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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7년 10월 7일 첫토요일 율리아 자매님 말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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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0-13 17:48 조회445회 댓글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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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LnOvzx2_oqY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반갑습니다. 추석 잘 지내셨어요? 여러분들 명절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러분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생활의 기도를 아름답게 봉헌하셨죠?(네!) 예 그래서 사랑의 양념 듬뿍 듬뿍 넣어서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하셨죠? (네) 예 잘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이제까지 안됐더라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로사리오 성모님 축일입니다. 그리고 이달은 로사리오 성월이죠. 묵주기도 성월인데 여러분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시죠? 여러분 묵주기도를 어떻게 바치십니까?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꽂을 성모님께 바쳐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다 보여주셨어요. 우리가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를 바칠 때 싱싱한 장미꽃이 성모님께 올라갑니다. (아멘!) 그러면 성모님께서 그 위로를 예수님께 다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어떤 자녀가 싱싱한 장미꽃을 선물하는지 다 보고 계셔요.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를 똑같이 합창을 해서 바칠 때, 천사들도 좋아가지고 그 장단을 맞춰서 춤을 춥니다. 그런데 “은총이...” 저쪽에서 “가득하신” 똑같이 안하고 그러니까 춤을 추려다가 ‘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지?’ 나중에는 춤을 못 춰요. 그래서 성모님께 제대로 봉헌이 안 됩니다.

 

 

묵주기도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성모님께 드리는 장미꽃이죠? (네) 여러분이 선물을 받으신다면 싱싱한 장미꽃 1송이를 받으시겠습니까, 다 시들어빠진 천 송이 만 송이의 장미꽃을 선물 받으시겠습니까. (싱싱한 1송이요.)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싱싱한 장미꽃은 선물 받을 때 얼마나 좋아요.

 

다 시들어서 고개 다 숙이고 그냥 꺾어지고 그런 거 그냥 천만송이가 아니라 천만다발을 갖다 줘도 그 쓰레기 치우려면 곤란해요. 정말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 얼마나 중요한지 묵주기도는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매월 첫 토요일 그리고 기념일 때마다 양팔기도 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묵주기도를 바치잖아요. 그때 성모님도 예수님도 천사들도 성인성녀들도 함께 합니다. (아멘!) 그래서 어떤 자녀가 묵주기도를 얼마나 정성껏 바치는지. “영광의 신비 1단 예수님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막 이렇게 하면 묵상이 아니잖아요. 묵상을 좀 하셔요. 제가 몇 번 이야기하는데 안 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부활하셨으면 어떻게 부활하셨는지. 그러면 거기다가 곁들여서 ‘예수님 부활하셨으니 우리도 부활하게 해주십시오. 부족한 저희들 힘으로는 부활할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십니다. 저를 부활시켜주십시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어떤 신부님, 반대하는 신부님. 우리가 누구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도 부활시켜 주십시오.’ 우리는 얼마든지 기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그러면 바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지 마시고 ‘아,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는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새롭게 부활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래서 그런 묵상을 하면서 우리 묵주기도를 해야 되요.

 

근데 그냥 전부가 거의 막 급해. 여러분 싱싱한 장미꽃 한 송이 선물 받으시겠다고 했죠. 그럼 오늘부터 시작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한 것 다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요. 아멘! (아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그래서 묵주기도만 성모님께서 다 보시고 “아~ 골룸바 너 묵주기도 참 잘하구나.”, “베드로 너 참 잘하구나.”, “바오로 너 참 잘하구나.” 이런 게 아니고 우리가 생활의 기도 할 때도 “아~ 참 잘한다.” 이렇게 다 보고 계신다고요. 그리고 또 내가 책을 한 권 선물했어요. 그 책을 보고 그 사람이 영적으로 성화된다면 그것도 하나의 공덕이 쌓이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바로 피라미드, 다단계. 내가 한 사람한테 전했을 때 그 사람이 또 전하고 그 사람이 또 전하고 또 전하고 또 전하고. 이 세상에서 다단계는 돈 벌기 위해서 하지만 천상의 다단계는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다단계라고 하니까 이상하지만 그걸 묵상하면서 하면 된다고요.

 

내가 묵주 하나를 선물해서 그 사람이 또 ‘아, 내가 나주성모님 집의 은총의 묵주를 선물 받아가지고 기도하니까 정말 좋더라.’ 그래서 나도 또 선물하고 또 선물하고 그러면 그게 전부 내게로 다단계 그 윗사람이 받은 것처럼 그걸 다 받는다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 치고의 삶, 아멘의 영성, 봉헌의 삶, 내 탓이오의 영성. 이런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가르쳐 줄 때 또 마찬가지에요. 내가 가르쳐 줬을 때 ‘아! 그렇구나. 내 탓이구나.’ 여러분이 설명을 잘 해서 한 사람이라도 이끈다면 천국의 보물창고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는 것입니다.

 

그래서 묵주기도 할 때 장미꽃인데, 성모님한테 탁 드리면 성모님이 “창고에 넣어라~” 보물창고 거기다가 하나하나 쌓여요. 한 번에 5송이를 드렸다면 5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매일매일 5단만 해도 5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그러면 50단하면 50송이가 쌓이는 거예요.

 

그런데 단수 많이 채우려고 막 해보세요. 그건 안 쌓입니다. 저한테 보여주셨어요. (아멘!) 저는 몇 번 죽었다 살아났어요.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봤는데요. 우리가 쌓아놓은 공로, 열매. 이제 우리가 잘못했을 때 그 장미꽃송이가 하나씩 그 창고에서 나와서 다 불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불 속에 들어가지 않도록 우리가 열심히 노력합시다.(아멘!)

 

그러면 우리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때 성모님께서 “어서 오너라~” 이렇게 불러주시고 꽃관을 씌워주시고. 이제까지 우리가 모든 공로를 할 때마다 장미꽃이 쌓이는 거예요. 그래서 공로를 쌓았을 때마다 그 보물 창고에 들어간 그 장미꽃을 천사들이 다 엮어가지고 그 장미꽃을 들고 막~ 춤을 추고.

 

 

여러 가지 악기들, 세상에서 보지 못한 그런 악기들을 가지고 성인성녀들이 군악을 울리고 엄청 화려하게 빛나게 그렇게 반겨주는데요. 예수님도 “어서 오너라~” 반겨주시고 하느님께서는 수염 이렇게 기셔요. 의자에 앉으셔서 “음~” “어서 오너라~” 안 해도 “음~” 어서 오라는 소리잖아요. “음~” “음~” “음~” “음~” “음~” (박수)

 

그래서 우리가 천국에도 똑같은 자리가 아니에요. 예수님과 성모님과 더 가까운 자리가 있고, 더 먼 자리가 있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열심히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서 믿음으로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 성모님 곁에 섭니다. (아멘!)

 

이제 하느님 의노의 잔이 높이 쳐들렸는데 거기서 조금만 움직여도 의노의 잔이 조금씩 흘러내려요. 그러면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들 있잖아요. 바로 그것이에요. 그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때 정말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그대로 따라 산다면 성모님께서 이 망토를 펼쳐서 ‘탁!’ 하시는데

 

‘아이, 성모님 품이 얼마나 클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모두 태워라.」 하셨는데 마리아의 구원방주가 얼마나 커서 세상 사람들 다 태울까?’ 전혀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성모님 망토는 우주보다도 더 넓은 그런 망토입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자녀들이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예수님, 성모님 망토 속에 오늘 모두 다 안기도록 합시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가야되는데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어처구니없는 공지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떨어져. 그래도 또 안 떨어져 나가니까 PD수첩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또 떨어져 나가게 만들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믿음을 가지고 지금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아멘!) 7,000명 이상 그렇게 성모님집에 왔습니다. 나주 체육관 거기도 하나 찼어요. 그렇게 많이 와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그 PD수첩 때문에 안 온다는 건 믿음이 그렇게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성모님 32주년이 됐는데 나주성모님 집에 32년 되신 분도 있어요. 우리 기획부장님 29년 되셨어요. 우리 기획부장님은요. 일본에서 직장에 계셨어요. 그런데 첫 토요일 날 그렇게 부부가 함께 오셨습니다. 그때부터 그렇게 일본에서도 계속 다니셨어요. 그렇게 믿음을 가지고 간다면 주님께서 정말 천국으로 안 데려가시겠어요? 데려가십니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3장 11절 말씀에는 “율법으로서는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없다.” 그랬습니다. 율법도 중요하지만 율법에 얽매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성서에도 “믿음으로 그렇게 하느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고 가는 사람은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미국에서 사고가 나가지고 세 사람이 갔는데 완전히 두 사람은 배가 다 터져버리고 다 죽어 가는데 조수석에 앉은 나주 1단 묵주 끼고 있는 그 대학생은 살아났잖아요. 그래서 그 대학생이 너무 놀래가지고 죽어가는 배 다 터져가지고 거기다가 딱 대주니까 살아난 거예요.

 

또 남자친구의 여자친구 거기다 딱 대주니까 또 살아난 거예요. 그 아이는 신자도 아니에요. 할머니한테 그날 그렇게 빌려 가가지고 그렇게 치유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신자가 아닌데 나는 가도되나?’ 그렇게 생각 안하셔도 돼요.

 

미국에서 베드로라고 곰 사냥을 가는데 한 번 나가면 한 달이든지 두 달이든지 곰을 못 잡으면 집에를 안 들어오신 분이셨어요. 그랬는데 마누라가 “이거 가다가 한번 틀어보세요.” 그렇게 줬어요. 그냥 톡 던져놓고 가다가 갑자기 생각난 거예요. ‘그 테이프가 도대체 뭘까?’ 자꾸만 그게 관심이 가더래요. 그래서 틀었는데 세상에 성모님 메시지가 들려오는데 곰 안 잡고 바로 돌아왔어요. 생전 처음이었답니다.

 

“도대체 너 이거 어디서 났냐.” 그러니까 부인이 화나가지고 온 줄 알고, 생전 곰 안 잡으면 안 돌아오는 사람이 와가지고 성급하게 “이 테이프 어디서 났냐.” 그러니까 “왜 뭐 잘못됐어요?” 벌벌 떨면서 그러니까 “아니 이렇게 좋은 테이프가 어디가 있었냐.”고. 그래서 “나주에서 성모님이 우시고 피눈물을 흘리시는데...” 그러니까 “아! 나도 성당에 다녀야 되겠어.” 그래가지고 신자가 되어야만 오는 줄 알고 세례를 받고 바로 여기를 왔어요. (아멘!)

                       

 

엄청난 기적들이 일어났어요. 근데 그 사람 믿음이었어요. 근데 자기 카메라가 고장 나버렸대요. 다 가 봐도 고칠 수가 없고 그래서 ‘이미 이 사진기는 틀렸다.’ 그리고 막 태양의 기적이 일어나가지고요. 그때 담벼락 이렇게 낮았어요. 그런데 거기까지 내려왔어요.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그걸 암 치유받으신 분들 그때 많이 봤어요. 그랬는데 그걸 보고 못 찍으니까 죽겠는 거예요. 아 그래서 ‘아! 저렇게 기적을 행하시는데 이 카메라도 혹시 되지 않을까?’ 하고 사진을 찍으니까 사진이 찍힌 거예요. (아멘!)

 

그분이 찍은 그 태양의 기적 사진이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피가 적게 차츰차츰 차츰 커져가지고 태양 안에 피가 이렇게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조그맣게. 그 다음에는 좀 더 크고, 좀 더 크고, 좀 더 크고 나중에는 이만큼 크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지금은 모든 것 다 접고 북한에 빵 공장해가지고 아주 불쌍한 사람들 다 지금 돌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그 사람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나주에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잖아요. 한 번도 제가 돈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제가 미용실 하면서 I.B.S 대회에서 금상까지 탔어요. 제가 그때 성모님 일 안했으면 빌딩을 몇 개 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가차 없이 버렸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 해도 저는 두렵지도 않고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멘!)

 

지금 제가 여기 나오기까지 두 달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82%까지 떨어지고 계속 밤마다 산소 호흡기를 차고 잡니다. 낮에도 차고 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만난다는 이 기쁨에 오늘 너무나 즐겁습니다. (아멘!) 믿음이 있으면 무엇을 우리가 못하겠습니까.

 

제가 92년도에 교황님 알현하러 갔는데 그때 우리 나주성모님상도 교황님께 드렸어요. 미국 피츠버그 갔을 때 통역했던 자매하고 세라피나 자매라고 왔어요. 그랬는데 버스에서 내리다가 그냥 발을 헛디뎌가지고 넘어져서 못 일어나는데 다 금방 부어버린 거예요.

 

도저히 못 일어나니까 “여행을 그만두고 이제 미국으로 돌아가겠다.” 그랬는데 “기도해 보자.”고 호텔로 가가지고 제가 찬 스카풀라하고 묵주같이 해서 기도를 했어요. 그 순간에 그렇게 부었던 게 ‘쏙쏙쏙쏙쏙쏙쏙’ 빠지는 거예요. 아침에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대요.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면 정말 이루어주십니다. (아멘!)

 

지난번에 칼륨 12.5 나갔을 때 그때도 ‘분명히 치유해 주실 것이다.’ 했는데, 우리 마리아 자매님 “신장 투석하라.”고 얼마나 했는데 안 하고 여기 와서 치유받았잖아요. (아멘!) 그거 믿음입니다. 그분이 그랬잖아요. 그 의사가 “당장에 해야 됩니다.” 마리아 자매님 그러죠? (예) 예, 믿음이에요.

 

예, 한 번 서보세요. 우리 마리아 자매님이 그 굳건한 믿음, 믿음으로 치유받았습니다. 한 가지만 치유받았습니까? 아주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죠? 심장도.

 

(백 마리아 자매님 : 당뇨병)

 

당뇨병으로 발바닥 저기도 왔는데 다 낫고, 동생도 암인데 치유되고. 자매님의 그 믿음으로 그렇게 치유됐습니다. 여러분 믿음을 가지십시오! (아멘!) 앉으세요.

 

‘내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저 사람이 치유된다면 제가 그 고통을 봉헌하겠습니다.’ 그렇게 예비자 때부터 봉헌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제가 고통을 받음으로 인해서 치유가 되는데 제가 폐결핵 걸렸을 때도 기침을 얼마나 심하게 하다가 막 피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니까 당장에 전문병원, 대학병원으로 가라는 거예요. 그때  기독교 병원에서 그걸 아주 전문적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가라고 하는데 집으로 왔어요. 그래가지고 율리오 씨한테 기도해달라고 했더니 “아, 나는 치유은사 안 받았잖아...”

 

그래서 “치유은사 받은 사람이 따로 있나요? 사랑으로 온전히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됩니다.” 그래가지고 장부하고 기도했는데 완전히 그날 깨끗이 치유됐습니다. (아멘!) 그래서 폐결핵인지 전혀 몰랐어요. 미용실에는 6개월 만에 한 번씩 검사를 해요. 그런데 재검이 나왔어요. 폐결핵 때문에.

 

그래서 광주병원에 가니까 “폐결핵 앓았죠?” 그래서 “아니요.” 여러 번 말해서 내가 “절대 아니라.”고 했더니 화를 팍 내는 거예요. “여보시오! 구멍이 뻥 뚫렸잖아요!” 진짜 구멍이 뚫렸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때 어떤 사람 위해서 이렇게 봉헌했을 때 치유받았구나.’ 성령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아멘!)

 

 

메시지 말씀과 성경 말씀은 우리 기획부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믿음과 사랑, 5대 영성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1992년도인가? 그때 3월 달이었는데 제가 그때 며칠간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아주 이 고통에 일어날 수도 없었어요. 누가 부축해주지 않고서는 정말 대소변도 못 볼 정도로 그렇게 심하게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죄인들의 회개와 성직자들의 성화와 낙태한 사람들을 위해서 봉헌하면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가지고 봉헌했죠.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십자가의 형극을 묵상하면서 ‘예수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그렇게 온몸을 다 바치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그런 고통이 아니고서는 죄인들이 회개할 수 없으니까 예수님께서 그렇게 받으셨듯이 저도 그 고통에 동참합니다.’ 하면서 울고 있었어요.

 

일어날 수도 없는데, 화장실은 가고 싶은데 그때 도와줄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수강 아파트에서 사는 마르타 자매가 막~ 헐레벌떡 달려와서 숨을 몰아쉬면서 “언니! 언니! 어떤 사람이 피를 엄청 흘리고, 수강 아파트에 정문이 다 물들도록 피를 흘리고 그렇게 죽어가고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어요. ‘예수님,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나도 모르게 그 자매한테 “나 좀 부축해다오.” 하면서 열렬한 사랑으로 불타오른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빨리 가야된다.’ 하고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고 일어났는데 저도 몰라요. 어느새 제 방 계단에서 뛰어내려 와서 뛰어가는 거예요. 뛰어간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저보고 어떻게 그렇게 달리기를 잘 하녜요.

 

그래서 가서 보니까 60대 된 형제님이 머리가 다 깨져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다 찢어져가지고.  피가 막 범벅되어가지고 있는데 타올로 닦고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저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오니 이 사람을 살려주십시오.’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지만 정문이 이렇게 돌로 되어있는데요. 그렇게 아주 그 앞에가 전부 피투성이에요.

 

피를 줄줄 흘리고. 그래서 그 피를 닦고 이제 기도를 했더니 좀 눈을 뜨더니 “아이고, 아짐, 천사 같은 아짐.” 그러더니 또 눈을 감았어요. 그래서 가까운  외과 있었어요. 그리 갔는데 37군데를 꿰맸어요. 이미 머리도 깨진 거예요. 우선 응급처치만 해가지고 “살리고 싶걸랑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그전에는 119도 없잖아요. 택시에 태울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차가 있는 안드레아 형제를 부르고, 루비노 회장님도 부르고, 직장에 있는 우리 장부도 부르고 나주병원으로 갔어요. 그랬더니 아예 봐주지를 않아요. 엑스레이도 안 찍어줘요. “이미 너무 많이 피를 흘렸기 때문에 살아날 가능성이 없다.”고 “오늘 넘기기 힘들 것입니다.” 빨리 집으로 데려가시라고.

 

그런데 그 당시 그분이 술을 많이 먹어가지고 대소변을 다 배설을 해가지고 누워서 몸부림하고, 이쪽저쪽 막 온몸에 다 묻어가지고 그러니까 얼마나 냄새 고약해요. 술 많이 먹고 대소변 배설한 것 안 겪어보신 분은 모를 거예요. 그보다 더 고약한 냄새는 없어요.

 

그러니까는 그 응급실에서 전부 코를 막고 “빨리 가라.”고 “빨리 가라.”고. 병원에서도 안 봐줘요. 죽을 사람이니까 안 봐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율리오 씨랑 닦았어요. 이제 속옷부터 겉옷까지 다 사다가. 지금은 시설들이 좋잖아요. 옛날에는 안 그랬거든요. 한쪽 구석 가서 그걸 다 닦아내고 그렇게 했어요. 옷을 입혀가지고 똥 싸면 또 화장실 데리고 가서 또 똥 뉘고 막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주 너무 기뻐요. 그렇게 하는 게 너무 기뻐요. 똥을 그냥 손으로 다 닦아냈죠. 그렇게 어떻게 하고 나니까 병원에서 나올 때가 11시였어요. 낮에도 밥 안 먹고 저녁도 안 먹고 저는 배 하나도 안 고파요. 너무 기뻐가지고. ‘사람 하나 살렸다.’ 생각하니까.

 

 

11시 됐기에 율리오 씨한테 “율리오 씨, 너무 고마워요. 당신 마누라 때문에 매번 이렇게 너무 고생한다.”고 그랬더니 “여보, 나는 당신 때문에 사랑 실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그래요. 루비노 회장님한테랑 안드레아 형제한테도 “고맙다.”고, 꼭 내 일 도와준 것 같았어요.

 

그래서 고맙다고 그랬더니 “아이고, 우리가 고맙다.”고 이렇게 “사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그래서 서로 손을 잡고 웃고 이제 “밥을 먹자.”고 그러면서 “할아버지한테도 밥을 먹이자.” 그랬더니 다 놀래요. 세 사람이 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밥을 먹이자고 하니까 다 놀래죠.

 

그런데 저는 확신을 가졌어요. 그리고 거기서 또 기도를 했는데 정신이 돌아왔어요. ‘예수님, 우리에게 주실 그 음식을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과 향유와 참 젖으로 변화시켜주셔서 이 불쌍한 아저씨의 영혼 육신을 치유해 주시라.’ 고.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응답이 있으셨어요.

 

“네가 나의 믿음으로 그렇게 하는 것을 속인들이 어찌 알겠느냐.” 그래서 이제 식당을 찾는데요. 지금은 24시 뭐 식당도 있고 많이 있잖아요? 그전에는 없었어요. 기사식당은 10시까지 했거든요? 그래서 11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좀 늦게 닫은 기사식당도 있어서 다 찾아봐도 없어요.

 

그래서 찾다 찾다 간 게 함평까지 갔어요. 그분이 얼마나 잘 먹던지요. 제육볶음만도 4접시를 먹었어요. 그 4인분으로 한 사라(접시) 나온 그 제육볶음을 4접시를 먹었다니까요. 또 시키고, 또 시키고, 또 시키고 해가지고. 제가 그때까지도 ‘어, 내가 고통받는데 이렇게 멀쩡하네?’ 그런 생각도 못해봤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때는 저쪽으로 성모님이 계시고 이쪽으로 경당이 있어가지고, 사무실이 있고 방 2개가 있었어요. 거기다가 할아버지를 모셨어요. 그리고 나는 그 옆방에서 기도하고 있었어요. ‘그 할아버지가 어떤 가.’ 자주 이렇게 들여다봤는데 잠을 너무나 잘 주무시는 거예요. 그 남자 분들 술 많이 잡수면 코 많이 곤다고 하대요? 근데 코도 안 골고 잘 자요.

 

그래서 가서 이렇게 귀 대보고. 살아있어요. 숨을 쉬어요. 아침에 들어가니까 딱 앉아계시는 거예요. “어머, 괜찮으세요?” 그랬더니 “예, 아짐. 천사 같은 아짐.” 하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그래서 “머리 괜찮으세요?” 봤더니 세상에 머리 여기 꿰맬 때 머리를 자르고 밀고 하잖아요, 꿰매기 위해서. 그리고 여기다가 붕대 다 붙였어요.

 

붕대도 사라져버리고 머리가 싹 나아버린 거예요! (아멘!) 그래서 제가 거기 눌러보면서 “안 아프세요?” 안 아프대요. 얼마나 놀라워요. 주님께서 이렇게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온전한 믿음, 100%의 믿음! (아멘!) 99.99%의 믿음이 아니라 100%의 믿음으로. (아멘!)

 

그 할아버지가 “아니, 내가 어떻게 이렇게 좋은 옷 입고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내가 이렇게 잠을 자고 있었는지 내가 천당에 온 것이 아닌가.” 하고 내 살을 꼬집어보는 중이였소.” 그러더라고요. “전혀 기억 안 나세요?” 그러면서 이제 조금 이야기 했더니 “아, 이제 기억나요!” 하면서 집이 없어서 수강아파트에 창고에 먹고 자고, 미장쟁이 아저씨였어요. 거기서 숙식을 했나 봐요.

 

미장 그 물건들도 있고 자기 물건들도 있고. 그런데 하루는 미장하고 오니까 싹 밀어버렸더래요. 그러니까 자기 물건들이 다 없어졌잖아요. 그래서 막 항의를 한 거예요. 근데 이 분이 거기 뭐 세 산 것도 아니고 항의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요. 그러니깐 화가 나가지고 막 또 술 먹고 씩씩거리면서 시장 골목으로 가는데 누가 돌멩이로 머리를 쳐버렸대요. 거기서 쓰러져서 피를 얼마나 흘리다가 다시 일어났어.

 

또 가서 항의를 한 거예요. 그런데 항의가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제 ‘내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냐. 차라리 죽자!’하고 이쪽 벽에다 가서 찍고 저쪽 벽에다 찍고, 이렇게 찍고 이렇게 찍고 뒤로 찍고 이제 피를 얼마나, 피투성이가 돼가지고 정문 앞에 피가 아주 흥건했다니까요. 그렇게 피를 흘렸는데 어떻게 살아날 수 있겠습니까. 피가 그렇게 다 쏟아졌는데.

 

그랬는데 그 이튿날 저한테 소개해준 자매가 왔어요. 그러더니 그 아저씨를 보고 막 박수를 치면서 “또 주님의 기적이 일어났네.” (아멘!) 왜냐면 죽을 줄만 알았던 그 사람이 살아났으니까, 기적이 일어났다고 막 박수를 치면서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정말 제 가슴이 아팠습니다.

 

어제 성모님집에서 가다가 보니까 그 아저씨가 그렇게 쓰러져 막 피를 흘리고 있어서 그 옆에 슈퍼에 가서 화장지를 좀 빌려주라고 했대요. 안 빌려 주더래요. 그러면서 파출소에서 나와가지고 보고 “죽겠다.”고 그냥 갔대요. 파출소에서도. “죽을 사람인디” 그러면서 화장지를 안 빌려주더래요.

 

파출소에 나와서도 그냥 가고, 그 시간이 얼마나 됐어요. 그럼 있는 피를 다 흘렸겠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살아났습니다. (아멘!) 믿음이죠. 여러분 이런 믿음을 가지고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실천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해 주신 거예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이제 며칠 동안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시다가 순례자들도 오고 그러는데 계속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를 이제 먹고 살게 해 줘야 되겠다. 그 아저씨가 이제 살도록 방 하나 얻어가지고 그렇게 우리가 다 좀 사서 해주자.” 미장할 수 있는 기구를 다 사고 집을 얻으러 갔는데 정말 집을 쉽게 얻을 수 있었어요.

 

계약금 다 걸고 그 할아버지를 모시고 잔금 치르려고 모시고만 가면 “어머, 저 술주정뱅이가! 안 돼, 안 돼!” 그리고 돈을 내어주는 거예요. 사실 계약금 걸면 배를 더 내주잖아요. 그런데 저는 더 안 받았어요. 또 얻어가지고 또 데리고 가면 또 놀래가지고 “저 술주정.” 제가 사는 줄 알고 금방 줬다가 그분만 데리고 가면 다 그런 거예요. 나주 시내 다 그래요.

 

그래서 ‘어머, 안 되겠다.’ 시골 마을로 갔어요. 시골 마을에서도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독채를 얻었어요. 시골 마을에. ‘같이 안 사니까 괜찮겠다.’ 아 그랬는데 그 할아버지 모시고만 가면 다 계약금을 내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 앞에서는 그렇게 순한 양인데 다른 사람 앞에서 얼마나 그렇게 그 동안에 술주정을 많이 했으면 저렇게 아주 먼데 시골 마을에서까지 이 분을 다 아실까?’

 

그래서 저는 이제 방을 2개 만들기로 했어요. 여러분, 다 뜯어졌지만 축복방, 은총방 있죠? 그 방이 그래서 지어진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모시고 살려고. 그랬는데 아무도 안 받아주니까. 그래서 할아버지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 이제 한 달 정도 됐어요. 성모님 앞에서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사람을 보내서 “안집으로 좀 오라.”고 그래요. 그래서 갔더니 아주 정말 잘생기고 양복 탁 입고 몇 분하고,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들어갔더니 “율리아, 이 분들이 그 미장 아저씨 동생들이라네.” 그래요. “예?” 나도 모르게. 너무 잘 생기고 그렇게 양복 쫙 빼입은 멋쟁이들이 와서 미장 그 아저씨 동생이라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좀 실례죠.

 

나도 모르게 “예?” 그래가지고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랬는데 그분들이 “죄송합니다. 우리 형님 그동안에 저렇게 아주 순한 양을 만들어주셨다.”고, “그 동안에 형님이 너무나 술주정을 많이 해가지고 가족들하고 살지도 못하고 그렇게 우리가 버린 사람을 자매님이 사람을 만들어주셨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근데 더욱 놀라운 것은요. 지금 성모님집이 교동이잖아요. 그분 집도 교동인 거예요. 거기서 얼마 떨어지지도 안았대요. 세상에 마누라도 있고 자식들도 다 있대요. 그런데 그 자녀들이랑 마누라는 미안해서 창피해서 못 오고 동생들을 보낸 거예요. 그래서 “모셔가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당연하죠. 모시고 가셔야죠.” 그랬어요.

 

이제 가셨는데요. 우리는 언제 어느 때 예수님을 만날지 모릅니다. 저는 지금 그래요. ‘그 분도 예수님이 아니셨을까.’ 왜냐하면 교동 가까운 데서 살았다면 한번이라도 볼 수 있잖아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제가 도와드렸던 행려자, 장애인, 모두가 다,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들이었어요. 모두가 예수님이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도 예수님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세상에 그렇게 저하고 사랑을 나누면서 “천사 같은 아짐, 선녀 같은 아짐. 정말 아짐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나 선녀임에 분명하다.”고. “세상에 거기다가 봉센 눈까지 떠줬으니 당신은 천사고 선녀고 심청이가 아니고 무엇이겠냐.”고 그러면서 하신 분이거든요.

 

 

그랬는데 그렇게 하셨던 분이 교동에서 사셨으면 어찌 한 번도 못 볼 수 있겠어요. 그죠? (네) 제가 보고 싶어서라도 왔겠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여러분 옆에 계신 분이 곧 성모님이고 예수님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아멘!) 그러면 우리는 분심가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시기 질투하지 말고 열등감 가지지 말고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 우리는 칭찬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해줄 줄도 알고 또 잘못하면 격려해 주면서 잘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거 제가 봉헌하고 5대 영성에 다 들어가요.

 

“언니, 언니! 저 수강 아파트에 그렇게 피투성이 된 사람들이 쓰러져있어, 죽어가고 있어.” 할 때 「아멘」 하고 제가 갔잖아요. 그리고 「셈 치고」 내가 지금 너무 고통 중에 있지만 “정말 주님과 함께 대화 나눈 셈 치고, 쉬는 셈 치고”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달려갈 수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너무나 고통 중에 있지만 정말 너무나 불쌍해서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내 처지, 나 입던 그대로 갔어요. 그래서 누가 내가 입던 그대로 가서 정말 그 모습이 초라했을 지라도 나는 예수님과 함께 하니까 기뻐하는 그 모습, 기도해 보세요. 정말 그 불쌍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해 보세요. 제가 아침 10시 미사에 가는데 할머니가 앞에서 퍽 쓰러지는 거예요. 빨리 뛰어 내려가서 보니까 할머니가 을 그렇게 많이 잡수셔가지고 아주 오줌, 똥 다 싸가지고 그렇게 있어요.

 

그래서 일어나게 해가지고 “할머니” 그랬더니 “나 병원에 안 가도 돼.” 그래서 “괜찮으시겠어요?” 그랬더니 “나 괜찮아.” 그때 신부님이 미사를 20분밖에 안 걸리셨어요. 그래서 20분만 걸리면 되니까 성체만 모시고 오려고 “할머니 그러면 나 올 때까지 여기 가만히 계세요.” 옆에다 이제 앉혀놓고. 그래서 물론 그 할머니가 죽어갔으면 미사도 중요하지만 그 할머니를 구해야 되잖아요.

 

그렇지만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니까 앉혀놓고 미사에 갔다 오니까 그대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할머니하고 걸어갔어요. 하필이면 그날 높은 구두를 신고 갔어요. 그래서 ‘아~! 바로 이것이 희생을 치르라는 것이구나.’ 그 할머니하고 천주교 앞에서 집에까지 걸어갔어요. 그래가지고 옷 다 벗기고 씻어주고 얼른 우리 어머니 옷 다 가져다가 팬티부터 다 입혔어요.

 

그리고 팬티 그거 버리면 되잖아요. 팬티 한 장 얼마나 해요. 그렇지만 그걸 손으로 다 빨았어요. ‘예수님 이 희생을 바치오니 저 할머니의 영혼 육신 치유해 주세요. 이렇게 모든 오물들이 깨끗이 빨아지는 것처럼 할머니의 영혼 육신의 나쁜 것 다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어 막힌 것을 뚫어주시라고...’ 하니까 향기가 나요.

 

그냥 똥 걸레 빨기는 쉬워요. 어른들 똥 걸레라도. 근데 술 먹고 아주 배설한 그 저기는 굉장히 냄새가 고약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기쁜 거예요. 콧노래가 절로 나와요. 내가 고통 중에 있더라도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제 안에 생활하시는 것입니다. 주님 뜻대로 하소서.’ 저를 온전히 내어 놓으니까. 여러분 나를 내어놓읍시다. 자아를 버립시다. (아멘!)

 

자아는 뿌리가 깊어서 자아를 잘라내고 밟고 해도 안 잘려나가요. 오늘 뿌리째 뽑아버립시다. (아멘!) 그리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 사랑을 실천합시다. 우리 남을 비방하지 맙시다. 남을 험담하지 맙시다. 이간질 하지 맙시다. 내가 그렇게 할 때마다 상대방만 죄 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짓는 것이고 선입견으로 그 사람을 보기 때문에 계속 죄 짓게 되고, 그러면 또 다른 사람한테...

 

정말 이 세상 벌을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여기 계시는 우리 신부님들 얼마나 훌륭하신 신부님들이에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천국이 우리의 것입니다. 그러나 세속에 빠져서 하는 신부님들, 우리는 그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우리 누가 어떻든 간에 우리는 그분들을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면서 예수님, 성모님 성심 안에 온전히 침잠하여 우리 함께 용해되어서 모두가 하나로 일치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또한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완덕과 성덕으로 이끄는 지름길인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매일 매 순간 완덕과 성덕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도 목자들이 그 길을 막고 있으니,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아멘!

 

우리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나이다. 바로 그것은 우리를 부활시키시기 위한 희망이며 사랑이십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 성모님 사랑으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시작하겠습니다. 새로 시작하겠사오니 우리의 모든 잘못들 용서해 주시고, 잘못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잘못을 느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각자 각자의 머리에 임하셔서 뉘우치게 해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온전한 용서로, 화해로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구석구석 살피셔서 한군데도 빠짐없이 오늘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성격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모든 상처도 치유 주십시오. (아멘!) 모든 상처 주님께서는 잘 아시오니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세상은 지금 어둠으로 꽉 차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바로 모세가 왕권을 포기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학대받는 길을 택했듯이, 저희도 모든 세속의 부귀영화를 끊고 학대받는 길을 택했습니다. 하오니 예수님, 여기 있는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오늘 예수님 품에 꼭꼭 안아주시고 성모님 품에 안아주셔서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불쌍한 양떼들이 주님 찾아왔습니다
서럽고 고달픈 마음 위로받기 원하오니

사랑의 예수님 이 죄인을 받아주세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불쌍한 이 죄인 구원하여 주옵소서

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기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영원히 영원히 주님 성모님 따라갈래요

오오오 주님 오오오 성모님

오오오 예수님 오오오 나의 엄마

불쌍한 이 죄인 치유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써 성모님의 피눈물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성모님

오오오 나의 아빠 오오오 나의 엄마

상처 많은 이 죄인 이제 치유 받았네요.

 

아멘! (아멘!) 알렐루야! (알렐루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 갑시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린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삽시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제가 그때 성모님 일 안했으면 빌딩을 몇 개 세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가차 없이 버렸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 해도 저는 두렵지도 않고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멘!)

지금 제가 여기 나오기까지 두 달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82%까지 떨어지고 계속 밤마다
산소 호흡기를 차고 잡니다. 낮에도 차고 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만난다는 이 기쁨에 오늘 너무나 즐겁습니다. (아멘!)
믿음이 있으면 무엇을 우리가 못하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 갑시다.
죽어서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린다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지상 천국에서 삽시다. 아멘~!!!

아름다운 미소들,
이 미소를 보면 어찌 그 누가
고통 중이시라고 생각할지요.

산소 호흡기를 계속 차고 있어야 할 정도로
잘 숨을 쉬는 것에 ... 2달 동안 잘 수 없는 고통...ㅠㅠ

부디 저희 모두 더욱 노력하여
엄마와 함께 지상천국에서 살아
엄마가 계신 곳을 천상의 꽃밭으로 만들어
그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조금이라도 더 마음 편히, 기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율리아님의 모든 말씀에 감사드려요.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우왕~~~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넘 좋아요.
꼭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 할게요.
요약해서 올려주신 운영진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은총 율리아님 말씀대로 억만배로 받으셔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정말 믿음으로 기도하면 정말 이루어주십니다.
지난번에 칼륨 12.5 나갔을 때 그때도 ‘분명히 치유해 주실 것이다.’
했는데, 우리 마리아 자매님 “신장 투석하라.”고 얼마나 했는데
안 하고 여기 와서 치유받았잖아요. (아멘!) 그거 믿음입니다.
그분이 그랬잖아요. 그 의사가 “당장에 해야 됩니다.

마리아 자매님 그러죠? (예) 예, 믿음이에요.
우리 마리아 자매님이 그 굳건한 믿음, 믿음으로 치유받았습니다.
한 가지만 치유받았습니까? 아주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죠? 심장도.
당뇨병으로 발바닥 저기도 왔는데 다 낫고,
동생도 암인데 치유되고. 자매님의 그 믿음으로
그렇게 치유됐습니다. 여러분 믿음을 가지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싱싱한 장미꽃 한 송이 선물 받으시겠다고 했죠.
그럼 오늘부터 시작합시다. 이제까지 잘못한 것 다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요. 아멘! (아멘!)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믿음으로. 나주에서 암 치유받고, 불치병 치유받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잖아요

 여러분, 여러분 옆에 계신 분이 곧 성모님이고 예수님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아멘!) 그러면 우리는 분심가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시기 질투하지 말고 열등감 가지지 말고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 우리는 칭찬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해줄 줄도 알고 또 잘못하면 격려해 주면서 잘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까 그거 제가 봉헌하고 5대 영성에
다 들어가요.

자아는 뿌리가 깊어서 자아를 잘라내고 밟고 해도 안 잘려나가요. 오늘 뿌리째
뽑아버립시다. (아멘!) 그리고 이웃을 사랑합시다.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 사
랑을 실천합시다.

우리 남을 비방하지 맙시다. 남을 험담하지 맙시다. 이간질 하지 맙시다. 내가
그렇게 할 때마다 상대방만 죄 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짓는 것이고 선입견
으로 그 사람을 보기 때문에 계속 죄 짓게 되고, 그러면 또 다른 사람한테...

 세속에 빠져서 하는 신부님들, 우리는 그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 말고 기도해
주어야 됩니다.
 
우리 누가 어떻든 간에 우리는 그분들을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저희들 보면 기쁘고 사랑스럽다하시며
말씀해 주신 율리아엄마 너무나 감사합니다.
모든 고통을 다 받으시며 치유받으라고 하면 아멘 아멘 하지만

너무나 죄송하고 맘이 아파 아멘하기도 송구스럽고 죄송했어요.
주신 그 사랑 받기만 했기에 이제는 드려야 하는데 늘상 부족해요.
하지만 또 새롭게 시작하며 힘을 내어봅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빠른 회복 꼭 되세요. 아멘,아멘,아멘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시기 질투하지 말고
열등감 가지지 말고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  아멘!

모든 말씀 그대로 따라가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 할게요.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지금 제가 여기 나오기까지 두 달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그리고 산소포화도가 82%까지 떨어지고 계속 밤마다
산소 호흡기를 차고 잡니다. 낮에도 차고 있어요.
그런데도 여러분들 만난다는 이 기쁨에 오늘 너무나 즐겁습니다. (아멘!)
믿음이 있으면 무엇을 우리가 못하겠습니까."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순수한사랑님의 댓글

순수한사랑 작성일

대박 대박 대박 대박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말씀 영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넘 감사드려요!!!♡♡♡♡♡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모든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왔던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 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 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중에서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예수님은 참으로 살아계시며
성체성사를 세워 우리에게 오셨고,
계속 오시고 계십니다.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아멘~!  무지 감사드려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정말루 행복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와ㅡ엄마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엄마의 말씀 한말씀이 얼마나 귀중하고 중요한지
저희들에게 5대영성의 비유를 알려주시고 또 일깨워주시고
삶의 접목시켜서 목이터지도록 외쳐주시는 데... 다시 시작합니다.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누가 어떻든 간에 우리는 그분들을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고 하늘나라로 올라가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합시다. (아멘!)
아멘!
엄마말씀 명심하고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깨끗한 영혼이 되어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엄마!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정말 넘넘 감명깊은 이날말씀을
이렇게 영상으로 두고두고 볼 수 있어서
너~~~무 너~~무 너~~~~어무 좋심당 ㅠㅠ ♡ 어흑 ㅠㅠ ♡

엄마~~~ ♡
너무너무 고맙구 감사하구 사랑합니데이~~♡♡♡ㅜㅠ
천수만수백만수 무강하시구, 영원토록 함께해주세요~~♡♡♡ㅜㅜ

그렇게 해주실 수 있도록,
우리 엄마를 위하여~~!!!
다시 깨어 새롭게 시작할게요 ♡♡♡
사랑의 힘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 성!!!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엄마말씀 영상으로 볼수 있도록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우리를 위해 온전히 다 내어놓으신 엄마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며 오대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엄마 따라 지름길로 주님께로 가도록 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네가 나의 믿음으로 그렇게 하는 것을 속인들이 어찌 알겠느냐.”
아멘!!!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토 영상!~
다시 봐도 늘 새롭고 넘 조아요^^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 말씀 더 깊이새겨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

알곡님의 댓글

알곡 작성일

아멘♡

얏호♡
엄마 조아♡
정말 조아♡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이달은 로사리오 성월이죠. 묵주기도 성월인데 여러분 묵주기도를 많이 바치시죠?
여러분 묵주기도를 어떻게 바치십니까? 정성을 다해서 바치시는 묵주기도는 싱싱한
장미꽂을 성모님께 바쳐드리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ㅠ_ㅠ... 묵주기도 넘 잘 못하는
불충한 자녀이옵니다ㅠ_ㅠ... 묵주기도 더욱 집중해서 정성으로 바쳐드릴 수 있도록
힘과 인내심도 주시어요~♡♡♡♡♡

넘넘 아름다우신 엄마아ㅠ_ㅠ 보고싶은 엄마~♡♡♡ 저 더욱 깨어나도록
잠자는 제 영혼 깨워주시어요 주님!!! 주님만을, 엄마만을 따라갈 수 있도록
용기와 힘도 주시어요!!! 아멘아멘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ㅜㅜㅜ
사랑해여♡♡♡♡♡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열심히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서 믿음으로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 성모님 곁에 섭니다.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가 될게요.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우리는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서
열심히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서
믿음으로 실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 성모님 곁에 섭니다. (아멘!)
아멘!!!
은총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또한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을 완덕과 성덕으로 이끄는 지름길인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며, 매일 매 순간 완덕과 성덕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도 목자들이 그 길을 막고 있으니,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희들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엄마의 귀한말씀들 영상으로
들을수 있음 감사해요  이좋은 말씀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 모아드립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이 모든 자녀들 구석구석 살피셔서 한군데도
빠짐없이 오늘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성격도
수술하여 주십시오. 모든 상처도 치유 주십시오. (아멘!)
모든 상처 주님께서는 잘 아시오니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아~멘!!!
사랑하는 엄마  감사하고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
우리는 칭찬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해줄 줄도 알고
또 잘못하면 격려해 주면서 잘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해야 됩니다.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나는 너희가 여기에 어떤 맘을 가지고왔든 모두를 사랑한다.
너희가 함께모여 바치는 기도가 하늘에 많은 공로로 쌓인다는
것도 또한 의심없이 믿어주기 바란다..

아멘~~!!*
엄마 모든 말씀들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엄마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그리고 감사해요..
운영진님 수고하셨습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은총받고, 사랑받고, 축복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루시아자매님의 댓글

루시아자매 작성일

아멘!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 셈 치고의 삶, 아멘의 영성, 봉헌의 삶,
내 탓이오의 영성. 이런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가르쳐 줄 때 또 마찬가지에요.
내가 가르쳐 줬을 때 ‘아! 그렇구나. 내 탓이구나.’ 여러분이 설명을 잘 해서 한
사람이라도 이끈다면 천국의 보물창고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는 것입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상대방이 잘못하면 잘못한 그것을 보고 ‘아, 나는 저렇게 하지 않아야 되겠구나.’
또 잘한 것을 보면 ‘아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칭찬해 주면서.
우리는 칭찬에 너무나 인색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해줄 줄도 알고
또 잘못하면 격려해 주면서 잘할 수 있도록 서로서로 위로해 주고 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저희의 모든상처를 치유하여주셔서
새로운삶을 살아가게하소서~~~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한 시간
행복하고 즐거운 기념일의
새롭게  깨끗하게 태어난 날이였습니다
엄마를 통하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우리의 모든 잘못들 용서해 주시고,
잘못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 잘못을 느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각자 각자의 머리에 임하셔서 뉘우치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이날 기도회 내내 회개의 은총을 가득 입었습니다ㅠ
우얼ㅠㅠ 엄마의 극진한 사랑 덕분이예요ㅠㅠ
감사해요ㅠ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 죄인 새롭게 다시 시작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삶을 살 수 있도록 깨어! 노력할께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엄마말씀 매일 묵상하면서
새로 태어나게 해주소서.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정말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 얼마나 중요한지요.
묵주기도는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아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늘 한결같으신 엄마 감사드립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우린 모두 엄마말씀따라 천국을 살아갑니다!!!
아멘아멘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