 우리가 먼저 부서질 준비를 합시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힐 준비를 하셨듯이 말입니다.

또한 우리도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처럼 순교의 피를 흘릴 각오로 나주성모님을 전합시다. 그러면 머지않아 성모성심의 승리와 성체 예수님의 통치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저와 여러분 사이에 통역자가 더 이상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리가 작은 영혼과 온전히 일치해야 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 기도를 바치는 순례자들

 

 

주님과 성모님께 드리는 찬미와 율동

거룩한 미사

 

<은총 증언 요약>

참다운 기적은 우리의 삶이 변화되는 것!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저는 아프리카에서 왔는데 거기에서 선교하면서 제 생각이 많이 변화되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프리카 사람들을 정말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제가 어제 여기서 생활하는 수도자들과 봉사자들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기적이다! 이곳은 거짓이 아니고 참이다.’ 했습니다. 그것은 나주에서 생활하는 수사님, 수녀님, 봉사자들이 정말 기쁘게 봉사하며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저는 참다운 기적은 우리의 삶이 그렇게 변화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우리 속담에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죠? 여러분 모두 좋은 마음으로 잘 시작하셨으니 좋은 열매를 맺으리라 믿으며,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풍성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프리카에서 오신 K 신부님

 

나주성모님 기적성수로 못 걷던 다리가 치유됐어요!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항상 나주성모님 생각을 많이 하다 오늘 처음 왔는데 성모님께서 하신 일들을 직접 보면서 너무 너무 놀랐어요. 

저는 여기 와서 기도한 첫째 이유가 ‘빨리 나주가 정식으로 인가가 나서 대한민국 모든 신부님들과 신자들이 자유롭게 드나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어떤 분이 갖다 준 나주 팸플릿들을 통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이렇게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제가 2년 전부터 오른쪽 무릎 위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넓적다리와 궁둥이까지 쑤셔서 잠도 못 잤어요. 그래서 서울 성모병원을 계속 다녔지만 안 나았어요.

그때 나주를 열심히 다니는 한 형제님이 그걸 알고는 일 년 전부터 나주 기적성수를 계속 갖다 줬어요. 그때 저는 너무 너무 아파 지팡이를 짚고도 걸음을 잘 못 걷고, 매일 밤 잠도 못 잤어요. 그래서 반신반의하면서도 기적성수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아픈 곳은 다 발랐어요.

근데 첫 날은 차도가 없는 것 같더니 2~3일 지나니까 고통이 점점 사라지면서 걸음걸이가 좋아지고, 한 5~6일 바르니까 완전히 나아서 지금까지 몇 달 동안 안 아파요. 저는 나주가 빨리 인준돼 국내 신자는 물론이고 외국에서도 많이 와 모두 다 저처럼 은총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P 수녀님

 

성모님 장미향기로 고질병을 치유 받았습니다

 

온 마음으로 예수님을 찬미하고, 성모님을 찬미합니다. 나주 순례 3년 된 저는 지난 2월 첫 토에 참석하고, 2월 9일은 ‘매주 바치는 나주성모님 기도회’에 가려고 버스를 탔습니다. 그때 성모님 장미향기가 진하게 나더니 ‘나주 기도회’를 하는 모니카 자매님 집에 들어가면서부터 더 진하게 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래된 고질적인 발뒤꿈치 통증이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이건 아직 진료법이나 약조차 없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근데 그날 기도하는 중간에 욱신거리는 게 없어지더니 하룻밤 자고나니까 깨끗이 치유돼 지금까지 안 아픕니다. 주님 성모님께 무한한 찬미를 드립니다.

정상용 바오로(010-9512-8788) 부산 서구 아미 2동

 

이는 의학적으로도 확실히 기적적인 치유입니다!

저는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자 김 그라시아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가 기적적으로 살아나게 된 은총을 나누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제가 중 2 때 지각하지 않으려고 뛰어가다가 2톤 냉동 탑차에 얼굴을 맞고 튕겨나가 쓰러졌는데, ?차 앞바퀴에 왼쪽발목이 깔려 버렸습니다. 응급실에 도착했는데 교수님은 “발목이 완전히 90도로 돌아간 상태에서 뼈가 부서지고 살이 짓이겨지면서 복사뼈가 훤히 들어났다.”면서 “발목의 동맥도 끊어져 수술도 안 된다. 이것은 어떻게 손을 쓸 수도 없는데 죽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친정엄마는 너무 놀라 율리아 엄마께 기도봉헌을 올렸어요. 몇 시간 뒤, 재검사를 했는데 끊어졌던 동맥이 완전히 정상이 되어 발에 피가 통하는 기적이 일어난 거예요. 교수님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너무 놀라면서 “신경이 죽지 않아 수술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오른쪽 뒷머리는 큰 물혹이 생겨 풍선처럼 물렁했고, 뼈가 깨진 얼굴은 퉁퉁 붓고 눈알도 빨갰습니다. 

교수님은 “안면 뼈 깨진 것은 수술할 수도 없어 그대로 살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근데 친정엄마가 기적성수를 눈에 넣고 얼굴에도 발라주시니까 바로 눈의 멍이 사라지고 붓기가 가라앉아 잘 안 보이던 눈이 보이는 거예요.

엄마가 그렇게 세 번 발라주니까 깨진 얼굴뼈까지 다 치유됐는데 나중에 엑스레이 상으로도 정상이었어요. 

친정엄마는 기적수를 분무기에 넣어 매일 뿌려줬는데 제가 혈색도 좋아지고, 얼굴을 다쳐 틀어졌던 치아도 정상이 되니까 옆의 환자들이 신기하다며 기적수를 얻어가 그분들도 모두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를 수술해주신 교수님께서는 “살게는 되었지만 근육이 괴사되고 있어 발목을 잘라낼 수도 있다. 장애인이 될 확률은 90%다.”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발이 너무 패여서 발등과 발목에 피부이식수술을 했지만 이 수술은 성공률이 낮아 대부분은 살이 까맣게 썩어버린대요.

그런데 저는 수술 할 때마다 율리아 엄마께 기도를 부탁드렸고, 강력한 엄마의 그 기도 덕분에 세 번이나 한 피부이식수술이 100% 성공했어요. 그때 ‘생활의 기도모임’에 먼저 입회한 언니가 병문안을 와서 기적수를 줘서 마셨는데 꿀물보다 더 단거에요, 달아서 못 먹겠다고 할 정도로. 알고 보니 율리아 엄마가 찐하게 기도해주신 기적수였습니다.

저는 그 기적수를 마시고 바르면서 교수님의 말씀과는 달리 하루가 다르게 치유됐어요. 또 교수님은 수술 후 “깁스를 풀기 전까지는 절대로 물이 닿지 않아야 한다.” 고 신신당부 하셨어요. 하지만 친정엄마는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주신 기적수를 깁스 사이로 흘려 넣어 주셨어요.

근데 놀랍게도 기적수가 흘러간 자리에 새살이 돋는 거예요! 그때 저는 발에 율신액 스카프를 두르고 있었는데 이식된 피부가 원래 피부와 똑같은 색이 되니까 교수님도 너무 놀라 “수술한 다리가 정상 다리보다 더 예쁘게 아물었다.”고 하셨어요.

저는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금방 회복돼 걸어 다닐 수 있게 됐는데 교수님께서는 “그래도 예전만큼 잘 뛰지는 못할 거다.”고 하셨어요. 근데 저는 금세 막 뛰어 다니게 되었어요. 의학적이고 과학적인 사실만 신뢰하던 대학병원 교수님이셨지만 너무 신기해하며 “이 아이는 정말로 하늘이 돌본 것이 맞는 것 같다!” 하셨어요.

제가 퇴원 후, 통원치료를 할 때 대학병원 교수님께서도 “현재 이 애의 뼈 상태가 의학적으로는 뛰기는커녕 도저히 걷지도 못할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잘 걷고 잘 뛰고 있으니 이는 과학이나 의학적으로도 확실히 기적적인 치유입니다!” 하셔서 저희 가족은 너무 기뻤어요.

나주에 입회한 언니로 인해 율리아 엄마께서 더 많이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또 제가 무단횡단해서 사고가 났지만 보험처리가 잘 돼 경제적인 도움도 됐고, 악을 선으로 바꾸시고 하늘을 감동케 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기도로 제가 완전히 치유되고 새 삶을 얻었어요.

저는 퇴원 한 뒤 치유 된 두 다리로 성모님 집 피정에 참석했는데 그때 율리아 엄마를 보자마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고요.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살리시느라 엄마께서 얼마나 고통을 봉헌해주셨잖아요. 저는 그 사랑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또한 부족한 저를 나주에 받아주셔서 율리아 엄마의 친딸로 살아가게 해주신 은혜, 온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저도 꼭 오대영성으로 무장해서 엄마 똑 닮은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제 한 생을 예수님과 성모님께 위로와 기쁨을 드리는 딸 되겠습니다!

나주성모님 ‘생활의 기도모임’ 김 그라시아

 

죽음에서 두 번 살아난 한 청년의 신앙고백

저는 병원에서 시한부 인생의 판정을 받았는데 나주성모님과 율리아 엄마를 알게 된 후 두 번이나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2011년, 의사선생님은 제게 “신장이 다 망가졌다. 일주일에 2~3번씩 온 몸의 피를 다 빼내 12시간 이상 신장투석을 받아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 손가락에는 묵주반지가 있었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고 “선생님! 그래도 기적이라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제발 좀 살려주세요.” 하고 눈물로 애원했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현실을 직시하라.”면서 귀찮다는 듯이 나가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떻게 가톨릭신자가 그럴 수 있을까?’ 그러다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으로 성모님을 검색했습니다. 그때 나주성모님을 알게 돼 2011년 7월 첫 토요일에 나주에 왔습니다. 저녁이 되자 율리아 엄마께서 성모님을 안고 입장하셨는데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는 모습에 분심이 들어 15처 부활 예수님께로 올라가 투덜거리며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말씀 시간에 율리아 엄마가 마음아파 하시며 처절하게 울부짖을 때마다 보라색 빛이 성전 위에 번쩍! 번쩍! 내렸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떨려 그대로 성전으로 내려와 말씀을 끝까지 경청했는데 8월에 청년 피정에 참석해 바로 옆에서 엄마의 자관고통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10월 첫 토요일에는 모친과 나주에 왔습니다. 모친은 율리아 엄마 사진을 보면 '마귀 사진' 치우라고 엄청 싫어하셨지만 율리아 엄마께서 피를 흘리시는 자관고통 사진에 생각을 바꾸신 것입니다. 그날은 야외에서 기도회를 했는데 밤이 되자 날씨가 급격히 추워졌습니다.

저는 온 몸이 굳어지면서 숨 쉬기도 힘들었는데 경험 상 병원에 빨리 안 가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모친에게 “엄마! 빨리 택시 타고 집에 가요. 나주에서 죽으면 율리아 엄마께 민폐잖아요.” 했습니다. 모친은 “아니야, 율리아 엄마한테 가자! 율리아 엄마한테 가면 살 수 있다고 김 마리아 자매님이 그랬어!” 하시고 저를 부축해 율리아 엄마에게 데려 갔습니다.

그때 율리아 엄마는 극심한 고통 중에도 추운 야외에서 순례자들과 만남을 해주고 계셨는데 제가 힘들게 계단을 올라오는 걸 보고 막 뛰어왔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안도하며 쓰러졌는데 그때 저는 실제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율리아 엄마께서 저에게 입김을 불어 넣자 장미향기가 진동하면서 제 몸의 세포들이 깨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죽음에서 살아난 ?저는 그 즉시 일어나 뛰어다닐 수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저를 쳐다보고 있어 쑥스러워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봉사자들이 저를 들것에 싣고 따뜻한 방에 데려갔는데 ‘아, 편안하다~’ 살짝 잠이 들려고 할 때 누군가가 저를 불렀습니다. 눈을 떠보니 율리아 엄마였습니다. ?

엄마께서는 제 이마부터 발끝까지 뽀뽀를 하며 기도해 주시더니 기적성수를 입에 넣어주셨습니다. 너무나 고소했습니다. 저는 ‘아, 맛있다. 또 먹고 싶다.’ 했는데 엄마는 제 마음을 아시는 것처럼 한 번 더 주셨습니다. 엄마는 이렇게 고팠던 제 배까지도 든든히 채워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는 친엄마처럼 저를 무지 다정하게 대해주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잘 나서가 아니라 ‘율리아 엄마는 한 영혼도 포기하지 않고, 모두가 새롭게 태어나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천국으로 가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그런 사랑을 베푸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뒤로도 5년 동안 일주일에 3번씩 신장투석 치료를 받았는데 저는 이상하게 치료받을 때마다 저혈압이 와서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잠수를 했을 때 누가 위에서 자꾸 눌러 숨을 못 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저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 죽어도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소서.’하신 율리아 엄마의 아름다운 봉헌을 떠올리며 저도 그렇게 외쳤는데 몸은 힘들었지만 이상하게 영혼은 기뻤습니다. 근데 제가 나주성모님만을 전하니까 가족보다 가까웠던 성당동료들도 저를 멀리했습니다.

제 카톡 친구에는 나주성모님을 사랑하시는 분들로 채워졌는데 어느 날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성모님을 전할 때 폰에 하얀 액체 두 방울이 떨어져 저는 성모님 참젖으로 받아 들였습니다. 또 첫 토에 받은 기적성수가 완전히 향기로운 향유로 변화된 적도 있고, 나주 성모님상 치마에 진한 성혈이 하트 모양으로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초, 중, 고 모두 학교대표를 할 만큼 건강했는데 신장이 망가져 고통스럽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이 부족한 죄인을 천국으로 인도하시고자 고통을 통해 제가 나주성모님을 알게 하시고 율리아 엄마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병원치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숨 쉬는 것도 힘들어 5미터를 걸어가지 못해 택시를 못 타 바닥에 주저앉은 적이 많습니다. ?몇 년 전, 전북대병원 김원 교수님은 “아들의 심장기능이 10%로 떨어져 3일 뒤면 죽는다. 1%도 가망이 없으니 희망을 갖지 말라.”고 했답니다. 부모님은 저 모르게 장례준비를 했지만 성모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은 율리아 엄마의 기도를 통해 하루를 남기고 저를 살려주셨습니다.

그것은 기적이었습니다. (박수) 무신론자인 교수님은 저를 조용히 불러 “내가 원래 신을 안 믿는데 자네를 보니 하느님이 계신 것 같네.” 하셨습니다.

여러분! 제가 누구를 위해 살고, 누구를 위해 일하며,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예수님을 위해 살고, 성모님을 위해 일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율리아 엄마의 말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율리아 엄마는 이 험한 세상에 주님과 성모님을 올바로 따라갈 수 있는 등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신장이식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았지만 성모님께서는 2016년 9월 25일 한 분의 뇌사자로부터 귀한 신장을 이식을 받도록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기초생활수급자도 아닌데 병원 교수님을 통해 지원이 들어왔고, 1500 정도의 병원비도 70만 원밖에 받지 않아 오히려 돈 벌고 수술했습니다. 이 또한, 율리아 엄마의 기도로 성모님이 주신 도움이심을 믿습니다. (아멘!)

저에게 신장을 주신 분은 수술을 시작하자마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저는 신장이식을 했다는 기쁨보다 그분에 대한 고마움과 아픔으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면서 율리아 엄마와 일치하여 열심히 성모님을 전하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민혁 야고보 (010-9877-1845)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 휴먼시아 아파트 102동701호

 

엄마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하자 어깨가 치유됐어요.

지난 번 지부장 피정을 할 때 우리 수녀님들이 율리아 엄마 영성을 우리가 평소 봤던 것보다 더 상세하게 보여줬어요. 저는 그걸 보면서 제가 힘들고 억울했던 것들을 잘 봉헌하지 못한 걸 느끼고 가슴이 먹먹했어요.

그리고 지부장 피정이 계속되면서 오열을 했는데 그것은 살아가면서 맞닥뜨린 일들을 잘 봉헌하지 못한 제 자신에 대한 아픔과 어떤 죄송스러움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정말 모든 걸 아름답게 봉헌하겠다.’고 굳게 결심했는데 아들 결혼 준비로 바쁘다 보니까 제가 어느새 또 투덜거리는 거예요.

저는 ‘내가 잘 봉헌하기로 했는데 안 되겠다. 3월 첫 토에 회개하는 마음으로 십자가를 져야겠다.’ 생각하고 수녀님한테 “이번에 제가 십자가를 지겠습니다.” 하고 문자를 보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깨와 팔이 너무 아파서 파스를 잔뜩 붙이고 첫 토에 참석한 거예요.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수녀님한테 “제가 어깨하고 팔이 너무 아파서 십자가를 아들이 대신 지기로 했다.” 고 문자를 띄웠는데 양심의 가책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10처에서 제가 십자가를 졌어요. 근데 십자가를 지고 나니까 무지 아팠던 손가락이 많이 좋아진 거예요.

근데 말씀 시간에 율리아 엄마가 “빛이 내려오신다.” 하실 때 내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위를 바라보면서 “아멘!”하고 외쳤어요.

그 순간, 제 손이 너무 부드럽고 안 아파 어깨를 돌려봤더니 그렇게 아팠던 어깨까지 치유 받은 거예요.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엄마, 감사드립니다!

양순옥 베로니카(010-2729-2455)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청구@ 102동 1504호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나는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지호지간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너희의 곁에 있단다. 그러니 이제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계산하지 말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돌아온다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져 너희의 애호체읍이 기쁨으로 바뀌어질 것이다.

작은 영혼으로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주님께서는 극악무도한 죄인들 때문에 매일매일 피 흘리고 계신다는 것을 깊이 묵상하면서, 인면수심한 악한 사람들까지도 구원받도록 더욱 깨어 기도하여라"

- 2003년 2월 16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