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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7년 9월 첫토 기도회 때 묵상한 율리아님 말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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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9-24 15:26 조회676회 댓글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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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링크 : https://youtu.be/tWrB5MINsiU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순교자 성월을 맞는 9월 첫 토요일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저는 그 전에 그렇게 처음에 하느님을 알고 나서 너무 좋아가지고 성령운동도 하고 모든 활동을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많은 봉사자들이 너무나 교만한 모습을 주님께서 여러 가지 보여 주셨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보면서 저는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이제 뒤에 숨어서 설거지 작업을 하겠습니다.’

 

잔칫상을 차려서 먹으려면 뒤에서 차려주는 사람도 있고 또 설거지 하는 사람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설거지 하는 작업을 하려고 숨기를 원했는데 주님께서 세워주셔서 할 수 없이 여러분 앞에 부족한 제가 섰습니다.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계속 고통이 심해서 극심한 그 고통 중에 ‘오늘 틀림없이 많은 순례자들 치유 받겠다.’ 그러면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아멘!)  모든 걸 ‘죽어도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소서.’ (아멘!)

 

제가 1984년 5월 6일 날 교황님 오셨을 때 여의도에 갔습니다. 이제 제가 세례 받은 지는 얼마 안됐잖아요. 그때 우리 본당에서 차가 열여섯 대가 갔어요. 루르드 23일간 갔을 때도 그 뚱뚱한 할머니를 제가 모시고 다녔는데 여의도 광장에 갈 때도 금천에서 90kg가 넘는 할머니가 오셨어요.

 

사람들 많으니까 다 따라서 빨리 빨리 가야하는데 그 할머니가 뚱뚱하니까 이렇게 가시는 거예요. 도저히 못 따라 가시는 거예요. 저는 그때 키는 162고 53kg가 나갔어요. 사람들이 볼 때는 불면 날아갈 것 같다고 그랬거든요. 키는 크고 이렇게 허리는 그때 24였는데 그 할머니를 제가 업었어요.


“예수님 당신이 함께 해주세요. 나는 이 할머니를 업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 십자가 지신 당신을 업겠습니다.” 그렇게 업었는데 거뜬히 업혀져요. 그날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다 그랬죠? 그런데 저는 못 봤어요. 그 할머니 챙기느라고.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보내주셨네.’ 하고 그 할머니를 계속 제가 챙기다 보니까 한두 발만 움직이려고 해도 할머니가 움직이질 않으셔요. 저한테 업히려고 한두 발 걸어갈 때도 “율리아~”


그래서 계속 업고 다녀야 되니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장정들한테 좀 도와주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말하면 탁 이렇게 가버려. 이렇게 가다가도. 그래서 ‘내 십자가다. 내 십자가 내가 져야지.’ 그렇게 다녔는데 올 때는 어떤 형제님이 “제가 한번 업어 볼게요.” 그분 좀 건장한 형제였거든요.


한두 발 가서 “아이고~” 퉁 떨어뜨려 버려. 할머니가 “아이쿠 야!” 이기질 못하고 팍 놔버렸어. 90kg가 넘으니까. 그래가지고 “아이고~ 세상에! 아니 약골같이 생겼는데 강골이여잉.” 그런데 그 할머니가 “아니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이 그렇게 생겼는데 어떻게 나를... 등짝도 쬐끄만히 보이드만 업히니까 완전히 넓적하니 딱 그냥 너무 좋게 안긴대요.


공소 할머니라 잘 안 오시는데 아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아이고, 그 정말 너무나 고마운 아가씨”라고. “그때 아가씨 아니면 나 큰일 날 뻔 했소. 이렇게 복잡한데인줄 알면 안 왔을 거 인디. 이렇게 복잡한데 아니고 차로 딱 데려다 주고 차로 딱 데려오는 줄 알고 그렇게 왔는데 처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그래서 “저 처녀 아니에요. 네 아이의 엄마에요.” 그랬더니 “뭐시라고라?” 그래서 하느님 안에서 그렇게 살아난 이야기 다 이야기 했더니. “어쩐지 틀리더라.” 그러시면서 가셨는데 아들한테 이야기 하니까 “그 양반한테 쌀 한가마니 갖다 줘야 된다.”고. “나 집도 몰라야.” 그러니까 “아 그러면 성당에 가면 만날 것 아니냐”고. 주일날 성당에를 이제 오셨어요. 그래가지고 그 할머니 만나서 인사를 드렸더니 “아이고 잘 만났네. 우리 아들이 쌀 한 가마니 갖다 준다고 했어. 당신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그래서 “아이고 쌀 절대 필요 없습니다. 저는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저에게 쌀 주신다면 할머니 다시는 안 볼 거예요. 아셨죠? 쌀 대신에 할머니 예수님께 열심히 기도하시고.” 할머니 아들이 있다고 하니까 며느리 있을 거 아니에요. “쌀 대신에 며느리한테 더 잘하세요.” 그랬더니 “아이고 당신 생각하면서 이제까지 못 다했던 사랑 더 열심히 할게.” 그때 마지막 봤어요.

 

그때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오셨을 때 태양의 기적이 일어났고 교황님하고 나주하고는 연관이 많죠. 92년도에 율리오씨랑 같이 갔을 때 족자 피눈물, 눈물 사진하고 나는 성모상을 모시고 갔어요. 그래서 교황님 만날 때 교황님께 성모상을 드렸고 그 피눈물 사진을 펼쳐서 보여드렸어요. 그랬더니 강복해주시고 95년도에 교황님께서 초청하셔서 성체 기적이 일어났는데 교황님께서 많이 이야기 하셨어요. 교황청에서도. 지금 이 순교성월에 그분들이 다 회개하고 하느님께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주님께 더욱더 충성을 다하도록 합시다. 지금은 생명을 바치는 순교는 아닙니다. 그렇죠? 생명을 앗아가진 않습니다. “나주성모님을 사랑한다. 나주성모님 믿으니까 니 목숨을 내놔라. 믿을래? 안 믿을래?” 안하잖아요. 그래서 생명을 내거는 그런 순교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순교자들입니다.

 

정말 모든 것을 다 주님과 성모님께 맡기고 30년 가까이 다니신 분들도 여기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은 알곡입니다. 여러분도 알곡입니다. 지금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언제 오실지 모릅니다. 도둑이 밤 몇 시에 들어올지 안다면 지키고 있으면서 도둑을 맞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둑이 몇 시에 언제 올지 모르니까 도둑을 맞잖아요. 그리고 어느 시간에 어디를 가다가 사고를 날지 모르잖아요. 이제까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으면 봄이 온 줄 알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이런 여러 가지 재앙들이 쓰나미 때는 몇 만 명이 아니라 몇 십만 명이 쓸려 갔습니다. 지금도 매일 계속 여기저기서 사고가 일어납니다. 언제 어느 때 어떻게 갈지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깨어 계신 분입니다. 깨어 있지 않는다면 언제 지옥으로 갈지 연옥으로 갈지 모릅니다.

 

 

50대 부부가 걸어가는데 갑자기 위에서 사람이 남자한테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18층에서 45세 먹은 여자가 자살하기 위해서 떨어졌는데 자기 부인하고 정말 다정스럽게 걸어가는데 갑자기 그런 변을 당한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제가 그전에 한번 광주를 나간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 앞에서 갑자기 차 사고가 났어요. 사람이 이제 그 차 속에 끼어서 그 자리에서 즉사했어요.  갑작스러운 사고잖아요. 내가 운전을 잘하더라도 언제 어쩔지 몰라요. 그래서 열심한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를 믿고 나를 따르는 자녀들에게는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 가려고 해도 내가 반드시 구해주어 질풍경초처럼 세워 주리라. 그리고 마지막 날 천국으로 인도하리라.” (아멘!)

 

여러분, 우리는 지금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아멘!)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 가려고 해도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됩니다. 온 세상이 다 벌을 내려서 우리 육신은 이 세상에 없다 할지라도 반드시 영혼을 천국으로 불러서 하느님 곁에 우리를 세워 주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믿는다면 그대로 될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아주 쉬운 거예요. 순교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연탄을 잘 안 갈지만 그거 많이 때면 하루에 몇 장씩 갈아야 되잖아요. 처음에 제가 살림할 때는 한 장 가지고 밥 다 해먹고 국 끓이고 시금치 데치고 이것저것 반찬 다 했어요. 저는 매일 매일 아침마다 시장가서 율리오씨 좋아하는 채소로 다 해드렸거든요. 그렇게 많은 애기들 키우면서 빨래 기저귀 다 삶고. 미용실 하면서 아침에 자다가 꼭 나와야 돼요. 그래서 제가 나가면서 순교하는 마음으로 나갔어요. 그러니까 기쁜 거예요. 여러분 순교하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그냥 어쩔 수 없이 한다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습니다.

 

근데 ‘그래, 순교하는 마음으로 나가자.’ 그렇게 하니까 옛 성인 성녀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그 순교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묵상하면서 가니까 무엇이든지 다 기쁜 거예요. 무엇이든지 기뻐요. 진정으로 순교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모든 것이 다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래서 연탄을 갈면서 순교를 생각하다 보니까 묵상이 잘 되잖아요. 그래서 연탄불이, 활활 타는 불이 밑으로 가야 돼요.


검정탄을 태우기 위해서 활활 타는 연탄을 위에다 태우면 안 타잖아요. 그래서 바로 ‘아~! 이것이다. 내가 내려가야 모든 이를 태울 수가 있겠구나. 많은 사람들은 군림하려고 하지만 군림하지 말고 이렇게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주는 사람이 되고 이렇게 태워주는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내가 밑으로 내려가서 태우지 않는다면 누가 탈 수 있는가! 영혼을 활활 태워줄 수 있는 연탄불처럼 순교의 삶을 살자.’

 

여러분, 내가 힘들 때 바로 시어머니가 막 야단을 치고 하더라도 성모님으로 생각하고 은인으로 생각하고 “네 어머니.” 근데 며느리가 또 “어머니 왜 이러세요!” 그러면 “응. 그래 미안하다.” 순교하는 마음으로 예수님 성모님을 생각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면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정말 친딸과 친어머니가 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우리 며느리들한테 누가 “며느리” 그러면 “며느리 아니야. 내 딸이야.” 그러거든요. 그래서 딸처럼 생각하니까 일을 해도 안쓰럽기만 하고 그래요. 그런데 너무너무 잘 봉헌할 때 그 모습을 보면 아 정말 얼마나 흐뭇한지요. 그래서 시어머니를 사랑하는 그 마음이 또 며느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리고 이웃을 사랑할 때도 예수님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된다면 우리는 평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 평화를 누립시다. 아멘!

 

나주에서 여러 가지 은총을 많이 주시는데 상본으로도 많이 주시죠? 1994년도에 벨라뎃다 자매님은 남동생하고 일사후퇴 좀 지나서 이북에서 넘어왔어요. 남매 단 둘이 넘어왔으니까 살기도 힘들었죠. 남동생은 인도네시아로 돈 벌러가서 16년 만에 돈을 많이 벌어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목욕탕을 했는데 막 이렇게 메스껍고 넘어오려고 하니까 4개월 동안 그렇게 고통을 받다가 내시경을 했는데 별로 뭐가 안 나타난 거예요.


고통스러운데 안 나타나니까 그렇게 지냈는데 갑자기 피가 묻어왔더래요. 나중에는 온몸에 여기 저기 피가 묻었더래요. 그래서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뇌암이었어요. 이 누나가 “예수님, 동생도 데려가면 저는 어떡합니까. 남매 단 둘이 사는데. 살려주십시오.” 그러면서 나주성모님 집에서 가져온 1단 묵주하고 나주성모님 상본하고 또 스카풀라 하고 얼른 갖다가 베게 밑에 넣어줬대요. 많이 심해졌으니까. 계속 기도를 했어요.


그분이 아들한테도 “기도하자.” 그래서 묵주기도 15단씩도 바치고.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나아가지고 퇴원을 했습니다.(아멘!) 가서 다시 사진 찍어보니까 뇌암균이 하나도 없대요. (아멘!) 그렇게 상본으로 치유 받으신 분 많아요. 인도네시아 봉쇄 수녀원 원장 수녀님 어머니가 고향에서 암이 걸려서 돌아가시게 됐어요. 그랬는데 봉쇄 수도원이기 때문에 갈 수가 없었어요. 엄마가 고통이 너무 심했는데 피눈물 사진 상본을 안고 기도를 했는데 완전히 치유 받았습니다.(아멘!)

 

청송 교도소에 계신 분도 혹이 있었는데 나주성모님 눈물 상본 계속 갖다가 이렇게 성모님 눈물로 혹 좀 떼 주라고 계속 했대요. 그런데 그 혹이 날아 갔어요. 믿음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육신의 치유보다도 무엇이 더 중요해요? (영혼) 영혼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육신이 병들어서 지옥은 안 갑니다. 그런데 영혼이 완전히 병들면 지옥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영혼을 정화시켜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우리 모두가 우리 영혼을 정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용서하지 못한 것들을 용서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시는 여러 가지 징표들도 있지만 징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우리 사랑의 메시지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해서 다 천국 가는 거 아니잖아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면서 흘리셨던 그 성혈을 보고 우리는 현양해야 됩니다. 그 피 한 방울로만도 온 세상을 다 구원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께서 얼마나 많은 성혈을 쏟아 주셨습니까. 2006년 9월 첫 토요일 날도 성혈을 많은 분들이 받으셨습니다. 그때 독일에서 오신 신부님도 성혈을 받으셨는데 AB형으로 나왔습니다.  

 

그 전에 똑같은 여덟 개 예수님 내려주신 성혈, 예수님의 옷 가루 모두 다 검사했을 때 전부다 똑같은 한 사람의 AB형 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의 로만칼라에 묻어있던 그 성혈도 똑같은 한 사람의 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성혈을 왜 쏟아 주시는가.’ 그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겠다는 징표입니다.

 

보이지 않게 우리 모두에게 그 은총을 내려주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체 현시 때 제가 기도를 했는데 그때 성체에서 빛이 오색찬란하게 뻗쳐 나오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비춰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그 사랑을 우리가 다 느낄 수 있도록 아주 풍성하게 내려 주셨습니다. 오늘도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무한하신 축복과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물이 고여만 있으면 썩기 때문에 여러분은 매달 오셔서 예수님께 기도할 때 여러분을 또 정화시켜 주십니다. 정화시켜 주시는 분은 예수님과 성모님이십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 잠깐 쓰이는 도구로 사용될 뿐입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받으셔야 됩니다. 개신교 사람들은 “왜 영광을 성모님께 드리냐? 왜 기도를 성모님께 드리냐?” 그러죠.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영광과 모든 기도를 전부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드립니다.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처음부터 겸손하셨죠? 우리 모두가 성모님의 그 겸손을 따라서 가야 되겠습니다. (아멘!) 그러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보실까요? (흐뭇하게!)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시면서 “그래그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하시면서 고개 끄덕이시며 여러분 모두에게 빛을 비춰주실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그런데 성모님은 또 얼마나 사랑하셔요. 예수님은 엄하실 때도 있지만 우리 잘못을 보고 책하시려고 하시면 성모님은 “아들아” 또 예수님께 부탁하십니다. “그는 지금 잘못하고 있지만 잘할 거야.” 그러면 예수님께서 봐주셔요. 예수님께서는 성모님 말씀 단 한 가지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다가가는 것입니다.

 

우리 세 신부님도 다 순교하는 마음으로 여기에 계시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 성모님을 진정으로 따라가는 것 그것이 바로 순교자적 삶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하게 막고 하는 사람들은 박해자입니다. 분명히 나주 성모님은 진실입니다. (아멘!)

 

본당 신부님이 신자들 앞에서 교중 미사 때 마이크를 줄 테니까 “이제까지 나주 성모님 집에서 있었던 모든 일, 메시지, 징표 다 거짓말입니다. 제가 조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상 교회로 반환하고 나주 경당 폐쇄하고 나주 성모 동산 폐쇄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하면 교회에서 받아주겠다고. 그 말에 순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당장에 목에 칼을 집어넣는다 해도 화형을 처한다 해도 저는 그 말을 따를 수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죽는다 해도 주님 성모님을 따라 갑니다. 어찌 제가 진실을 아니라고 하고 내가 살기 위해서 거짓을 고하겠습니까. 그래서 신부님들도 여러분들도 순교자적 삶을 사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주님과 성모님께 맡기고 ‘그래, 나는 주님 성모님을 따라간다.’ 하고 여러분은 따르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천국이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절대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그 맘을 변치 말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좀만 높아지려고 하다 보면 이상한 데로 돌아가죠. 삼손도 그랬잖아요. 삼손이 하느님께서 선택한 사람이잖아요. “머리에 칼을 대면 안 된다. 머리를 자르면 안 된다.”고 그랬는데 여자한테 그렇게 빠져서 결혼도 이방인 여자하고 했잖아요. 그때부터 하느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서 삼손을 불렀는데 이방인하고 결혼할 때부터 잘못된 거죠. 그래서 여자한테 방탕해서 머리를 잘리잖아요. 마지막에는 돌기둥을 뽑아서 많은 사람들 죽고 자기도 죽었지만 처음부터 주님께서 원하신 그 삶을 살았어야 됩니다. 여러분 제가 정말 지옥에 갈지라도 여러분을 살릴 수 있다면 그 길을 저는 택하겠습니다. 그러나 지옥에는 안 가야죠. 같이 천국 갑시다.


지옥이라는 것이 어떤 곳인지 알기 때문에 절대 우리 모두 지옥 가서는 안 됩니다. 활활 타는 불 속에서 계속 타야 됩니다. 먹을 것도 못 먹고. 이렇게 숟가락도 길어요. 숟가락이 길면 이렇게 잡고 이렇게 먹으면 되잖아요. 그런데 길게 먹으려고 하니까 안 들어와. 그럴뿐더러 남의 것 먼저 서로 뺏어 먹으려고 하니까 그 밥이 다 불에 떨어져서 못 먹어. 그러니 먹는 것을 보고 못 먹으니 얼마나 배고파요.

 

그것이 벌이에요. 보고도 먹지 못하는 것. 한 끼 지나면 ‘아 남의 것을 뺏어 먹으려고 하면 내 것이 또 떨어지더라.’ 그런 생각을 하고 얼른 먹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계속 몰라. 바보가 되어버려요. 지옥도 다 단계가 있어요. 연옥도 단계가 있죠? 천국도 단계가 있어요. 천국에 가면 다 성인 성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 많은 사람들하고 어떻게 다 같이 옆에 있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 성모님 가까이 있는 자녀들 있고 또 더 멀리 있는 자녀 있고 그렇겠잖아요. 천국에서 은총수가 흐르는 데요. 거기서도 성모님 그때 나타나셨을 때 한 것처럼 그렇게 막 물장구도 치고 목욕도 하고 그래요. 너무너무 행복해요. 다 행복해. 여기가 있으나 저기가 있으나 전부 다 행복해요.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천국을 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살아가면서 순교자적 삶을 살아갑시다. (아멘!)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요? (5대 영성) 아, 너무 잘 아신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순교자적 삶이에요. 내가 지금 물이 너무 먹고 싶어요. 그런데 ‘물 먹는 셈 치고’ 그러면 여기가 촉촉해져요. 진짜예요. 정말로 행복하게 생각해보세요. 정말 촉촉해져요.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기르는 단계가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주님께서 안고 다니셨어요. 여러분 다 그러셨어요. 다 엄마 아빠가 우리를 낳으시고 기르셨잖아요. 기저귀도 갈아주시고 다했어. 그런데 좀 크면 걸음마를. 처음에는 이렇게 손잡고 걸리다가 그 다음에는 혼자 걷게 놔두잖아요. 넘어지더라도 혼자 또 놔둬 보잖아요. 예수님께서 그러셔요. 우리가 모르고 지나가는 거예요.

 

저는 예수님께서 안고 다니실 때 하느님 알고 나서 그렇게 기쁠 수가 없어요. 저는 ‘생활의 기도는 이렇게 해라.’ 이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 제가 이렇게 하게 하셔가지고 ‘그것이 바로 생활의 기도란다.’ 모든 지나가는 거지, 잠 잘 곳 없는 사람들 장사꾼들, 다 재우고 먹이고 그렇게 제가 하면서 굶고 그러면서도 뿌듯했어요. 하느님을 몰랐지만 정말 그 사람들 먹이니까 너무 뿌듯했어요. 굶어도 뿌듯했어요. 그랬는데 그것이 바로 주님께서 그렇게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 고통을 받으신 모든 것들도 ‘아 주님께서 사랑으로 주셨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는 용광로 속에 넣으셔야 됩니다. 금은 불속에서 정련이 되어야 되는데 용광로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정련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듯이 우리도 정련이 필요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정련을 시키시는 거예요.

 

광주에서 수요일이면 성령 기도회가 있었어요. 하루는 제가 늦어가지고 가톨릭센터까지 버스 터미널까지 걸어서 버스 타고 또 거기서 택시 타고 그렇게 가더라도 너무 늦었어요. ‘예수님, 차 한 대 보내주시면 좋겠다.’ 속으로 그랬는데 광주 차가 쓱 지나가면서 우리 미용실 앞에 딱 멈추는 거예요. “광주 안가요?” 그러더라고요.

 

“광주 얼마예요?” “천 원씩만 주세요.” 그래요. 이천원 주고 율리오씨랑 거기까지 간 거예요. 거기가려면 걸어가서 버스타고 거기서 또 택시타면 돈이 훨씬 더 들어요. 딱 시간 전에 도착더라고요. 언젠가는 머리를 막 하다가 손님이 얼마나 많으니까 물도 못 먹고 계속 하는 거예요. ‘물이 먹고 싶다.’ 그랬는데 누가 “물 안 먹고 싶어요?” 그러고 물을 딱 주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아주 길러주시더라고요.

 

그랬는데 나중에는 혹독하게 고통을 주시고 또 여러 가지로 제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들이 다 배신하고 돌아가고 그럴 때 정말로 예수님 마음을 알게 해주신 거예요. 정말 내가 가장 사랑했던 아이가 그것도 그냥 배신이 아니라 정말 큰 배신을 했어요. 본당 신부님하고 짜가지고 주교님한테 편지 쓴 거예요.

 

윤공희 대주교님께서 여기를 너무너무 잘 받아들이셨거든요. 지 주교님한테 갔을 때 다 이야기 했어요. “그래 그래. 그 뒤로는 내가 다 알고 있어.” “지금 정말 메시지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그래 지금 필요하지. 다음에 만나자고.” 그랬는데  모함 편지를 쓴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은총을 받고도 그렇게 주님께 배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가 성경을 보면 성경 말씀에도 그러신 분들이 많습니다. 성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처음부터 성인처럼 완벽하게 사신 분이 아니에요. 잘못해도 뉘우치고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여러분도 성인 다 될 수 있어요. 부족하지만 주님 성모님 따라가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셨어요. 모고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얼마나 고통을 받으시고, 모고해를 하고 성사를 봤다고 성체를 영하면 모령성체가 됩니다. 모령성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그 마음 안에 가서 생활하지 못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세상 교회가 세속화 되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세속화된 이 세상 교회에서 여러분들은 알곡으로 뽑혔습니다. 그래서 이 쭉정이들을 위해서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은총을 풍성히 받으시고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오늘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가. 잘 묵상하고 함께 따라가도록 합시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내어놓으려는 사람은 천국을 얻게 될 것이다. 세상 구원을 위하여 내가 친히 택한 사도들이 순교로써 그 사명을 다하기 전에 체나꿀룸에 모였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에 초라한 것 같지만 나와 내 어머니께서 친히 함께한 거룩한 이 장소에 모인 너희들도 마찬가지 경우이니 최후 만찬의 파스카의 신비를 영속시켜라.

 

나의 위대한 구원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희생을 보고 내려준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까지 이단으로 몰아가는 추악한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에 순명하여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할 때 오류에 빠져 교활한 마귀의 꼼수에도 쉽게 넘어가 눈이 멀고 귀가 막힌 그들의 위세가 지금은 비록 온 세상을 점령하여 승리한 것처럼 보이나 머지않아 그들의 행위가 배수차신임이 드러나게 될 것이고, 내 어머니의 티 없으신 성심이 승리하여 온 세상에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흘러넘칠 것이며 마지막 날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2006년 9월 2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이렇게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를 내 어찌 사랑하지 않겠으며, 너희의 구속주이시며 사랑 자체이신 주님께서는 또 너희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겠느냐! 하느님을 촉범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버려지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너희의 주님과 내가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을 찾는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사랑 자체이신 너희의 주님과 내가 행한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일할 때 설사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을지라도,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주어 보호해줄 것이며 너희의 주님과 이 어머니가 지켜주고 보호해 준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삶의 여정 속에서 어려운 모든 것들까지도 온전히 맡기고 따를 때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흘러넘치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까 그 할머니 제가 업고 다닐 때 어떤 형제님이 업어주려다가 못 업고 떨어뜨려버렸잖아요. 그때 제가 다시 업으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그분이 떨어뜨려서 기쁜 것이 아니라 ‘저 든든한 형제도 업지 못하고 몇 발 가지도 못해서 저렇게 퉁 떨어트렸는데 내가 이렇게 할 수 있다니.


정말 그것은 바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데 내가 예수님께서 지고가신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간다는 그 마음에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마음이 되어주라고, 그리고 한발 한발 걸을 때마다 수많은 이 여의도 광장에 모인 모든 자녀들이 다 구원받게 해주시라고, 회개하게 해 주시라.’고 그렇게 기도하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남자 형제가 못 한 일을 이렇게 훅 불면 날아갈 것 같다는 개미허리로 감히 어떻게 했는지 상상이 안 갑니다. 제가 생각해도 거짓말 같아요. 그런데 너무 기뻤습니다.

 

여러분 한번 느껴보세요. 어떤 분이 자기 것을 너무 아깝게 생각했다가 나눠주니까 그렇게 기쁘더라는 거예요. 예, 나누면 기쁩니다. 진정으로 나누지 못하고 그냥 ‘아.. 이거 내가 가져야 하는데...’ 하고 주면 그거 아까워서 정말 기쁨을 못 누리죠. 나중에 ‘그거 내가 가질 걸 괜히 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진심으로 정말 사랑으로 주고나면 기쁘고, 사랑을 나눈 것 때문에 기쁘고 주님의 그 사랑이 얼마나 좋아서 또 기쁘고 정말 기쁩니다.

 

 

여러분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서로 사랑을 나눕시다. 그래서 누가 잘못하더라도 잘못을 탓하지 말고 잘한 것은 배우고 못한 것은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 되겠다.’ 하고 또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을 보완해주고 잘한 것은 우리가 배우고 우리들만이라도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여기 계신 분들은 특별히 주님 성모님 가까운 자녀들입니다. 가까운 자녀들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박는 못은 더 깊이 박히고 더 아프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 박힌 못을 우리들은 빼어드립시다. 아멘!!! 그리고 이제까지 우리 때문에 흘리신 눈물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때문에 흘리신 눈물까지 피눈물까지 우리가 닦아드리는 손수건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

 

그리고 갈기갈기 찢긴 성심, 피만 줄줄 나오시는 것이 아니라 핏덩어리까지 떨어지고 물까지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쏟으신 찢어진 심장을 우리가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도록 합시다. 아멘!

 

자,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이제까지 내가 못 다한 사랑이 무엇이 있는지, 내가 이제까지 원망했던 것이 무엇인지 그러면 나는 원망 받을 일 안 했는 것인지, 작은 죄를 계속 짓다 보면 큰 죄도 짓게 됩니다. 그런데 ‘나는 작은 죄를 지었으니까 이건 죄인이 아니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작은 죄라도, 미소한 것까지라도 우리는 한 가지라도 빠짐없이 죄를 통회하고 뉘우치고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주님께 도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께서 내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 드립시다.

 

남편으로부터 상처받고 아내로부터 상처받고 며느리로부터 상처받고 시어머니로부터 상처받고 자녀로부터 상처받고 부모로부터 상처받고 이웃 형제로부터 상처받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받고, 우리는 받은 것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었던 상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받은 상처만 생각하지 준 상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받았든 감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조그만 것까지라도 감사합시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서 다 쏟아 내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면 더 깊이 침잠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습니다. 그런데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 어떤 잘못을 했을 지라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바로바로 일어나서 우도처럼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좌도와 우도. 바로 좌도는 예수님을 비웃었지만 우도는 함께 데려가 달라고 말했습니다. 기억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렇게 죽음 직전에 회개해도 천국으로 갔죠. 우리 모두 절대 이제까지 잘못한 것 실망치 말고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피를 흘리시면서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의의 하느님이기도 하시지만 그러나 자비의 하느님이십니다. 절대 회개하는 자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달아드는 자를 내치지 않으십니다. 우리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듭시다. 내 잘못을 고백한다면 바로 용서해 주십니다. 얼마나 우리가 온전한 회개로써 온전히 잘못을 뉘우치는지 중요합니다. 우리 잘못을 온전히 뉘우치도록 합시다.

 

주님과 성모님께 여러분이 용서하지 못한 사람 화해하지 못한 사람을 다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를 부활시켜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 부활하도록 합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 이 성스러운 자리에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들 영적으로 눈뜨고 영적으로 귀멀음을 내몰아쳐주시고 우리 입을 축복해주시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높은 사람에게는 굽실거리면서 힘없는 자들에게는 비웃는 그런 세상이 되지 않도록 모두가 모두를 사랑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예수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 오실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장 초라한 행려자로도 오실 수 있고 볼품없는 그런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난하고 소외받은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아는 참된 당신의 사도들이, 제자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세속의 어떤 부귀영화를 누린다 할지라도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이 아닙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따르는 것, 순교자적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입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 세상의 온갖 오류를 물리치는 진리의 사도,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 당신의 그 사랑을 우리가 그대로 본받고 싶습니다.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본받고 싶습니다.

 

주님, 온 세상에 주님의 영광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통하여 영광 드러내소서. 우리의 무거운 십자가를 거두어 달라고 하는 것보다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혜롭게 잘 지고 갈 수 있는 은총도 허락해 주십시오. 내 앞에 있는 걸림돌을 치워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걸림돌을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성령의 지혜를 주시라고 간청합니다.

 

저희들 앞에 놓인 가시밭길을 아예 없애주시라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순교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그 마음을 우리가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무장되어 완덕을 향해 매진하게 하여 주십시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서 왔나이다
병들고 상처받은 내 영혼 받아주소서
어머니 내 어머니 성심을 두드립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내 영혼 쉬게 하소서

병들고 지친 마음 안고서 왔나이다
내면의 깊은 상처 당신께 의탁하오니
어머니 병든 영혼 온전히 받아주소서
어머니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영혼의 추한 때도 씻고저 하나이다
상처로 찢긴 영혼 어머니여 받아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을 받아주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종속의 우리 잃음이 주님을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며 영생을 누리리라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우리 영혼 받아 주셨네. 아멘.

 

 

 

 

 

댓글목록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죽어도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소서.’
아멘~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정말 좋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도록
더욱 노력하겠어요.
주님은 영광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율리아엄마의 소중한 말씀을 통해 저희를 양육해 주시니
감사드리며 엄마 말씀 실천하는 삶 되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아주 쉬운 거예요. 순교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아멘.

엄마의 말씀 지치고 힘들때 다시 읽어보면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나게 됩니다.
오늘두 깨어있지 못해도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엄마의 말씀 늘 위안이되고
힘이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영혼을 활활 태워줄 수 있는 연탄불처럼 순교의 삶을 살자.’

순교하는 마음으로 예수님 성모님을 생각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면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정말 친딸과 친어머니가 될 수가 있습니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저희들 앞에 놓인 가시밭길을 아예 없애주시라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순교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그 마음을 우리가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무장되어 완덕을 향해 매진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엄마말씀 다시 들을수있어서 넘넘 좋아요~
더욱 5대영성으로 순교자적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영진님!감사합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필요한 말씀 쏙쏙히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의빛님의 댓글

사랑의빛 작성일

내가 밑으로 내려가서 태우지 않는다면 누가 탈 수 있는가!
영혼을 활활 태워줄 수 있는 연탄불처럼 순교의 삶을 살자.
아멘!!!  아멘!!!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어쩌면 그런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으로 사셨을까요! 정말 닮고 싶어요 ㅠㅠ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소중한 엄마의 말씀
다시 보고  들으며 감사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바로 예수님 성모님을 진정으로 따라가는 것,
 그것이 바로 순교자적 삶입니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엄마!  항상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천국이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절대로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그 맘을 변치 말아야 됩니다.
아멘!! 항상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근데 ‘그래, 순교하는 마음으로 나가자.’ 그렇게 하니까 옛 성인 성녀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지만 그러나 그 순교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묵상하면서 가니까 무엇이든지 다 기쁜 거예요. 무엇이든지 기뻐요. 진정으로 순교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모든 것이 다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그래서 연탄을 갈면서 순교를 생각하다 보니까 묵상이 잘 되잖아요. 그래서 연탄불이, 활활 타는 불이 밑으로 가야 돼요.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영혼의 추한 때도 씻고저 하나이다
상처로 찢긴 영혼 어머니여 받아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을 받아주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으면 봄이 온 줄 알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이런 여러 가지 재앙들이 쓰나미 때는 몇 만 명이 아니라 몇 십만 명이 쓸려 갔습니다. 지금도 매일 계속 여기저기서 사고가 일어납니다. 언제 어느 때 어떻게 갈지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깨어 계신 분입니다. 깨어 있지 않는다면 언제 지옥으로 갈지 연옥으로 갈지 모릅니다.
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계속 고통이 심해서 극심한 그 고통 중에
‘오늘 틀림없이 많은 순례자들 치유 받겠다.’ 그러면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했습니다.
모든 걸 ‘죽어도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저도 엄마의 마음, 영성, 사랑을 본받아
더욱더욱 순교의 정신으로...!!! 엄마 가신 길 따라가게 해 주시어요~♡♡♡

십자가의사랑님의 댓글

십자가의사랑 작성일

"여러분 순교하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그냥 어쩔 수 없이 한다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순교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모든 것이 다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여러분들 고통을 받으신 모든 것들도
‘아 주님께서 사랑으로 주셨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는 용광로 속에 넣으셔야 됩니다.
금은 불속에서 정련이 되어야 되는데 용광로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정련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듯이 우리도 정련이 필요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정련을 시키시는 거예요."

아멘~~~!!!  아멘~~~!!!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예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그런데 성모님은 또 얼마나 사랑하셔요.
예수님은 엄하실 때도 있지만 우리 잘못을 보고 책하시려고 하시면 성모님은 “아들아”
또 예수님께 부탁하십니다. “그는 지금 잘못하고 있지만 잘할 거야.” 그러면 예수님께서
봐주셔요. 예수님께서는 성모님 말씀 단 한 가지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다가가는 것입니다.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아주 쉬운 거예요. 순교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멘!!!♡
엄마 말씀 영상 ㅜㅜ ♡♡♡♡♡
올려주셔서 넘넘 감사해용

엄마 무지무지 감사하고
무지무지 사랑해용♡♡♡♡♡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바로 예수님 성모님을 진정으로 따라가는 것 그것이 바로 순교자적 삶입니다."
아멘~!!!
엄마말씀은 힘이 불끈 ,
기쁨이 샘 솟습니다
엄마 감사 드리며 사랑해요~!!!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은총받은 셈치고, 사랑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늘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오늘도 엄마의 다정한 기도소리
들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대!!!♡♡♡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서로  사랑을  나눕시다    그래서  누가 잘못하더라도
    잘못을  탓하지  말고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  되겠다  :하고  또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은  보안해주고  잘한것은  우리가  배우고    우리들  만이라도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해서 다 천국 가는 거 아니잖아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면서 흘리셨던 그 성혈을 보고
우리는 현양해야 됩니다.
그 피 한 방울로만도 온 세상을 다 구원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께서
얼마나 많은 성혈을 쏟아 주셨습니까.
2006년 9월 첫 토요일 날도 성혈을 많은 분들이 받으셨습니다.
그때 독일에서 오신 신부님도 성혈을 받으셨는데 AB형으로 나왔습니다. 아멘!

율리아님의 말씀을
지금 영상으로도 듣고 있는 중인데
더 실감나고~~좋네요.~^^
순례자들을 위해서 고통 중에도
늘 좋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해요.~^^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사랑 자체이신 너희의 주님과 내가 행한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일할때
설사 일촉 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을지라도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주어 보호해줄 것이며.......

아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아이고 쌀 절대 필요 없습니다.
저는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고.
저에게 쌀 주신다면 할머니 다시는 안 볼 거예요. 아셨죠?

쌀 대신에 할머니 예수님께 열심히 기도하시고.
 할머니 아들이 있다고 하니까 며느리 있을 거 아니에요.
“쌀 대신에 며느리한테 더 잘하세요.” 그랬더니
 “아이고 당신 생각하면서 이제까지 못 다했던 사랑 더 열심히 할게.”

모든 은총의 말씀 아멘 입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모든 말씀 감사드리며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ㅠㅠㅠ

이 죄인의 악습과 추함까지도 사랑하는 엄마ㅠㅠ
엄마 기도에서 사랑만 느껴져 울고 말았어요ㅠㅠ
힝ㅠㅠ 그 사랑 받고 이 죄인 새롭게 다시 시작할께요ㅠ

말도 못할 정도로 감사드립니다ㅠ
온 맘 다해 사랑해요 ㅠㅠㅠ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엄마가 계시어 느므 느므 좋아요...
쵝오세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와ㅡ 기도회 때 묵상했던
엄마말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오ㅡ♡♡♡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모님께서 받으시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영
광과 모든 기도를 전부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드립니다.
성모님께서는 그렇게 처음부터 겸손하셨죠? 우리 모두가
성모님의 그 겸손을 따라서 가야 되겠습니다. (아멘!)
그러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보실까요?
 (흐뭇하게!)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시면서 “그래그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하시면서 고개 끄덕이시며 여러분 모두에게 빛을 비춰
주실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 율리아엄마의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그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들 노력하는 작은 영혼되도록
다함께 봉헌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사랑의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드려요 아멘!!!

 저희들 앞에 놓인 가시밭길을 아예 없애주시라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순교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그 마음을 우리가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무장되어 완덕을 향해 매진
하게 하여 주십시오.아~멘!!!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얼마나 우리가 온전한 회개로써
온전히 잘못을 뉘우치는지 중요합니다.
우리 잘못을 온전히 뉘우치도록 합시다...아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여러분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서로 사랑을 나눕시다. 그래서 누가 잘못하더라도
잘못을 탓하지 말고 잘한 것은 배우고 못한 것은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 되겠다.’ 하고 또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을 보완해주고 잘한 것은 우리가 배우고 우리들만이라도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제게 꼭 필요한 말씀 해주셨군요!!!
엄마 감사합니다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멘 ♡

이 순교 성월
주옥같은 엄마 말씀으로
마무리 합니다 ♡♡♡^^

무지무지 무지~~ 사랑해요 엄마 ♡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갈수있는  은총을  청하며
5대영성으로    새롭게  시작하렵니다
엄마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아멘!!

내사랑님의 댓글

내사랑 작성일

“예수님 당신이 함께 해주세요. 나는 이 할머니를 업은 것이 아니라
예수님 십자가 지신 당신을 업겠습니다.” 그렇게 업었는데 거뜬히 업혀져요.

작은 죄라도, 미소한 것까지라도 우리는 한 가지라도 빠짐없이 죄를 통회하고
뉘우치고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주님께 도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께서 내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 드립시다. 아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미로운 율리아님의 말씀~ 제 영혼에 새기고 또 새겨봅니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주어진 십자가도 매 때때로 팽겨치는
나약하고 허약한 나 를 위하여
예수님지고가신 십자가를 서슴없이 지고자 하시는
엄마의 열절하신 사랑에
그저 죽을수 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새로 시작할수 있다는 희망에
다시 십자가를 잘 지려 다짐합니다
엄마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진정으로 순교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모든 것이 다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아멘
 삶의 여정 속에서 어려운 모든 것들까지도 온전히 맡기고 따를 때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흘러넘치게 될 것이다. 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감실안에 성체의 모습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성체 조배를
한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느낄수 없었던
무디고 무감각한 영혼인  저같은 죄인들에게도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
당장에  하느님의 현존과 자비와 사랑을
느껴  무딘 마음이 움직입니다

오늘 감실앞에서  그동안 받아 왔던
그 많은 사랑들을  뒤돌아 보면서

주님의 한없으신 자비와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 주님 주님은 이렇게 보이지 않으시지만
율리아엄마를 통하여  그동안  저희 곁에  오셔  주셨군요"
넘 죄송해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엄마바라기님의 댓글

엄마바라기 작성일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우리를 휩쓸어 가려고 해도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됩니다. 온 세상이 다 벌을 내려서

우리 육신은 이 세상에 없다 할지라도
반드시 영혼을 천국으로 불러서
하느님 곁에 우리를 세워 주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여러분 믿으십시오. 믿는다면 그대로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아멘아멘!!!
이 죄인을 나주로 불러주시어
구원해주신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제 영원한 엄마이시며
어떻게도 다 갚을 수 없는 사랑의 은인,
제 전부가 되신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엄마를 통해 천국을 보고
참 사랑을 만났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너무나 부족하지만 자아를 버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된 생활로
엄마께 기쁨, 위로드리는 작은 영혼 되도록
매일 매일 엄마와 함께 노력해 나갈게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_♡
I love you so~~~~~much ♡3♡
♡♡♡♡♡♡♡♡♡♡♡♡♡♡♡

사랑과진실님의 댓글

사랑과진실 작성일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주님께 더욱더 충성을 다하도록 합시다.
지금은 생명을 바치는 순교는 아닙니다. 그렇죠? 생명을 앗아가진 않습니다. “나주성모님을 사랑한다.
나주성모님 믿으니까 니 목숨을 내놔라. 믿을래? 안 믿을래?” 안하잖아요.

그래서 생명을 내거는 그런 순교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은 순교자들입니다. 아멘!~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와우~~~ 율리아 엄마 목소리들으니 넘 좋아요..
첫토 한달을 기다리려니 천년같네여...
은총의 말씀 고통가운데 해 주신 영상 통해 힘받았어요.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  .*"'*.
*  ♡(^▽^)♡  *
: ┏━U━U━┓ :
 *.\★☆★/.*
사랑받아~행복해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받은 고통 모두 하느님의 사랑이라
생각하며 더 감사하고 더 기쁘게
살도록 할깨요♡

엄마의 모든 말씀 아멘입니다
감사드려요 극심한 고통중에
말씀하시며 영적 자양분을 넘치게
주심 너무 고맙습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래서 여러분들 고통을 받으신 모든 것들도 ‘아 주님께서 사랑으로 주셨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를 기르시기 위해서는 용광로 속에 넣으셔야 됩니다.
금은 불속에서 정련이 되어야 되는데 용광로 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정련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듯이 우리도 정련이 필요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정련을 시키시는 거예요.
아멘아멘아멘!!! 엄마가 아니셨더라면, 제가 어찌 예수님을 진정 알 수 있었겠으며,
예수님의 뜻을 알게 될 수 있었을까요~~~!!! 어둠이었던 제 인생에 한줄기 빛으로
찾아와주시어 이젠 환히 제 삶속에 자리잡아주신 엄마~ 사랑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우리 사랑의 메시지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아멘~!
엄마말씀 따라 살수있도록
기도해봅니다

사랑하는 엄마!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힘드신 고통중에도
저희들위해 함께 하신 엄마.

그사랑앞에
무어라 말씀 드리지못할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작은 몸으로
어떻게 그렇게 아름답고 위대한 큰사랑이
나올수있을까요...

성모님이그리울땐
언제나 엄마를 생각하곤합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여러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주님께
더욱더 충성을 다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잘못해도 뉘우치고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부족하지만 주님 성모님 따라가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아멘!♡♡♡♡♡
언제나 저에게 기쁨과 행복과
위로와 희망과 사랑만을 주시는 엄마 >0<

정말 부족하지만 엄마 말씀 따라살도록
노력할게용~♡ 함께 해 주세요^O^♡
엄마 무지무지 무~~~지 사랑해용♡♡♡♡♡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 때문에 흘리신 눈물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 때문에 흘리신 눈물까지 피눈물까지
우리가 닦아드리는 손수건이 되도록 합시다. 아멘!

그리고 갈기갈기 찢긴 성심, 피만 줄줄 나오시는 것이 아니라
핏덩어리까지 떨어지고 물까지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쏟으신
찢어진 심장을 우리가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우리 어떤 잘못을 했을 지라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바로바로 일어나서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거룩하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부족한 저희 영혼 육신 마음 상처 치유하소서!아멘.낫게하소서! 아멘. 회복시키소서!아멘. 모든 어둠에서 구하시어 해방시키소서!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일촉즉발의 위기에서도 우리를 구해주시는 주님성모님!!
감사찬미영광을 받으소서!!
아멘아멘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여러분 순교하는 마음으로 해보세요.
그냥 어쩔 수 없이 한다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습니다.

아멘!!
순교하는 마음으로 5대영성을 실천하겠습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사랑해요~♡ 감사드려요^0^!!!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내삶의기쁨님의 댓글

내삶의기쁨 작성일

이웃을 사랑할 때도 예수님 성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된다면
우리는 평화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 평화를 누립시다. 아멘!

아멘!!!
엄마말씀 진짜 너무 좋아요!!!
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활활 타는 연탄을 위에다 태우면 안 타잖아요.
그래서 바로 ‘아~! 이것이다. 내가 내려가야
모든 이를 태울 수가 있겠구나.
 많은 사람들은 군림하려고 하지만 군림하지 말고
이렇게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주는 사람이 되고
이렇게 태워주는 사람이 되어야겠구나.

내가 밑으로 내려가서 태우지 않는다면 누가 탈 수 있는가!
 영혼을 활활 태워줄 수 있는 연탄불처럼 순교의 삶을 살자.’"

아멘!!! 아멘!!! 아멘~~~^^

성령의갑옷님의 댓글

성령의갑옷 작성일

"저희들 앞에 놓인 가시밭길을 아예 없애주시라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순교자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그 마음을 우리가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무장되어 완덕을 향해 매진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감사합니다 ~^♡^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그래서 우리가 매일 매일 살아가면서 이제는 목숨을 바치는 순교가 아니라 순교의 영성으로 살아가야 됩니다.
일상생활 살아가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순간순간을 순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아주 쉬운 거예요. 순교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멘, 아멘, 아멘!

율리아사랑님의 댓글

율리아사랑 작성일

지금도 매일 계속 여기저기서 사고가 일어납니다.
언제 어느 때 어떻게 갈지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깨어 계신 분입니다.
깨어 있지 않는다면 언제
지옥으로 갈지 연옥으로 갈지 모릅니다.

아멘 맞습니다 율리아님 말씀 따라
늘 깨어서 천국누리도록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은총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