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구원방주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요 거룩한 묵주 기도로 성모님을 더욱 위로 해드리는 로사리오의 성월이자 우리 주님께서 가장 많이 성혈을 흘려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신 10월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을 전합니다.


10월 1일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하기에 이 밤에 나와  함께 깨어 기도하자고 하신 성모님의 사랑의 초대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성모님 동산에 운집하였습니다.


 

이번 첫 토요일 기도회는 거룩한 로사리오의 기념일의 의미를 한 번 더 새겨볼 수 있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내 아들 예수를 잉태한 날부터 고통은 계속 되었지만 나는 이날 처음으로 슬픔을 나타내며 내 아들 예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을 위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처참하게 울면서 밤을 새워 기도한 날이기도 하다.

또 그 고통의 시간들은 내 아들의 죽음과 부활 사이를 통과하는 시각을 나타내는 날이기도 하며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날이기도 하기에 이 밤을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한 것이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성모님 입장

생활의 기도 모임 입회식

 

 

성체강복

 기획부장님의 메시지 바르게 알기 발표

 링크 : https://youtu.be/o31zOWclxFk

극심한 고통중에도 기쁘게 봉헌하시며 말씀을 전하시는 율리아 자매님

 링크 : https://youtu.be/MJrCl81Bb9U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비폭징류하는 자비의 물줄기로 우리의 더러운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많이 바치셨죠? 그 희생을 정말 아름답게 바치신다면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가정에도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전에 수원에 계신 분이 처음으로 나주를 오려고 차를 타셨는데 친구를 만난 거예요. 친구가 “아우 나주 가걸랑 우리 남편을 위해서 기도 좀 해 달라.” 남편이 지금 간경화로 내일 모레 한답니다.

알았다고. 그렇게 나주로 와서 기도를 하는데요. 그 자매님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인데 허리가 아파가지고 그렇게 아주 치료를 많이 했어도 치료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더니 꼬리뼈까지 아파가지고 이제 고칠 수가 없는 거예요.

나주 와서 ‘아들 좀 고쳐 달라.’고 기도하려고 했는데 계속 기도하다보니까 아들은 생각지도 않고 그 친구 남편만 위해서 밤새 내 기도하더라는 거예요. 끝까지 그 복수 찬 친구 남편만 위해서 기도를 하다가 갔어요. 세상에 집에 가니까 아들이 완벽하게 나아가지고 있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이 그 수고한 만큼 아니라 정말 억만 배 축복을 내려주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수원에 겨라 엄마가 딸 둘인데, 그 딸이 허리가 아파가지고 병원에 가서 보니까 애기도 못 낳을 그런 저기가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한테 “내가 나주에 가서 철야기도하고 올 테니까 너희들은 집에서 기도할래?” “네 엄마.” 이제 애들은 촛불 켜고 집에서 기도하고 그 자매님은 나주에 와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갈 때 딸 이야기를 하기에 제가 손을 잡아 십자가 그어 뽀뽀해 주면서 “이 손으로 가서 아이들을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엄마는 나주에서 기도를 하고 갔는데 자기 남편까지 마중을 나와 있는 거예요. “겨라야 이 손 율리아 자매님이 가서 기도해주라고 했다.” 하고 기도를 해준 거예요. 딸 허리에도 기도해주고 그랬는데 그날 오후에 “엄마! 엄마!” 그렇게 전화가 왔더래요. 이 엄마가 얼마나 놀란 거예요. 그래서 “왜? 왜? 무슨 일 있어?” 그랬더니 “엄마! 나 오늘 물구나무도 섰고 운동장을 세 바퀴나 돌았어.” (아멘! 박수)

예, 여러분이 나주 와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함께 위로해 드리고 기도하고 갔는데 그렇게 은총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봉사해주신다면 보이게도 주시지만 안 보이게도 여러분에게 은총을 억 만 배로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오늘 10월 1일은 제가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21절부터 22절 말씀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선생님 제가 저에게 잘못한 사람들에게 몇 번이나 용서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줘라.” 그러셨습니다.

제 당시에는 둘만 낳아서 잘 기르자 할 때였어요. 여러분 오늘 잘 들어보셔요. 제가 셋째 임신을 했는데 임신 4개월 때는 조심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애기를 업고 일을 했어요.

그런데 팬티에 피가 쬐금 보이니까 큰 아이 낳을 거라고 우리 어머니가 “아이고, 병원에 가봐라. 큰일 일어나기 전에.” 그래서 병원을 갔더니 죽었다는 거예요. 애기는 배에서 놀고 있는데 “2주 전에 죽었다.”고. 아니라고 지금 애기 놀고 있다고 해도 소용없어요.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랑 갔는데 “당신 마누라 살릴라요, 죽일라요.” 저는 도망갔어요. 안 죽었다고.

저를 붙들어다가 양손 양발을 묶어가지고 산 애기를 죽였어요. 마취를 계속했는데도 마취가 안 되는 거예요. 엉덩이에도 주사 놓고 허벅지에도 주사 놓고 혈관에도 주사 놓고 다 안 되는 거예요. 간호사 셋이 연속으로 번갈아서 놓는 거예요.

그러다 안 되니까 의사가 입에다가 하더라고요. 그래도 안돼요. 그러니까 그 의사가 어떻게 하는가 다 봤어요.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고요. 세상에 기계를 넣어 가지고 막. 저는 제 일생에서 가장 슬픈 일이 그것입니다. 말만해도 율리오 회장님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눈물 흘려요.

30분이면 끝난다는 수술이 1시간 30분이 돼도 안 끝난 거예요. 애기 낳을 때 진통은 간격을 두고 진통을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1초의 간격도 없이 계속 진통을 하는 거예요.

우리 이모님이 소식을 듣고 오셔가지고 사람 죽어 가는데 놔둔다고. 그런데 한 시간이 지난 뒤에서 떼머다가 회복실로 놔두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진통제 한 대 주고 가래요. 얼마나 힘들게 부축해서 걸어 나오는데 피가 풍풍 나오는 거예요.

그런다고 그랬더니 탈지면 이만한 거 2개를 줘요. 그 두 개를 밑에다 넣었어요. 그랬어도 풍풍풍 나와 가지고 일주일간을 피만 계속 줄줄 흘러내리는 거예요. 3분 간격으로 소변이 나오는데 겨우 부축 받아서 일어나 요강에 앉으면 찌르르 나오고 또 겨우 누우면 또 다시 마려우면, 기저귀 차래도 저는 기저귀 못 차거든요. 그러기를 일주일간 하는데 나중에는 시커멓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으로 전화했더니 빨리 오래요. 그래서 다시 수술을 했어요.

입원할 셈치고 갔는데 입원할 필요 없다고 가래요. 입원을 안 시켜줘요, 괜찮다고. 아 그날이 10월 1일입니다. 안 잊혀져요. 절대 잊을 수가 없죠.

그렇게 못자니까 수면제라도 먹어보라고 권유를 해서 수면제를 사려고 그랬더니 어제부터 수면제를 안 판다고 신경안정제를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신경안정제를 먹고 잠을 잤습니다. 율리오 회장님이 새벽에 깨가지고 딱 보니까 잠을 제가 잘 자고 있으니까 ‘아이고 진즉 이런 생각을 할 걸.’ 그렇게 다시 잠을 자려다가 아! 좀 이상해서 만져보니까 죽어 있는 거예요.

몸은 완전히 싸늘하게 빳빳하게 죽어 버리고 그래가지고 전대병원으로 간 거예요. 제가 어느 길을 많은 사람들하고 함께 걸어가고 있는데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왜 네가 여기 왔느냐. 세상에 네가 할 일이 많다. 나가거라.” (“왜 네가 여기 왔느냐, 네가 해야 될 일들이 많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어서 돌아가거라.”) ‘누구한테 그럴까?’ 그런데 옆에 사람이 저를 탁탁 쳐요. “너한테 말하지 않냐.” 그래서 보니까 저한테 이야기 하셔요.

그래서 그때 눈을 떴는데 하얀 가운을 덮어놓고 다들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안 보였죠. 서서히, 서서히 희미 희미하게 이렇게 보이더니 율리오씨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 하느님께서 살려주실 때입니다. (아멘! 박수) 그때는 아직 하느님을 몰랐죠.

그럴 때부터 계속 지켜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언제 어떻게 살았던지 우리를 언제나 지켜주신 거예요. (아멘!) 근데 13일 만에 태가 나온 거예요. 산부인과에를 가지고 갔더니 “아니 무슨 태를 다 가지고 다닌다요? 에끼! 여보쇼.”

그런데 병원에서도 그렇게 힘들었으니까 애기를 낳아야 된대요. 그래서 제가 애기를 낳기 위해서 이제 하여튼 노력을 해서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 3개월 때 율리오 회장님이 영암 지소장으로 발령이 났어요. 그래서 영암에다 방을 얻었습니다. 그때 친척 시누이도 있었어요.

방을 얻고 제가 차를 타는데 거기서 이제 막 창녀에게 하는 온갖 욕은 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여기 창녀가 있구나! 아무리 창녀가 있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사람들 많은데서 똥깔보라고 저렇게 막 해야 될까?’ 그렇게 생각하고 버스 계단을 오르는데 나한테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다.우리 남편이 있다.”고 그랬더니 “요년 봐라. 이 가정 파괴범 이런 년은 죽여 버려야 된다.” 고 여지없이 저를 잡아서 아주 저를 내동댕이쳤어요. 율리오 회장님이 “아니 내 부인이오. 내 부인이오.” 그래가지고 저는 이래저래 해서 엄청 두들겨 맞고 율리오 회장님은 파출소에 갔습니다.

“이런 년은 아주 화장실 가서 콱 박아버려야 된다.” 고 세상에 저를 끌고 화장실로 가는 거예요. 재래식 화장실에다 쳐 넣어버려야 된다는 줄 알았어. 그런데 그게 아니라 저를 성폭행해버릴라고 사람들 앞에서 옷을 찢고 난린 거예요.

그런데 나도 안 당할라고 그 사람 가죽잠바 다 찢어지고 내 옷 다 찢어지고 우리 다 파출소 잡혀갔죠. 거기서 다 따져보니까 부인이라는 것이 확실하고 제가 주민등록증도 있었어요. 걔는 22살짜리였어요. 그런데 저를 19살짜리로 본 거예요. 율리오씨하고 나하고는 5살 차이 밖에 안 나는데 차이를 많이 봤어요.

19살짜리 풋내기가 그렇게 가정파괴범이라고 아주 죽여 버릴라고 그랬대요. 근데 거기서 무릎을 딱 꿇으면서 “누님 용서해주십시오! 정말 잘못했습니다. 제가 저보다 한참 어린 사람인줄 알고 아주 혼내주려고 그랬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여러분 모두 용서 받으십시오. (아멘!)

그런데 제가 어떻게 가진 애기예요? 그 애기가 유산 돼 버렸다고요. 그렇게 두들겨 맞고 그렇게 발길로 채이고 그렇게 했는데 용서해줬습니다.

문제는 그것만이 아닙니다. 제가 애기를 열 셋을 임신했습니다. 계속 유산만 되는 거예요. 한번 잘못되니까 계속 유산 돼요. 단 한 번도 저는 그 남자를 ‘아이 정말 조금만 참아줬으면...’ 그런 생각조차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나의 운명으로 생각했고 그 모든 것을 셈치고 살았기 때문에 사랑받은 셈치고 또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었다.’ 생각하니까 저는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임신을 그렇게 못하고 계속 유산만 됐다가 겨우 임신해서 셋째 아이를 낳았을 때는 세상에 피를 얼마나 쏟았는지 큰 스텐 대야 그걸로 쓸어 담아서 하나 담고 요강으로 하나 담고 그래도 피가 이제 방바닥에 엄청났죠. 그러고 나서도 링거 한 번도 맞지 못하고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이었어요.

모든 것을 나에게 주신 운명이라고 생각했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원망 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원망을 해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애기가 잘못되고 정말 셋째 낳았을 때 그렇게 힘든 것도 그 남자가 터미널에서 구타만 안 했어도 그 아이를 좋게 낳았으면 그런 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용서할 수 있었던 거 그건 바로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죠.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시는데 그렇게 따르지를 못합니다. 따르지를 못하기 때문에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싸우고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분심하고 정말 자신을 조금만 놓으면 내가 높아지지 않고 자아를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용서가 왜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용서합시다.

무조건 용서하라고 하는 이야기 아니라는 거 아까 제가 먼저 말씀드렸죠? 그런데 제가 얼마나 많이 말씀드렸습니까. 정말 마귀에게 우리는 기쁨을 선사하지 말자고요. 서로 일치하자고요. (아멘!) 어떻게 그렇게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을 드리고 말씀 드리고 말씀을 드려도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잘 알 만한 사람들이 더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내 가슴이 이렇게 갈기갈기 찢어지고 산산이 무너지고 있는데 예수님 가슴은 성모님 가슴은 얼마나 무너지고 아플 것인가 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지난 목요일 날 제가 탈혼으로 들어갔는데 유황불이 활활 타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누가 있는지 보이지는 않았어요. 사람들이 그 안에서 타고 있으면서 얼마나 큰 소리로 아우성을 지르고 있는데 입으로 판단한 사람, 이 입에서 구더기가 이렇게 구들구들구들 있는데 유황불에 타고 있는데 거기서 파먹어요. 뜯어먹어요. 성경말씀에 나와요. 구더기는 지옥에서 타 죽지도 않는다고 그랬어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우리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더 악한 시대가 됐습니다. 바벨탑의 시대보다도 노아의 시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벌을 내리지 않으신 것은 바로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때가 가까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여러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멘!)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으면 봄이 온 줄 알면서도 어찌 여기저기서 내리는 여러 가지 경고들을 알아듣지 못하는지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여기 계신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아멘!)

우리 모두 어떤 사람이든지 예수님으로 생각한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오늘 이 시간부터 내 이웃을 예수님과 성모님으로 생각해 봅시다. 그러고 잘못했다고 충고해주면 그 충고를 받아들이고 아니면 아니라고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서로 오해를 풀고 진짜가 아닌데 오해해가지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나중에 서로 그렇게 용서하지 못하게 된다면 천국이 멀어집니다

우리 천국 가야죠. 조그만 일로 우리 분심가지 말고 서로 서로 오해를 풀고 사랑으로 우리 살아가자고요.

우리 음란죄 저지르지 맙시다. 동성연애는 어떻습니까. 저는 지금 항문에서 피까지 나오고 그런 고통 받는 것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 희망 있는 고통이니까 괜찮습니다.

그러나 한 형제가 서로 싸우고 정말 그렇게 화합하지 못하고 그런 모습을 볼 때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가슴이 아팠을 때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우리 막둥이 아들 4살 때 우리 셋째 딸 6살 때, 그때 성모님 눈물 흘리시기 때문에 어디 가서 잠잘 곳이 없었어요.

근데 밖에서 미용실에서 다투는 소리같이 나요. 너무 놀래가지고 ‘생전 다투지 않는 애들이 웬일이지?’ 하고 내다봤더니 둘이 사랑 다툼을 하고 있더라고요. 손님들 앉은 그 자리 나무 의자는 아주 좁았습니다. 세상에 거기서 혼자 자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그 4살짜리가 6살짜리 누나한테, 누나는 또 동생한테 안쪽에서 자라고 서로 그러는 모습을 보니까 얼마나 기쁘던지요.

내 자녀들이 서로 위해서 저렇게 하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기쁩니까. 그런데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말로 이 세상 자녀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화목하게 산다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멘!) 우리 이제는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 하나하나 생각해 내면서 보속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서 언제 우리를 주님과 성모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내게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나주를 인정해주면 지옥의 길을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내 탓이오.’하며 되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니,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수많은 영혼들을 선택하여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대다수의 자녀들이 오히려 자신을 앞세우는 불경과 나의 메시지를 저버리고 배신하는 무례함 때문에,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오늘도 피 흘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불쌍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아멘!) 내가 얼마나 잘났다고 생각했는지 정말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오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고백할 때 바로 그 사람에게 오실 것입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 청하나이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주십시오. (아멘!)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오지 못한 영혼들에게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 먼저 우리 상처를 치유해주십시오. (아멘!) 상처가 치유된다면 우리는 온유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시고 이제부터 영원무궁토록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나이다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갈기갈기 찢긴 마음 꼭꼭 기워 주옵소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서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상처난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 불쌍한 저희들 죄인으로서 오늘도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나이다. 정말 부족하기 그지없는 저희들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불러 주셨사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안수하여 주시고 축복해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품어주시고 치유해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게 하여주소서. (아멘!)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모든 자녀들 새롭게 부활하길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목숨 다해 사랑합니다.

양팔을 들고 정성껏 바치는 묵주기도

거룩한 미사

링크 : https://youtu.be/kFBQpexQQ5g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율리아님은 우리를 위해 많은 고통을 봉헌해주고 계시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내릴 은총과 치유, 그리고 우리의 영적 성장과 믿음이 강해지도록 고통을 봉헌해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청하기를 “저희에게 믿음을 더 하여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청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많은 사람이 그렇게 청하지 않기 때문에 믿음이 성장하지 않아 강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 아주 강한 믿음을 원하십니까? (아멘!) 그러면 주의 깊게 들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서 바다에 그대로 심어져라’ 하더라도 그대로 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도 처음엔 우리처럼 믿음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성령께서 오실 것이니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성모님과 함께 기도했는데 10일 째 되는 날 성령이 오시어 믿음이 강해졌습니다.

우리도 믿음이 강해지려면 시간을 아껴 기도해야 되는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율리아님은 9월 8일 성시간을 할 때 지옥의 불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아우성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갈까요?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첫 토요일과 기념일이면 모여서 철야기도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일 년에 몇 번 안 됩니다. 이제 2주 뒤에는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30주년 기념 기도회인데 율리아님께서 우리를 위해 많은 고통을 봉헌해주시기 때문에 그날 분명히 축복을 받을 것이지만 그렇다고 기도를 게을리 하면 안 됩니다.

율리아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위로와 기쁨과 평화를 주시고자 그 고통스런 몸을 이끌고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의 치유를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기도입니다. 기도가 부족하면 작은 것에도 화를 내고 싸우게 되지만 기도한다면 하느님 안에서 항상 일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은총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흘러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도들은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밤을 새어 기도하면서 점점 더 믿음이 강해졌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하자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고 싶다면 밤새 기도하시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십시오.

근데 기적도 중요하지만 사랑의 메시지가 더 중요합니다. 마마 쥴리아는 여기 오실 때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싸웁니다. 남편과 아내가 싸우고, 부모와 자녀가 싸우고, 그들은 고해소에서도 자신의 죄는 축소시키고 서로 다른 사람의 잘못을 탓합니다.

우리는 구원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인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그러면 분열의 마귀는 출분할 것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우리는 거기서부터 영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기적들을 목격하고 치유와 은총을 받았음에도 나주를 떠났습니다.  

왜 일까요? 그들은 기도하지 않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지 않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계속 분노하고 그런다면 성장이 멈춰버리고 오히려 퇴보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여러분 강한 믿음을 원하십니까? (네!)

그렇다면 먼저 기도를 멈추지 말고 계속 하십시오.

두 번째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십시오.

세 번째는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주신 메시지 말씀대로 사십시오.

마지막으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교만해지지 말고 작은 영혼이 되십시오.

저는 오늘 새로 입회한 안나 자매가 “저는 작은 영혼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한 입회 소감에 매우 놀랐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더욱더 작아지고 작아지고 또 작아지십시오. 그럴수록 성모님께서 안아서 데리고 다니기 더 쉽고, 양육하기가 더 쉬워 천국으로 인도하시기가 쉽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성모님의 손을 잡고 서로 일치하도록 합시다. 성모성심께서 곧 승리하실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려면 지금 여러분들이 할 일이 아주 많습니다. 기도하며 일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처럼 혹시 넘어져도 바로 일어나십시오. 우리에겐 5대 영성이 있으니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상처를 주고받았다면 분노와 미움을 가슴 속에 담아두지 말고 바로 화해하십시오. 그러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이고, 율리아님도 고통을 받지 않으실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수많은 영혼들을 선택하여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대다수의 자녀들이 오히려 자신을 앞세우는 불경과 나의 메시지를 저버리고 배신하는 무례함 때문에,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오늘도 피 흘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야 될 성직자들 중에서도 대다수의 영혼이 흐려져 마귀와 합세한 채 겉만 꾸민 위선으로 대사제이신 주님을 잔혹하게도 매질하고 경멸하고 모욕을 드림으로써 지금도 너희의 구속주이신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계시는구나.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 2006년 10월 7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