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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7년 11월 4일 첫토요일 율리아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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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1-10 13:04 조회732회 댓글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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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 살아왔던 모든 것들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할 수 있도록 지금 나주에서 5대 영성을 함께 부르짖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5대 영성만이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다 커서 어른이 될 때까지도 “너 왜 그러냐?” 그런 소리 듣지 않게 행동하고 누가 물을 먹고 싶은 것 같으면 물 떠다 줘요. 그러니까 “아니, 어떻게 내가 물 먹고 싶은지 알았지?” 할 정도로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서 저는 죄라고는 몰랐고, 더더구나 제가 죄인이라고는 생각조차 못 했어요.

 

그러니까 하느님께서 저를 살려 주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진짜 하느님이 계시구나! 하느님이 계시니까 암으로 다 죽을 사람이지만 그동안에 그렇게 착하게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저렇게 살려주시는구나. 진짜 하느님이 계시네! 나도 하느님 믿어야지!” 할 때 저는 그 말을 부정 안 하고 ‘그래, 맞아! 내가 착하게 살긴 살았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배가 아무리 고파도 내가 먹을 것 거지들에게 먹이고, 장애자들이 침 질질 흘려도 그것 다 닦아주면서도 더럽다는 생각 한 번도 안 했어요. 또 옛날엔 아이들이 노란 코를 얼마나 흘렸는지 몰라요. 지금 젊으신 분들은 모르지만, 옛날에는 그랬어요. 어르신들은 아시죠? (네!)

 

제가 고향에서 보육교사를 할 때 애들 대부분이 노란 코가 입술 있는 데까지 내려와 훌쩍거리고 그랬어요. 다른 보모들은 더럽다고 외면할 때 저 혼자 그걸 다 깨끗이 닦아주고 지나가면서도 어떤 불쌍한 사람 단 한 번도 그냥 지나쳐본 적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어요.

 

그래서 하느님이 제가 그렇게 착해서 살려주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성령 기도회 중에 새벽 3시에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새벽 3시를 참 좋아해가지고 예전에 철야기도 때는 제가 2시 전에 말씀 전하고 새벽 3시에 치유 기도를 했어요. 근데 예수님께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니까 이젠 아무 때나 해도 괜찮죠.

 

그랬는데 하느님께서 정말 새벽 3시에 제게 오신 거예요. 그때까지는 죄인이라고 생각도 못 했는데 갑자기 막 필름을 보는 것처럼 제가 이제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그걸 보니까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죄를 짓게 된 걸 느낀 거예요. 제가 없었으면 죄를 안 지었을 거잖아요.

 

그래서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하고 막 울면서 모든 게 다 ‘내 탓’이라며 가슴을 치면서 회개했을 때 검은 장이 걷히기 시작하더니 홀연히 하늘의 문이 열리면서 밝은 빛이 제게 쏟아져 내려왔어요.

 

 

그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 말씀이 세 번 들려왔는데 작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근데 저는 남자들한테 스토킹 정말 많이 당했어요. 저는 가만히 있는데 남자들이 그렇게 쫓아다니고 막 찾아와서 아주 별별 말을 다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너 이년, 나하고 같이 죽자.” 많이 하셨어요. 그러면 제가 “어머니, 나 저 사람 알지도 못해...” 확인되면 넘어가곤 했어요.

 

그러다 한 번은 어머니가 “너와 같이 차라리 죽자.”고 하셔서 “어머니! 나도 이제는 살고 싶지도 않으니까 죽는 것은 두렵지 않은데 뭐 때문에 어머니랑 내가 죽어야 되나요?.” 하니까 “너, 이년! 어떤 누구하고 동거하고 임신 3개월 됐다면서? 그리고 네가 손을 깨물어서 혈서까지 썼다면서?”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머니! 내가 매일 사람들 파마를 해주니까 손에 조그만 상처라도 나면 큰일 나는 것 아시잖아요? (그때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사사로 미용을 할 때라서 집에서 잘 때였음) 근데 이 손을 어떻게 깨물어서 혈서를 쓰고 제가 그 손으로 어떻게 파마를 합니까?” 그랬어요. 옛날에는 엄청 독한 암모니아수와도 같은 독한 약으로 파마를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 제가 어머니 곁에서 떠난 적이 언제 있었어요? 매일 어머니하고 같이 잤는데 언제 남자와 동거를 3개월이나 했다고 해요? 나 이제는 정말 살고 싶지 않지만 죽어도 왜 죽는가는 알고 죽어야겠어요.” 그랬더니 아침에 갈아놓은 칼을 들고 같이 죽자고 펄펄 뛰시던 어머니께서 “어? 진짜 그러네…”

 

저는 그런 스토커들이 아주 많았어요. 그래가지고 남자들이 “윤홍선이는 내 사람이다.” “윤홍선이는 나와 결혼할 사람이다.” 등등 이런 소문들을 내고, 어떤 사람들은 상사병이 나가지고 “저 산 너머에는 윤홍선이가 있는데... 윤홍선이가 있는데...” 막 그랬어요.

 

저는 본 적도 없는 우리 중학교 영어 선생님 동생도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그 선생님이 “우리 동생 한 번만 만나주라.”고 사정했지만 저는 만날 필요가 없었어요. 제가 그 사람 손을 만져봤습니까, 얼굴 보고 웃어주기를 했습니까?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전혀 제 탓이라고 생각을 안 했어요.

 

여러분, 그러잖아요? 제 이야기 잘 들어보셔요. 우리가 사는 삶이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그래서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는데 그런 모습들을 다 다시 보여주실 때야 느낀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래!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들이 죄를 지을 필요가 없었는데 내가 있었기 때문에 죄를 지었으니 ‘모두 다 내 탓이다.’” 하고 회개했던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천연두도 걸렸지만, 하느님께서 저를 곰보로 안 만드셨어요.

 

그때는 째보, 곰보도 많았는데 그렇게 안 되게 해주시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그러니까 남자들이 나만 보면 그냥 좋아하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저도 처음엔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우리는 그런 것까지 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회개해야 돼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면 ‘아, 내가 없었다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시기질투로 판단을 하는구나. 내가 더 조심하고 잘해서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우리 외숙이 저를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때렸어요. 우리 어머니 돈도 다 가져가셔서 어머니도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우리 시어머니는 저와는 아무 상관 없는 결혼 빚까지 갚아주라고 그러셨어요. 저는 그 결혼 빚 갚아주고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잘했어요. 뭐 조그마한 것도 다 갖다 드렸어요.

 

옛날에 마늘 가는 기계가 있었는데 그런 것도 시어머니가 없으면 다 갖다 드리고, 옛날에 제가 다섯째 시동생 판사 만든다고 아침에 밥 잔뜩 해서 저녁까지 밥 안 하고 찬밥 먹고 계속 일만 하니까 우리 어머니가 전기밥통인 전자자가 처음 나왔을 때 하나 사줬어요.

 

근데 시어머니가 없으니까 그것도 시어머니 갖다 드리고, 우리 어머니가 예쁜 그릇 하나만 사주셔도 그것도 시어머니 다 갖다 드렸어요. 근데 다음에 가서 보면 없어서 “어디 있어요?” 그러면 “어, 동서 줬다.” 그러셔요. 그래도 저는 분심 들지 않고 그랬는가 보다 해요.

 

근데 우리 어머니를 돌보는 자매가 얼마 전에 비디오 동영상을 보면서 그 이야기가 나오니까 “할머니, 저렇게 할머니가 사주신 거 시어머니 다 드려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그럼 괜찮지. 시어머니가 제일 높잖아.” 그러시더래요, 지금 그렇게 천사처럼 사셔요.

 

근데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시어머니도 그런 일은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하시니까 그런 일들이 생긴 것이니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아, 나는 죄인이구나.’ 하고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제가 목에 기브스 할 사람도 아니지만,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고개를 숙여야 되는데 그전에는 ‘아... 나는 죄인이다.’ 하면서 고개 숙일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 보고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천사다!” “선녀다.” “심청이다.” 할 때 내가 그런 소리 들을 때 인정은 안 했지만 부인도 안 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 모든 것은 다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암에서 살아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새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된다는데 정말 저는 죄인이라고 느꼈을 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그동안 저를 무자비하게 때리고 멸시하면서 저 때문에 죄를 지은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저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드려주고 그때부터 정말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어요. 여러분! 우리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베드로 회장님께서 “율리아님이 지금 가장 고통받는다.”고 그럴 때 저는 ‘아이고, 저 소리 제발 좀 안 했으면...’ 그런 생각을 해요. 근데 제가 지금 앉아있기도 힘들지만, 여러분들의 치유를 위해서 앉아 있습니다. 서 있으면 넘어지려고 하고, 앉아있으면 밑이 너무너무 아프지만 모든 걸 주님께 다 내놓았으니까 이것은 여러분한테 다 내놓은 것입니다.

 

예,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내가 잘못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상대방이 나를 막 험담하고 죄를 지을 때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줘야 돼요. 제 이야기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죠?

 

오늘이 11월 4일이죠? 2006년 11월 4일 날 묵주기도를 바치면서 십자가의 길을 두 바퀴 돌고 갈바리아 예수님께 와서 그 예수님 성상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의 고통을 묵상하고 있는데 예수님의 오른쪽 눈에서는 눈물방울이, 그리고 왼쪽 눈에서는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속으로 ‘오 나의 사랑, 온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님!

얼마나 안타까우셨으면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그렇게도 많은 성혈을 쏟아주시더니 이제 또 눈물까지 흘리십니까? 모든 영혼들에게 사랑의 단비를 내리시어 회개하게 해 주소서.

 

그래서 여기 모인 영혼들 중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회개하여 물을 담아 두지 못하는 깨진 항아리가 되지 않도록, 받은 은총을 잘 관리하여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는 참된 도구 될 수 있도록, 모든 죄악들을 깨끗이 씻어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 주시옵소서’ 하고 속으로 부르짖는데 예수님께서 아주 다정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사랑하는 내 사랑의 초월성을 가지고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나에게로 다가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는 너의 피나는 노력과 또한 너와 함께하는 자녀들의 기도를 통해서 내 어찌 기쁘지 않겠느냐. 그래서 나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단다.” 하신 거예요.

 

지금은 위령성월입니다. 여러분들 위령성월에 여기 와서 고해성사 보고, 십자가의 길 하고, 또 묵주기도도 하고, 교황님 뜻대로 또 주모경 바치셨죠? 또 있다가 미사도 바칠 텐데 그러면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전대사를 받습니다.

 

근데 여기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함께 계시고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여러분 아십니까?(네!) 알고 계시죠?(네!) 예, 여기 한국 나주성모님 동산은 지상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정말 정성껏 기도하신다면 한대사도 많이 받습니다. 여러분 아십니까? 제가 성호경 열심히 하시라고 했죠? 성호경 한번 해 보십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우, 너무 잘하셨어요. 성호경을 한 번 하면 3년의 한대사를 받는대요. 얼마나 효력이 있는지 저는 아직 체험은 못해봤지만 정말 열심히 정성을 다해서 하면 그런다고 그래요.

 

 

그리고 성수를 찍어서 성호경을 정성을 다해서 하면 7년의 한대사를 준대요, 근데 우리 나주 성수는 또 특별하잖아요. 뭐 ‘내가 꼭 대사를 받아야 되겠다.’ 그것이 아니라 항상 성수를 찍고 성호경을 하면서 열심히 하느님을 찾는 거예요. 그러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99.99%가 아니라 100% 오셔요. (아멘!)

 

그전에 우리 사랑의 집 양로원에 요안나 할머니라고 계셨어요. 그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는데 사랑으로 하니까 너무너무 예쁜 치매가 된 거예요. 기억은 잘 못 하시는데 말을 그렇게 잘 들으셔요. 그건 치매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치매를 그렇게 치유 받은 거예요.

 

할머니는 거의 자리에 누워계셨는데 나중에는 사람도 잘 못 알아보셔요. 그런데 얼마나 예쁘신지 몰라요. 저도 그 할머니만 보면 저절로 기뻐져요. 근데 딴 사람은 기억을 다 못하셔도 제가 “할머니 저 누구예요?” 그러면 “율리아~” 그러셨어요.

 

근데 더 늙어지셔가지고 “할머니~ 저 왔어요. 저 누구예요?” 그러면 생각은 나는데 말이 안나오니 “응~ 응~” 그러시다 옆에서 마들렌 수녀님이 “율” 그러면 “어 율리아!” 하시고 제 얼굴 만지면서 “율리아가 너무 착하고, 전에는 얼굴도 너무 예뻤는디 지금은 그냥 못 되어 버렸네.” 그러시는 거예요.

 

치매가 와 기억력이 확 떨어졌어도 그렇게 보실지 안다니까요. 저는 언제 봐도 얼굴이 다 틀리잖아요. 어쩔 때는 더 예쁠 때 있고, 어쩔 때는 까칠할 때 있고, 어쩔 때는 고통에 찌들고, 어쩔 때는 땡땡 붓고, 어쩔 때는 또 날씬하고, 고통받을 때마다 틀려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고통받을 때 보셨나 봐요. 안타까워가지고 “그전에는 착하고 너무 예뻤는디 지금은 그냥 얼굴이 너무나 못됐네...” 그러시더니 얼마 후에 잠자듯이 가셨어요. 옛날에는 할머니들 돌아가시면 제가 장례를 다 치러드렸어요.

 

근데 어떤 할머니들은 아무도 안 찾아와서 무의탁 할머니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자녀들이 찾아와요. 저는 사랑만 생각했지 어떤 기록을 남길 생각 자체를 안 했기 때문에 옛날에 그 많은 기적들이 있어도 사진 하나도 안 찍어놨어요.

 

그래서 방지거 할아버지 예수님 사진도 하나도 없잖아요. 그래서 할머니들이 사랑의 집에 오실 때 어디서 온 누구인가도 막 안 적어 놔서 잘 몰라요. 근데 한 번은 어떤 할머니를 무덤까지 해드리고 기도하고 있는데 그 가족들이 와서 “우리 어머니 돈 많이 있었다. 그 돈 내놔라.”는 거예요.

 

언제 한 번은 할머니가 또 돌아가셔서 한국병원에 있는데 그 가족들이 또 쫓아온 거예요. 고맙다고 하기는커녕 우리 할머니 돈 내놓으라고. 그것도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어떤 할머니는 여기에 와서 사시는데 가족들이 찾아오지도 않고 돌보지도 않더니, 딱 돌아가시니까 집에 시신을 딱 모셔간 거예요. 그리고 가만히 있다가 사람들이 문상 오면 눈을 이렇게 하고 힐끗힐끗 보면서 “아이고... 아이고...” 하는 거예요. 부조금 받아먹으려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근데 가족과 자식이 있어 정부로부터 도움도 못 받고 자식들한테 버림받은 분들이 너무 불쌍해 제가 사랑의 집 양로원을 하게 됐거든요. 또 무의탁 할머니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할머니들을 정말 사랑으로 모시고 싶어 사랑의 집에 제 방도 만들었는데 지금은 제가 같이 못 살아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정말 할머니들이 너무너무 보고 싶고 돌아가신 할머니들도 너무 보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암에 걸려 죽어갈 때도 96세 된 시외할머니를 모셨는데 사람들은 시어머니하고 살면서도 아웅다웅 싸워요. 그러면 저는 ‘아우... 조금만 더 사랑으로 하면 정말 서로 좋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해요.

 

아무튼 제 시외할머니를 88세 때부터 봤는데 그 며느리가 그렇게 구박을 해서 제가 모셨는데 그렇게 예쁘기만 해서 제가 암 걸려가지고도 96세 때 제가 막 업고 다녔다니까요. 너무 예뻐서 그냥 핥아 먹을 정도라 늘 뽀뽀하고, 업어주고 그렇게 했는데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 싶은 할머니들이 정말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우리 요안나 할머니는 오동나무 밑에다 제가 직접 묻어드리고 “할머니...” 할머니를 위해서 기도했는데 할머니가 3일 후에 하얀, 예쁜 옷 입으시고 얼굴도 예쁘게 젊으신 모습으로 나타나 “율리아, 고마워~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연옥으로 가는데, 율리아가 나를 천국으로 가게 해줘서 고마워.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세~” 하고 손 흔들며 그렇게 천국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래서 정말 우리 모두 그렇게 천국 가야 되는데 지금은 연옥으로 가는 길조차 한산하고, 지옥은 정말 막 떼를 지어 간다니까요. 여러분은 지옥으로 가고 싶지 않으시죠? (네!) 우리는 지옥으로 안 가야 돼요! (아멘!)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탔습니다! 그렇지만 곁눈질하다 ‘잠깐 내려 볼까?’ 그러면 천국 못 가잖아요. 우리는 절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말고, 곁눈질도 하지 말고, 정말 십계명 거스르지 말고, 주님 뜻만 잘 따라갑시다. (아멘!)

 

제가 당달봉사 봉일동 할아버지 눈 떠드렸잖아요. 저는 할아버지가 84세 때에 만나 계속 돌봐드리다가 86년도에 눈을 뜨시니까 그 뒤로는 자주 못 갔어요. 그랬더니 세상에 이 할아버지가 95세에 어떤 여자가 찾아오니까 여자를 받아 준 거예요. 정말 큰일이에요. 하느님께서 그것 좀 어떻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예수님께 ‘사람들이 죄 좀 덜 짓게...’ 그런 청을 한 적이 있어요. 여기서 말로는 다 못하지만, 예수님한테는 다 했어요. 근데 인간한테 이미 자유의지를 허락해서 어쩔 수가 없다면서 “죄 안 짓는 것은 그들의 몫이고, 죄짓는 것도 그들의 몫”이라고 그랬어요.

 

 

근데 그 할아버지가 95세 때 세상에 어떤 여자를 안 만났으면 이 할아버지도 바로 천국으로 올라가셨을 거예요. 제가 장례 다 치러드리고 계속 미사 해드렸잖아요. 그래가지고 백일 미사 때 천국으로 가셨어요. 그래도 빨리 가신 거예요, 그동안에 너무 예쁘게 사셨기 때문에. 그 여자는 잠깐 살고 가버렸지만 그것 때문에 바로 천국으로 가실 분이 백일 탈상 때 나타나셨어요.

 

그분은 얼굴에 막 점도 많고 혹도 있었는데 나한테 나타나셨을 때는 아주 하얀 옷 입고 예쁜 모습에 점만 좀 있었어요. 그런데 나한테 오셔서 내가 잡으려고 하니까 이렇게 탁 하시면서 하이파이브 정도? “그동안에 정말 고마웠오.” 하시고 천국으로 올라가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늘 깨어있지 않으면 잠깐 방심하는 틈을 통해 봉 할아버지처럼 마귀에게 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마귀에게 밥 줬을지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마르코 복음 16장 18절 말씀에는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을 것”이라고 그러셨어요. 그리고 “또 병자에게 손을 얹어 기도하면 병이 나을 것이다.” 하셨어요. 그런데 92년 5월에 광주 최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우리 장 신부님을 자기 차에 모시고 성모님 집에 오셨어요.

 

그분은 엄청 부자라 그때 최고 큰 외제 승용차를 타고 왔기 때문에 그 차는 경당 마당 안으로 들어오는 게 힘들었는데도 굳이 그리로 들어왔어요. 너무 비싼 차라 누가 조금이라도 상할까 봐서 그런 거죠.

 

그래가지고 저와 장 신부님 그분이 함께 기도도 하고, 이야기도 나눈 다음 차를 타고 나가다 장을 보고 들어오시던 우리 어머니 두 발 위로 바퀴가 올라탄 거예요. 어머니는 “내 발! 내 발!” 하시고 옆에서는 “빨리 빼세요!” 막 그러니까 요셉 베드로 회장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찌할 바를 몰라요.

 

 

그때 우리 어머니는 골다공증이 심하셨거든요. 아버지가 행방불명되신 뒤로 혼자 되셔가지고 어머니가 저를 키우신다고 힘들게 일하시면서 뭐를 잘 안 잡쉈거든요. 그래가지고 골다공증도 심하신데 육중한 외제차의 바퀴가 발에 올라탔으니까 어머니는 얼마나 아프시겠어요.

 

제가 “빨리 빼셔야 우리 어머니 발이 빠져나가지 않냐.” 그랬더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어떡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앞바퀴에 밟혔으니까 뒤로 좀 빼면 되는데 차가 너무 크고 출입하는 데가 이상하게 틀어져가지고 뺄 수가 없어요. 그때 제가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 저 차를 스펀지처럼 가볍게 해주셔서 살짝 지나가게 해주세요.’ 기도했어요.

 

여러분, 생활의 기도 위력을 보십시오. 제가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바친 다음 “회장님! 빨리 빼시라고요, 차를!” 그랬더니 가만히 안 빼고 확 빼버린 거예요. 자기도 무서우니까 엉겁결에 악셀을 푹! 밟아버렸는가 봐요. 그러면 골다공증이 심한 발이 얼마나 으깨졌을 거잖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 다 놀라고, 신부님도 내려와 강복해주시고 막 기도하고 그랬는데 어머니 발이 완전히 납작해져 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또 기도했어요. ‘예수님! 예수님은 하실 수 있으십니다. 믿습니다! 뼈 다 붙여주세요!’

 

 

그러고는 바로 고조현 외과로 모시고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원장선생님이 “왜 엑스레이 찍었어요?” 하는 거예요. 아무 이상이 없는 거죠. (아멘!) 자, 이것이 생활의 기도의 위력입니다.

 

이것도 아주 좋은 생활의 기도인데 생활의 기도 책에는 안 들어갔어요. 생활의 기도를 급하게 하려다 보니까 너무 좋은 것들이 많은데 안 좋은 것들도 많이 들어가 버렸어요. 하지만 생활의 기도 위력이 이렇게 큽니다. 여러분, 생활의 기도 한 번 하실 때마다 한대사를 많이 받습니다. (아멘!)

 

여러분들은 나주에 한 달에 한 번씩만 오셔도 전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시간 때도 전대사를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무조건 성시간만 한다고 해서 전대사 받는 것 아닙니다. 정성을 다해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고 성시간을 잘 지킬 때 주십니다.

 

여러분! 나주 성지에 오셔서 저 영혼의 목욕탕에서 목욕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하고, 십자가의 길 돌면서 십자가의 길 바치고, 또 성사보고 깨끗한 마음으로 미사하고, 또 우리는 여기서 아주 자연스럽게 주모경 막 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 전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아멘!) 그걸 연옥 영혼들한테 많이 양도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기도 많이 하십시요. (아멘!)

 

제가 1980년 8월경에 치유 받고 바로 미용실을 시작해 딱 2년밖에 안 된 82년 8월에 동신 대학교에 있는 데 430평 땅을 샀고, 또 그 앞에 400평짜리 땅도 샀어요. 그때는 국제미용대회 금상도 안 탔지만 전부 빚을 내 미용실을 시작해 벌써 빚을 다 갚고 그렇게 땅까지 샀어요.

 

그래서 400평짜리는 매실을 심고, 430평짜리는 우리 어머니가 여러 가지 푸성귀하고 고추를 심었어요. 그래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다 농사를 지어 채소 같은 건 안 사 먹고, 고추를 했는데 고추가 엄청 잘 돼서 2층 옥상에다가 널었더니 주인아줌마가 더우니까 물 뿌린다고 고추 빨리 걷으래요.

 

세상에 그 집은 에어컨까지 다 있으면서 그거 못하게 하려고 그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옥상 올라가는 데 슬레이트로 또 지어진 3층? 거기다가 널었어요, 슬레이트는 못 박은 데만 밟고 가야지 잘못 밟으면 무너질 수 있으니까 안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고추 말리지 말고 그냥 다 팔아버립시다.” 그랬더니 “그래도 우리가 한 거 우리가 먹어야지, 딴 사람 한 거는 다 농약을 막 쳐서 안 좋다.” 그래서 “그러면 어머니 조심하셔.” 그랬어요.

 

그러고 제가 손님 머리를 막 하고 있는데 갑자기 우장창창창 아주 우레 같은 소리가 나요. 저는 ‘어디서 무슨 일 있나?’ 그러고 계속 가위질을 하는데 앞에 술집 아가씨가 와서 “언니 언니! 언니 어머니가 3층 옥상에서 떨어지셨어. 지금 눈도 못 뜨고 계셔.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머리만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해?” 저는 너무 놀라 손에 들고 있던 가위며 빗을 그 자리에 던져 버리고 급히 달려나가 보았더니 어머니는 이미 혼수상태에 빠져 게셨어요.

 

우리 어머니가 고추 걷으러 3층 옥상 슬레이트에 올라가셨다가 그게 깨지면서 2층으로 떨어졌다가 2층에서 또 1층으로 떨어져 도끼다시에 머리를 거꾸로 박고 혼수상태로 들어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3층 높이에서 거꾸로 떨어지신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가 막 울면서 ‘예수님! 우리 어머니 지금 돌아가시면 안 됩니다. 살려주십시오!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살려주십시오!!!’ 애원하며 너무 급하여 어머니를 들쳐 업고 병원까지 달려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살아나실 수 있을지 어떨지 지금으로서는 딱히 뭐라고 장담할 수 없다”며 일단 24시간 정도를 지켜봐야 알 수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울면서 계속해서 기도를 했는데 순간 어머니가 눈을 뜨시더니 울고 있는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시다가 고개를 끄덕이시며 “괜찮아, 괜찮아. 괜찮으니 집에 가자.” “어머니 괜찮아?” “응, 나 아무렇지도 않아.” 그래서 어머니를 그냥 모시고 집에 왔어요.

 

3층 높이에서 떨어져 머리를 도끼다시에 거꾸로 사정없이 박았으니까 인간적으로는 뇌진탕 걸려서 돌아가실 수밖에 없잖아요. 그랬는데 제가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 “예?” 그랬더니 “얼마나 위험한 곳에서 구출되었는지 현장에 가서 보면 알게 될 것이다.” 하셨기에 어머니 모셔다 놓고 거기 가봤어요. 근데 계단 올라가는 그 옆에 물건을 좀 놔둘 데가 있어요. 거기다가 헌 집을 뜯을 때 나온 나무들을 엄청 놔뒀는데 못이 몇 cm 간격으로 엄청 많이 박혀있어요.

 

어머니께서 거꾸로 떨어지시면서 거기로 머리로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황급히 어머니께 가 봤더니 치맛자락 하나, 어디 하나, 구멍 난 곳이 단 한 군데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언제든지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해야 합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제가 모든 것을 “아멘!” “아멘!” 했기 때문에 저도 살아나고 우리 어머니도 살아나셨잖아요. 만약 “에이 정말 그랬을라고요?” 이러면 다시 데려가셨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우리는 정말 언제 어떤 처지에서든지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예전에 부산 로사 자매라고 성모님 집에 왔는데 제 일기를 보더니 “여기는 성모님 메시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 일기만 봐도 꼭 인준돼야 된다.”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 이야기를 해요.

 

자기는 수녀였는데 수녀원에 6년 동안 있다가 아파서 나왔는데 부산에 가면 아주 잘 보는 예언자가 있대요. 그런 예언자들 전국적으로 엄청 많은데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 가니까 “옛 애인을 찾아가라.”고 했대요.

 

그래서 옛 애인을 찾아갔더니 벌써 애기가 둘이나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예언자라는 사람이 “이혼을 시켜라.” 그랬대요. 하느님이 이혼을 시키라 그러시겠어요? 근데 한 번 거기 빠지면 절대로 가예언인지 모르니까 그 사람은 거기다 “아멘” 한 거예요. 지금 내 얘기는 아무 데나 아멘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아멘으로 응답을 하고 첫사랑이 찾아가니까 그 남자는 얼마나 좋겠어요, 사랑하는 여자가 수녀원으로 가버리니까 얼마나 마음 아팠다가. 세상 모든 사람이 처음 만났을 때는 다 좋습니다. 근데 살다 보면 단점도 보이고 장점이 더 안 보여요. 그래서 맨날 싸우고 그러다 보면 헤어지고 싶어.

 

애기가 둘이나 되니까 권태기도 왔는데 그 여자가 와서 이혼하라고 하니까 이혼 딱 했어요. 그리고 그 가예언자가, 이제 그냥 예언자라고 하겠습니다. 그 예언자가 “둘이 결혼을 해 노틀담에 수도원을 지어라.” 한 겁니다.

 

결혼하고 노트르담에 수녀원을 지으라고 한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조당에 걸리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사람들이 무슨 수도원을 만들어요. 제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들께서는 ‘어머, 어쩌면 그랬을까?’ 하지만 깨어있지 못하면 그게 아닌 걸 뻔히 알면서도 거기 빨려 들어간다고요.

 

저도 바로 내 옆에서도 그런 것 너무 많이 봤어요. 내가 봤을 때 정말 안 넘어갈 것 같은 사람도 넘어가더라고요. 자기를 막 칭찬해주거든요. 가예언자는 처음엔 마음이 붕 뜨도록 많이 칭찬해줘요. 여러분은 칭찬이든 홀대든 막 그런 것에 마음 두지 마세요. 처음에는 칭찬해주다가 나중에는 칭찬이 아닙니다.

 

 

또 전주에 ○○ 자매님이 그렇게 또 예언을 잘해가지고 푸른군대 서기를 데려다 자기 서기로 썼어요. 근데 거기도 애기가 둘이 있는데 보니까 그 부인이 더 쓸 만하거든요. 그러니까 서기를 부인으로 바꿔 딱 골방에다 가둬놓고 미사도 안 나가게 하고 자기 수족처럼 부렸어요.

 

근데 그 사람은 이미 빠져버렸기 때문에 “너는 이거 이렇게 이렇게 계속 열심히 하면 천국 간다.” 그러니까 그게 정말 천국인 줄 알고 미사도 안 가고 거기 골방에 숨어서 그렇게 일한 거예요. 그런데 그 남편과 애들은 엄마를 계속 찾아다니다 결국 애들은 고아원에 맡겨지고 남자는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실을 아는 한 자매님이 저한테 와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그게 진짜입니까?” 물어봐서 “저는 절대 뭐라고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제가 거기 가서 그 사람 말 따라가다 잘못되면 당신이 책임지겠습니까?” 하고 나를 겁박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행복하게 살라고 가정을 짝지어주셨는데 서기로 쓰려고 그런 식으로 예언해서 가족을 다 버려 남편은 죽고, 그 아이들은 고아원으로 가게 하시겠습니까? 저는 대답 안 할 테니까 자매님이 결정하십시오.” 그랬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런 말들을 예언이라고 해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잘못된 길을 가다 불행해지는지 제 마음이 너무나 찢어질 듯이 아픕니다. 정말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썩어질 대로 썩은 이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지만 나주에 여러분같이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은 굳게 믿으십시오! (아멘!)

 

 

그리고 열심히 기도합시다! (아멘!)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합시다! (아멘!) 그래서 이 세상을 구원하는 동반자답게 우리 모두가 예수님, 성모님 성심의 사도가 됩시다. (아멘!)

 

근데 한 봉쇄수녀원 원장 수녀님도 마 뭐라고 하는 그 가예언자하고 손을 잡고 일을 한대요. 그때 오기선 신부님께서 그 수도회 소속이니까 그 자매님이 나한테 “오기선 신부님한테 말 좀 해주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누구한테 그런 말을 하겠어요. 저는 말 안 했습니다.

 

그래서 분별 잘못하면 그렇게 잘못되니까 우리가 정말 분별을 잘 해야 됩니다. 근데 여기 나주에 부지런히 다니던 사람들이 가예언자 된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나주에 와서 다른 사람 기도 받지 마십시오. 나쁜 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기도해주시는 분들도 아무리 선의로 하시는 거라도 절대 기도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예수님께서 직접 해주시고 성모님께서 직접 해주십니다. (아멘!) 그러니까 누가 어떻다, 어떻다 하면서 기도해주지도 마시고 절대로 기도도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아멘!)

 

제가 전에 성령 운동할 때 예수님께서 보여주시니까 알아요. 그때 성령 봉사자들이 자기들 자신 하나도 다스리지 못하면서 봉사를 하는 거예요. 내 자신을 잘 다스리면서 봉사를 해야 하고, 누구를 기도해줘도 내가 정말로 깨어서 기도해준다면 치유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의 악이 거기에 들어갑니다.

 

한 번은 신부님이 서로서로 기도를 해주라는 거예요. 저는 기도 안 받고 뒤로 물러섰는데 “율리아! 기도 받아!” 하셔서 받았더니 그 악이 막 들어왔어요. 하지만 순명하기 위해 뿌리치지 못하고 그걸 희생으로 바치면서 ‘예수님! 제 희생을 통해 이 자매의 악이 다른 영혼들에게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하고 생활의 기도를 계속 바쳤어요.

 

그때는 성모님 눈물 흘리실 때라 순례자들이 계속 오는데 신발을 가지런히 놓으면서 ‘예수님, 이분들의 마음을 다 다스려 주시어 성모성심 안에 하나로 일치하여 주님 영광 드러내는 자녀 되게 해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만 얼마나 바쳤어요.

 

 

그때 저는 누구하고 대화도 않고, 면담도 않고, 기도도 안 해줬어요. 이미 나쁜 영이 내 안에 들어와 막 휘젓는 걸 예수님이 체험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때 내가 다른 사람을 기도해주면 나쁜 영이 들어가기 때문에 안 됩니다.

 

옛날에 일본에서 어떤 예언자가 왔습니다. 오기선 신부님이 편지랑 써서 보내셨어요. 그분을 포함해 세 분이 왔는데 저는 딱 한 번 들으면 정말 하느님의 말씀인지 예수님, 성모님의 말씀인지 대번에 알잖아요. 근데 그때 좀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안 만났어요.

 

그러다 하루는 순례자들이 와서 같이 기도하고 만남 시간이 있었어요. 그때 일본에서 온 예언자라는 분을 우리 집에서 제일 짱짱한 의자에 앉혀놓고 제가 손도 대도 않고 기도했는데 그 의자가 팍 쪼개지면서 의자에서 떨어져 버린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냥 가버렸어요.

 

 

정말 주님, 성모님께서는 나주에서 이렇게도 많이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며 은총을 주시고, 또 주시는데 우리가 무엇을 더 원하겠습니까!

 

아까 우리 회장님이 제가 고통이 아주 심하다고 그러셨는데 제가 5대 영성을 쓰면서요, 사탄과 마귀들이 5대 영성 책자를 못 만들게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그 후유증 때문에 지금까지도 그래요. 얼마 전에 제가 ‘5대 영성 책이 나오면 그때 이야기하겠다.’고 했죠?

 

그때만 해도 엄청난 사건, 사고들이 너무 많고 어마어마했지만 이제 지나가니까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생각이 안 되네요. 하지만 정말 죽을 고비를 몇 번을 넘겼습니다. 그래서 새벽 1시에 수 신부님한테 종부성사를 청하면서도 신부님 오시는 동안에 죽을 것 같으니까 거기서 도유해서 기도해 주시라고 했어요.

 

그 정도로 힘들고 급박하게 죽어가는 일들이 자주 일어났고, 책이 인쇄에 들어간 마지막까지 여러 가지로 고통을 그렇게 받았는데 하여튼 이 모든 고통 오늘 여러분들이 다 치유 받으시도록 여러분 위해서 봉헌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6년 11월 4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어떤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지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이시고 새롭게 시작합시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여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대에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아멘.

 

1991년 11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희의 하찮은 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는 극히 사소한 것 까지도 봉헌하는 힘을 주겠다. 너희들이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며 사랑으로 마실 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내 작은 영혼을 통하여 온 세상에 빛이 비추어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 안에서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대전지부 피정미사 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인을 내려 보내주셨습니다. 강론하시는 목소리는 수 신부님이셨지만 그 모습은 완전히 교황님이셨습니다. 92년도에 제가 교황님께 갔을 때 쓰셨던 그 하얀 교황관이었고, 하얀 망토도 그때 그 망토였고, 지팡이도 그 지팡이였습니다.

 

 

주교님들의 지팡이는 이렇게 생겼는데 교황님 지팡이는 안 구겨졌는데 대전 피정 미사 때 그 지팡이까지 들고 그렇게 내려오셨어요. 저도 그날이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축일인지 몰랐다가 메시지 받고 나서 알았어요.

 

그래서 대전 지부장님한테 “어떻게 알고 그날 택했냐?” 물어봤더니 본인도 전혀 모르셨대요. 정말 날짜를 잘 택하신 거 같아요.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교황님이 그날만 오신 것이 아니라 계속 오신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교황님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성인성녀들과 함께 오십니다. 그리고 천사들도 함께 오십니다. (아멘!) 이곳에서 하시는 미사,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시고 교황님도 함께 하시고 성인성녀들과 천사들도 함께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십자가의 길 돌면서 묵주기도 할 때도, 낮에 십자가의 길 할 때도 늘 함께하십니다.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자, 모두 눈을 감으시고 내가 이제까지 잘못했던 모든 것들 주님께 맡겨드립시다.

 

 

내가 이제까지 예수님의 오상을 얼마나 묵상하고, 5대 영성 얼마나 실천했는지,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생활의 기도 하나도 못 하면서 어찌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먼저 생활의 기도가 생활이 돼야 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것이 생활의 기도인 줄도 모르고 행동 하나하나, 생활 하나하나를 그렇게 실천해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것이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 자체가 기도화 되어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우리가 이 생활의 기도를 통해 5대 영성으로 무장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끊임없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오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 주님의 뜨거운 성령의 빛을 하늘에서 내리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당신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죽은 자도 살리시고 눈먼 맹인도 눈뜨게 하시고 귀머거리도 듣게 하시고 병원에서 절대 고치지 못 하는 병을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시면서 고쳐주시고 살려주셨나이다.(아멘!)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나주에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셔서 온갖 사랑의 기적을 다 행해주십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은총을 받고도 뒤돌아 서버리고 죽음에서 살아놓고도 다시 되돌아서 멸망의 길로 가는 영혼들을 수없이 봐왔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주님 성모님 곁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하늘 항구까지 가는 그 날까지 뒤돌아보지도 않고 곁눈질도 않고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하여 천국에 오르기를 바랍니다.(아멘!)

 

평신도가 신부님의 맥을 끊어놓거나 신부님을 괴롭힐 때 더 많은 벌을 받는다는 것도 알아야 되고 수녀들, 수사들을 괴롭히는 것도 성희롱이나 성폭행이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면 더 많은 고통을 받을 것이니 활활 타는 불에서 타지 않도록 이 세상에 살아있으면서 더 많은 희생과 보속을 바치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어떤 이는 신부님의 맥을 끊어 놓기 위해서 수없이 괴롭혔지만 신부님 실수로 그 자매는 계속 그 신부님의 맥을 끊어놓으려고 했지만 저는 그 자매를 붙들었습니다. 저는 그 신부님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신부님은 저에게 오히려 혹독하게 말했습니다. 장 신부님을 왜 그렇게 만들었냐고요.

 

그래서 제가 “장 신부님을 제가 어떻게 만들었는데요? 영적으로 성화 되고 계시는데 그게 나쁜 길인가요?” 말씀드리니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내가 한 행동 했다고 할 필요도 없고 정말 주님께서 모든 영혼들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주님께 온전히 청합니다.(아멘!)

 

우리 자신이 어쩔 수 없이 어떤 경지에 다다를 때라도 바로 서서 주님과 성모님만을 생각하면서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불림 받은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합시다.(아멘!)

 

하느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느님을 전한다고 하면서도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목자들까지도 주님을 외면한 채 가슴을 갈기갈기 찢기고 성심을 갈기갈기 찢기는 그런 상황에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하면서 그 영혼들까지 다시 되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 바로 서게 해 주십시오.

 

우리 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잘못 돼가는 다른 영혼들까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천국을 향해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그래서 예수님, 주님 일을 많이 해야 되는데 우리는 늘 부족하고 연약하고 또 고통이 많습니다. 고통이 많은 가정을 치유해 주시고 아내는 남편에게 더 잘해주고 밖에서 일하는 남편을 ‘어떻게 하면 내가 더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 무엇을 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해주게 해주시고 또 남편은 ‘내 아내에게 어떻게 예쁜 말로 사랑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또한 사랑을 나누게 내 온 마음을 다해줄 수 있을까?’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더 잘 해주고 병들어가는 가정을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게 하소서. 상처받은 가정을 치유하여 주소서. 직장을 치유하여 주소서. 직장에서 받은 상처 다 치유해 주소서.

 

사업을 축복해 주소서. 사업으로 인한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이웃으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 자녀로부터 받은 상처도 치유해 주소서. 예수님 우리는 또한 건강해야 됩니다. 머리에 수많은 아픔들이 있습니다. 모든 것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받은 상처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은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서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였던 이 죄인을 받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서 눈물 흘리며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을
따스하온 당신의 품 오늘도 찾나이다
사랑에 상처받은 이 죄인에 피난처
오로지 당신만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 위로할래요
영웅적인 사랑으로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육신 주 대전에 바칩니다
주 대전에 바칩니다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며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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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엄마의 주옥같은 말씀에 모두 아멘입니다!

사랑하는 엄마, 엄마, 엄마!!!
알면 알수록 놀라운 우리 엄마!

아플 때일수록 엄마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더 헤아려볼 수 있게되어요.
저는 이 조금 아픈것 가지고도 이렇게나 괴롭고, 움직이기도 어렵고,
더 예민해지고 힘들어 지는데, 우리 엄마께서는 죽음의 고통 중에서도
그 고통을 감추고 미소로서 힘차게 말씀을 전하시다니요...!!!ㅠ

심근 경색의 고통!

얼마나 무시무시 한 것인지...
인간이 받을수 있는 최고의 고통이라고 할만큼 너무나 고통스럽다고 하지요.

왠만하면 아프다고도 안하시는 엄마께서
심근 경색으로 숨을 쉴수 없어 몸부림 하시며 119에 실려가시던 때를 기억합니다 ㅠ
혀밑에 약을 넣고도 전혀 소용이 없었지요.

그런 무서운 죽음의 고통이 엄습해 왔는데,
약 기운이 듣기도 전에, 혀밑에 약을 넣고 걸어 나가시다니!!! ㅠ 정말 엄마... 정말... @@@

경악을 금치 못했지요.

저는 말씀시간내내 엄마께서 언제든 그대로 쓰러지실 것만 같아
응급상황(심장이 멎는 순간)이 올까봐
너무 너무나 걱정되고 무섭고 가슴이 아팠어요..ㅠ

그 고통을 드린 불효녀가 바로 저였기 때문에
속으로 너무나 울었고 다짐했습니다.

다시는 그런 아픔을 드리지 않으리라.
엄마께 다시는 나로 인한 고통을 겪도록 하지 않으리라.
예수님께 간절히 빌고 또 빌고 기도했어요 ㅠㅠ 제발 우리 엄마 살려주시라고...

그런 상황에서 엄마께서는 목숨까지도 다 바쳐
그날에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펼쳐 나가실 수 있도록
온전히 내어드리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셨죠. "보아라. 너의 몸을 빌리고 너의 입을 빌리자꾸나."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실수 있도록, 그날도 엄마는 그렇게...
엄마를 다 내어놓으셨더랬습니다. ㅠㅠ♡

이 갸륵한 마음을 보시고, 어찌 하늘도 감동하지 않으실수 있을까?
“이웃을 네 몸보다 더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받는 그 명재조석의 고통이 두렵거나 괴롭지도 않더란 말이냐?”
엄마를 너무나 잘 아시는 예수님께서도 이날 이렇게 다시 물어보실 정도였으니요.

엄마께서는 일말의 망설임조차 없이 대답하셨지요. 기쁘시다고.
알 것 같았습니다ㅠ 사랑의 열망으로 불타오르시는 엄마의 그 마음이요♡
이 고통을 통해 한영혼이라도 회개할수 있으니 기쁘시다며 웃으시던 울 엄마...♡

이번에도 엄마께서 앞뒤로 다 찢어져 피흘리면서도
웃으시며 "너무나 기뻐." 라고 말씀하시던것을 잊을 수가 없었거든요 ㅠㅠ
사실, 그 영혼들 회개할수 있도록 봉헌하시며 엄마께서 먼저 그 무서운 고통을 청하신 것이니까요.

사랑하올 엄마!
역사에 전무 후무할 위대한 사랑의 영혼, 우리 엄마♡
오늘도 그 고통스러운 시간들 속에서도 사력을 다해
만고충절로 주님 구원역사를 채워나가고 계시는 엄마 ♡♡♡

엄마의 목숨을 바쳐 제게 새 생명을 주신 그 사랑은,
머리털을 다 뽑아 신을 삼아드려도 그 은공을 다 갚아드리기 부족하고
이 보잘것없는 목숨을 바쳐드린다 해도 부족하여 엄마께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어요,

정말 엄마께 하찮은 먼지같은 저일뿐이지만
엄마께서 보여주고 계시는 그 위대한 사랑안에 용해되어
정말 엄마 닮은 예쁜 아기가 되어, 엄마께 위로와 기쁨과 힘만을 드리는 착한 딸 될고야 말겠습니다요♡

말로만이 아닌, 실천과 행동으로 엄마의 삶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엄마를 생각하며 매순간 새롭게 시작할게요♡♡♡♡♡

"열심히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합시다!
그래서 이 세상을 구원하는 동반자답게 우리 모두가
예수님, 성모님 성심의 사도가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 외쳐봅니닷!

엄마께서 그토록 중언 부언
목숨을 바쳐가며 외쳐주신 5대영성!

무장하고 실천하여 엄마의 사도가 되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엄마를 보시고 위로를 받으시듯
그렇게 엄마께 위로와 기쁨이 되어드리겠습니닷 ♡♡♡♡♡
꼬옥 우리 엄마의 생명을 연장해드리고, 건강을 회복해드릴래요 ♡♡♡♡♡

엄마 화이팅!!!
지금까지 이 못난 죄인을 기다려주시고 봉헌해주셔서 감사드리옵니당 ㅠㅜ ♡
보잘것없지만 제 모든 마음 다해~ 제 모든것 다해 사랑합니다~~~ ♡♡♡♡♡ 쪽쪽쪽~~♡♡♡♡♡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 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잘못 돼가는 다른 영혼
들까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천국을 향해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셍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 소중한엄마의 모든말씀에
아멘입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늘 깨어 있는
작은 영혼 되도록 저희들 노력하겠습니다  엄마의
소중한말씀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
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여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아멘!!!~

모든 말씀에 감사드려요.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그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
에게 수혈하여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아멘!!!아멘!!!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단단한 죄인의 마음도 녹여주시는 천상의 신약인 엄마 말씀...
정말 너무 감사하고 은총 가득한 저의 위로입니다 !!!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엄마께서 알려주시는 모든 것들
잘 새기고 실천할게요~^^

엄마말씀은 언제 들어도,
읽고 또 읽어도
너무너무너무 좋습니다^0^

영혼에 큰 유익이 되고
자양분이 되는 엄마의 양육
온 마음다해 감사드려요♡♡♡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그러면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99.99%가 아니라 100% 오셔요.

소중한엄마의 모든말씀에 아멘입니다.
늘 깨어 있는 작은 영혼 되도록 더욱 노력할게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사랑해요♡

실천님의 댓글

실천 작성일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희의 하찮은 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는 극히 사소한 것 까지도 봉헌하는 힘을 주겠다.

너희들이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며 사랑으로 마실 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작은 이 땅에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비옥해진 이 땅에서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내 작은 영혼을 통하여 온 세상에 빛이 비추어지게 될 것이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 안에서 나의 티 없는 성심은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엄청난 고통도 저희들을 위해 봉헌하시고
사랑으로 말씀 전하시는 엄마! 양육 잘받아
지옥의 길로 가는 영혼들에게도 빛으로 갈수 있도록
5대영성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 살아왔던 모든 것들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할 수 있도록 지금 나주에서 5대 영성을 함께 부르짖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5대 영성만이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제 너희의 하찮은 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는 극히 사소한 것 까지도 봉헌하는 힘을 주겠다.
너희들이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며 사랑으로 마실 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 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아멘!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아멘~!!!
한 말씀, 한 말씀이 심금을 울림니다.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엄마께 위로드리는
딸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엄마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리며
엄마를 저희에게 주신 성모님은 찬미 받으시며
주님께서는 영광 받으소서.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와ㅡ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오ㅡ♡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그 소중한 한말씀 한말씀 모두다
마음깊이 새기면서 새롭게 부활의 삶 살아
가겠습니다..
율리아엄마 진정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부족한 저희들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제가 암에서 살아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새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된다는데 정말 저는 죄인이라고 느꼈을 때 새로 태어났어요.
아 ~~~ 멘 !!!
너무나 소중한 엄마말씀 들으며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더 겸손하게 진정으로 회개의 삶을 살도록 하겠어요.
5대영성으로 무장하면 엄마따라 지름길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성령의힘님의 댓글

성령의힘 작성일

제가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 것이다.” 하시더라고요.

어머니께서 거꾸로 떨어지시면서 거기로 머리로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러신 거예요. 그래서 황급히 어머니께 가 봤더니 치맛자락 하나,
어디 하나, 구멍 난 곳이 단 한 군데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언제든지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해야 합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의 말씀 넘 넘 감사드려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 그게 바로 5대 영성~~!!!!!
순수한 사랑의 길을 걸으시는 엄마의 영성 따라
이 큰 죄인,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하겠어요!!!
엄마, 깊이 감사드리며 무지 무지 사랑해요~~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공동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대에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아멘!! 항상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기도봉헌으로님의 댓글

기도봉헌으로 작성일

내가 이제까지 예수님의 오상을 얼마나 묵상하고,
5대 영성 얼마나 실천했는지,
생활의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생활의 기도 하나도 못 하면서
어찌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먼저 생활의 기도가 생활이 돼야 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것이 생활의 기도인 줄도 모르고 행동 하나하나,
생활 하나하나를 그렇게 실천해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것이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 자체가 기도화 되어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우리가 이 생활의 기도를 통해 5대 영성으로 무장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끊임없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그래서 저는 “‘아, 그래!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들이 죄를 지을 필요가
없었는데 내가 있었기 때문에 죄를 지었으니 ‘모두 다 내 탓이다.’” 하고 회개
했던 것입니다.  
그때는 째보, 곰보도 많았는데 그렇게 안 되게 해주시고 그래도 얼굴 반반하고
그러니까 남자들이 나만 보면 그냥 좋아하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서 저도
처음엔 내 잘못이라고 생각 안 했는데 우리는 그런 것까지 다 내 탓으로 받아
들이고 회개해야 돼요.

언제 한 번은 할머니가 또 돌아가셔서 한국병원에 있는데 그 가족들이 또
쫓아온 거예요. 고맙다고 하기는커녕 우리 할머니 돈 내놓으라고. 그것도
바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면 ‘아,
내가 없었다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시기질투로 판단을 하는구나. 내가 더 조심하고 잘해서 판
단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
으로 돌아간 거예요.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제가 모든 것을 “아멘!” “아멘!” 했기 때문에 저도
살아나고 우리 어머니도 살아나셨잖아요. 만약 “에이 정말 그랬을라고요?”
이러면 다시 데려가셨을지도 모르죠. 그래서 우리는 정말 언제 어떤 처지에
서든지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가예언자는 처음엔 마음이 붕 뜨도록 많이 칭찬해줘요. 여러분은 칭찬이든
홀대든 막 그런 것에 마음 두지 마세요. 처음에는 칭찬해주다가 나중에는
칭찬이 아닙니다.

교황님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성인성녀들과 함께 오십니다. 그리고 천사들도
함께 오십니다. (아멘!) 이곳에서 하시는 미사,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시고 교황님도 함께 하시고 성인성녀들과 천사들도 함께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십자가의 길 돌면서 묵주기도 할 때도, 낮에 십자가의 길 할 때도
늘 함께하십니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모든 말씀 아멘입니다. 그 힘드신 몸으로 서서 말씀해 주신 크신 사랑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통들을 봉헌하시며 저희들에게 은총
으로 흘러들어가길 바라시며 말씀해주신 사랑 거듭 거듭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새로시작하고, 더 노력하렵니다.

은총증언님의 댓글

은총증언 작성일

근데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시어머니도 그런 일은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하시니까 그런 일들이 생긴 것이니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아, 나는 죄인이구나.’ 하고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제가 목에 기브스 할 사람도 아니지만,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고개를 숙여야 되는데
그전에는 ‘아... 나는 죄인이다.’ 하면서 고개 숙일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 보고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천사다!” “선녀다.” “심청이다.” 할 때
내가 그런 소리 들을 때 인정은 안 했지만 부인도 안 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 모든 것은 다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현존님의 댓글

예수님현존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언제든지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해야 합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그럼에도실행님의 댓글

그럼에도실행 작성일

그래서 제가 암에서 살아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죄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새로 태어나고 또 견진을 받으면 어른이 된다는데
정말 저는 죄인이라고 느꼈을 때 새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그동안 저를 무자비하게 때리고 멸시하면서 저 때문에 죄를 지은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하던지요.
저 때문에 죄지은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저는 그 사람들 위해서 다 미사 드려주고
그때부터 정말 죄인으로서 다시 새롭게 살았어요.

여러분! 우리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gido님의 댓글

gido 작성일

우리 자신이
어쩔 수 없이 어떤 경지에 다다를 때라도
바로 서서
주님과 성모님만을 생각하면서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불림 받은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합시다.(아멘!)

아멘!

gido님의 댓글

gido 작성일

우리 늘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래서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잘못 돼가는 다른 영혼들까지
마리아의 구원방주 태우고 천국을 향해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구원의나주순례님의 댓글

구원의나주순례 작성일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 살아왔던 모든 것들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할 수 있도록
지금 나주에서 5대 영성을 함께 부르짖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5대 영성만이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귀한 말씀, 다시 새겨,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십자가길님의 댓글

십자가길 작성일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아멘

5대영성실천님의 댓글

5대영성실천 작성일

생활의 기도 하나도 못 하면서
어찌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먼저 생활의 기도가 생활이 돼야 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것이 생활의 기도인 줄도 모르고 행동 하나하나,
생활 하나하나를 그렇게 실천해왔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것이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활 자체가 기도화 되어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으로 바쳐드리고, 위로로 바쳐드리고,
우리가 이 생활의 기도를 통해 5대 영성으로 무장함으로써
예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는 기도가
끊임없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아멘~~~

엄마~~~ 무지 무지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심장약을 혀 밑에 넣으시면서까지
저희를 위해서 나오셔서 말씀 전해주신 엄마...ㅠㅠ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엄마께서 성모님 손을 꼭 잡으시며
온전히 의탁하시던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
저도 이 부족함 나약함 마저 온전히
예수님 성모님 그리고 엄마께 의탁하면서
더욱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엄마 힘내세요!!!사랑해요♡!!!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언제든지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해야 합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생명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기도봉헌으로님의 댓글

기도봉헌으로 작성일

그래서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해 주소서···” 하고 막 울면서
모든 게 다 ‘내 탓’이라며 가슴을 치면서 회개했을 때
검은 장이 걷히기 시작하더니 홀연히 하늘의 문이 열리면서
밝은 빛이 제게 쏟아져 내려왔어요.
 
그리고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는 말씀이 세 번 들려왔는데
작은 아이가 그 밑에서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아멘!

기도봉헌으로님의 댓글

기도봉헌으로 작성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아멘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실천님의 댓글

실천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언제든지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해야 합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목마른 갈증이 해소됩니다
엄마 고맙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노력할께요!!!
주님 성모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알렐루야!!!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우리가 받은 상처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은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상처 다 치유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율리아엄마.
감사 합니다.
영육간에 더욱 건강하세요.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근데 교황님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성인성녀들과 함께 오십니다
. 그리고 천사들도 함께 오십니다. (아멘!) 이곳에서 하시는 미사,
정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하시고 교황님도 함께 하시고
 성인성녀들과 천사들도 함께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십자가의 길 돌면서 묵주기도 할 때도,
낮에 십자가의 길 할 때도 늘 함께하십니다.
여러분!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아멘아멘아멘!!!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면 ‘아, 내가 없었다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시기질투로 판단을 하는구나. 내가 더 조심하고 잘해서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아멘 아멘!

이 죄인도 주님이 꼭 필요한 죄인입니다.
주님 이 죄인에게 오소서.
아멘 아멘!
은총이 넘펴 흐르는 모든 말씀에 아멘 합니다.

이날 얼마나 극심한 고통가운데 계셨는지 잘 생각이 납니다.
연옥영혼을 만 3명 구원하신 날!
천국에서 큰 잔치가 벌어진 날!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아멘 하면서 저의 세상을 떠난 가족들을 위하여 아멘!!! 하였으니
무조건 믿습니다. 율리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하여 구원 하셨음을!!

아멘 아멘 !
신비의 세계가 현실로  존재한다는 걸 아시는분들은
얼릉 얼릉 나주를 잘 전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내가 이 세상에 없었으면 저 사람들이 죄를 지을 필요가 없었는데
 내가 있었기 때문에 죄를 지었으니 ‘모두 다 내 탓이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우리의 생명이 되어 주시고 우리의 기쁨이 되어 주시고
우리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율리아님

무한히 사랑합니다
제 생명이시고 제 기쁨이시고 제 희망이 되어 오신
성녀 율리아님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내가 잘못 안 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상대방이 나를 막 험담하고 죄를 지을 때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줘야 돼요. 제 이야기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죠? 네에~~~!!!
알아요!!! 아멘!!! 그렇게 살고싶어요~♡ 엄마 너무 아름다우셔요...! 감사드려요...♡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이제  하찮은  것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나는  극히  사소한  것까지도  봉헌하는  힘을  주겠다  너희들의  십자가와
    순교의  고통스러운  잔들을  내게  온전히  봉헌하며  사랑으로  마실때  버림받아  죽음의 
    고통속에  있는  이들까지도    회개하여    어둠  속에서  빛을  보게  되리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지킴이♡님의 댓글

엄마지킴이♡ 작성일

정말 엄마의 모든말씀에 아멘!!!

약기운이 돌기도 전에 나오셔서
정말 힘차게 말씀을 전해주시기에
그 말씀들이 모두 은총으로 흘러들어옵니다...

엄마의 모든것을 부족하고 연약하고 죄많은
이 영혼들을 위해 다 내어주시는 그 사랑을
무엇으로 다 표현할 수 있으오리까...

정말 작은 고통에도 힘들어하는 저는
고통받는게 너무 무섭고 겁나고 하는데
우리 엄마께서는 그런 고통들을 온전히
기쁨으로 받으시니 정말 그 사랑에
주님과 성모님께서도 성부하느님께서도
감동하신것이겠지요 ㅠ.ㅠ

엄마의 사랑을 온전히 닮고 싶어요 ㅠ.ㅠ
내가 힘들더라도 이웃이 화평하기만을 바랬던 엄마의
마음처럼 그 마음이 되고 싶어요!!!
나는 죽어없어지더라도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엄마처럼 !
저도 정말 작아지고 겸손해져서 이웃을 밝혀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ㅠ.ㅠ
엄마의 모든 말씀들을 읽고 듣고 그냥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온전히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오늘도 엄마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매순간 새롭게 시작하여 엄마의
위로의 꽃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청해봅니다~

엄마의 크신 사랑 덕분에
이 죄인 오늘도 기쁘게 살아갑니다~
무지 감사드리고 무지 사랑해용 ♡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면 ‘아, 내가 없었다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시기질투로 판단을 하는구나.
내가 더 조심하고 잘해서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아멘!!!

엄마 사랑해요~♡♡♡♡♡♡♡♡♡♡♡♡♡♡♡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하느님께서도 5대 영성만이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 살아왔던 모든 것들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할 수 있도록 지금 나주에서 5대 영성을 함께 부르짖고 계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5대 영성만이 정말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무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언제 어떤 처지에서든지 ‘아멘’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면
‘아, 내가 없었다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시기질투로 판단을 하는구나.
내가 더 조심하고 잘해서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지.
’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근데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율리오씨 와이프 되었더라면
시어머니도 그런 일은 없었을 거예요. 하느님께서 저를 쓰시려고 하시니까
그런 일들이 생긴 것이니 모든 사람이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한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아, 나는 죄인이구나.’ 하고 죄인이라고 고백한 거예요."

 
"그 모든 것은 다 하느님의 사랑이었고,
정말 저는 죄인으로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오렌지모니카님의 댓글

오렌지모니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매번  더욱 자세하게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암에서 살아났을때가 새로 태어난 것이아니라,
죄인으로 다시 태어 났을 때가,
새로 태어난 것입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이 세상에 단 한분뿐이신 율리아 엄마!.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5대 영성으로 늘 새롭게 화이팅할게요~~~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주님, 성모님 목숨까지 다 내어놓으신 
엄마의 영육간 건강지켜주시며 생명을 연장시켜 주소서. 아멘~!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내가 이러이러한 착한 일을 하면 천국 갈 것이다.’가 아니라,
 받을 수 없는 사람들한테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그냥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
그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예수님과 성모님은 우리한테
그런 사랑을 바라십니다.
받으려고 하면 상처만 받아요.
그래서 우리는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입니다.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죄를 짓고 판단을 한다면
‘아, 내가 없었다면 저 사람이 판단을 안 했을 텐데! 내가 하느님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시기질투로 판단을 하는구나. 내가 더 조심하고 잘해서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지.’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죄인으로 돌아간 거예요.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이제 남은 한 생애는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온전히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뿐만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
아멘아멘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