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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16년 11월 5일 첫토요일 기도회 율리아 자매님 말씀요약(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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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6-11-14 15:01 조회2,047회 댓글126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하느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는
주님 성모님의 크신 축복 풍성히 받으리라
우리 서로 용서하며 살아가면서
주님 성모님의 크신 축복 풍성히 받으세요.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지금 세상도 어지러운데 우리나라도 어지럽습니다. 근데 여기 계신 분들은 주님 성모님 뜻 잘 따라가십니까? (아멘!) 5대 영성 잘 실천하십니까? (아멘!) 근데 5대 영성 실천하기가 쉽진 않죠? (네!)

 

 

아무리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을 드리고 또 드려도 들을 때는 막 좋아서 “아멘!” “아멘!” 박수치고 눈물 흘리고 하는데 돌아가면 금방 잃어버려요. 그것은 무엇입니까?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됩니다. 마태오 복음 7장 24절에서 27절의 말씀에 분명히 있습니다.

 

“나의 말을 잘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돼야 되잖아요. 근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인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모래 위에 집을 지어요.   

 

그래서 조금만 바람이 불고, 큰 풍랑과 쓰나미 아니어도 물이 조금만 들이쳐도 그냥 휩쓸려 내려가 버립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씨 뿌리는 비유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디에 씨를 뿌려주셨습니까? (좋은 땅에요!) 좋은 땅에 뿌려주십니다.

 

그런데 좋은 땅에 씨를 뿌려주셔도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제대로 실행하지 않기 때문에 돌 속이나 맨땅에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땅에 떨어지면 새가 쪼아 먹어버리는데 우리가 말씀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 말씀을 새가 쪼아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가시덤불에 떨어지면 거기서 싹이 돋아도 어떻게 되나요? 거기서 웃자라가지고 금방 말라버립니다. 지금 세상이 이렇게 다 시끄러운데 언제 징벌이 내려질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하고 말하고 말해도 그걸 지키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여기 계신 분들은 잘 지키시겠지만 못 지키는 사람도 제가 너무 많이 봤습니다. 제가 오늘 5대 영성을 다 이야기하려면 힘들겠지만, 이것은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생명나무에 열매가 많이 열리게 하자고 이제까지 외쳤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잘못하면 악의 나무에 열매가 열리죠? 근데 오늘 저는 그것을 악의 통장과 선의 통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는 악의 통장의 것은 계속 빼버려야 되고 선의 통장에 적금을 많이 들어놓고 계속 저축을 해야 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는 악의 통장에 많이 저축이 되어있어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근데 하나라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악의 통장에 저축된 그 나쁜 것을 빨리빨리 다 빼버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겠어요? (5대 영성!!!) 아멘!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마리아의 구원방주 대성전을 지어라.”라고 하시면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샘터를 마련해 주셨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수도원’도 만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세속 수녀님들 가슴에는 응어리가 너무 가득 차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수도회만은 정말로 사랑으로 가득 찬, 정말 누가 봐도 미소가 가득 한 천사로만 보이는 그런 수도회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근데 그것도 다 깨어나야 돼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지 모래 위에 지으면 안 된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고, 열 처녀의 비유도 있잖아요.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도 준비해 신랑이 올 때까지 등불에 불을 밝히고 있었지만 미련한 처녀들은 기름도 없이 등잔만 들고 있었어요. 그래서 미리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은 신랑이 왔을 때 불이 켜진 등잔을 들고 바로 혼인 잔치에 들어갔잖아요.

 

그러나 미련한 처녀들은 신랑이 온다고 할 때야 기름이 다 떨어진 것을 알고 나에게 기름 좀 나눠달라고 그러니까 슬기로운 처녀들은 너희에게 나눠주면 우리도 너희도 다 못 쓸 것이니까 차라리 사서 쓰라고 합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가 기름을 사러 갔다 오는 동안 혼인잔치의 문은 닫히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혼인잔치의 비유처럼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지기 전에 회개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지라도 우리가 깨어서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우리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과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것하고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는지 모릅니다. 저도 처음부터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한 거 아닙니다. 저는 결혼하기 전, 하느님을 모를 때 서울 미용실을 인수받아서 했는데 술집 여자들, 면도사 아가씨들 오면 일부러 안 해줬어요.

 

자기 차례가 됐는데도 안 해주니까 왜 나는 안 해주냐고 하면 좀 기다리라고 하고 계속 안 해주면 나중에는 화가 나서 안 올 거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그냥 가라는 소리는 못하고 그렇게 안 예뻐했어요. 왜냐면 그런 사람들이 어떤지 알기 때문에 그랬어요.

 

어떤 면도사가 자기는 힘들게 일을 안 해도 돈을 잘 번다면서 나보고 뭐 이런 일을 하냐는 거예요. 그 아가씨가 오면 얼마나 썩은 냄새가 나는지 머리를 할 수가 없어서 안 해줬거든요. 근데도 딴 데는 못 가겠다면서 끝까지 기다렸다 머리를 하고 갔어요.

 

제발 나한테 안 오면 좋겠는데 그 썩은 냄새보다도 너무 더럽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거예요. 썩은 냄새가 왜 납니까? 남자들 면도하면서 방 한 칸 마련해놓고 이 남자는 몇 시, 저 남자는 몇 시에 오라고 해가지고 돈을 번 거예요.

 

그렇게 다 상대하다 보니까 늘 병에 걸려가지고 썩은 냄새가 진동한 건데 그때는 그런 사실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너무 냄새가 고약하니까 다른 손님들 모르게 귀에다 대고 “제발 팬티 좀 빨아 입어라.” 그랬어요. 그랬더니 “언니, 나 팬티 세 번씩이나 빨아 입어.”

 

“근데 왜 그렇게 냄새가 난 대?” “남자들 너무 많이 상대해서 그래. 이해해줘.” 근데 그때는 그런 여자들이 이해가 안 갔어요. 그때까지 나는 누구를 한 번도 안 미워했는데 걔들을 미워한 건 아니지만 예쁘지는 않더라고요.

 

가정 파괴범이라는 생각과 남자들이 그런 여자들하고 했다 하면 그 부인들까지 다 병 걸리잖아요. 그래서 술집 아가씨들도 안 해줬는데 그래도 하고 가려고 계속 기다리면 내가 죽겠더라고요, 그때 하느님을 알았으면 ‘예수님 좀 가게 해주세요.’ 그랬을 것인데 그것도 못하고.

 

그랬는데 제가 하느님을 알고 나서 미용실을 할 때는 그런 애들이 그렇게 불쌍한 거예요. 바(Bar)나 클럽 같은 데서 일하는 애들은 남자들이 돈을 여기에다 탁 넣어주면 다음 날 내게 와서 “언니! 이것 좀 맡아줘.” 하면서 가슴에서 꺼내 가지고 십만 원을 주고 또 십만 원 주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 미용실 앞에 있는 작은 술집 아가씨들은 남자들하고 자면 만 원 받는데 주인이 받아가지고 여관비 내고, 삼천 원을 줘요. 그럼 병도 걸리고 그러니까 얼마나 징그럽겠어요. 근데 하느님을 알고 나서는 그런 애들도 더럽게 생각되지 않고 불쌍하기만 한 거예요.

 

저는 누가 내 옆에 오는 거 그렇게 싫어하는데 너무너무 불쌍해 다 품어줬어요. 어디 가서 하소연할 데가 없었던 그 애들은 “언니야. 언니야.” 하면서 내 가슴에 안겨 막 울어요. 저는 “그래! 그래!” 하면서 정말 엄마의 마음으로 다 안아줄 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하느님을 아는 우리가 먼저 생각을 바꾸자고요. 저는 하느님을 몰랐을 때 냄새가 너무 나니까 그런 애들이 싫었어요. 그런데 하느님을 알고 나니까 그렇게 불쌍하고 짠하고 안쓰럽고 그래서 나에게 오면 내 것까지 다 먹였어요.

 

제가 죽음에서 살아나 미용실을 처음 차렸을 때는 살림집이 떨어져 있어 계속 출퇴근을 했어요. 근데 밤에까지 손님을 받아야 되니까 율리오씨가 퇴근해서 저를 태우고 가면 시간이 너무 빨라요. 그래서 제가 밤에 퇴근해 혼자 걸어가면 남자들이 따라오고 그랬어요.

 

근데 한 번은 남자가 계속 따라와서 어떤 집 문을 막 두드리면서 “오빠! 오빠!” 부르니까 누가 나와 “뭔 오빠를 찾는 거야?” 하는 거예요. 저는 “쉿!”하며 누가 쫓아와서 그런다고 하니까 그 분이 얼른 들어와라 해가지고 위기를 모면했어요. 그런 일이 수없이 많았는데 주님께서 지켜주신 거죠.

 

그래서 이사를 하려고 생각했는데 누가 미용실 바로 밑에 건물을 새로 짓는다고 오라고 해서 그리 갔어요. 근데 거짓말쟁이들이 정말 많아요. 처음엔 그리 오라면서 살림집 방이 세칸에 다락방도 해주고, 엄청 잘해준다고 해서 계약했는데 건물을 다 지어서 보니까 방 한 칸인 거예요.

 

그래서 왜 방이 한 칸이냐고 하니까 준공허가 나면 방을 만들어 주겠대요. 하지만 준공식이 끝나도 방을 안 만들어주고 그것으로 끝난 거예요. 방을 3개 해주면 ‘우리 어머니랑 애들한테도 방을 주면 참 좋겠다.’ 했는데 일곱 식구가 어떻게 방 한 칸에서 살 수 있겠어요.

 

그래서 그 중간에 미닫이라도 하나 해주라 했더니 “당신들이 하시오.” “예?” “그러면 당신들이 이사 갈 때 문을 떼어 가면 되잖아요.” 와~ 사람이 이렇게 달라지더라고요. 그걸 떼어다가 뭐 해요. 근데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방 많이 준 셈치고 봉헌하니까 괜찮았어요.

 

 

이렇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하고, 셈치면 됩니다. 안 그러면 세속적으로는 화가 날일이잖아요. 그런데 위에 방이 하나 더 있어 그것을 세를 주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주더라고요. 하지만 화낼 필요 없이 봉헌하고 우리가 미닫이문을 만들어서 방 두 개 있는 셈치고 살았어요.

 

그때 살림집이 딸린 미용실로 이사 간 그 집 앞뒤로 처음엔 술집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 뒤로 술집이 하나, 둘 들어서더니 그곳 일대가 다 술집이 된 거예요. 주님께서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 제게 다 보여주려고 하신 거죠.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있었던 일들을 다 써야 되는데 지금 못 쓰고 있어요. 우리 형제님이 오늘도 오셨는데 전에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보시고 그걸 책으로 잘 만들어서 보급해야 된다고 하셨어요. 그거 보고 정말로 더 회개했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시부모를 죽이고 싶도록 미워했던 사람도 그 책을 보고 나서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정말 친정아버지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온전히 사랑으로 무장됐어요. 근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도 제대로 다 안 써졌어요. 그래서 지금도 제대로 쓸라고 그러는데 일들이 너무 많아 아직 못쓰네요.

 

오늘 나오기 전에도 베드로 회장님한테 “오늘 내가 나가서 말씀을 전할 수가 없다. 기획부장님이 메시지를 좀 더 전하도록 하자.” 그랬더니 “일단 가봅시다.” 그래서 마실 것만 좀 마시고 꼼짝을 못하고 누워가지고 마약성 진통제를 맞을 생각만 했어요. 오늘 일어나지도 못했거든요.

 

그래서 링거와 함께 맞아보려고 어깨와 손과 발에 있는 혈관들까지 계속 막혀 수액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여 그것까지 여러분들 치유 위해서 주시는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봉헌했습니다.

 

왜냐하면 주삿바늘이 혈관에 들어가 수액이 “뚝뚝뚝뚝” 떨어졌는데 어느 사이에 금세 막히고 터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그걸 또 뚫고 뚫어도 계속 막혀요.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영혼육신 막힌 거 다 뚫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오늘 정말 여기 나오는 것도 힘들고 만남도 해야 되니까 혈관으로 맞는 그 진한 진통제를 맞으려고 한 것인데 하다 하다 안 돼서 ‘그래 죽더라도 하자. 예수님께서 원하시면 내가 그 길을 못 갈소냐.’하고 그냥 봉헌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서 어떤 말씀을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지만 그냥 나왔어요. 제가 혹시라도 좋은 말을 한 것이 있으면 예수님께서 하신 것이고, 실수하거나 막 헷갈리게 한 것은 율리아가 한 것이니까 용서 청합니다.

 

근데 제가 이사 가서 미용실을 할 때 갑자기 여기가 술집 생기고, 저기도 술집 생기고 술집이 계속 생기는 거예요. 지금은 정 미용실 건너편 쪽에 있던 술집 건물들이 싹 뜯기고 공원이 됐는데 미용실 건물은 그대로 있어요.

 

하여튼 제가 미용실을 이사 간 뒤로 세상에 그렇게 술집이 많이 생긴 거예요. 그래가지고 술집 아가씨들이 머리를 하려고 많이 왔어요. 그러니까 다른 미용실 여러 곳에서 이 아가씨들을 끌어가려고 막 로비를 하고 그랬는데 자기들이 마음에 안 드니까 안 가는 거예요.

 

사실 하느님을 몰랐다면 그 아가씨들 머리를 안 해줬을 텐데 하느님을 알고 나서는 그 애들이 불쌍해 머리 하는 값도 적게 받고 다 해줬어요. 근데 일반 손님들도 많은데 술집 아가씨들은 막 짧은 치마 입고 있으면 다 보이니까 내가 수건 갖다 덮어주고 그랬어요.

 

그리고 저는 미용실에 성가만 틀고, 손님들이 보는 책들도 세속 것 전혀 없이 영성 서적만 다 갖다 놓으니까 다른 책도 좀 갖다 놓으래요. 하지만 제가 “여기는 그런 거 필요 없어요.” 계속 그러니까 나중에는 다 받아들여요.

 

근데 술집 아가씨들은 담배를 피우고 남자 손님들도 담배를 피우니까 머리들이 담배 연기로 다 찌들거든요. 그래서 다 머리를 감고 오는데 우리 앞집 아가씨들만 그냥 왔어요. 우리 미용실 바로 건너편 술집이니까 그 아가씨들이 남자들하고 막 저기 한 것도 보이고 다 보여요.

 

근데 우리 아이들이 넷이나 되도 정말 착해서 미용실 옆길로 방에 들어가면 나오지도 않고, 율리오씨가 맨날 오토바이 타고 왔다 갔다 하는데 저는 어리게 보이고 율리오씨는 더 나이가 많아 보이니 사람들이 다 세컨든가 보다 생각한 거예요. 예수님께서 저를 19세 소녀로 바꿔주셨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새끼손가락을 세워 보여도 나는 그것이 뭣인지 몰라 “이게 뭐야?” 그랬더니 “이거 세컨드야.” “세컨드가 뭐야?” 할 정도로 몰랐어요. 지금은 제가 한국 사람 같지만, 그때는 눈도 크고, 코도 높은 데다가 몸매가 좋으니까 사람들이 저를 완전히 이국적으로 봤어요.

 

근데 제가 유럽 성지 순례 갔을 때 뚱뚱한 할머니를 부축해 루르드랑 다 모시고 돌아다녔어요. 근데 할머니께서 너무 뚱뚱해 뒤뚱뒤뚱 걸으니까 맨날 늦었어요. 얼마나 뚱뚱하시냐면 두 사람이 앉는 좌석에 앉으시면 날씬했던 저도 찡겨서 간신히 앉아요.

 

그러니까 누구도 같이 앉을 수가 없었는데 처음에는 아주 호리호리한 형제님이 할머니 짝을 해줬어요. 그런데 그 사람도 거기 앉기 힘드니까 안 앉았어요.

그래서 내가 앉겠다고 했는데 허리가 23이었던 나도 쪼그려 앉아야 됐어요.

 

그랬는데 그 할머니와 방을 함께 쓰던 룸메이트가 처음에 할머니를 모시고 다녔는데 하루 만에 아파 버렸어요. 그래서 이튿날은 서울 성령봉사 회장님이 “내가 맡겠다.”고 하고는 하루를 모시고 다니다가 세상에 전립선이 아파가지고 소변도 안 나와 병원에 입원해 성지순례를 중단 하는 사태까지 일어났어요.

 

그 뒤로 제가 그 할머니를 22일간 모시고 다녔는데 그런 분을 모시고 “조금만 빨리 갑시다. 조금만 빨리 갑시다.” 하면서 모시고 다니려니까 항상 제일 늦을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다 한 번은 공항에서 할머니를 먼저 들어가게 해놓고 제가 마지막으로 통과하려는데 손짓으로 “당신 이리 와 봐.” 그래서 따라갔어요. 그 사람이 어디 이상한 데로 데리고 가서 막 뭐라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잉글리시 노. 잉글리시 노.” 해도 계속 한 시간 반을 붙잡혀 있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제가 한국 사람들 틈에 껴서 그냥 가려는 외국인인 줄 알고 그랬던 거예요. 제 생김새가 이국적이라 그렇게 붙잡혀있으니 저를 기다리느라고 일행이 비행기도 못 타고 난리가 났다가 그 사람들이 나를 찾아 거기까지 와가지고 데려갔다니까요.

 

 

또 제가 이국적으로 생겼으니까 사람들이 “아, 저 엄마는 한국 사람인데 아빠가 미국 사람인 혼혈아다.”고 그랬어요. 근데 우리 막둥이 아들도 뭐 좀 사려고 슈퍼에 가서 뭐 달라고 하니까 “와~ 참 발음 좋으시네요.” 그러더래요. 그래서 “저 한국 사람인데요?” 그랬대요.

 

근데 하루는 우리 미용실 앞 술집 주인 마담이 와서 자기 집 아가씨 머리 한 번 하는데 500원에 해 달라는 거예요. 그때 저는 금상까지 탔을 때에요. 머리를 여기만 해줘도 천 원씩 받았기 때문에 그 머리는 2,000원은 받아야 했어요. 근데 아가씨들이 불쌍해 그러라고 했더니 자기들이 장부에 적고도 돈을 안 줘요.

 

근데 다른 술집 아가씨들은 천 원씩 주면서도 매일 머리를 감고 왔는데 그 사람들은 머리도 안 감고, 돈 아끼려고 한 번 더 와서 머리 손질을 하고 가요. 우리 미용사들은 “에이 저 나쁜 뭐. 뭐.” 해대면서 그 술집 아가씨들은 아예 손도 안 대요. 그럼 사랑으로 내가 꼼꼼하게 다 해요.

 

다시 오면 새 머리로 또 해주니까 250원짜리가 되잖아요. 천오백 원 받은걸 250원씩 받고 해준 거예요. 그랬는데 그 외상값이 36만원이나 되도록 한 푼도 안 줬어요.

 

그때 성모님이 눈물을 흘리신 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하루에 3,000~4,000명까지 순례자가 와서 본당에서 남자 레지오 회원들을 보내 안내를 하고 질서유지를 했어요. 근데 우리 미용실에 누가 들어오면 우리 아가씨들이 “어서 오세요.”하고 인사를 예쁘게 잘했어요.

 

제가 항상 “우리는 돈벌레가 되어서는 안 된다. 미용은 예술이니까 머리를 할 때 돈벌이로만 생각하지 말고 예술가로서의 긍지를 가져라.” 그렇게 가르치고 사랑으로 했기 때문에 인사를 해도 상냥하고 예쁘게 해요. 근데 “어서 오세요.” 하다가 “성모님이 어디 계셔요?” 하면 “저리 가세요!” 하고 짜증을 내는거예요.

 

저는 순례자들에게 그것도 너무 미안하고, 봉일동 할아버지 눈도 떠드려야 되고 그래서 ‘이제 성모님을 위해서도 또 봉일동 할아버지 눈을 떠드리기 위해서도 미용실을 그만둬야 되겠다.’ 마음먹었어요. 그 당시에 월급 다 주고 집세나 모든 비용을 다 제하고도 순수익이 보통 200만 원이 훨씬 넘었고 미용실을 정리할 당시엔 순수익이 400만 원 정도 되었어요.

 

그걸 과감하게 포기하고 그만 두기로 했는데 바로 앞에 있는 술집에 외상값을 받으러 가지도 못해요. 왜냐하면, 밤새 손님을 받고 오전에는 자니까 만날 수가 없었고, 오후에 가서 외상값 달라고 하면 “우리는 저녁은 낮이고, 낮은 밤이야!” 그러면서 재수 없다고 소금을 사정없이 뿌려버리거든요.

 

그래서 미용실 그만 둬야 되는데 달라고도 못 했어요. 근데 하루는 오전 10시경에 나가니까 그 주인아줌마가 나왔어요. 그때 돈 2만 원이 필요해서 아주 어렵게 혹시 2만원 있으면 2만원만 좀 주실 수 있냐고 그랬더니 “우리 아가씨들 싸인은 받았어?”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받은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다 썼지 않냐 그랬더니 조금 있다가 아가씨들 8명과 주인아저씨와 주인 마담하고 10명이 쫓아와 “이 도둑년!” 그러면서 나를 길바닥에 엎어놓고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그냥 길바닥에 쾅쾅 내리치면서 막 물어뜯어 맞구멍도 났어요.

 

오전 10시경부터 저녁까지 그랬으니까 얼마나 두들겨 맞았겠어요. 그랬는데 우리 미용실은 손님이 많아 4시간씩이나 기다리던 손님들이 그걸 보고는 오히려 화가 나가지고 막 어쩔 줄을 몰라 했어요. 그런데 세숫대야를 가지고 와서 손님들한테까지 막 물을 부어버린 거예요.

 

이건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죠. 내가 다시 생각해봐도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주님 사랑을 받으면 받을수록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지금 이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하겠습니까. 근데 조그마한 거 갖고 분심 들고, 말투만 조금 내 마음에 안 들면 부정적으로 생각해 미워하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저는 땅바닥에 파악 엎어져서 그 열 사람한테 두들겨 맞고, 머리채를 잡혀 세멘 바닥에 짓찧겼습니다. 제가 그동안 머리채도 많이 뽑혀봤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내 운명이려니...’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오늘 우리 큰 이모님이랑 작은 이모님이랑 다 오셨는데 저 옛날 처녀 적에 학원 할 때도 얼마나 두들겨 맞고 머리채를 잡혀 머리가 몽땅 빠졌습니다. 저는 일들이 하도 많아 그 생각도 못 했는데 며칠 전에 큰 이모님께서 그 당시 그 사람들을 고발하려고 모근이 뽑혀 나온 그 머리채를 싸 놓았었대요.

 

그래서 제가 그 머리 지금 있냐고 그랬더니 버렸다면서 제가 성모님 일을 할 줄 알았으면 그냥 놔두었을 거라면서 아쉬워하셨어요.

 

옛날에는 제가 주님을 몰랐으니까 주님한테 봉헌할 줄 몰랐지만, 여러분 어때요? 여러분은 지금 다 주님을 아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을 받으셨는가.’ 그걸 생각하면 우리는 모든 걸 다 봉헌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날 내가 10명에게 심하게 두들겨 맞았어도 ‘아, 예수님께서는 이보다 더 심하게 맞으셨겠구나.’ 생각하니까 ‘내가 사랑을 받고 있구나.’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랬는데 내가 고통받는 것은 괜찮지만 미용실 손님들한테까지 행패를 부리니까 그거는 봉헌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가만두지 말라고 더 난리에요. 근데 좀 있다가 만 원짜리 새 돈으로 백만 원짜리 돈다발을 가지고 와서 “우리 아가씨들 돈 얼마야?” 그래서 장부를 내줬더니 “너 같은 년 돈 줄려면 지나가는 거지 주겠다. 아나, 이 년아! 아나, 이 년아!” 하면서 돈다발로 제 뺨을 막 때린 거예요.

 

이럴 때 생활의 기도를 바쳐보세요.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고요. 얼마든지 화를 많이 낼 수 있지만 우리는 주님을 아는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이잖아요.

 

그래서 주인 마담이 백 장짜리 돈다발로 뺨을 한 대 때릴 때마다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제가 한 대 맞을 때마다 이 돈의 숫자만큼 백 사람이 회개하게 하소서. 백 사람이 구원받게 하소서.’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열대만 맞으면 천 사람이 구원 받을수 있잖아요. 그죠? 양쪽을 때리니까 열 번은 금방이고, 스무 번 맞으면 이천 명이 회개해 구원되는 거예요. 생활의 기도가 이렇게 좋은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울고 있으니까 우리 손님이 “울지 마! 울지 말고 얼른 고발해!” 그러는 거예요.

 

저는 “아니에요. 내가 우는 것은 맞아서도 아니고 아파서도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 것인가, 그리고 그들이 죄를 짓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서 우는 겁니다.” 그랬어요. 근데 나만 그렇게 때린 게 아니라 우리 커튼도 찢어버리고 손님들한테도 행패를 부렸어요.

 

저는 제가 아파서가 아니라 손님들도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인데 얼마나 미안해요. 그러니까 손님들이 화가 나서 막 어떻게 해버려야 한다고 그래도 “이거는 내가 사랑받는 겁니다.” 그러면서 괜찮다고 그랬는데 율리오씨가 6시에 퇴근해서 오신 거예요.

 

그러니까 율리오씨한테 “당신 마누라는 창녀여 창녀, 왜 창녀를 데리고 사냐?”고 막 그러는 거예요. 왜냐하면,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니까 저녁에 남자들도 왔다 가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들 생각만 가지고 “밤에 당신 재워놓고 이 여자는 창녀 짓거리 하는 거여. 남자들 얼마나 왔다 가는지 알아?” 이러는 거예요.

 

자기들은 여러 남자들을 상대하고 그러니까 나도 그런다고 생각하고는 “당신이 출근하면 남자들하고 창녀 짓하고 또 당신 재워놓고 창녀 짓 하는데 저런 년을 데리고 사냐?”고 얼마나 하니까 율리오씨가 암말도 않고 들어가서 우시는 성모님 앞에서 무릎 꿇고 기도했어요.

 

그러니깐 술집 여자들 행패를 보고 분에 못 이겨 혈압이 올라가지고 머리가 터질 것 같다고 한 손님이 더 열이 나서 “진짜 혈압 오르네! 당신 남편 왜 저래? 도둑질 누명은 벗길 수 있지만 비늘 때는 못 벗는다는데 세상에 이런 착한 마누라를 보고 말도 안 해주고 저렇게 들어가 버리는 사람이 어딨냐?”고 막 그러니까 다른 손님들도 다 아우성치더라고요.

 

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내가 영암터미널에서 구타당할 때가 생각나네요. 여러분! 하지만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것이 하느님 사랑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그런 데서도 사랑을 느껴야지 느끼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하고, 천국에 못 갑니다. 그냥 대충대충 살아갈 수는 있지만 좁은 길은 가기가 힘들고 넓은 길은 가기가 쉽잖아요. 근데 우리는 좁은 길을 가야 됩니다.

 

힘들고 고달픈 길이라도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그것을 사랑으로 느끼고 가야 됩니다. 그런데 세속 사람들은 그걸 못 느껴요. 그래서 저는 화가 난 손님들한테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될 대상은 인간과 인간이 아니라 마귀 사탄입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은 마귀 사탄인지 뭐인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제가 차분하게 “울고 계신 성모님과 함께 하고 있는 나를 쓰러뜨리려고 마귀들이 저 사람들을 통하여 괴롭히고 있는 거예요. 돌멩이가 굴러와 가만히 서 있는 내 발등을 짓이겼다 해도 그것은 돌멩이 탓이 아니고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었기에 내 탓인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고 산다면 고부 간이나 부부 간이나 부모 자녀와 이웃들이 서로 사랑을 나누고 살 수 있을 거예요.” 하고 이야기를 했더니

 

“열받아서 혈압이 더 올라버렸는데 인제 혈압이 내려가네. 세상에 이렇게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 성모님이 우시는가비여. 나 이제 결심했어!” 그래서 “뭔 결심이요?” “나 인제 내일부터 성당에 나갈 것이여. 성당에 다닌께 이렇게 좋구마아잉.” 그랬는데 그 사람들은 성당에 다니면 다 나 같은 줄 알았던 거죠. 그래가지고 그때 몇 분이나 성당에 나갔어요.

 

그날 내가 미용실에 있던 사람들에게 “머리 못해서 어떡해요. 급하면 다른 데 가서 하셔야죠.” 하니까 “안 해도 괜찮아. 같이만 있어도 좋아.” 그러고 가지도 않는 거예요. 나는 얼른 가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미용실에 하나 차 가지고 안 가고 있는 거예요.

 

마귀가 아무리 괴롭혀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나서 항상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나를 보고 “아, 나주는 정말 괜찮은 곳인가 보구나!”하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그러신 분들 많잖아요.

 

그렇게 나주를 못 가게 하셨던 분들이 마누라가 변화되고 옛날하고 완전히 틀려지니까 이제 첫 토요일만 되면 먼저 챙겨주는 남편들이 많습니다. 나주에 가서 기도하라고. 여기 그러신 분들 계시잖아요. 물통 챙겨주면서 “같이는 못 가지만 얼른 갔다 와. 늦겠어. 빨리 갔다 와.” 그러죠?

 

 

미국 L.A.에서 어떤 치과의사가 나주에 왔어요. 미국은 치과의사가 돈 엄청 잘 버는데 “아이고, 율리아 자매님 감사합니다!” “무엇을요? 감사는 주님께 드리셔야죠.” 그랬더니 “그 고약한 우리 마누라를 완전히 착한 사람으로 바꿔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고는 50만 원을 봉헌하더라고요.

 

그때는 누가 봉헌 안 할 때인데 50만원 봉헌하면서 “우리 마누라가 알면 이거 너무 적다고 할 거예요.”하면서 감사하러 미국에서 왔대요. 왜냐하면 부인하고 같이 식당에 갔을 때 접시에 뭐가 조금 묻으면 종업원을 불러 “이거 뭐냐?” 그게 아니라 접시를 던져 날아가 버릴 정도였대요.

 

근데 나주 한 번 와서 마누라가 완전히 180도로 바뀌어져 버린 거예요. 그렇게 변화된 사람들이 많은데 나주에서 매일매일 주님과 성모님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변화되지 못한다면 주님께서 얼마나 슬프시겠어요. 안 그렇습니까?

 

우리는 변화돼야 합니다. 그리고 느껴야 됩니다. 느끼질 못하기 때문에 맨날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 그것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천국을 향해서 계속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악의 통장에 저축해 뒀던 거 다 없애버리고 다시는 저축하지 맙시다. 세상 사람들은 악의 통장에 저축을 엄청 많이 하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그래서 지금 세상이 떠들썩하고 우리나라가 아주 떠들썩하잖아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나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새로워져야 됩니다.

 

그랬는데 그날 술집 여자들이 떼거리로 몰려와서 그렇게 행패를 부려도 제가 다 사랑으로 하는 모습을 본 손님들이 미용실 바닥을 다 치워주고 그랬어요. 커트하고 그러면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내가 머리도 뜯기고 온몸을 두들겨 맞아 손 하나도 꼼짝할 수가 없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나더러 머리를 해 달라는 거예요. 세상에 배려도 없고 자기 욕심밖에 몰라요. 다른 데서는 올림머리를 못하니까 생채기난 내 모습을 보고도 꼭 나한테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는 도저히 할 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어떡해요. 그래서 “주님, 당신께서는 돌아가시면서도 ‘아버지,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을 용서하소서.’ 하셨죠. 저도 그 마음으로 하겠습니다.” 하면서 머리를 했어요.

 

근데 술집 여자들이 또 떼거리로 와서 “이년아! 이것도 올림머리라고 했냐?”냐 하고 머리를 잡아채 망가뜨린 거예요. 나는 참으로 암담했지만 손님에게 용서를 청하면서 아픈 손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며 또다시 머리를 해주고, 그 날 머리했던 사람들에게는 거의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움직여지지 않는 아픈 손과 몸으로 그렇게 힘들게 머리를 해주고 방으로 들어갔더니 갑자기 또 그 부부가 온 거예요. 그리고 막 고함을 지르면서 뺨을 마구 때리는 거예요.

 

근데 제가 누구한테 뺨을 맞아도 항상 감사하자고 그랬죠? 여러분은 감사 안 해요? 감사 안 하니까 마음속으로는 맨날 싸우죠. 감사하면 절대 안 싸우는데 감사하지 못하니까 맨날 영적으로 싸운다고요. ‘나는 누구한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이렇게 안 해주고 그러네!’ 하면서 섭섭해하고 서운해하는 건 하느님 사랑이 아닙니다.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닿을 수 있는데까지 닿아보려고 노력하면서 천국을 향해서 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까지 악의 통장에 있는 그 나쁜 것들을 다 없애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잘못하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악의 통장에 얼마나 많이 쌓였는지 몰라요.

 

근데 내 잘못은 모르니까 맨날 남만 탓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들보는 보지 못하기 때문에 맨날 남의 눈에 든 조그만 티만 꺼내주려고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은 아니죠? 우리 모두 이제는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고 하지 말고 내 안에 든 들보를 빼내려고 노력합시다.

 

근데 술집주인 부부가 저를 마구 때려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한 번 예수님의 사랑을 또 맛보게 하시는군요.” 하면서,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그랬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다른 사람이 미용실 했으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났을 텐데 내가 거기서 미용실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으니 모든 것이 내 탓이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일을 당할 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마귀가 시샘해서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알고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술집주인들에게 미안하다고, 정말 잘못했다고 막 용서 청했습니다.

 

저는 돈을 벌면 다 갖다 드렸는데 우리 어머니한테도 우리 율리오씨한테도 돈 한 번 달라고 해본 적이 없다고 그랬죠? 그런데 외상값이 36만 원이라 2만 원만 있으면 달라고 한 것은 내가 그냥 돈 달라고 한 거 아니잖아요.

 

근데 2만원이나 주라고 한다고 나더러 도둑년이라고 욕하면서 하루 종일 그렇게 두들겨 팼는데 밤에 둘이 쳐들어와서 괴성을 지르고 욕을 하면서 뺨을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그것도 울고 계신 성모님 앞에서요.

 

그래도 저는 내가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막 그랬습니다. 여러분! 제가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그랬죠? 내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청하니까 정말로 메아리가 돌아온 거예요. 이 메아리는 오래 걸릴 수도 있고 바로 돌아올 수도 있는데 바로 “우람이 엄마, 내가 잘못 했어. 미안해.” 그러더라고요.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시끄러운 일들에 대해 나는 잘 모르지만 그런 것이랑 거의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싶어요. 이 술집 여자는 경찰서 높은 사람하고 사귀어가지고 나쁜 짓을 그렇게 하면서도 안하무인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잘못해도 높은 사람이 무마해줘서 뭐든지 통과한대요.

 

우리는 안 했는데 누가 고발했는지 파출소에서 나와 가지고 내 귀에다 가만히 대고 “저기, 저 사람들 고소 좀 해주세요.” “예? 왜요?” “저 사람들, 진~짜 나쁜 사람들이에요. 무슨 일이든 경찰서 어떤 높은 분이 봐줘서 무사통과입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파출소에 끌려와도 여자가 일부러 쫙 벌리고 오줌을 싸 버린대요. 그런데 저한테는 아주 큰 죄를 여러 가지 지었으니까 절대로 가만두지 말래요. 그런 죄들은 아무리 높은 사람이래도 덮어버릴 수 없다고. 근데 고소 안 했어요.

 

그리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랬더니, “우람이 엄마, 내가 잘못 했어! 미안해!” 하면서 거기서 화해가 이루어졌어요. 여러분들! 오늘 왜 이 이야기가 나오냐면 우리가 서로 용서하고 사랑으로 살라고 예수님과 성모님이 간절히 원하시기 때문에 제 입에서 이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조그마한 것에 분심 들고, 조그마한 것에 섭섭해가지고 서로 상처를 주고 마귀한테 밥을 주는데 그러면 예수님 성모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이제는 우리 모두 사랑으로 좀 살자고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사정없이 구타당한 그 다음 날이 무슨 날이었냐면 도초 공소 신자들을 데리고 성지순례를 가는 날이었어요. 한국 성지 순례라고 해봐야 몇 군데 안 되잖아요. 새남터로 해서 미리내를 들러 설악산까지 갔다 오는 거였어요.

 

나는 그렇게 많이 두들겨 맞고 손 하나 꼼짝하지 못할 정도로 아팠지만 다음날 새벽에 우리 가족들이 모두 다 나와 내 돈으로 과일들 사가지고 버스에 실었어요. 루비노 회장님 맞죠? (예)

 

정말 저는 그랬어요. 우리 장부가 퇴직하면 큰 차를 사서 개조해가지고 봉사하려고 했어요. 그 당시 성령운동 할 때 사람들이 돈이 없으면 누구 초청도 못 하고 성령봉사자들도 못 부르더라고요.

 

왜냐면 그전에 해남에서 사람들이 그렇게 치유 많이 되고 그랬을 때 제가 ‘나중에 율리오씨가 퇴직만 하면 큰 차를 하나 사가지고 돈 없어서 부르지 못하는 곳을 함께 찾아다니면서 밤에는 거기서 자고 하느님을 전해야 되겠다.’ 생각한 거죠. 지금은 주님께서 이 일을 시키셔서 그 일은 못하게 됐지만요.

 

왜냐하면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스러워하시는 예수님을 보고는 “천하디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 만큼 한 도움이라도 돼올 수만 있다면 제가 받는 그 고통이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이까!” 하고 고통을 봉헌했기 때문이지요.

 

제가 그때 성령 봉사하면서도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치유됐어요. 성령운동, 성령피정 때 혹시라도 내가 안 보이면 “이번엔 율리아 자매님이 안 왔나?”하고 찾을 정도로 율리아라고 하면 다들 좋아했어요.

 

근데 제가 “이제까지는 잔칫상을 차려서 많은 사람들에게 먹여줬지만 이제는 뒤에 숨어서 설거지하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고통을 봉헌했죠. 그랬는데 더 큰 일을 맡기셔서 부족하지만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아무튼 도초 공소 시골 분들은 처음으로 성지순례를 하는 거니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게 하려고 광주교구 성령 봉사자들 중에 유명하다는 분들을 제 돈을 들여서 초빙했어요. 돌아가신 지 꽤 됐지만 누구라고 하면 여러분도 아실 아주 유명하신 분도 같이 갔어요.  

 

그랬는데 도초 공소에서 신자들이 많이 온 데다가 성령 봉사자들까지 가니까 자리가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아픈 제가 루비노 회장님하고 함께 진행을 했더니 사람들이 너무 좋아한 거예요.

 

그렇게 첫 번째 성지인 새남터에 갔더니 오기선 신부님이 나한테 또 미사 진행을 맡기셔요. 근데 나는 미사 진행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신부님, 저 못해요.” 그러니까 “아니, 할 수 있어. 그냥 해!” 그래서 순명하는 마음으로 했어요.

 

옛날에 저는 사람 앞에서 말도 못했는데 그런 사람을 4H 경진대회에 내보내 계속 1등 해가지고 전라남도 대표가 됐지만 중앙에는 안 가려고 계속 숨어 다녔는데 정말 붙잡혀서 갔어요.

 

왜냐면 제가 도에서 1등 했거든요. 그랬는데 제가 1등을 했는데 그때 연시만 잘한 것이 아니라 오락을 잘해서 숨어있는 절 기어코 찾았대요. 그런데 나는 내가 오락 잘하는지 몰라요. 그때 제가 인도 여왕 간디 여사로 분장하고 나왔는데 옛날이라 다리를 내놓지 않을 때였어요.

 

근데 내가 살색 스타킹을 신고, 짚으로 만든 짧은 치마 같은 걸 두르고는 보일랑 말랑 엉덩이를 흔들면서 나와 가지고 연기를 했더니 관중이고 심사위원이고 다들 배꼽을 잡으면서 좋아했어요. 그러니까 오락 때문에도 끼가 있는 내가 중앙경진대회에 꼭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서울 전국 대회에 갔는데 세상에 사람 앞에 서지도 못하는 사람을 지휘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도 안 해봐서 못한다고 했더니 할 수 있대요. 그래서 지휘봉을 들고 “네~ 이파리 크로바에~♬” 하는 노래에 맞춰서 했더니 너무 잘했다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지금 하라고 하면 못 해요.

 

주님께서 저를 앞에 세우려고 이것저것 시키신 것 같아요. 그래서 미사 진행도 할 수 없이 했더니 그때부터 성령봉사자들이 시기 질투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 시기 질투, 그거 너무 괴로워하거나 분심가지 마세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받아들여 잘 이겨내야 되요. 편하게 생각하세요.

 

근데 첫날 새남터 성지에서 미사를 마친 뒤 김대건 신부님 묘소로 출발했어요. 앞에 자리가 없으니까 제가 겨우 어떻게 앉아가지고 이야기를 해줬는데 전날 그렇게 두들겨 맞았는데도 아주 활짝 웃으면서 한 거예요. 드러누워 있어야 할 사람이 온갖 정성을 다해서 사랑 실천을 한 거죠.

 

그때 광주 성령봉 봉사자 한 자매가 깜짝 놀라서 얘기하는데 내게서 빛이 막 비치더니 김대건 신부님이 나타나 내 뒤에서 방긋이 웃으면서 보고 계시더래요. 그때까지는 그래도 좀 괜찮았는데 그날 설악산에 도착해서부터 일이 터진 거죠.

 

밤에 화장실을 다녀오다가 루비노 회장님을 만나게 되어 “내일 진행을 어떻게 하면 알차게 할까?”를 잠시 의논했는데 광주에서 온 봉사자가 그걸 봤어요.

 

근데 날씨가 추워가지고 회장님하고 한 5분 정도 잠깐 의논하고 들어갔는데 봉사자 넷이 다 외면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왜 그러냐?”고 물어봐도 다 말 안 해서 자려고 보니 내 요와 이불이며 베개가 싹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 주님께서 또 사랑을 주셨구나. 오늘 밤 그 이부자리가 그대로 있었다면 내가 그대로 누워서 그냥 잤을 텐데, 게쎄마니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라고 이렇게 다 없애주셨구나!’ 받아들여 그대로 앉아서 무릎 꿇고 밤을 새워 기쁘게 기도했습니다.

 

저는 지금은 무릎을 못 꿇고, 앉지도 잘 못 해요. 근데 그때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항상 장궤하고 계속 기도했기 때문에 여기서 피가 나고 무릎은 항상 멍이 들고 새카매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날 밤도 봉사자들이 회개하여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아침까지 기도했어요.

 

근데 보니까 그 사람들이 자기들 요 밑에 내 침구들을 다 넣어 숨겼던 거예요. 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들은 밤새 기도하게 해 준 은인이잖아요.

 

그렇게 밤새 기도한 나는 설악산 흔들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올라갈 때는 없었던 꾀죄죄한 할아버지가 깡통을 놔두고 동냥을 하는 거예요.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거지나 행려자들을 너무너무 좋아하잖아요.

 

처녀 때 요꼬학원을 할 때도 차비를 불쌍한 분들에게 다 드리고, 도시락 싸 가지고 걸어 다니면서 ‘오늘은 어디 거지 없나.’ 그거 살펴보면서 다녔어요. 학생 때는 사람 안 보려고 땅만 보고 다니다 선생님도 모르고 지나쳐서 혼났어요, 거만하게 선생님한테 인사도 안 한다고. 그런 사람이 거지만 찾아다닌 거죠.

 

근데 세상에 흔들바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거지가 있는 거예요. 그때 저는 그런 분들을 작은 예수님이라고 했는데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고, 동전 십 원짜리 오십 원짜리 제일 많이 준 사람이 백 원짜리인데 가만히 준 게 아니고 톡 던지고, 톡 던지고 그게 너무 가슴이 아픈 거예요.

 

그래서 내가 천 원짜리 지폐를 줬는데 좀 가다 보니까 거지가 막 울어서 뒤돌아보니까 내가 준 천 원짜리를 누가 가져가 버린 거예요. 그래서 누가 또 가져가 버릴까 봐 호주머니에다 돈을 넣어줬는데 냄새가 엄청 많이 나더라고요.

 

나는 너무 짠해서 할아버지를 안아주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마침 루비노 회장님이 수사 지망생인 방지거 형제와 함께 내려오다가 나와 합류를 해가지고 셋이 함께 할아버지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줬어요. 루비노 회장님도 그런 걸 그냥 지나치실 분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그렇게 사랑실천을 하고 있는데 성령봉사자 넷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들은 늘 넷이 같이 다녔는데 봉사는커녕 처음부터 나만 계속 부려먹었어요. 밥 먹을 때 “율리아야, 물 가져와!” “뭐 가져와!” “아, 반찬 맛없어!” 하면서 모든 걸 타박했어요.

 

자기들은 돈 한 푼도 안 내고 그냥 따라와서 공소 신자들한테 영성적인 말 한마디도 안 해주고 봉사도 안 했는데 그때부터 저를 모함하기 시작한 거예요.

 

근데 우리가 거지 할아버지하고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넷이 같이 내려오기에 “우리 사랑실천 좀하고 가자.”고 그랬더니 “율리아나 사랑실천 많이 하고 와!” 하면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듯이 코를 막으며 큭~ 하고 가더라고요.

 

성령봉사자 넷이 그렇게 “율리아나 사랑실천 많이 하고 와!” 하면서 내려가고, 우리 셋도 할아버지한테 좋은 이야기해주고 별로 늦지 않게 바로 내려왔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모든 사람들이 저를 다 외면하고, 왜 그러냐고 아무리 물어봐도 대답도 안 해요.

 

그래서 저녁식사 후에 다 모이라고 해서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뭘 잘못했는지 여러분이 말해줘야 되지 않겠냐, 여러분이 말 안 해줘서 내가 회개할 기회를 잃어 연옥보속을 하게 된다면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간절히 얘기했지만 누구도 말을 안 하고 뿔뿔이 흩어지는 거예요.

 

저는 사람들의 그런 모습에 극심한 고통이 엄습했는데 다음 날도 사람들은 인솔자인 나와 루비노 회장님을 외면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걸 내 탓으로 생각하고 버스 바닥에 엎드려 큰절을 하면서 용서를 청했습니다.

 

 

그때야 루비노 회장님 와이프가 “언니, 나는 언니 믿어! 근데 봉사자들이 어저께 언니랑 회장님하고 둘이 손잡고 산 속으로 들어가서 오랫동안 안 내려왔다는 거야. 나는 언니랑 회장님을 믿으니까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고 했지만 사람들은 안 믿는 거야...”그러는 거예요.

 

근데 봉사자들이 “나는 둘이 그럴 줄 알았다.”면서 더 그러더래요. 그러니까 루피나 자매도 절대 아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봉사자들이 계속 그렇게 말하니까 자기 마음도 이상해져 버린 거예요. 그래가지고 막 차에서 쓰러지고 그래서 우황청심환까지 먹이고 그랬다니까요.

 

그랬는데 수사 지망생 방지거 형제가 있었기 때문에 사실이 다 확인이 됐어요. 그래서 공소에서 오신 분들은 오해가 풀렸지만 봉사자들은 나를 계속 그렇게 미워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를 갈 때 항상 성경책을 모시고 다녔거든요. 그래서 성격책을 딱 펴니까 “그들은 눈먼 길잡이들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렁에 빠진다.”는 말씀이 나왔어요.

 

그래서 한 봉사자한테 그걸 보여줬더니 “그래! 소경이 소경을 인도 못 해. 율리아 그렇지?” 그래서 ‘아! 알아듣는가 보구나.’ 그랬는데 자기들은 내가 소경이라는 거야요. 그래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또다시 사랑을 주시는군요.’ 했어요. 우리는 정말 높아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낮아져야 됩니다.(아멘!)

 

그런데 공소 신자들한테 하나라도 영적으로 도움 되게 해줄 줄 알고 광주에서도 이름난 성령봉사자들을 내 돈 들여서 데리고 갔는데 성지순례를 마치고 광주에 도착해서 밥 먹으면서까지 그렇게 힘들게 했으나 그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 뒤로 제가 머리를 자를 때 기도한다고 그러니까 광주 성령봉사자 멤버들이 “광주에 와서 우리도 머리기도 좀 해줘.” 그래서 갔는데 제가 엄청 아파가지고 화장실 가서 떼굴떼굴 굴렀더니 성령운동 안 해서 그렇대요.

 

절대 우리는 이처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아멘!) 여러분 판단 안 하시죠? 했더라도 지금부터 하지 마십시오. (아멘!) 근데 세상 사람들은 자기 생각으로 판단을 너무나 잘하고 선입견으로 사람을 죽입니다. 여러분! 오늘 선입견을 다 버립시다. (아멘!)

 

그랬는데 성지순례 사건 전에 내가 머리를 자를 때 기도한다고 그랬더니 광주의 한 성령봉사자가 “광주에 올라와서 우리도 머리기도 좀 해줘.” 그래서 광주에 올라가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머리를 다 잘라줬어요.

 

다음 날 아침, 세수를 하면서 그들을 위해 또 생활의 기도를 바치다가 제가 엄청난 고통이 와서 바닥에 쓰러져 떼굴떼굴 굴렀어요. 그랬더니 얼마나 놀래가지고 병원에 가면 절대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율리오씨한테 막 전화해서 “율리오씨! 율리오씨! 율리아가 지금 곧 죽어가요. 빨리 병원 데리고 가세요.” 하지만 내가 율리오씨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아파서 꼼짝을 못하는 내가 병원에 안 간다고 하니까 봉사자들이 다 모였어요. 그때 저를 제일 따르던 엘리사벳 자매가 “형님, 형님은 맨날 고통을 달라고 청하는데 봉사자들이 다 그것은 교만이래요.” 그러고, 다른 사람도 “율리아, 고통을 달라고 하면 안 돼! 고통은 예수님이 받으셔야지 왜 네가 고통을 받냐?”는 거예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우렁찬 목소리로 “엘리사벳! 그건 엘리사벳의 말이야. 어떻게 성인성녀들이 고통을 예수님께서 받으시라고 했으며 순교자들이 ‘고통은 응당 예수님께서 받으셔야 됩니다’하며 고통 받기를 꺼려한 적이 있었더냐?” 하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저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된다. 섬김을 받는 것은 봉사자의 몫이 아니야. 봉사자들이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찾아 하면서 일치된 말과 행위로써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해! 주님은 한 분이신 것처럼, 우리가 하는 일이 각각 다르지만 각자의 소명이 다를 뿐, 우리 모두는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주님의 한 지체야!

 

그래서 판단하시고 심판하실 분은 오직 주님이셔. 엘리사벳! 순교자들의 삶을 생각해 봤어?” 그랬더니 거기서 모든 사람이 막 펑펑 울더니 다 잘못했다고 용서를 청하더라고요. 바로 그 순간 꼼짝도 못 했던 내 몸이 괜찮아져서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며 찬미와 감사를 드렸어요.

 

그런데 조금 있다가 광주에서 제일 유명하신 자매님이 왔는데 내 머리를 막 때리면서 막 야단을 치는 거예요. 그 당시 피정을 하면 성령봉사 회장님이 언제나 그 자매님하고 나하고 둘이만 치유기도를 시켰거든요.

 

그 자매님은 내 머리를 마구 때리면서 “이년아! 너는 나보다 더 많이 배웠으니까 지금까지 성령운동했으면 나보다 더 훌륭해졌을 텐데 네가 성령운동 안 하니까 이렇게 맨날 아픈 거야. 이년아!” 그러는데 얼마나 세게 때리는지 눈에서 불이 번쩍번쩍하는 거예요.

 

저는 그 고통을 봉헌하며 오, 예수님! 용서하소서.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신 예수님의 그 말씀이 이 사람에게 이루어지게 해주시라고 속으로 기도했는데 여러분도 그 사람 잘 알거 거예요. 그 자매님도 여기 다녔으니까.

 

그런데 얼마나 세게 두들겨 맞았는지 제가 머리가 아파가지고 머리를 한 달 동안 흔들지를 못했어요. 성령운동 안 해서 아프다고 두들겨 팰 일 아니잖아요. 이 모든 것이 교만이에요. 우리는 예수님 일을 하고 성모님 일을 하려면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어느 날, 수녀님 두 분하고 자은도 공소에 가서 4일간 피정을 했어요. 그런데 어떤 점쟁이가 마귀가 들렸다 그래서 피정을 끝내고 그 사람한테 갔어요. 그 집은 목사하고 장정 세 사람이 마귀 쫒아내려고 갔다가 오히려 그 점쟁이한테 네 사람이 맞아가지고 초주검 되어 기어서 도망 나왔대요.

 

근데 루비노 회장님이 거기를 데려 간 거예요. 여러분 사랑이 최곱니다. 강해서 천국 가는 거 아니에요. 근데 한 수녀님이 점쟁이 입을 사정없이 막 때리면서 기도를 하니까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수녀님!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마귀는 사랑으로 쫒아내야 됩니다. 큰소리칠 때는 치더라도 손으로 때리지는 마십시오.” 그랬는데 그 수녀님은 나주 성모님 집 와서도 그랬어요. 그때 마귀 들린 자매를 방에다 눞여 놓고 기도를 하는데 그 수녀님 와서 또 막 때려버리니까 세상에 막 밑으로도 피가 터져 나오고 입으로도 터져 나왔어요. 그게 얼마나 교만이에요. 그래서 그 수녀님하고는 그 뒤로 기도 같이 안 했는데 거기서 수녀님한테 때리지 말라고 하고 제가 기도했더니 세상에 마귀가 싹 나간 거예요.

 

여러분! 모든 것이 다 사랑으로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분이 어떻게 됐게요? 개종했습니다. 루비노 회장님 세례 받았죠? 회장님, 이리 나오셔서 얘기해주세요.

 

 

루비노 회장님 : 네, 그때 마귀가 떨어지고 천주교 신자가 되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 : 사랑으로 승리했죠?

루비노 회장님 : 네 사랑으로 승리했습니다.

 

개신교에서는 구마를 할 때 그렇게 많이 때린대요. 그래서 어떤 개신교에서 얼마나 때려가지고 사람이 죽어버렸어요. 29살 먹은 개신교 신자가 결혼을 해 애기가 하나 있었는데 마누라가 죽어버렸어요. 그래서 실의에 빠져있는데 마귀 들린 사람 기도하자고 해서 갔대요.

 

그 형제는 옆에 가만히 서있기만 했는데 그 여자가 막 때리고 기도하다 그 사람이 죽어버리자 그 형제에게 가서 있으라고 내가 알아서 처리 하겠다고 하더니 나중에 이 형제에게 뒤집어씌운 거예요.

 

그러니까 애기 하나 놔두고 마누라가 죽은 것만 가지고도 죽겠는데 세상에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 다니다가 나주를 왔어요. 그래가지고 철야기도에 참석했는데 엉엉 울면서 “이제야 이산가족을 찾았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그러면서 잃었던 어머니인 성모님을 찾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음 다음날 공동번역 성경하고 가톨릭성가, 가톨릭기도서 책 3개를 들고 다시 왔더라고요. 나주성모님이 그렇게 좋아가지고. 근데 강압적으로 해서는 안 되고 사랑으로 해야만 마귀가 나간다 했죠. 마귀도 이렇게 사랑으로 해야만 나가고, 사랑으로서만이 마귀를 승복시킬 수 있습니다.

 

* 간영길 형제의 증언 : 삼중고의 고통으로부터 신음하던 헬렌켈러 여사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남으로 세계적 문학가가 되었듯이 제가 율리아님을 만남으로 전 또 다른 저 자신은 물론 수천수억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아니 얻을 수 없는 원죄 없으신 동정녀 성모 마리아님을 만나게 되었고, 나주성모님께서는 길 잃은 어린양의 길잡이가 되셨고, 자칫하면 삶을 자포자기할 뻔한 상처받은 영혼의 치료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

 

여러분! 우리 오늘 사랑으로 우리 안에 있는 마귀를 모두 다 출분시킵시다. 내 얘기가 또 저쪽으로 돌아갔네. 근데 자은도 공소에 가려면 목포에서 배를 타고 가야 하는데 늦어가지고 다음날 아침 배를 타려고 목포 여관에서 잤어요.

 

근데 새벽에 누가 계단을 쿵쾅 쿵쾅 쿵쾅 내려와서 누굴까?’ 하고 가만히 내다봤더니 루비노 회장님 이예요. 그래서 ! 회장님, 여기 우리 집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자고 있으니까 애덕을 실천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멘! 알렐루야! 주님 찬미 받으소서!” 하는 거예요. 루비노 회장님이 변명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셨는데 그것은 바로 하느님께서 찬미를 받으신 것이니 얼마나 기쁘시겠습니까.

 

만약 그때 회장님이 아니 나 급해서 그래.” 변명했으면 하느님께서 얼마나 슬프셨겠어요. 이것이 작은 것 같지만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근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어지간하면 정당화시키고 합리화시키고 변명합니다. 그리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 입이 항상 지저분해져 가지고 있어요. 여기 계신 분들 말고, 세속 사람들은 얼마나 입이 지저분합니까. 우리 입은 지저분하지 맙시다. 지저분했더라도 오늘부터 새로워집시다. 아멘!

 

제가 그 고통 중에도 도초 공소 신자들을 위해 설악산에 가서도 사랑을 실천했는데 우리가 꼭 알아야 될 것이 있어요. 이건 절대 제 자랑이 아닙니다. 성모님께서 “네가 지켜온 가정을 전하고, 네가 살아온 삶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변화되길 바라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때 설악산에서 돌아와 마지막까지 도초 공소 신자들을 챙겨서 보내놓고 집으로 돌아오니까 피로가 확 몰려왔어요. 근데 제가 돌아오자마자 앞집에서 저를 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종업원들이 “언니, 찍어버리면 어떡해?” 하면서 겁에 질린 거예요. 그 집은 아가씨들이 도망가면 기어코 잡아다가 연탄 불집게를 불에 달궈서 찍어버린다고 소문이 났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래 찍으면 찍고 그 모든 것 주님께 봉헌하고 간다. 찍히면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하면 되는 것이고.’ 하면서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갔습니다. 근데 그 집에 들어가는 순간 세상에 그렇게 악독했던 술집 아가씨들이 천사가 돼가지고 두 줄로 늘어서서 “언니 어서 오세요.” 하는 거예요.

 

주인 마담도“우람이 엄마, 어서 와. 우람이 엄마는 너무나 많은 덕을 쌓고 착한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우람이 엄마 돈 떼어먹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그 동안 정말 고마웠어요. 지난번에 미안했고요.” 하면서 “이제 나도 우람이 엄마처럼 착하게 살도록 성당에 다닐라요. 지금은 술집을 하기에 당장 다니지는 못하지만 나중에 꼭 나갈게요.” 하고는 나에게 봉투를 내밀며 “우리 아가씨들 머리한 외상값이여.” 하면서 외상값 36만원을 그대로 몽땅 주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우람이 엄마는 돈을 잘 벌면서도  남에게 베풀기만 하느라고 자기는 오히려 못 먹어서 몸이 너무 약해. 그런 중노동을 하려면 잘 먹어야 되는데 먹지도 못하니 몸이 약해서 되겠어? 그래서 내가 우람이 엄마 몸보신하라고 특별히 보신탕을 맛있게 끓여 놨으니 많이 먹고 가, 응?” 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사람들로부터 백여우, 호랑이 같다고 손가락질 받으며 고약하기 이를 데 없었던 그녀가 하루아침에 이렇듯 순한 양이 되어 있다니! 이것은 바로 주님의 자비의 손길이 그들에게 닿았음이 아닌가요?

 

그 제가 사랑의 메아리는 꼭 돌아온다고 했죠? 메아리가 내일 돌아올지, 모레 돌아올 지 1년 후에 돌아올지 10년 후에 돌아올지 모릅니다. 하지만 빨리 와도 감사하고, 늦게 오면 그만큼 더 보속할 수 있으니까 감사하고 모든 걸 다 감사해야 합니다.

이건 절대 제 자랑이 아닙니다. 성모님께서“네가 지켜온 가정을 전하고, 네가 살아온 삶을 전하라.”하셨기 때문에 여러분도 변화되길 바라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회개란 하느님을 찾으면서 울고불고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늘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우리 모두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을 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된다면 우리는 바로 직 천당입니다. 우리 모두 연옥도 거치지 말고 천국 갑시다. 아멘!

 

할 이야기는 많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오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도록 합시다. 눈을 감고 묵상하면 더 묵상이 잘 되겠죠!

 

 

2006년 11월 4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그토록 너희를 사랑하는 나는, 너희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기 위하여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흘린 피를 너희에게 수혈하여,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뒤돌아보지 않고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 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2001년 11월 9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미 이 세상은 극도의 죄악으로 인하여 잿더미로 변해버릴 위기에 빠져 있으나 너희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있었기에 내 아들 예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화목제물이 되어 오신 예수 성심과 내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생활의 기도화로 피 흘리신 주님의 상처를 싸매드리고 기워드리며 닦아드려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 가슴에 손을 얹고 우리 주님과 성모님께 나를 고백합시다.

 

 

 

내가 이제까지 무엇을 잘못했는지 우리가 정말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시는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실행을 잘해서 반석 위에 집을 세웠는지 아니면 모래 위에 집을 세웠는지 묵상하면서, 내가 모래 위에 집을 지었으면 이제 새롭게 반석 위에 집을 지어서 어떠한 풍랑이 오고 쓰나미가 오더라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 반석이 되고 슬기로운 사람이 됩시다. 슬기로운 아기들이 됩시다.

 

도둑이 밤 몇 시에 올 줄 안다면 우리는 지키고 있다가 도둑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도둑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도둑을 맞은 뒤에 후회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때는 이미 늦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느님이 이 세상에 벌을 내리실 때 우리가 구원받지 못한다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언제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여러분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깨어나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은 정말 행복한 영혼들입니다.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제가 받는 여러 가지 고통 여기 나오기 전에도 가슴에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지난번 보다 5키로가 더 몸이 불었습니다. 옛날 제가 그렇게 날씬했을 때는 뚱뚱한 것이 그렇게 힘든지 몰랐는데 숨쉬기가 힘들고 정말 심장 때문에도 힘들고 허리 때문에 힘들고 모든 게 힘듭니다.

 

어떤 분이 저를 만지면서 전국적으로 모두가 병이군요.” 그랬는데 여러분! 여러분들이 전국적으로 앓고 있는 모든 병을 오늘 제가 대신 앓아줄 테니까 다 치유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심장도 치유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노력만 한다면 제가 이렇게 몸이 불었으니까 여러분은 빠지십시오.

 

내가 잘못한 거 무엇이 있는지 자 예수님께 고백합시다. 우리가 치유 받으려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못하고 치유만 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여러분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합시다. 계속 낮아지고, 낮아지고 깨어서 기도합시다. 생활의 기도가 왜 그렇게 어렵습니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봉헌은 할 수 없을 때가 있겠지만 봉헌도 피나는 노력을 넘어서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나온 5대 영성 책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우리는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먼지 하나라도 그냥 불지 말고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써 봉헌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주림도 굶주림도 없고, 미움도 싸움도 없고 정말 사랑과 기쁨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는 천국에서 주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내가 좀 억울한 일 당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그리고 풀 것은 풀어야 됩니다. 응어리져 오해하는 상태로 있지 말고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겠지만 배려심이 없어요. 이웃을 배려할 줄 압시다. 내가 고통이 심할 때는 누구한테 뭘 해주라고 하고 싶어도 밤중에 뭐 해 달라. 뭐 해 달라.” 하지 않고 날이 새면 해달라고 하자.’하고 봉헌합니다. 밤늦게 자고 있는데 전화하고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우리 이제 모든 것 새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내 자신을 온전히 고백합시다. 내가 이제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정말 정당화시키거나 변명하거나 합리화하지 않았는지, 상대방이 잘못했어도 그 사람의 약점이나 그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지 말고 풀 것 있으면 그 사람하고 풀어야 됩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하고 험담을 합니다. 내가 아무리 정당해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험담하고 비판입니다. 영적 지도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지만 이웃사람한테 계속 나쁘게 이야기하면 이웃까지 죄를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자고 제가 매번 말씀드리잖아요. 내가 죄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저 사람은 저렇게 잘못한다. 저 사람도 잘못한다.’면서 맨날 사람들이 죄인으로 보이는 거예요.

 

나도 잘못하고 있지만 저 사람도 잘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잘못한 것만 생각하면서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자고요.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분별력이 없으면 분별력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리고 항상 우리 입에서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렇게 끝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만난 우리들만이라도 죄송합니다.” 했으면 다음엔 안 그럴게요.” 미안합니다.” 했으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냥 잘못했습니다.” 그러는데 이것만 갖고 안 되고 다음에 잘하겠다는 결심이 항상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회개하고, 잘 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결심합시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치유해주십니다.

 

회개는 무엇입니까. 울고불고 하느님을 찾으면서 후회하는 그것만이 통회가 아닙니다. 하느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근데 여기에서 그렇게 수없이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고 측량할 수 없는 수많은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을 보여주셨는데도 그에 상응하게 따라가질 못합니다.

 

지금 당장 벌이 내려진다면 천국에 곧바로 갈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러나 지금 당장 어떤 일이 일어날지라도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오늘부터 깨어서 기도합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으시나이다. 죽은 나자로를 살리시고 과부의 아들을 살리시고 야이로의 딸도 살리신 예수님. 예수님 시대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은 사람도 살리시고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그러나 광주교구의 정말 잘못된 판단으로 첫 단추가 잘못 껴져서 그들은 고치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그들을 용서해 주시고 하루빨리 예수님 나주 성모님 인준 받아서 온 세상 자녀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베푸신 사랑의 기적이 온 세상에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이제까지 광주 교구에서 교령을 내리지 않고 PD 수첩을 내지 않았더라면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을까요. 나주에서 구원받은 사람들만도 나주에 와서 불치병 환자들이 암환자들이 얼마나 많이 치유 받았습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까지도 외면하고 죽어가고 구원받지 못하는 그런 상황들이 빈번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여기 당신의 작은 영혼들이 이렇게 모여왔습니다. 숫자를 보지 말라고 하셨죠. 여기 모인 알곡으로 모인 여기 자녀들 이 자녀들 알곡으로 끝까지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대입니다. 알곡으로 뽑아주신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뒤돌아서지 않고 곁눈질도 하지 않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서 천국에 오를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왜 통회를 잊었나
눈물의 통회는 기적을 부른다오
바울과 실라가 필리비 감옥의 문을
찬송으로 열었다오 찬송으로 찬송으로

사랑 없는 가정을 그 누가 원하랴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는 살아왔네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영혼의 추한 때 깨끗이 씻고자
성모님 성전에 우리 모두 모였으니
예수님 성모님 품안에 안으시어
병들은 영혼육신 치유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우리 모두 불림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 성모님 동산에 모였으니
메마른 우리 영혼 회개로서 구원받게
불림 받은 자녀로서 메시지를 실천하세. 아멘.

 

 

 

사랑 사랑 아침에도 사랑
한낮에도 사랑 사랑 사랑
저녁에도 사랑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도 이겼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우리 모두 이겼네
아멘, 알렐루야!

 

사랑합니다! 목숨 바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우리는 천국을 향해서 계속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악의 통장에 저축해 뒀던 거 다 없애버리고
다시는 저축하지 맙시다.

오우 아멘!!!^^♡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말씀!!!
늘 ~~~너무나 좋은 엄마말씀이지만
정말 이번 첫토 말씀은 정말
대-애애애애박이었지요!!!
최고최고최고!!!♡♡♡

정말 제가 얼~마나 잘못살고
있었는가... 뼈저리게 반성한 날이었어요.

얼마나 극심한 고통 봉헌하시며
그렇게도 기쁘시게 전해주신
모든 말씀에 아멘!!! 변화되고
실천하여 이 감사하는 마음
엄마께 기쁨으로 돌려드릴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하겠습니다!!!

엄마의 삶에 비해서는
엄마의 고통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님을 생각하면서
엄마와 일치되도록 버리고,
비우고, 고쳐나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할께요! 아멘!♡

5대영성으로 온전히
아름답게 바쳐드리는 삶...
제가 엄마께 해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걸 믿고
자아포기로, 5대영성으로
더 많은 선물, 기쁨 안겨드릴수
있도록... 이 죄녀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노력할께요!!!

너무너무 소중하고..
사랑하올 엄마!! 우리엄마..
부디부디 힘내주시어요!!!

엄마의 말로는 다 표현할수도
없는 깊고 진한 그 고통으로..
이 죄인을 포함한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되었고, 구원 될 것이고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으로
향해 갈 것임을 믿고 또 믿습니다! 아멘!!!

엄마 꼬옥 닮은 작은영혼이
되도록!! 더욱더욱 노력할께요오!!
아멘아멘아멘!!! ^0^

엄마 말씀은 정말
힘이고 힐링이에요...
아주 힘이 솟아납니당!!!>.<
넘 아름다우신 사진과 함께
눈 마음 영혼 모두 정화되는 시간..♡
넘넘넘 감사합니다ㅠ.ㅠ!!!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힘내세요!!! ^0^ 빠샤~~~!!!
└^0^┘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 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지라도 우리가 깨어서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우리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 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마말씀!!! 진정 진정 감사드려요 엄마!!
죽을 힘을 다하여 실천하겠습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그래서 우리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나주에서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일꾼이 부족합니다. 예수님 나주에서 일할 수 있는 일꾼도 보내주십시오.
가예언자들은 정말 인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측량할 수도 없이
수많은 기적을 행하신 이곳에서 일할 사람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역사하시면
지금 있는 수만으로도 수없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지혜를 주시고 성령의 지식을 주시고 성령의 분별력을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낼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아멘!!!아멘!!!아멘!!!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지식과 성령의 분별력을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 겸손한 작은영혼으로서
주님 영광 드러내며 주님 성모님의 원의를 채워드릴 수 있도록
영웅적 충성을 다하여 엄마를 도와 저희들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
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하겠습니까.

그것이 하느님 사랑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그런 데서도 사랑을 느껴야지
느끼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 것도 못하고, 천국에 못 갑니다. 그냥 대충대충 살아갈
수는 있지만 좁은 길은 가기가 힘들고 넓은 길은 가기가 쉽잖아요. 근데 우리는 좁은
 길을 가야 됩니다.

술집주인 부부가 저를 마구 때려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한 번 예수님의
사랑을 또 맛보게 하시는군요.” 하면서,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 그랬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다른 사람이 미용실 했으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났을
 텐데 내가 거기서 미용실을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났으니 모든 것이 내 탓이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일을 당할 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마귀가 시샘해서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알고 느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술집주인들에게
미안하다고, 정말 잘못했다고 막 용서 청했습니다.
‘나도 잘못하고 있지만 저 사람도 잘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잘못한 것만 생각
하면서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자고요.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분별력이
없으면 분별력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리고 항상 우리 입에서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죄송
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렇게 끝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만난
우리들만이라도 “죄송합니다.” 했으면 “다음엔 안 그럴게요.” 또 “미안합니다.” 했으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해야 합니다.

힘들고 고달픈 길이라도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그것을 사랑으로 느끼고 가야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누가, 어디서 이런 소중한 천국가는 길에 대한 모든 말씀들을 해 주실까요?
감사드리며 실천하고 새로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cybele님의 댓글

cybele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사랑함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지라도
우리가 깨어서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우리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나의 말을 잘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5대영성 실천하는 슬기로운 사람될께요.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우리 모든 악습도 뿌리째 뽑아주십시오.
우리 교만도 뿌리째 뽑아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온유한 사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영혼육신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들 많이라도 화목제물이 되어오신
예수성심과 내 성심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생활의 기도화로 피흘리신 주님의 상처를
싸매드리고 기워드리며 닦아 드려라..

아멘~~!!!*
엄마의 모든 말씀들이 나의 영혼에 신약이 되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이 치유되는 좋은 열매의 기적들입니다..
진정 사랑하고 감사하고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천국으로 이끌어주시고자
엄마의 모든 존재를 다 내어놓으시며
중언부언 말씀해주시는 것들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실천하도록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소중한 엄마 말씀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뒤돌아보지 않고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 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마지막 심판 때 알곡으로 뽑혀져 내 나라 내 식탁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내 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언제나 너희에게 무한한 축복과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도록 강복한다.”
아멘
율리아님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의.말씀들이.저와.가족에게.흘려들어가.마음의상처가.치유되어.주님.성모님. 사랑으로.이웃을.사랑하게.해주옵소서.
운영진 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많은 사람들은 그냥 “잘못했습니다.” 그러는데 이것만 갖고 안 되고
다음에 잘하겠다는 결심이 항상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회개하고,
잘 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결심합시다.

아멘!!!
사랑하고 존경하는 율리아엄마 말씀 명심하고 새롭게 회개하고,
잘 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굳게 결심합니다.
주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엄마의 말씀따라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새롭게 시작하도록 인도하여주소서.아멘!
사랑하는 율리아엄마!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빠른쾌유가 이루어지길
부족하지만 간절히기도합니다. 아멘!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떤 분이 저를 만지면서 “전국적으로 모두가 병이군요.” 그랬는데
 여러분! 여러분들이 전국적으로 앓고 있는 모든 병을 오늘 제가 대신 앓아줄 테니까 다 치유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심장도 치유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노력만 한다면 제가 이렇게 몸이 불었으니까 여러분은 빠지십시오.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악의 통장을 비우고 선의 통장에 채우기!!
아멘아멘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나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새로워져야 됩니다.
아멘~!
다이아몬드 보다 더 소중한 율리아님의 말씀 너무 감사드리며
가슴에 쏙쏙 와 닿습니다.
힘내셔요. 영육간 건강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의 말을 잘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돼야 되잖아요. 아멘! 아멘! 아멘!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일을 당할 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마귀가 시샘해서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알고 느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11월 첫 토요일에
율리아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영적 양식과 교훈이 되어 
그래" 그래" 하며
잡았던 말씀이 얼마나 많았던지...
외치고 또 외쳐도
실행하는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니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께서는 얼마나 힘드실지요.

저 또한
나주의 5대 영성대로 살려고 노력하지만,
때로는 힘겨운 부분도 있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사랑이며
천국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좁은길을 계속 달려가도록 노력하렵니다.
하오니 천상의 주님! 성모님! 이 자녀 도와 주세요.

사랑하올 율리아님!
극심한 고통 중에도 순례자들을 사랑하심이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의 통장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할게요...힘 내소서!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
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댓글에 동참하신 모든분들의 작은 정성과 사랑도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율리아엄마의 소중한말씀 모든말씀에
아멘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이제는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우리함께 봉헌드리며~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율리아엄마 !!!!!!!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사랑하올 엄마 ㅠㅠ
엄마엄마엄마 감사해요 .
새롭게 시작할게요 엄마

성모님동산님의 댓글

성모님동산 작성일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엄마 말씀 예수님 성모님 메세지 말씀 명심 하고
실천하여  모래위에 집이 아니라
반석위에 집짓는 겸손한 작은 영혼 되도록
노력 할께요 ㅠㅠ

감사합니다
엄마 영육간의 건강 하시도록 기도할께요
죄송하고 사랑해요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회개는 무엇입니까. 울고불고 하느님을 찾으면서 후회하는 그것만이 통회가 아닙니다. 하느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근데 여기에서 그렇게 수없이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고 측량할 수 없는 수많은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을 보여주셨는데도 그에 상응하게 따라가질 못합니다.
지금 당장 벌이 내려진다면 천국에 곧바로 갈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러나 지금 당장 어떤 일이 일어날지라도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오늘부터 깨어서 기도합시다.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죽을힘을 다 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하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근데 제가 누구한테 뺨을 맞아도 항상 감사하자고 그랬죠?
여러분은 감사 안 해요? 감사 안 하니까 마음속으로는 맨날 싸우죠.
감사하면 절대 안 싸우는데 감사하지 못하니까 맨날 영적으로 싸운다고요.
‘나는 누구한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이렇게 안 해주고 그러네!’
하면서 섭섭해 하고 서운해 하는 건 하느님 사랑이 아닙니다.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닿을 수 있는데 까지 닿아보려고
노력하면서 천국을 향해서 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까지 악의 통장에 있는
그 나쁜 것들을 다 없애버려야 합니다.

아멘!!! 주옥같은 엄마의 말씀!
가슴속 깊이 와닿은 말씀들이 많았던 것처럼
생활속에서 많이 실천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0^~♡♡♡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 사랑 아침에도 사랑 한낮에도 사랑
사랑 사랑 저녁에도 사랑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도 이겼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우리 모두
이겼네 아멘!!!아멘!!!아멘!!!알렐루야

착한씨님의 댓글

착한씨 작성일

여러분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은 정말 행복한 영혼들입니다.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우리는 천국을 향해서 계속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악의 통장에 저축해 뒀던 거 다 없애버리고
다시는 저축하지 맙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나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새로워져야 됩니다.
아 ~~~ 멘 !!!
엄마말씀 가슴에 새기고 새로시작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사랑하올 엄마
죽을 힘을 다해 사랑을 전하는 울엄마
선의 통장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
생명나무 열매가 주렁주렁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지식과 성령의 분별력을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한 겸손한 작은영혼으로서
주님 영광 드러내며 주님 성모님의 원의를 채워드릴 수 있도록
영웅적 충성을 다하여 엄마를 도와 저희들에게 맡겨진 사명을
완수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믿음승리님의 댓글

믿음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나도 잘못하고 있지만 저 사람도 잘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잘못한 것만 생각하면서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자고요.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분별력이 없으면 분별력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리고 항상 우리 입에서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렇게 끝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만난 우리들만이라도 “죄송합니다.” 했으면 “다음엔 안 그럴게요.” 또 “미안합니다.” 했으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냥 “잘못했습니다.” 그러는데 이것만 갖고 안 되고 다음에 잘하겠다는 결심이 항상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회개하고, 잘 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결심합시다. 그러면 하느님께서 치유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우리가 그런 데서도 사랑을 느껴야지 느끼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 것도 못하고,
천국에 못 갑니다. 그냥 대충대충 살아갈 수는 있지만 좁은 길은 가기가 힘들고
넓은 길은 가기가 쉽잖아요. 근데 우리는 좁은 길을 가야 됩니다. 힘들고 고달픈
길이라도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그것을 사랑으로 느끼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 깨어 기도해야 됩니다. 깨어나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은 정말 행복한 영혼
들입니다.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웅~~~ 진짜루 얼마나 기다렸다구욤~^♡^
"같이만 있어도 좋아.” 가 제 맘 같고
좋은걸 어떡합니까~~~아멘!!!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제가 하느님을 알고 나서 미용실을 할 때는 그런 애들이 그렇게 불쌍한 거예요.

아멘아멘아멘-!!! 제 영혼을 다시 일깨워주시는 엄마 말씀-!!!
천국가는 길을 열어주시는 엄마~♡ 무지무지 감사하옵니다
사랑해용~♡♡♡♡♡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그렇게 판단하면 안 된다. 섬김을 받는 것은 봉사자의 몫이 아니야.
봉사자들이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찾아하면서
일치된 말과 행위로써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해!

주님은 한 분이신 것처럼, 우리가 하는 일이 각각 다르지만 각자의 소명이
다를 뿐, 우리 모두는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주님의 한 지체야!
그래서 판단하시고 심판하실 분은 오직 주님이셔. 엘리사벳! 순교자들의 삶을 생각해 봤어?”
 그랬더니 거기서 모든 사람이 막 펑펑 울더니 다 잘못했다고 용서를 청하더라고요. 바로
그 순간 꼼짝도 못했던 내 몸이 괜찮아져서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며 찬미와 감사를 드렸어요.

그외 소중한 모든 말씀에 아멘하며 더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수천명을 만남해주신 그 놀라운 사랑 모두 고맙습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힘들고 고달픈 길이라도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그것을 사랑으로 느끼고 가야 됩니다."

"마귀가 아무리 괴롭혀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나서 항상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잘 살아야 합니다."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 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그래서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사랑이신 율리아엄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을행복으로 가득채워
주시는 사랑이신 율리아엄마
무지무지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사랑사랑님의 댓글

사랑사랑 작성일

와... 이번말씀은 핵폭탄급이네요. 한 말씀만 골라(?) 실천해도 인생 역전 ! 아멘

부르심님의 댓글

부르심 작성일

우리는 율리아님이 계셔 얼마나 다행인 사람들인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직천국가는 길을 알려주셔서~!!!
부디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이제 우리는 악의 통장에 저축된 그 나쁜 것을 빨리빨리 다 빼버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겠어요?
(5대 영성!!!)
아멘! 아멘! 아멘!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ㅠㅠ

율리아 엄마의 말씀을 통하여 저희를 양육시켜주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곰사해요. 사랑해여~*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Rosegirl님의 댓글

Rosegirl 작성일

주님! 이 부족한 죄인과 저희 가족들이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 알려주신 5대영성으로 진정으로 통회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내가 영암터미널에서 구타당할 때가 생각나네요. 여러분! 하지만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것이 하느님 사랑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그런 데서도 사랑을 느껴야지 느끼지 못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못하고, 천국에 못 갑니다.
그냥 대충대충 살아갈 수는 있지만 좁은 길은 가기가 힘들고 넓은 길은 가기가 쉽잖아요. 근데 우리는 좁은 길을 가야 됩니다."
"절대 우리는 이처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아멘!) 여러분 판단 안 하시죠? 했더라도 지금부터 하지 마십시오. (아멘!)
근데 세상 사람들은 자기 생각으로 판단을 너무나 잘하고 선입견으로 사람을 죽입니다. 여러분! 오늘 선입견을 다 버립시다. (아멘!)"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우리 모두 이제는 남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려고 하지 말고 내 안에
든 들보를 빼내려고 노력합시다...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어제까지  부족 했더라도  오늘  새롭게  시작  하겠나이다
    생활의기도와  5대영성 으로  깨어나  다시  시작해봅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과  은총에  감사합니다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어제까지  부족 했더라도  오늘  새롭게  시작  하겠나이다
 생활의기도와  5대영성 으로  깨어나  다시  시작해봅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과  은총에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 오늘 하루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ᆞ 아멘ᆞ 감사합니다ㅡ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무엘님의 댓글

사무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이 죄인
정말 깨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우리는 변화돼야 합니다. 그리고 느껴야 됩니다.
느끼질 못하기 때문에 맨날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 그것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여러 가지 일을 당할 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하느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마귀가 시샘해서 그러는 거예요. 우리는 이것을 알고 느껴야 됩니다!

지금 당장 벌이 내려진다면 천국에 곧바로 갈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러나 지금 당장 어떤 일이 일어날지라도 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오늘부터 깨어서 기도합시다.

 여러분 . 깨어나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은 정말 행복한 영혼들입니다.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아멘!!!
주님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율리아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부족한 이 죄인  새롭게 다시 깨어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새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율리아엄마 !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중에서도
저희들을 위하여 극진한 사랑을 배풀어 주심에
무한감사 드립니다
더욱 오래오래  우리와 함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엄마 무지 사랑합니다
운영진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아멘"  고맙습니다...
죽을 힘을 다하도록...  ㅠㅠ

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운영진님...!!!    감사감사 드립니다. 사진과 글을 보니
더욱 새롭게 와닿으면서 율리아 엄마의 말씀이 그대로
떠오르면서 더 새롭게 시적하는 마음이 든것은 선의
통장에 많아 많이 저축을 해야 천국가는것인데...
더욱 떠오르면서 악의 통장을 하나없는 악의 통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엄마말씀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는 우리를 넘넘 사랑하시어서...
그렇게도 우리들이 영적으로 성장되기를 간절하게
원하시는데 ... 더노력하는 모습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미 이 세상은 극도의 죄악으로 인하여 잿더미로 변해버릴 위기에
빠져 있으나 너희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있었기에 내 아들 예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화목제물이 되어 오신 예수 성심과 내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생활의 기도화로 피 흘리신 주님의 상처를
싸매드리고 기워드리며 닦아드려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됩니다.
우리는 악의 통장의 것은 계속 빼버려야 되고
선의 통장에 적금을 많이 들어놓고 계속 저축을 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악의 통장에 저축된 그 나쁜 것을 빨리빨리
다 빼버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겠어요? (5대 영성!!!) 아멘!"

아멘아멘아멘!!!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는 방법!!!
5대 영성!!! 아멘!!!

정말 나주 순례를 다닐 수록
엄마 말씀을 들을 수록
이 5대 영성이 정말 얼마나!
아름다운 영성인가
얼마나 귀한 영성인가

이 마지막 때...
천국가는 티켓을 정말
우리 손에 쥐어주시는 것과 같은
우리는 엄마 덕분에 얼마나 얼마나
어마어마한 특혜를 받고있는 영혼들인가..

느낄 수록 감사함에 ...
이 대죄인 눈물이 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엄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ㅠㅠ

벌이 언제 내려질지 모르는 이 세상,
주님 성모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여
불러주신 우리들만이라도 ...
엄마와 일치하여 5대 영성 완전히
무장해서! 일치하여 깨어 기도하도록..

엄마께 위로드리고 힘 되어드리도록
엄마 살려드리는 삶 살도록-
엄마를 지켜드리도록..
피나는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엄청난 모든 말씀... !!!
얼마나 극심하신 고통을 봉헌해주고
계시면.. 읽는 순간부터 정말 기쁨이
이렇게 솟아오를까요? ㅠㅠ 아멘!!!

5대영성 할수있따!!!
엄마 무지무지 감사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0^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존경하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소서~+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마귀가 아무리 괴롭혀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나서 항상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나를 보고 “아, 나주는 정말 괜찮은 곳인가 보구나!”하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고심혈성님의 댓글

고심혈성 작성일

공소에서 오신 분들은 오해가 풀렸지만 봉사자들은 나를 계속 그렇게 미워하는 거예요.
 
나는 어디를 갈 때 항상 성경책을 모시고 다녔거든요. 그래서 성격책을 딱 펴니까
 “그들은 눈먼 길잡이들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렁에 빠진다.”는 말씀이 나왔어요.
 
그래서 한 봉사자한테 그걸 보여줬더니 “그래! 소경이 소경을 인도 못 해. 율리아 그렇지?”
그래서 ‘아! 알아듣는가 보구나.’ 그랬는데 자기들은 내가 소경이라는 거야요.
그래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또다시 사랑을 주시는군요.’ 했어요.
우리는 정말 높아지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낮아져야 됩니다.(아멘!)

아멘!!!

정말 낮아지고 낮아져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하겠어요!!!

성모님망토안님의 댓글

성모님망토안 작성일

아멘!
나주 5대 영성으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맑은백합님의 댓글

맑은백합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나도 잘못하고 있지만 저 사람도 잘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잘못한 것만 생각하면서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자고요.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분별력이 없으면 분별력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지 맙시다.

아멘!!!
모든걸 예수님 성모님께 의탁하고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해볼께요 ㅠㅠ

엄마♡♡♡
새롭게 시작할께요 !!!
힘내세요 !!!!!
감사합니다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우리는 변화돼야 합니다. 그리고 느껴야 됩니다.
느끼질 못하기 때문에 맨날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 그것밖에 안 됩니다."

아멘♡♡♡

엄마 이렇게 저희를
양육해 주심에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회개합시다. 계속 낮아지고, 낮아지고 깨어서 기도합시다.
생활의 기도가 왜 그렇게 어렵습니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생활의 기도입니다. 봉헌은 할 수 없을 때가 있겠지만
봉헌도 피나는 노력을 넘어서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한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참겸손의꽃님의 댓글

참겸손의꽃 작성일

그래서 하느님을 아는 우리가 먼저 생각을 바꾸자고요.
아멘아멘아멘!!!

긍정적인 생각과 아름다운 눈,
사랑으로 엄마와 일치 또 일치되도록
피나는 노력할께요-!!!

5대영성으로 완전무장하여!
천국향해 쑥쑥쑥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

엄마 무지무지 감사해요!!!
넘넘넘 사랑해요~~~*.*♡

작은도구님의 댓글

작은도구 작성일

그래도 저는 내가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막 그랬습니다.
여러분! 제가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그랬죠?
내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청하니까
정말로 메아리가 돌아온 거예요.

이 메아리는 오래 걸릴 수도 있고
바로 돌아올 수도 있는데 바로
 “우람이 엄마, 내가 잘못 했어. 미안해.” 그러더라고요.

아멘!!! 72번째! 성모님 성심을 위로해드리는
도구되게 하소서 아멘!!^^

사랑의 메아리...
잊고 있었는데 엄마 말씀으로
또 깨어났어요-!

죽음을 넘는 고통을 봉헌해주시며...
우리를 깨워주시고 또 깨워주시는
엄마...!!! 이제는 정말 진정으로
변화되도록 피나는 노력할께요-
엄마의 사랑의 양육 받은 자녀답게
5대영성 완전 무장하여

엄마의 기쁨, 위로가 되어드릴꺼에요!
아멘!!! 노력하고 또 노력할꺼에요!!
엄마 계시니 할 수 있 다 !!! 아멘!!!^0^
엄마 너무너무 감사해요!!!
힘내세요!!! 사랑해요!!!^_^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그래서 우리 수도회만은 정말로 사랑으로 가득 찬,
정말 누가 봐도 미소가 가득 한 천사로만 보이는
그런 수도회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근데 그것도 다 깨어나야 돼요.
아멘아멘아멘-!!!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오~
극심한 고통 중에도 어떻게 저렇게 예쁘신지?
눈도 마음도 황홀합니다.

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angelus님의 댓글

angelus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눈물나게 아름답고
눈부시게 빛나는
엄마의 모습!!!

티없으신 성모님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사랑하고 늘 그립고
보고싶은 엄마!!!!

하시는 말씀마다
모두 저의 이야기예요!!!

부족한 이 죄인!!!
새롭게
진정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피나는 노력
한번 해보겠습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너무도 귀하신 말씀
감사드리니다.

성령의열매님의 댓글

성령의열매 작성일

저는 누가 내 옆에 오는 거 그렇게 싫어하는데 너무너무 불쌍해 다 품어줬어요.
어디 가서 하소연할 데가 없었던 그 애들은 “언니야. 언니야.” 하면서 내 가슴에 안겨 막 울어요.
저는 “그래! 그래!” 하면서 정말 엄마의 마음으로 다 안아줄 수가 있었어요.

아멘!~
저도 그 사랑 본받을래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닿을 수 있는데까지
 닿아보려고 노력하면서 천국을 향해서 가야 돼요.
그래서 이제까지 악의 통장에 있는 그 나쁜 것들을
다 없애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잘못하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악의 통장에 얼마나 많이
 쌓였는지 몰라요.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작은 영혼되도록  봉헌합니다 아멘!!!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하늘에서  내영혼 의  친엄마  사랑하올  성 모님
    세상에서  나의  구원과  성화 와  치유를  위해
      싸우시고  희생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또나를    낳으시고  키우시고  걱정해 주시는  친정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세분의  이름만  떠올려도  뭉클하고
    기쁘고  든든합니다  생활의 기도와    봉헌하는  삶 을
      모범을  보이시며  우리를  양육  해주셔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늦었지만  그래도  새롭게  시작하며
      노력 해봅니다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이
      온세상에  전해지고  실천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사랑과
 십자가의 구원을 통하여
 얻어진 영원한 생명으로
 너희를 구원하고자 한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근데 제가 누구한테 뺨을 맞아도 항상 감사하자고 그랬죠?
여러분은 감사 안 해요? 감사 안 하니까 마음속으로는 맨날 싸우죠.
감사하면 절대 안 싸우는데 감사하지 못하니까 맨날 영적으로 싸운다고요.
‘나는 누구한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이렇게 안 해주고 그러네!’
하면서 섭섭해하고 서운해하는 건 하느님 사랑이 아닙니다.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고,
닿을 수 있는데까지 닿아보려고 노력하면서
천국을 향해서 가야 돼요.

아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덕분에 상처될 수 있는
상황이 와도 감사로, 하느님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승리할 수 있었어요!

정말 전력을 다해 닿을 수 있는 데까지
일치할 수 있는데까지!!! 엄마와 일치하여
엄마께서 살으라고 하신 삶 그대로 살아내어
엄마의 위로의 꽃이 되고 싶어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저희들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ㅠ.ㅠ♡

겸손의도구님의 댓글

겸손의도구 작성일

그래서 우리 수도회만은 정말로 사랑으로 가득 찬,
정말 누가 봐도 미소가 가득 한 천사로만 보이는 그런 수도회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근데 그것도 다 깨어나야 돼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지 모래 위에 지으면 안 된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고, 열 처녀의 비유도 있잖아요.

아멘!!! 꼭 그리될것입니다!!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자녀되도록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도록-
모래위의 집은 정말 그만...
엄마 말씀따라 반석위에 집 지어
깨어 있는 자녀 되도록
피나는 노력 하겠습니다!!!

정신이 번쩍번쩍 들어요.
아멘!!! ^^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ㅠㅠ
쏘 ~~~ 머치루요~~!!!^^♡♡♡♡♡♡♡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나의 말을 잘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
저는 엄마의 말씀을 들으면서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정말 어리석은 저의 모습이 많이 떠올라서
말씀하실 때마다 참 곤욕스럽고 부끄러웠지만
나주의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새롭게 반석 위에 집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겠어요? (5대 영성!!!) 아멘!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
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
하겠습니까.

근데 조그마한 거 갖고 분심 들고, 말투만 조금 내 마음에
안 들면 부정적으로 생각해 미워하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근데 저는 땅바닥에 파악 엎어져서 그 열 사람한테 두들겨 맞고,
 머리채를 잡혀 세멘 바닥에 짓찧겼습니다. 제가 그동안 머리채도
많이 뽑혀봤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내
운명이려니...’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근데 제가 누구한테 뺨을 맞아도 항상 감사하자고 그랬죠?
여러분은 감사 안 해요? 감사 안 하니까 마음속으로는 맨날 싸우죠.
감사하면 절대 안 싸우는데 감사하지 못하니까 맨날 영적으로 싸운다고요.
‘나는 누구한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사람은 나한테 이렇게 안 해주고 그러네!’
하면서 섭섭해하고 서운해하는 건 하느님 사랑이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미 이 세상은 극도의 죄악으로 인하여 잿더미로 변해버릴 위기에 빠져 있으나 너희 작은 영혼들의 간절한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있었기에 내 아들 예수께서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화목제물이 되어 오신 예수 성심과 내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어 생활의 기도화로 피 흘리신 주님의 상처를 싸매드리고 기워드리며 닦아드려라.

 

이제 더 이상 머뭇거리거나 주춤하지도 말며 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 2001년 11월 9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중에서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그레이스님의 댓글

그레이스 작성일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지 모래 위에 지으면 안 된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고, 열 처녀의 비유도 있잖아요.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도 준비해 신랑이 올 때까지 등불에 불을 밝히고 있었지만 미련한 처녀들은 기름도 없이 등잔만 들고 있었어요. 그래서 미리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은 신랑이 왔을 때 불이 켜진 등잔을 들고 바로 혼인 잔치에 들어갔잖아요.

아멘.
늘 일깨워주시는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김리아님의 댓글

김리아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엄마~!

전심을다하여님의 댓글

전심을다하여 작성일

우리는 악의 통장의 것은
계속 빼버려야 되고 선의 통장에 적금을 많이 들어놓고 계속 저축을 해야 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는 악의 통장에 많이 저축이 되어있어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근데 하나라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악의 통장에 저축된 그 나쁜 것을 빨리빨리 다 빼버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겠어요? (5대 영성!!!) 아멘!

새로운 개념입니다. 통장에 저축이라~~ 저도 악의 통장에 너무 많이 저축되어 있는데... 아이쿠
어서어서 다 빼버리고 3대 영성으로 선의 통장에 저축 많이 하고 싶습니다.
아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태오님의 댓글

마태오 작성일

그래서 하느님을 아는 우리가 먼저 생각을 바꾸자고요.

휴 이 죄인은 너무나 속이좁아서 왜내가 져야하는가하고 속상한데 그래도 율리아 자매님이 말씀해주셨으니까 그대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씁니다!!! 아멘 아멘ㅡ 제가 먼저 생각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JC♡님의 댓글

JC♡ 작성일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하겠습니까.

아멘...
이 순간 저에게
너무나도 꼭 필요한
말씀이시네요.
저는 왜이렇게 자아가
강하고 못되었는지 ㅜ
정말 유리아 자매님이
가르쳐주신 것만
그대로 따르고 실천하면
제 인생이 바뀔텐데.
너무나 우매하고 멍청하여
잘 못따라가는 점 용서하여 주소서
더욱 노력하여 따라가겠읍니다.
유리아 자매님,
고맙습니다.
부디 옥체 보존하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성심안으로님의 댓글

성심안으로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정말 율리아엄마는 그렇게 하셨죠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시온의딸님의 댓글

시온의딸 작성일

근데 오늘 저는 그것을 악의 통장과 선의 통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는 악의 통장의 것은 계속 빼버려야 되고 선의 통장에 적금을 많이 들어놓고 계속 저축을 해야 합니다. 근데 지금 우리는 악의 통장에 많이 저축이 되어있어요.
 아멘!!

정말 가난한 제 영혼, 비참한 죄인을 용서 하여 주소서,
통장에 모아놓은 것이 .. ㅠㅠ 부끄러운 죄인
은총만 까먹고 마이너스 통장으로 살았어요.
엄마 용서해주세요..
침묵안에 더 자아를 쑤셔넣고, 다가오는 작은 십자가들 더 잘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ㅠ

승리님의 댓글

승리 작성일

여러분! 혼인잔치의 비유처럼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지기 전에 회개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활활 타오르는 유황불에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지라도 우리가 깨어서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우리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멘
이렇게까지 호소하시고 가르쳐 주시는데
반드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이제는 하느님께서 그 무서운 고통들 모두 거두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 저때문에라도 고통 받지 않으시도록,
우리 모두가 그렇게 살아준다면 율리아님의 고통이 조금은 가벼워지겠지요
그날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율리아님!

성모님동산님의 댓글

성모님동산 작성일

아멘.♡♡♡
새롭게  다시 시작하여  5대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깨어나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서
모인 여러분은 정말 행복한 영혼들입니다.
행복한 자녀들입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사랑 없는 가정을 그 누가 원하랴
 메마른 가정에서 우리는 살아왔네
 내 모든 슬픔 주님께 고백을 하여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영혼의 추한 때 깨끗이 씻고자
 성모님 성전에 우리 모두 모였으니
 예수님 성모님 품안에 안으시어
 병들은 영혼육신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아멘~

박하사탕님의 댓글

박하사탕 작성일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있는데 이게 무거운지 몸에 안 맞는건지
한번에 확 입혀지질 않네요
기를 쓰고라고 입긴 반드시 입어야 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반드시 입도록 하렵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해요~
사랑해요~ ^O^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조그마한 것에 분심 들고, 조그마한 것에 섭섭해가지고
서로 상처를 주고 마귀한테 밥을 주는데 그러면 예수님 성모님 마음이 어떻겠어요.
이제는 우리 모두 사랑으로 좀 살자고요.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사랑합니다! 목숨 바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저두요!!!~ 아멘!!! ^O^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죽을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이제 우리는 악의 통장에 저축된 그 나쁜 것을 빨리빨리 다 빼버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아무리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을 드리고 또 드려도
들을 때는 막 좋아서 "아멘!" "아멘!" 박수치고 눈물 흘리고 하는데
돌아가면 금방 잃어 버려요. 그것은 무엇입니까?
모래 위에 지은 집입니다. 우리는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아...ㅠㅠ 엄마...
제 모습입니다. 엄마 말씀을 들을 때는 마냥 좋아서
아멘! 아멘! 하고 박수치고 눈물 흘리며 회개하지만,
집으로 돌아 와서는 금방 잃어버리고 많은 마귀들에게 밥을 줘요.
특히,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지 못 하는 삶을 살아 왔지만,
이제 부터라도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깨어나서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엄마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겸손한 도구가 되고 싶습니다.♡

엄마비타민님의 댓글

엄마비타민 작성일

그래서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지라도
우리가 깨어서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우리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오늘도 엄마말씀으로 영혼 충전 만~땅!!!으로
합니당 ^^ 헤헤헤 기쁨이 마구 솟아오르는,
할 수 있 다 ! 해 보겠다! 용기가 솟아오르는
엄마말씀!!! 최고최고최고에요♡

이 페이지 획 수만큼 저를포함한 죄인들
구원받게 해주시어요... 활활타는 유황불을
면하고 5대영성으로 무장해서 함께 천국갈수
있게 해주시어요 예수님!!!

광주교구를 포함한 우리나라 모든 성직자
수도자분들의 닫힌 마음도 열어주시고
반대마음도 오류도 씻어주시어
주님 상처를 싸매드리는 자녀들되도록
은총 가득히 베풀어 주시어요...

엄마의 사랑과 고통의 봉헌이
세상 모든이들에게 흘러들어가
모두모두 구원받게 해주시어요-

부족한 이 죄인 매순간 엄마께
모든 기도와 희생... 5대영성으로
바쳐드리며 엄마께 힘되어드릴 수 있도록
엄마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 온전히
완수하실 수 있도록 견위치명으로
바쳐드리게 하소서 - 아멘!!!

썩는 밀알로...
엄마 꼭 닮은 작은 영혼되게 하소서..아멘!!!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힘내세요!!! ^^ 더욱 노력할께요!
화이팅!!! 아멘!!! 알라뷰우우~*^^*♡
♡♡♡♡♡♡♡♡♡♡♡♡♡♡♡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이제 우리는 악의 통장에 저축된 그 나쁜 것을 빨리빨리 다 빼버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선의 통장에 저축을 많이 하겠어요? (5대 영성!!!)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제까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못하고
가슴에 응어리로 쌓아두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생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교만과 자아, 자존심 나쁜 친구들 다 빼내버리고
이웃의 종이 되도록, 주님 성모님의 슬기로운 작은 아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제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싶어요오~♡

그래서 우리 수도회만은 정말로 사랑으로 가득 찬, 정말 누가 봐도
미소가 가득 한 천사로만 보이는 그런 수도회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되겠죠?

아멘 아멘 아멘!!!

근데 그것도 다 깨어나야 돼요.

아멘 아멘 아멘!!!

반석 위에 집을 지어야지 모래 위에 지으면 안 된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고, 열 처녀의 비유도 있잖아요.

아아...ㅠㅠ 엄마아!!!
정말 깨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중언부언 외쳐도 실천하지 못 하고 금새 마귀에게 밥을 줬던
미련하고 추악하고 죄 많은 이 죄녀,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의 위로가 되어드리겠어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끼? 정말 5대 여엉으로 무장해 봅시다.

아멘 아멘 아멘!!!!!!!!!!!!

정말 죽을 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 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과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것하고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는지 모릅니다.

아멘... ㅠ ㅠ!
저의 교만함으로 이웃을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보며 판단하고
단죄하는 악습을 다 뿌리채 뽑아 버리겠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는 삶,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을 느끼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아는 우리가 먼저 생각을 바꾸자고요.
저는 하느님을 몰랐을 때 냄새가 너무 나니까 그런 애들이 싫었어요.
그런데 하느님을 알고 나니까 그렇게 불쌍하고 짠하고 안쓰럽고
그래서 나에게 오면 내 것까지 다 먹였어요.

아멘...!♡

그걸 떼어다가 뭐 해요. 근데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방 많이 준 셈치고
봉헌하니까 괜찮았어요. 이렇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하고, 셈치면 됩니다.
안 그러면 세속적으로는 화가 날일이잖아요. 그런데 위에 방이 하나 더
있어 그것을 세를 주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주더라고요. 하지만 화낼
필요 없이 봉헌하고 우리가 미닫이문을 만들어서 방 두개 있는 셈치고
살았어요.

아멘 아멘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
하겠습니까. 근데 조그마한 거 갖고 분심 들고, 말투만 조금 내 마음에 안 들면 부정
적으로 생각해 미워하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변화돼야 합니다. 그리고 느껴야 됩니다. 느끼질 못하기 때문에 맨날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 그것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천국을 향해서 계속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악의 통장에 저축해
 뒀던 거 다 없애버리고 다시는 저축하지 맙시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하고 험담을 합니다. 내가 아무리 정당해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험담하고 비판입니다. 영적 지도자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지만
이웃사람한테 계속 나쁘게 이야기하면 이웃까지 죄를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소중하고 귀종한 모든말씀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힘들고 고달픈 길이라도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그것을 사랑으로 느끼고 가야 됩니다."

"마귀가 아무리 괴롭혀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
들만이라도 깨어나서 항상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잘 살아야 합니다."
아멘,아멘.,아멘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합니다~~~~

니엔떼님의 댓글

니엔떼 작성일

이 세상에 벌이 내려질지라도
우리가 깨어서 항상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있다면
우리 육신은 죽더라도 영혼은 바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멘.
또 다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삼구전쟁에 승리하여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감사의 삶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여러분! 모든 걸 잘 봉헌하세요. 무슨 일이 있을 때 ‘아,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땜에 이런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구나.’
생각한다면 우리가 어떤 것인들 봉헌하지 못하겠습니까." 아멘!
어떠한 고통이 엄습한다고 해도, 늘 깨어있도록 영적 성장되도록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어 부족한 저희들을 작은 영혼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우리는 예수님 일을 하고
성모님 일을 하려면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아멘!

우리 입은 지저분하지 맙시다.
지저분했더라도 오늘부터 새로워집시다. 아멘!!

그 메아리가 내일 돌아올지,
모레 돌아올 지 1년 후에 돌아올지
10년 후에 돌아올지 모르지만 빨리 안 돌아오면
우리가 그만큼 보속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주님께 희생과
보속을 많이 올려드리자고요. 아멘!!!

정말 우리는 어떤 거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먼지 하나라도 그냥 불지 말고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써 봉헌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주림도 굶주림도 없고,
미움도 싸움도 없고 정말 사랑과 기쁨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 수 있는 천국에서 주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아멘!!!!!

엄마비타민님의 댓글

엄마비타민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아멘아멘!!!
5대 영성 무장하시가
그렇게 어렵냐고 하시는 말씀에
정말 너무나 부끄러웠어요.
엄마 마음이 얼마나 슬프실까..

이 말씀으로 살아요.
5대 영성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냐고,
5대 영성 무장 보자고,
죽을힘 다해서 노력해보자고
하신 말씀이 제 귓가에 마음에
계속 메아리치듯 울려서

잠시 마음이 약해졌다가도
번쩍!! 하고 다시 새로시작할수가 있어요.

5대 영성, 무장 해 보겠습니다!!!
죽을힘 다해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엄마, 매순간 품에 안으시어
이끌어주시고 인도해주시어요~♡
아메엔♡

오늘도 엄마와함께,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아멘!^0^
엄마 무지무지 감사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주님!
나주성모님 어서 인준 이루시어
주님의 사랑의 기적이 온세상에 내리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사랑과기쁨님의 댓글

사랑과기쁨 작성일

우리는 항상 죄인으로서 주님을 만나자고 제가 매번 말씀드리잖아요.
내가 죄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저 사람은 저렇게 잘못한다.
저 사람도 잘못한다.’면서 맨날 사람들이 죄인으로 보이는 거예요.
 
‘나도 잘못하고 있지만 저 사람도 잘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잘못한 것만 생각하면서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자고요.
지혜가 없으면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고, 분별력이 없으면 분별력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상대방을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지 맙시다.
 
그리고 항상 우리 입에서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렇게 끝나서는 절대 안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만난 우리들만이라도 “죄송합니다.” 했으면 “다음엔 안 그럴게요.”
또 “미안합니다.” 했으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해야 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말씀 따라 이 죄인 다시 새롭게 시작하도록 피나는 노력을 다하겠어요!!!

율리아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해요~♡♡♡♡♡ ***
♡♡♡♡♡♡♡♡♡ 감사드려요. ^^

메시지사랑님의 댓글

메시지사랑 작성일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정말  무지이 아름다우십니다 @ 0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우리 모두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봅시다.
정말 죽을힘을 다하여 노력해 봅시다. (아멘!)
죽을힘을 다 한다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멘!!!

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운영진님
수고에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참겸손의꽃님의 댓글

참겸손의꽃 작성일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과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 것하고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는지 모릅니다. "

아멘!!!
항상 내 이웃이 예수님과 성모님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라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진다고..
6월 첫토요일에 해주신 말씀이 생각나요.

아멘!!!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에
살아갈 수 있도록 아름다운 마음을 주시옵소서
♡♡♡♡♡♡♡♡♡♡♡♡♡♡♡

저 자신을 엄마와 일치되도록
더욱 변화시켜 나갈래요 아멘아멘아멘!!!^^

오늘도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와 함께 매순간
5대영성 무장!!! 사랑으로 일치!!
아멘아멘아멘!!! ^0^♡♡♡♡♡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어떠한 처지에서든지 뒤돌아보지 않고
 내 구원사업의 협력자이자 은총의 중재자이시며,
 공동 구속자인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근데 5대 영성으로 무장해 방 많이 준 셈치고 봉헌하니까 괜찮았어요.
이렇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하고, 셈치면 됩니다.
안 그러면 세속적으로는 화가 날일이잖아요.

5대영성으로 ... 아름답게 봉헌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엄마 감사해요 ! 더욱 노력할께요!
사랑해요~*^^*
♡♡♡♡♡♡♡♡♡♡♡♡♡♡♡

자비의손님의 댓글

자비의손 작성일

"  나의  말을  받아들이고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 
    아멘  ! ! ! 
  감사합니다  .
  엄마    고맙습니다  .
  ☆☆♡♡♡

천상잔치님의 댓글

천상잔치 작성일

사람을  긍정적 으로  보는것과
  선입견을  가지고  보는것하고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는지  모릅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  아멘  ! !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