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0월 22일 대전지부 피정 율리아님 말씀 요약 영상 ★☆★ > 율리아님 말씀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

율리아자매님말씀

은총증언

진리수호

회원 좋은글

 


율리아님 말씀

★☆★ 2017년 10월 22일 대전지부 피정 율리아님 말씀 요약 영상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1-27 18:56 조회380회 댓글77건

본문

 

 

https://youtu.be/soAQTe47YaI

 

<2017년 대전지부 피정 율리아님 말씀 요약>

 

정말 저는 부족한 죄인일 뿐이지만 주님의 사명을 받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멘!) 주님께서 얼마나 급하셨으면 부족한 저를 죽음에서 살리셔서 이 자리에 세우셨을까요.

 

근데 마귀들은 우리를 하느님 가까이에 가지 못하도록 아주 여러 가지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더욱 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깨어있지 않고서는 정말 천국에 가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이 어둠으로 변해가고 있고 지옥의 길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오늘 꼭 천국을 누리시기 바랍니다.(아멘!) 우리가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린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입니다.(아멘!) 여러분 오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 드립시다.

 

우리 성호경부터 다시 새롭게 배웁시다. 성호경 먼저하고 기도하는 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께서 나와 함께 해주소서.’ 하고 우리가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 보십시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것은 베드로 성인의 십자가입니다. 거꾸로 돌아가셨거든요. 그런데 예수님 십자가는 어떻습니까? 보십시오. 위에서 밑에 길죠? 그러니까 여기는 짧죠. 손은 배꼽 있는데다 자 왼손을  놔보세요. 그리고 진정으로 예수님을 찾는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성호 그을 때 천사들도 나의 수호천사도 항상 함께 합니다. 영광송도요. 천사들, 성인 성녀들도 함께 해줘요. 영광송할 때 굉장히 기뻐하십니다. 영광송할 때요. 이렇게 하시는데 천사들이 어느 장단에 맞춰서 할 줄을 몰라요. 이렇게 하지 마시고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천사들은요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아주 예쁘게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광송 바치실 때 천사들이 항상 함께 해주신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진정으로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는 것입니다.(아멘!) 아셨죠? (네!) 묵주기도 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빨리 빨리 빨리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공동으로 할 때는 다 맞춰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천사들이 장미꽃을 가지고 춤을 추는데 천천히 하는 것이 장미꽃이 아니라  진심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서 눈을 감고 예수님을 다 생각하면서 하면 됩니다.(아멘!)

 

마태오 복음 24장 36절부터 44절 말씀에 보면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하느님만이 아신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 걱정하지 마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살라고 시키는 그 말씀만 따라 산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이 세상에 내릴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안다면 우리는 도둑맞지 않을 수 있도록 단도리를 잘 할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그러죠. 그런데 우리는 그러는 일이 없도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성모님을 통해서 불러주셨으니 오늘 우리부터 새로 시작합니다.(아멘!)

 

그래서 또 마태오 복음 25장 1절부터 13절 말씀에 열 처녀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가운데서 다섯 처녀는 슬기로운 처녀였어요. 그래서 등잔불에 기름을 다 준비하고 신랑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다섯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잔은 있었으나 기름이 없었어요.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신랑이 안 오니까 모두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랬는데 밤중에 “신랑이 온다.” 소리가 들리니까 그 열 처녀가 일어나서 신랑을 맞으려고 불을 켰는데 이제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불을 켜서 신랑을 맞으러 가서 같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미련한 처녀들은 기름이 없기 때문에 그 슬기로운 처녀한테 “우리 기름이 부족하니 기름을 좀 빌려다오.” 하니까 “우리가 빌려주면 너희도 못쓰고 우리도 다 못 쓸 거니까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써라.”

 

미련한 다섯 처녀는 가게로 기름을 사러 갔는데 이미 혼인잔치의 문이 닫혔습니다. 그들은 늦게 와서 문을 두드리면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주십시오.”, “나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자 우리가 정말 이 세상에 살면서 깨어있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고 안일하게 생활하다가 마지막을 맞았을 때 어찌 되겠습니까. 언제 어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바로 그 준비 하는 것이 5대 영성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아멘!)

 

5대 영성에서 ‘아멘의 영성’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주 부잣집에서 태어났는데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를 맞이해서 저희 가족은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아버지 행방불명되시고 할아버지 반란군들한테 총살당하시고 우리 어머니는 또 할아버지 찾으러 가셨는데 며칠 걸리니까 우리 동생은 죽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 어머니하고 단 둘이 남게 되었죠.

 

그동안에 엄청난 고통의 화덕 속에 예수님께서 저를 준비를 시키셨습니다. 어머니는 장사를 나가셨고, 저는 외갓집에서 6살 때부터 밥을 하기 시작했어요. 옛날에는 어떤 밥이었습니까. 보리쌀을 갈아서 한 번 때고 또 때고 또 밥 뭐 뜸들이고 설거지하고 빨래도 하고 작은 외숙이 말을 키워가지고 그 말에게 먹일 꼴까지 다 벴어요. 또 새끼까지 다 꽜어요.

 

그러면서도 우리 외사촌 둘이 있었는데 그 몫까지 다 해줬어야 됐어요. 저는 새끼 꽈도요 막 이렇게 꽈요. 또 어렸을 때 모내기도요, 저는 누가 가르치지 않았어도 뿌리가 이렇게 되면 안 되니까 이렇게 잡아서 하니까 어렸을 때도 남자 어른 삯 쳐줬어요.

 

여자들은 반밖에 안줘요, 어른도. 그런데 그것은 바로 내가 잘한 줄 알았는데 하느님을 알고 나니까 예수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양육시켜 주셨어요.

 

3살 때 일도 다 기억해요. 우리 집이 엄청 부자였어요, 광주에서. 강아지를 낳았는데 아직 걸어 다니지 못할 때 기어가가지고 새끼를 갔다가 젖을 짜서 막 먹였다니까요. 근데도 개가 가만히 있었어요. 이건 주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살아왔던 모든 것들이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안배하시고 예비하심이었더라고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저하고 사귀기를 원했는데 제가 미용을 하니까 “내 동생 삼을란다.”, “내 동서 삼을란다.” 서로 싸우고 막 그랬어요.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해 가지고 상사병이 들었어요. 우리 엄마 그렇게 나 하나를 믿고 사셨는데 “째보고 곰보고 우리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한다.” 그리고 저는 절대 안했어요.

 

아우 막 엄청나게 혼담이 오는데 어떤 사람은 누나가 하나 있는데 자수성가해가지고 광주, 서울, 목표에 집이 한 채씩 있대요. 그래가지고 나하고 결혼만 하게 해주면 내가 살고 싶은 데서 살겠다고. 아주 금방석에 앉혀놓는다고 아주 뭐 금을 얼마를 해주고 금으로 싸간대요. 아무것도 해오지 말라고.

 

제가 모두를 다 거절하고 아버지 사랑을 받아보고 싶어서 아버지 계시는 집, 형제가 많은 집을 골라 8남매 맏며느리로 시집가 지금 남편 율리오 회장님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시집가서 보니까 와아 어렸을 때 고생했던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느님께서 너무너무 사랑을 많이 주시는데 시아버님은 서울에서 지금 서울대학이죠, 경성대 나오셔가지고 일본에서 와세다 대학교 나오셨어요.

 

나는 못 배우고 없다 보니까 그 무시라는 건 이루 말할 수가 없는 거예요. 제가 아파도 병원을 못 갔어요. 그렇게 암이 자라고 있어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암이 발가락 사이까지, 항문까지 다 터져 나왔어요. 병원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집에 가서 맛있는 것이나 많이 드십시오.”

 

저보다 심한 암에 걸린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여튼 인공항문도 못 만들어요. 왜 그러냐면 혈압이 50/40mmHg 입니다. 그건 죽을 수 있는 혈압입니다. 그래서 링거 한 대도 맞을 수가 없어요. 스물일곱에 혼자 되셔서 저 하나만을 그렇게 믿으시고 기르셨던 우리 어머니 때문에 죽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 어머니의 가슴에 무덤이 될 수가 없었어요. 우리 어머니 때문에 살아보려고 그랬는데 ...

 

옛날에 제가 개신교 다녔거든요. 개신교 신자가 둘이 왔어요, 기도해주고 위로해주고 가더니 “아이고 세상에 인생이 불쌍하지만 목숨이 아깝지만 죽어 주는 것이 사는 사람들에 걸림돌을 치워주는 것인데 죽지도 않고 저렇게 살아가지고 산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까?” 그것을 듣고 ‘아! 그렇구나. 아, 애들한테도 내가 이렇게 맨날 아파서 누워있는 것보다는 새엄마가 잘해주면 되겠구나.

 

율리오씨도 정말 누구 말마따나 생홀아비 되어 가지고 다른 사람 만나는 것이 낫겠다.’ 꿩약을 부탁해서 먹으려고 일곱 통의 유서를 썼습니다. 우리 아이들 넷, 우리 남편, 우리 친정 어머니, 다음 부인이 될 사람. 다음 부인 될 사람한테 “우리 남편은 어떤 것 어떤 것 좋아하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잘 살아라. 내가 죽어서도 기도하겠다.” 그렇게 썼어요.

 

일곱 통의 유서를 쓰고 옷 다 목욕하고 갈아입고 딱 나가려고 하는데 율리오씨가 직장 충신이여가지고 집에 안 들어오거든요. 얼마나 아주 책임감이 강한 사람인지 몰라요. 진짜 착한 사람이에요. 그런데 “여보, 여보” 그러고 들어오는 거예요. 죽으러 나가려고 하는데.

 

‘오메 이것이 뭔 일이여. 죽기도 힘드네.’ 그랬더니 “여보! 우리 성당에 좀 가자.”고 여러분 제가 어디를 못 따라가겠어요, 이제 마지막 시간인데. 그래서 성당에 따라갔어요. 제가 신부님 앞에 앉아서 “신부님 하느님이 계시고 신이 계시다면 너무나 가혹하십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렇게 쓴잔을 마셔야만 될까요.” 그 쓴잔이라는 것은 죽음의 잔이야.

 

왜냐하면 어렸을 때부터 내 입에는 안 넣고 일 잘했다고 뭐 주면 그것만 가지고도 감사해가지고 그 옆에 사람 다 주고 고기 한 점도 안 먹고 다 주고 커서도 그러고 어른 돼서도 그랬거든요. 거지들, 장애자들 내 것 먹으라고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늘에서 떨어졌냐, 땅에서 솟아났냐.” 제가 암에 걸려가지고도요. 우리 96세된 시외할머니 업고 다녔어요. 여러분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이 아프다고 내가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 됩니다.(아멘!)

 

우리 율리오씨가 생김치를 좋아해요. 저는 배추를 사다가 신문지에 싸서 거꾸로 놔둬요, 그걸 네 토막으로 자릅니다. 김장하면 그러잖아요. 그거를 끼니마다 해줬어요. 냉장고도 없는 시절에 그렇게 해주고 우리 96세 된 시외할머니 엎어주고 그랬는데 할 수 있어요. 우리는 다 할 수 있어요.(아멘!)

 

맛있게 먹어 주는 것만 가지고도 너무 감사해. 그것으로 배불러. 먹는 셈 치면 되니까 이렇게 5대 영성은요 다 연결되어 있어요. 아멘하고 먹은 셈 치고 봉헌하고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또 받아들이면 미울 수가 없고.

 

저 그렇게 죽어가기 전까지도 할일을 했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께서 그 군대에서 사제 서품 받고 1년 있다가 처음으로 발령 나오신 분이예요. 그때 그런 말씀 하실 분 아니에요. 근데 그 신부님이 “아주머니, 아주머니는 은혜받고 계십니다.” 저는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여러분 이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했어요. ‘아! 몸으로 은혜 받고 있구나!’ 그랬더니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이 얼마나 얼음장처럼 찼냐면요. 제가 암 걸린 사람 중에서 얼음장처럼 찬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한 번 봤습니다. 아무리 암이 심하게 걸렸어도 아주 살이 썩어가지고 냄새나는 그런 사람들도 그렇게 찬 사람이 없었어요.

 

아멘의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바로 성모님께서 아멘으로 응답해서 예수님을 잉태하셔서 예수님을 낳으셨잖아요. 아멘으로 응답 안 하셨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때 제가 ‘아멘’으로 뜨거워져가지고 집으로 왔어요. 죽을 필요가 없잖아요. 돈이 없으니까 돈을 빌려가지고 성당에 가서 성모상도 제일 적은 성모상, 십자가도 제일 적은, 성물들을 사고 미사포 사고 장미꽃의 의미도 모르면서 장미꽃 한 송이 꽃아 놓고 저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는데 3일 만에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성경을 가까이 하라. 성경은 바로 나의 살아있는 말이니라.”(아멘!) 아멘! (아멘!) 아멘으로 저는 성경책을 펼쳤습니다. 루카복음 8장 40절 이하의 말씀이 바로 12년간이나 하혈한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낫겠다는 그 믿음과 신념으로 그 여인이 치유됐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낫게 했다 평안히 가라.” 하셨습니까? (아니요.) 아니죠.

 

“여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평안히 가라.” 말씀 하셨습니다.(아멘!) 그리고 야이로 하인이 “주인님, 선생님에게 더 이상 폐를 끼칠 필요가 없게 됐습니다. 따님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너의 딸이 살아날 것이다.” (아멘!) 아멘!(아멘!)

 

바로 이 두 말씀을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아멘으로 응답했을 때 항문에 튀어나왔던 그 암이 쏙쏙쏙쏙쏙쏙쏙 들어갔습니다. 이 항문, 크게 치질 앓아보신 분들은 알 것입니다. 그 정도가 아니고 저는 엄청 컸습니다. 그래서 앉지도 못해요.

 

그런데 그 암 덩어리가 쏙쏙쏙쏙쏙 들어가 딱 만져보니까 하나도 없어요.(아멘!) 발가락도 보니까 아무것도 없어요. (아멘!) 병원에 당장에 달려갔어요. 혈압을 재봤어요. 세상에 120~70㎜Hg 나왔어요. 다음날 가보니까 120~80㎜Hg 나왔어요. 정상으로 회복 됐어요. 그리고 모든 것이 다 깨끗하게 정상이 됐습니다. 여러분 아멘의 영성으로 오늘 여러분도 치유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느님을 몰랐지만 제가 어렸을 때부터 모든 걸 생활의 기도를 했더라고요. 뭐 하나도 삐뚤어지게 한 것이 없었거든요. 반듯해야 되요. 그런데 간장을 담는데요. 다섯 집 살았는데 간장, 된장이 얼마나 맛있는지 아주 뭐 아침에 나가서 보면 다 떠가버려요. 하도 맛있으니까 고무줄을 끊어버리고 떠가버리는 거예요. 난 된장 하나도 못 먹었어,

 

‘그래 필요하니까 떠갔겠지.’ 그것이 바로 봉헌이더라고요. 봉헌을 몰랐지만  ‘왜 떠 갔을까? 아이참.’ 한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 5대 영성을 어렸을 때부터 다 이렇게 길들여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참 새댁은 언제 그렇게 잘 배웠어? 아니 그 집안이 잘되려면 장, 된장이 맛있다는데 “저 안 배우고 그냥 했어요.”

 

제가 그렇게 살림을 했는데요. ‘어떻게 하면 남편에게 맛있는 것을 해드릴까? 어떻게 하면 애기를 잘 키워볼까?’ 그 생각밖에 없으니까 밖에 나갈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모든 하는 일들이 다 기뻤습니다.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고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저를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율리아 자매님 이야기다.’ 듣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어떤 일에 처해있을 때 ‘나는 어떻게 했던가.’ 이렇게 ‘정말 셈 치고 봉헌했던가. 내 탓으로 봉헌했던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율리오씨가 영암 지소장으로 발령이 나서 방을 얻으러 갔는데요. 율리오씨랑 버스를 타는데요. 누가 막 똥깔보년이라고 막 욕을 하더라고요. “저런 년은 죽여 버려야 된다.”고. ‘아 여기가 뭐 똥깔보가 있는가보다.’ 하고 이렇게 내려 봤더니 아 나한테 하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아니 뭐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이야기 하냐.”고 그랬더니 “너 이년! 너 같은 년은 죽여 버려야한다.”고 맥살을 잡고 사정없이 발로 차가지고 신작로로 뚝 떨어졌어요.

 

집안 시누까지 우리 올케 언니라고 해도 소용없고 우리 율리오씨가 내 부인이라고 해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막고 이렇게 막고 한데 막 때리니까 율리오씨는 파출소로 갔어요. 얼마나 두들겨 맞고 이런 년은 변소에 가서 확 박아버려야 된대.

 

그래가지고 안 끌려가려고 자기 옷도 다 찢어지고 내 옷도 다 찢어지고 그랬는데 나중에 이제 파출소에서 나왔어요. 율리오씨가 5살 밖에 더 안 많은데 엄청 나이 많이 보이고 나는 19살로 보인 거예요. 유부남 따라다니는 그런 사람인 줄 알고 “저년이 아주 한 가정을 파괴시킨다.”고 가정 파괴범이라고 나를 죽인다고 했어요.

 

그랬는데 가서 부부가 맞으니까 딱 무릎을 꿇으면서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저는 19살 처녀로 봤습니다.” 용서만 해 주신다면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이 한 마디에 저는 (세례 받기 전)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아멘!) 근데요 그때 제가 아주 어렵게 임신해서 3개월 됐는데 그 애기가 유산 돼 버린 거예요.

 

막 발로 배도 차고 아주 온군데 폭행을 가했기 때문에 애기가 떨어졌어요. 그랬는데 한 말도 안했어요. 여러분 이보다 더 큰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렇게 어렵게 임신을 해가지고 다 유산이 돼 버리고 그렇게 두들겨 맞고 온갖 욕 다 당했지만 ‘그래. 내 탓이다.’ 내가 정말 곰보딱지고 못났으면 나한테 그랬겠냐. 내가 그래도 남보다 그렇게 밉지는 않고 ‘뚱뚱하지 않고 19살 아가씨로 보인 내 탓이지.’ 그렇게 아무 조건 없이 용서했습니다.

 

우리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삽시다.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누구도 미워할 수 없습니다. 그 뒤로 애기 그렇게 임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하다가 계속 유산된 거예요. 지금 제가 네 아이들이 있는데 열 셋을 임신했어요.

 

지금까지도 ‘그때 안 그랬으면 그 뒤로 힘들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 형제가 잘 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율리오씨하고 나하고 광주 집에 가려고 버스 타려고 나가잖아요? 어느새 와서 “누님! 형님!” 하고 와서 버스비 다 대줘요. 버스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한 번 용서해주니까 그렇게 정말 서로 행복하잖아요.

 

그런데 용서하지 못하고 “나 유산까지 했다. 너 어쩔래!” 하고 그 사람을 벌을 줬다고 해서 나한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보상을 받는다 해도 그 보상이 무슨 상관입니까 보상을 안 받고 온전히 용서해 줬을 때 주님께서 더 많은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믿으십시오. 내가 베풀면 더 많은 것을 주님께서는 주십니다.

 

그리고 내 탓. 혹시 내가 조금 얼굴 안 예쁘다고 열등감 갖지 마세요. 내가 안 예쁘면 ‘아 내가 안 예뻐서 다행이다. 남자들 졸졸 따라 다니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구나.’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요. 얼굴 예뻐가지고 남자들 줄줄 따라다니면 그것처럼 성가신 것 없어요. 스토커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그전에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한 번도 죄를 지어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어느 날 한번 기도회에 참석했는데 봉사자 회장님이 “오늘 어떤 분한테 예언의 은사와 치유의 은사가 강하게 내릴 것입니다.” 율리오씨한테 “율리오씨 나 인가봐.” 그랬더니 “응, 그런가봐.”

 

그분이 와서 “아니 아무 이상 없어?”, “예, 아무 이상이 없어요.” 어떤 봉사자가 “어디 기도해줄까요? 어디 아파요?” “아니요, 저는 아픈 것보다도 죽음에서 살아난 사람은 육은 무익하지요.” 영적으로 성장되게만 기도해주십시오.”(아멘!)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주시라고 하고 기도했는데 3시부터 제가 울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회개가 된 거예요. 모든 것이 내 탓인 거예요.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주님께 달아들어야 됩니다.(아멘!) 제가요. 정말 어디 가서든지 한 번도 누구를 원망해 본 적이 없어요.

 

함께 동업을 해가지고 사업을 했어도 돈 하나도 안 가지고 나오고 정말 저를 그렇게 아주 피투성이가 되도록 다 두들겨 패고 아주 별 수모를 다 당하고 했어도 그 사람들도 다 용서하고 미용실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일했어도 돈 한 푼 안주고 그랬어도 그냥 그대로 다 봉헌하고 하느님을 몰랐지만 한 사람도 용서 못 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랬는데 그때야말로 정말 제가 얼마나 죄인이었는지, 왜냐면 스토커를 얼마나 많이 당했는지 아주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처음으로 넉아웃 당했다고 완전히 그 사람은 폐인이 되버렸어요. 또 어떤 사람은 “아...! 저 산 넘어에는 윤홍선이가 있는데. 아아아...”

 

그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고 따라다니고 했어도 내 탓이라고 생각도 안했어요. 왜냐면 내가 눈길을 한 번 줬어요? 뭐 손 한 번 잡아봤어요? 내 탓이라고 생각 안 했어요.

 

그런데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병들고 잘못됐다.’ 나를 그렇게 강목으로 두들겨 패고 우리 외숙 귀뺨을 때려가지고 지금도 귀가 아파요. 외숙, 우리 어머니 돈 다 가져가시고 24살까지도 저를 때렸어요.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이었어요. 사랑받은 셈 치고. 여러분 우리가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하면 누구 미워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정말 모든 것이 내 탓이라고 얼마나 울고 “제가 죄인입니다. 죄인...” 그런데 검은 장이 거치고 빛이 내려 왔어요. 그러면서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그때 저는 그 밑에서 작은 애기가 되가지고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내 어머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정성된 마음을 다해서 기도하고 있으니 내 너희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곳에서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2007년 5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고맙구나. 내 아들 예수와 나를 기리기 위하여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인일지라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

 

아멘!

불쌍한 양떼들이 주님 앞에 왔습니다
서럽고 고달픈 마음 위로받길 원합니다
사랑의 내 아버지 이 죄인을 받아줘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회개하기 원합니다

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영원히 영원히 엄마 따라 살아갈래요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불쌍한 이 죄인 성심 안에 안으소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서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상처많은 이 죄인 치유하여 주옵소서

마음의 깊은 상처 치유받길 원하오니
어머니여 빌어줘요 불쌍한 죄인위해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사오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오오오 엄마
상처난 제 마음 망토 안에 품어줘요. 아멘.

 

 

 

 

  

 

 

댓글목록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엄마 말씀!!!!!
우와 대전지부 피정 말씀까지 올려주시다니요!!!

아멘!!!!!
아멘 입니당 !!!ㅠㅠ♡♡♡♡♡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꺄! 아멘!!!
대전지부 피정 때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우와!~  엄마 말씀이당!!~

아멘!!!~
감사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엄마의 삶은 정말......
언제 들어도 놀라움과
경탄의 연속입니다ㅠ.ㅠ♡♡♡

천사보다 더 천사같으신 엄마-!!!
영혼도 마음도, 눈부시게 아름다우신 엄마
본받을래요!^0^♡♡♡

엄마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여러분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이 아프다고 내가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고. 아멘! 아멘!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수고 많으십니다.
율리아 엄마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몬밈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도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아멘!!!♡♡♡♡♡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 말씀 ㅠ0ㅠ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용♡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말씀 너무 좋아요ㅠㅠ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알찬고도 너무나 좋았던
율리아님의 소중한 말씀,
다시 보게 되니 너무나 기뻐요.~~~야호!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우와~ 다시 듣고 보는 엄마말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ㅠㅠ

저는 나약하여 육신이 힘들면 자주 쓰러지는데
이 때 해주셨던 엄마 말씀인
"여러분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이 아프다고 내가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 됩니다."
마음에 새기고 새롭게 새롭게 다시 시작하렵니닷!!!!!

수고해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항상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엄마~~~
감사드립니닷ㅠㅠㅠ ♡♡♡♡♡♡♡♡♡♡♡♡♡♡♡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도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아멘...!!!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5대 영성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

제가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십니까~
하찮은 이 죄인을 생각하십니까~
오 나의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것
맡겨드리며 따라 갈래요...아멘! ㅠㅠㅠ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마태오 복음 24장 36절부터 44절 말씀에 보면
“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하느님만이 아신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 걱정하지 마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살라고
시키는 그 말씀만 따라 산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이 세상에 내릴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항상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뚜아삐쏘님의 댓글

뚜아삐쏘 작성일

아멘!!!
모든일을 엄마처럼 기쁘게할수있는은총을!!!
듣고또들어도 너무놀라운 엄마의 생애입니다!
저라면 어땠을까?
아니지금 저는어떻게해야하나?
반성해봅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아멘.

이시대의 5대영성이 널리널리 전파되어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으로 바꿔지리라
믿습니다.아멘.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극심한 고통중이셨지만 긴시간동안
저희와 사랑을 나누어주신 날...ㅠㅠ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서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 오오오 아빠 오오오 아빠
상처많은 이 죄인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운영진님들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이렇게 성호 그을 때 천사들도 나의 수호천사도 항상 함께 합니다. 영광송도요. 천사들, 성인 성녀들도 함께 해줘요. 영광송할 때 굉장히 기뻐하십니다. 영광송할 때요. 이렇게 하시는데 천사들이 어느 장단에 맞춰서 할 줄을 몰라요. 이렇게 하지 마시고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아멘 아멘!!
영광송을 더욱 정성 들여 바치도록 하겠어요.
그래서 성삼위 하느님께 흠숭 드려 기쁘게 해 드리겠나이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더 율리아님의 가르침 모두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올 율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총의 말씀 영상으로 보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목소리만 들어도 은총이옵니다.
사랑해요.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율리아 엄마..
ㅠㅠ
감사합니다.
지금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들지만, "여러분 하고자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이 아프다고 내가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 됩니다." 라고 하신
엄마 말씀 가슴에 새기며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할게요..
ㅜㅜ
영원히 사랑해여~*♡*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오늘다시
새롭게 시작할수있는 은총을 청하며 엄마
말씀가슴에 새깁니다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아멘 ...!  아멘 ...!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달려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고맙구나. 내 아들 예수와 나를 기리기 위하여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인일지라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엄마 말씀 마음속에 깊이 새겨
엄마의 삶을 본받아 5대영성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ㅡ샬롬**";//-.

마리마들렌님의 댓글

마리마들렌 작성일

자 우리가 정말 이 세상에 살면서 깨어있지 않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고
안일하게 생활하다가 마지막을 맞았을 때 어찌 되겠습니까. 언제 어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바로 그 준비 하는 것이 5대 영성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아멘!)

아멘~~!!!

엄마를 따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실천하여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누리며, 많은 영혼들과 함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등잔불에 기름을 다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이 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어요!!!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해요. 항상 들어도 넘 좋은 영적 가르침들 깊이 감사드려요
영, 육간에 건강하셔요~~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말씀 너무 좋아요ㅠ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오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모두 우리함께!!!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참석한 셈 치고 은총 가득 입니다!
지상천국을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아멘아멘아멘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아멘~!!!
천상의 기쁨으로 가득했던 엄마의 말씀이
새롭게 제 마음을 촉촉히 적시웁니다.

엄마께 온마음 다하여 감사드리며
지금은 희미하지만 엄마의 기도로 저희가 받은
은총들이 얼마나 큰지를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름니다.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우리 모든 것을 다 용서하고 삽시다.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누구도 미워할 수 없습니다.
그 뒤로 애기 그렇게 임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하다가 계속 유산된 거예요.
지금 제가 네 아이들이 있는데, 열 셋을 임신했어요.

지금까지도 ‘그때 안 그랬으면 그 뒤로 힘들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 형제가 잘 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율리오씨하고 나하고 광주 집에 가려고 버스 타려고 나가잖아요? 어느새 와서 “누님! 형님!” 하고 와서
버스비 다 대줘요. 버스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한 번 용서해주니까
그렇게 정말 서로 행복하잖아요.

그런데 용서하지 못하고 “나 유산까지 했다. 너 어쩔래!” 하고 그 사람을 벌을 줬다고 해서
나한테 돌아오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보상을 받는다 해도 그 보상이 무슨 상관입니까.
보상을 안 받고 온전히 용서해 줬을 때 주님께서 더 많은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멘!)
여러분, 믿으십시오. 내가 베풀면 더 많은 것을 주님께서는 주십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제 영혼의 신약이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 말씀!
제 생활 속에서 온전히 실천하고 녹아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저는 조그만 것에도 분심하며 잘 봉헌하지 못 할때가 많은데,
이제는 제 생활이 온전히 바뀌어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ㅇ^/ 뿌잉뿌잉~♡♡♡♡♡♡♡♡♡♡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율리아엄마의 소중한 말씀 다시 들으며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소서.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깨어있지 않고서는 정말 천국에 가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께서 함께 해주신 모든 말씀들 깊이
새기며 더욱 노력하고 실천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천시처럼님의 댓글

천시처럼 작성일

여러분 모든 것 걱정하지 마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살라고 시키는 그 말씀만 따라 산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이 세상에 내릴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병든 영혼의 신약인
엄마 말씀 읽으며
제 영혼이 활기 찾아
다시 살아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고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저를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율리아 자매님 이야기다.’ 듣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어떤 일에 처해있을 때 ‘나는 어떻게 했던가.’ 이렇게 ‘정말 셈 치고
봉헌했던가. 내 탓으로 봉헌했던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아 ~~~ 멘 !!!
은총가득한 엄마말씀 다시 볼수 있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늘의생명수님의 댓글

하늘의생명수 작성일

모든말씀에 아멘^^
너무나좋은 엄마말씀!

귀로 흘려듣지말구 가슴에새기며
살래요~~~^^
무지무지 사랑해요옹♡♡♡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기쁘게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의 소중한 말씀 가슴에
새겨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운영진님!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여러분 모든 것 걱정하지 마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살라고 시키는 그 말씀만 따라 산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이 세상에 내릴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바로 그 준비 하는 것이 5대 영성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아멘!)”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대전지부 피정에서 엄마 말씀을 다시 되새긼 수 있게
해 주신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5대영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말씀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매순간 기쁘게 5대영성을 실천하도록 노력할래요!
아멘~!
은총 억만배로 받으시어요!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그래 필요하니까 떠갔겠지.’ 그것이 바로 봉헌이더라고요.
봉헌을 몰랐지만  ‘왜 떠 갔을까? 아이참.’ 한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 5대 영성을 어렸을 때부터 다 이렇게 길들여 오셨더라고요.

엄마 엄마 엄마♡♡♡♡♡
대전지부 피정 때의 말씀 정말 꿀같아요!!!
잘 모르는 사람도 너무나 알기 쉽도록 5대 영성에
대해 말씀해 주신 이 말씀들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아요
그토록 5대 영성에 대해 목이 터지도록 외쳐 주셨는데도
아직도 실천을 잘 못하고 있는 이 죄인이, 이 말씀을 들으니
아.. 정말 엄마께서는 이렇게 실천하셨구나! 나도 실천해야 겠다!
생각이 전환이 되는 것을 느끼고, 이렇게 마음을 바꿀 수 있구나
그리고, 내 탓의 부분에서도, 정말 모든 것이 내 탓이더라는 말씀
저에게 너무나 크게 다가왔어요

그동안 얼마나, 왜? 왜? 의문을 갖고, 왜 내 탓? 의문 갖고
했던 어른의 생각, 계산들이 후회가 되고, 어쩜 이렇게 선하게
사실 수 있으셨을까, 하지만 저도 따라 노력해 봐야 겠다
생각 들었고, 힘을 받았어요

엄마, 너무나 감사드려요!!!
너무나 선한 의지의 엄마! 불평 투성이인 저, 이제 감사의
마음,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시 갈아 입고 노력하렵니다

항상 저를 일깨워 주시는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저의 삶의 최고의 은인이신 엄마 사랑해요
♡♡♡♡♡♡♡♡♡♡♡♡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바로 그 준비 하는 것이 5대 영성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아멘!)

아멘!!!♡
진짜 하나도 놓칠것이 없는 엄마 말씀 ㅠㅠㅠ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나이다ㅠㅠㅠ ♡
엄마 말씀만 따라 살면서 평생 엄마와 함께 할래요>.<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여러분 ‘율리아 자매님 이야기다.’
듣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어떤 일에 처해있을 때 ‘
나는 어떻게 했던가.’ 이렇게 ‘정말 셈 치고 봉헌했던가
. 내 탓으로 봉헌했던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아멘아멘아멘!!! ~~~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병들고 잘못됐다.’ 나를 그렇게
강목으로 두들겨 패고 우리 외숙 귀뺨을 때려가지고 지금도 귀가
아파요. 외숙, 우리 어머니 돈 다 가져가시고 24살까지도 저를
때렸어요.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이었어요. 사랑받은 셈 치고.
여러분 우리가 5대 영성으로만 무장하면 누구 미워할 필요가
없어요.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어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대전지부피정에서 참으로 5대영성
조목조목 알아듣기쉽게  실천할수 있도록 말씀해주신
엄마의 그 놀라운사랑~ 이제는 그사랑으로 양육받은
저희들 실천하며 만방에 5대영성이 전해지도록  함께
노력하며  봉헌합니다~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
으로 무장합시다.아~멘입니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사랑의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다함께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내 어머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정성된 마음을
 다해서 기도하고 있으니 내 너희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곳에서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아멘!!!아멘!!!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엄마의 소중한 모든 말씀들 하나 하나 귀한 양식이
되어 깨닫고 느끼고 실천하길 다짐해봅니다.
넘넘 감사드려요.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승리의월계관님의 댓글

승리의월계관 작성일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아멘!
세상사람 들으면 이해하기 어렵겠지요
우린 5대영성으로 무장하였기에 알아듣습니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아멘 아멘!
율리아님의 생명과 은총가득한 말씀 가슴젖어 와요.

사랑해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누님 용서해 주십시오! 저는 19살 처녀로 봤습니다.”
용서만 해 주신다면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한 마디에 저는 (세례 받기 전)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아멘!
어렵게 임신한 아이가 유산이 되었는데도
어찌... 저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닮아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이죄인 에게 자비를 배풀어 주소서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주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부족한 이죄인 늦었지만 지금부터 새롭게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것 내탓으로 받아들이고 샘치고의 삶을 통해 더욱 낮은자되고 겸손한자의 삶을 살아
율리아엄마의 고통을 들어드리는 일에 몸과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죽음의 순간순간들을 보내시는 엄마!!!
  부족하지만 엄마의 사랑만을 먹고자라는 저희들을 보시고
부디 힘네세요 사랑만을 주시는 그지극한 사랑에
매순간 깨여 엄마와 함께 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의 더욱빠른쾌유와 치유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겠습니다
엄마의 대속고통으로 새로운삶을 살게된 이죄인
엄마를 돕는것이 나를 돕는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  꼭 따르겠습니다.
영원히 영원히 엄마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엄마의 끝없는 그사랑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영원히~~~~~~~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고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저를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율리아 자매님 이야기다.’ 듣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어떤 일에 처해있을 때 ‘나는 어떻게 했던가.’ 이렇게 ‘정말
셈 치고 봉헌했던가. 내 탓으로 봉헌했던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성호 그을 때 천사들도 나의 수호천사도 항상 함께 합니다.
영광송도요. 천사들, 성인 성녀들도 함께 해줘요.
영광송할 때 굉장히 기뻐하십니다.
아멘~!
대전지부 피정에서의 은총이 되살아납니다.
은총의 말씀을 마음 깊이 간직할래요~
수고해 주신 운영도우미님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천사들이 함께 기도하시고
교황님의 영도 함께 하신
참으로 거룩했던 기도회였습니다.
율리아님의 사랑의 찬 기도가 하늘에 닿아
많은 사람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았던
너무나도 은혜로운 날이었습니다.

율리아님 너무나 소중하신 분
그 희생과 기도로 천국을 갈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고 믿고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작은영혼 율리아님을 택하시어 사랑의 경륜을 펼치시는
주님과 나주 성모시여~!!!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ㅠ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은총입니다!!
살아계신 성녀께서!
하늘에 오르시기 전까지
엄청난 고통받으시며 우리에게
은총을 전하고 계십니다!
아멘아멘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깨어있지 않고서는 정말 천국에 가기가 어렵습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는 은혜받고 계십니다.” 저는 “아멘”으로 응답했습니다.
여러분 이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말씀에 아멘으로 응답했어요.
 ‘아! 몸으로 은혜 받고 있구나!’ 그랬더니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몸이 얼마나 얼음장처럼 찼냐면요. 제가 암
걸린 사람 중에서 얼음장처럼 찬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한 번 봤습니다. 아
무리 암이 심하게 걸렸어도 아주 살이 썩어가지고 냄새나는 그런 사람들도
그렇게 찬 사람이 없었어요.

아멘의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고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저를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너의 삶을 전해라.” 하
셨기 때문에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율리아 자매님 이야기다.’ 듣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어떤 일에 처해있을 때 ‘나는
어떻게 했던가.’ 이렇게 ‘정말 셈 치고 봉헌했던가. 내 탓으로 봉헌했던가.’ 생각하시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에게 잘못 안 했을 지라도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했을 때 그것이 바로
님 앞에 가는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너무 너무 고맙고 소중한 율리아엄마말씀 가슴이 전율이 오는 너무나 따뜻하고
높은 최고의 영성을 알려주시고 실천하도록 힘을 팍팍 실어줘시는 말씀 진정
감사드려요. 빠른회복 되세요. 눈물나도록 고맙습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마마쥴리아님 무한히 영원히 감사합니다.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여러분 어떤 일을 할 때라도 기쁘게 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모든 것을 기쁘게 해야 되요.
그것이 바로 봉헌입니다. 생활의 기도고 이 5대 영성이 다 곁들여 있는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용>.<♡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 샬롬 @@!!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 이 말씀이 너무 좋아서
듣고 듣고 또 듣고 있어요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의 생명 전체가 들어있는 살아 숨쉬는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