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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 2016년 10월 1일 첫토요일 율리아 자매님 말씀과 기도 요약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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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6-10-07 00:12 조회1,740회 댓글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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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https://youtu.be/MJrCl81Bb9U 

bullet03_glitter.gif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비폭징류하는 자비의 물줄기로 우리의 더러운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많이 바치셨죠? 그 희생을 정말 아름답게 바치신다면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가정에도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전에 수원에 계신 분이 처음으로 나주를 오려고 차를 타셨는데 친구를 만난 거예요. 친구가 “아우 나주 가걸랑 우리 남편을 위해서 기도 좀 해 달라.” 남편이 지금 간경화로 내일 모레 한답니다.

 

알았다고. 그렇게 나주로 와서 기도를 하는데요. 그 자매님 아들이 고등학교 3학년인데 허리가 아파가지고 그렇게 아주 치료를 많이 했어도 치료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더니 꼬리뼈까지 아파가지고 이제 고칠 수가 없는 거예요.

 

나주 와서 ‘아들 좀 고쳐 달라.’고 기도하려고 했는데 계속 기도하다보니까 아들은 생각지도 않고 그 친구 남편만 위해서 밤새 내 기도하더라는 거예요. 끝까지 그 복수 찬 친구 남편만 위해서 기도를 하다가 갔어요. 세상에 집에 가니까 아들이 완벽하게 나아가지고 있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이 그 수고한 만큼 아니라 정말 억만 배 축복을 내려주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수원에 겨라 엄마가 딸 둘인데, 그 딸이 허리가 아파가지고 병원에 가서 보니까 애기도 못 낳을 그런 저기가 되어버렸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한테 “내가 나주에 가서 철야기도하고 올 테니까 너희들은 집에서 기도할래?” “네 엄마.” 이제 애들은 촛불 켜고 집에서 기도하고 그 자매님은 나주에 와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갈 때 딸 이야기를 하기에 제가 손을 잡아 십자가 그어 뽀뽀해 주면서 “이 손으로 가서 아이들을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엄마는 나주에서 기도를 하고 갔는데 자기 남편까지 마중을 나와 있는 거예요. “겨라야 이 손 율리아 자매님이 가서 기도해주라고 했다.” 하고 기도를 해준 거예요. 딸 허리에도 기도해주고 그랬는데 그날 오후에 “엄마! 엄마!” 그렇게 전화가 왔더래요. 이 엄마가 얼마나 놀란 거예요. 그래서 “왜? 왜? 무슨 일 있어?” 그랬더니 “엄마! 나 오늘 물구나무도 섰고 운동장을 세 바퀴나 돌았어.” (아멘! 박수)

 

예, 여러분이 나주 와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함께 위로해 드리고 기도하고 갔는데 그렇게 은총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봉사해주신다면 보이게도 주시지만 안 보이게도 여러분에게 은총을 억 만 배로 내려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오늘 10월 1일은 제가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마태오 복음 18장 21절부터 22절 말씀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선생님 제가 저에게 잘못한 사람들에게 몇 번이나 용서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줘라.” 그러셨습니다.

 

제 당시에는 둘만 낳아서 잘 기르자 할 때였어요. 여러분 오늘 잘 들어보셔요. 제가 셋째 임신을 했는데 임신 4개월 때는 조심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애기를 업고 일을 했어요.

 

그런데 팬티에 피가 쬐금 보이니까 큰 아이 낳을 거라고 우리 어머니가 “아이고, 병원에 가봐라. 큰일 일어나기 전에.” 그래서 병원을 갔더니 죽었다는 거예요. 애기는 배에서 놀고 있는데 “2주 전에 죽었다.”고. 아니라고 지금 애기 놀고 있다고 해도 소용없어요.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랑 갔는데 “당신 마누라 살릴라요, 죽일라요.” 저는 도망갔어요. 안 죽었다고.

 

저를 붙들어다가 양손 양발을 묶어가지고 산 애기를 죽였어요. 마취를 계속했는데도 마취가 안 되는 거예요. 엉덩이에도 주사 놓고 허벅지에도 주사 놓고 혈관에도 주사 놓고 다 안 되는 거예요. 간호사 셋이 연속으로 번갈아서 놓는 거예요.

 

그러다 안 되니까 의사가 입에다가 하더라고요. 그래도 안돼요. 그러니까 그 의사가 어떻게 하는가 다 봤어요.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고요. 세상에 기계를 넣어 가지고 막. 저는 제 일생에서 가장 슬픈 일이 그것입니다. 말만해도 율리오 회장님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눈물 흘려요.

 

30분이면 끝난다는 수술이 1시간 30분이 돼도 안 끝난 거예요. 애기 낳을 때 진통은 간격을 두고 진통을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1초의 간격도 없이 계속 진통을 하는 거예요.

 

우리 이모님이 소식을 듣고 오셔가지고 사람 죽어 가는데 놔둔다고. 그런데 한 시간이 지난 뒤에서 떼머다가 회복실로 놔두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진통제 한 대 주고 가래요. 얼마나 힘들게 부축해서 걸어 나오는데 피가 풍풍 나오는 거예요.

 

그런다고 그랬더니 탈지면 이만한 거 2개를 줘요. 그 두 개를 밑에다 넣었어요. 그랬어도 풍풍풍 나와 가지고 일주일간을 피만 계속 줄줄 흘러내리는 거예요. 3분 간격으로 소변이 나오는데 겨우 부축 받아서 일어나 요강에 앉으면 찌르르 나오고 또 겨우 누우면 또 다시 마려우면, 기저귀 차래도 저는 기저귀 못 차거든요. 그러기를 일주일간 하는데 나중에는 시커멓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으로 전화했더니 빨리 오래요. 그래서 다시 수술을 했어요.

 

입원할 셈치고 갔는데 입원할 필요 없다고 가래요. 입원을 안 시켜줘요, 괜찮다고. 아 그날이 10월 1일입니다. 안 잊혀져요. 절대 잊을 수가 없죠.

 

그렇게 못자니까 수면제라도 먹어보라고 권유를 해서 수면제를 사려고 그랬더니 어제부터 수면제를 안 판다고 신경안정제를 먹으라고 그러더라고요. 신경안정제를 먹고 잠을 잤습니다. 율리오 회장님이 새벽에 깨가지고 딱 보니까 잠을 제가 잘 자고 있으니까 ‘아이고 진즉 이런 생각을 할 걸.’ 그렇게 다시 잠을 자려다가 아! 좀 이상해서 만져보니까 죽어 있는 거예요.

 

몸은 완전히 싸늘하게 빳빳하게 죽어 버리고 그래가지고 전대병원으로 간 거예요. 제가 어느 길을 많은 사람들하고 함께 걸어가고 있는데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왜 네가 여기 왔느냐. 세상에 네가 할 일이 많다. 나가거라.” (“왜 네가 여기 왔느냐, 네가 해야 될 일들이 많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어서 돌아가거라.”) ‘누구한테 그럴까?’ 그런데 옆에 사람이 저를 탁탁 쳐요. “너한테 말하지 않냐.” 그래서 보니까 저한테 이야기 하셔요.

 

그래서 그때 눈을 떴는데 하얀 가운을 덮어놓고 다들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안 보였죠. 서서히, 서서히 희미 희미하게 이렇게 보이더니 율리오씨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 하느님께서 살려주실 때입니다. (아멘! 박수) 그때는 아직 하느님을 몰랐죠.

 

그럴 때부터 계속 지켜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언제 어떻게 살았던지 우리를 언제나 지켜주신 거예요. (아멘!) 근데 13일 만에 태가 나온 거예요. 산부인과에를 가지고 갔더니 “아니 무슨 태를 다 가지고 다닌다요? 에끼! 여보쇼.”

 

그런데 병원에서도 그렇게 힘들었으니까 애기를 낳아야 된대요. 그래서 제가 애기를 낳기 위해서 이제 하여튼 노력을 해서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 3개월 때 율리오 회장님이 영암 지소장으로 발령이 났어요. 그래서 영암에다 방을 얻었습니다. 그때 친척 시누이도 있었어요.

 

방을 얻고 제가 차를 타는데 거기서 이제 막 창녀에게 하는 온갖 욕은 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여기 창녀가 있구나! 아무리 창녀가 있다고 하더라도 저렇게 사람들 많은데서 똥깔보라고 저렇게 막 해야 될까?’ 그렇게 생각하고 버스 계단을 오르는데 나한테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다.우리 남편이 있다.”고 그랬더니 “요년 봐라. 이 가정 파괴범 이런 년은 죽여 버려야 된다.” 고 여지없이 저를 잡아서 아주 저를 내동댕이쳤어요. 율리오 회장님이 “아니 내 부인이오. 내 부인이오.” 그래가지고 저는 이래저래 해서 엄청 두들겨 맞고 율리오 회장님은 파출소에 갔습니다.

 

“이런 년은 아주 화장실 가서 콱 박아버려야 된다.” 고 세상에 저를 끌고 화장실로 가는 거예요. 재래식 화장실에다 쳐 넣어버려야 된다는 줄 알았어. 그런데 그게 아니라 저를 성폭행해버릴라고 사람들 앞에서 옷을 찢고 난린 거예요.

 

그런데 나도 안 당할라고 그 사람 가죽잠바 다 찢어지고 내 옷 다 찢어지고 우리 다 파출소 잡혀갔죠. 거기서 다 따져보니까 부인이라는 것이 확실하고 제가 주민등록증도 있었어요. 걔는 22살짜리였어요. 그런데 저를 19살짜리로 본 거예요. 율리오씨하고 나하고는 5살 차이 밖에 안 나는데 차이를 많이 봤어요.

 

19살짜리 풋내기가 그렇게 가정파괴범이라고 아주 죽여 버릴라고 그랬대요. 근데 거기서 무릎을 딱 꿇으면서 “누님 용서해주십시오! 정말 잘못했습니다. 제가 저보다 한참 어린 사람인줄 알고 아주 혼내주려고 그랬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여러분 모두 용서 받으십시오. (아멘!)

 

그런데 제가 어떻게 가진 애기예요? 그 애기가 유산 돼 버렸다고요. 그렇게 두들겨 맞고 그렇게 발길로 채이고 그렇게 했는데 용서해줬습니다.

 

문제는 그것만이 아닙니다. 제가 애기를 열 셋을 임신했습니다. 계속 유산만 되는 거예요. 한번 잘못되니까 계속 유산 돼요. 단 한 번도 저는 그 남자를 ‘아이 정말 조금만 참아줬으면...’ 그런 생각조차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나의 운명으로 생각했고 그 모든 것을 셈치고 살았기 때문에 사랑받은 셈치고 또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었다.’ 생각하니까 저는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임신을 그렇게 못하고 계속 유산만 됐다가 겨우 임신해서 셋째 아이를 낳았을 때는 세상에 피를 얼마나 쏟았는지 큰 스텐 대야 그걸로 쓸어 담아서 하나 담고 요강으로 하나 담고 그래도 피가 이제 방바닥에 엄청났죠. 그러고 나서도 링거 한 번도 맞지 못하고 그것이 하느님의 사랑이었어요.

 

모든 것을 나에게 주신 운명이라고 생각했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원망 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원망을 해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애기가 잘못되고 정말 셋째 낳았을 때 그렇게 힘든 것도 그 남자가 터미널에서 구타만 안 했어도 그 아이를 좋게 낳았으면 그런 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용서할 수 있었던 거 그건 바로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죠.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시는데 그렇게 따르지를 못합니다. 따르지를 못하기 때문에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싸우고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분심하고 정말 자신을 조금만 놓으면 내가 높아지지 않고 자아를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용서가 왜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용서합시다.

 

무조건 용서하라고 하는 이야기 아니라는 거 아까 제가 먼저 말씀드렸죠? 그런데 제가 얼마나 많이 말씀드렸습니까. 정말 마귀에게 우리는 기쁨을 선사하지 말자고요. 서로 일치하자고요. (아멘!) 어떻게 그렇게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을 드리고 말씀 드리고 말씀을 드려도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근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잘 알 만한 사람들이 더 그래요. 그래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내 가슴이 이렇게 갈기갈기 찢어지고 산산이 무너지고 있는데 예수님 가슴은 성모님 가슴은 얼마나 무너지고 아플 것인가 이 세상에 벌을 내리지 않고서는 배기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지난 목요일 날 제가 탈혼으로 들어갔는데 유황불이 활활 타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누가 있는지 보이지는 않았어요. 사람들이 그 안에서 타고 있으면서 얼마나 큰 소리로 아우성을 지르고 있는데 입으로 판단한 사람, 이 입에서 구더기가 이렇게 구들구들구들 있는데 유황불에 타고 있는데 거기서 파먹어요. 뜯어먹어요. 성경말씀에 나와요. 구더기는 지옥에서 타 죽지도 않는다고 그랬어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우리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더 악한 시대가 됐습니다. 바벨탑의 시대보다도 노아의 시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벌을 내리지 않으신 것은 바로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때가 가까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여러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멘!)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으면 봄이 온 줄 알면서도 어찌 여기저기서 내리는 여러 가지 경고들을 알아듣지 못하는지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여기 계신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아멘!)

 

우리 모두 어떤 사람이든지 예수님으로 생각한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오늘 이 시간부터 내 이웃을 예수님과 성모님으로 생각해 봅시다. 그러고 잘못했다고 충고해주면 그 충고를 받아들이고 아니면 아니라고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서로 오해를 풀고 진짜가 아닌데 오해해가지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나중에 서로 그렇게 용서하지 못하게 된다면 천국이 멀어집니다

 

우리 천국 가야죠. 조그만 일로 우리 분심가지 말고 서로 서로 오해를 풀고 사랑으로 우리 살아가자고요.

 

우리 음란죄 저지르지 맙시다. 동성연애는 어떻습니까. 저는 지금 항문에서 피까지 나오고 그런 고통 받는 것은 정말 아무 것도 아닙니다. 희망 있는 고통이니까 괜찮습니다.

 

그러나 한 형제가 서로 싸우고 정말 그렇게 화합하지 못하고 그런 모습을 볼 때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가슴이 아팠을 때 바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우리 막둥이 아들 4살 때 우리 셋째 딸 6살 때, 그때 성모님 눈물 흘리시기 때문에 어디 가서 잠잘 곳이 없었어요.

 

근데 밖에서 미용실에서 다투는 소리같이 나요. 너무 놀래가지고 ‘생전 다투지 않는 애들이 웬일이지?’ 하고 내다봤더니 둘이 사랑 다툼을 하고 있더라고요. 손님들 앉은 그 자리 나무 의자는 아주 좁았습니다. 세상에 거기서 혼자 자기도 힘들어요. 그런데 그 4살짜리가 6살짜리 누나한테, 누나는 또 동생한테 안쪽에서 자라고 서로 그러는 모습을 보니까 얼마나 기쁘던지요.

 

내 자녀들이 서로 위해서 저렇게 하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기쁩니까. 그런데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말로 이 세상 자녀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화목하게 산다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멘!) 우리 이제는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 하나하나 생각해 내면서 보속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서 언제 우리를 주님과 성모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 10월 1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내게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나주를 인정해주면 지옥의 길을 향해가던 수많은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내 탓이오.’하며 되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니, 성덕을 태동시켜 세상의 많은 이웃까지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도와주기 바란다.”

 

아멘. (아멘!)

 

2006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수많은 영혼들을 선택하여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대다수의 자녀들이 오히려 자신을 앞세우는 불경과 나의 메시지를 저버리고 배신하는 무례함 때문에,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오늘도 피 흘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

 

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불쌍하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아멘!) 내가 얼마나 잘났다고 생각했는지 정말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오시지 않으실 것입니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죄인이라고 고백할 때 바로 그 사람에게 오실 것입니다.

 

왜냐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 청하나이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주십시오. (아멘!)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오지 못한 영혼들에게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 먼저 우리 상처를 치유해주십시오. (아멘!) 상처가 치유된다면 우리는 온유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시고 이제부터 영원무궁토록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상처로 찢긴 마음 치유받길 원합니다
사랑으로 받아줘요 병들은 몸과 마음
사랑에 상처받고 고통 중에 있나이다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갈기갈기 찢긴 마음 꼭꼭 기워 주옵소서.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서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상처난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

 

예수님 불쌍한 저희들 죄인으로서 오늘도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나이다. 정말 부족하기 그지없는 저희들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불러 주셨사오니 여기 모인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안수하여 주시고 축복해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품어주시고 치유해주시옵소서.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게 하여주소서. (아멘!)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모든 자녀들 새롭게 부활하길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목숨 다해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정말 자신을 조금만 놓으면 내가 높아지지 않고 자아를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용서가 왜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용서합시다.
무조건 용서하라고 하는 이야기 아니라는 거 아까 제가 먼저 말씀드렸죠?
그런데 제가 얼마나 많이 말씀드렸습니까. 정말 마귀에게 우리는 사랑을 선사하지 맙시다.
기쁨을 선사하지 말자고요. 서로 일치하자고요.

여기 계신 분들 그래도 여기 계신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율리아엄마께서 어떻게 용서를 하셨는지 엄마의 삶을 통해
중언부언 해 가면서까지 부르짖는 그 애절한 호소로 제게 용서는
새생명을 낳는 사랑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사랑의 삶을 시작합니다. 아멘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무릎을 딱 꿇으면서 “누님 용서해주십시오.
정말 잘못했습니다. 제가 저보다 한참 어린
사람인줄 알고 아주 혼내주려고 그랬습니다.
용서해주십시오.”

제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여러분 모두 용서 받으십시오.

아멘!!!
너무나 힘들게 가진 아이인데
아무 죄없이 구타당하고..
또 그렇게 유산이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해달라는
한마디에 말에 바로 용서해주실 수가..!

이후에 아이 열셋을 임신했는데
다 유산되어도 단 한번도 그 사람을
원망했던 적 없으신 엄마-

말씀 들으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감탄해마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 자체,
그렇게 사랑으로써만 온전히 살아내신 분.

그런 엄마께 양육받고 있는 하루하루가
비천하고 가련한 제 영혼에 얼마나
큰 축복이고 영광인지 다시 한번 더 깨달았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본받아
한 걸음씩 나아갈게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신 엄마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영상과 함께 올려주신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게 하여주소서.
아멘~!!!
  새영의  양식인 말씀을 우리들에게 듵려주신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꺅!!!!!
엄마 말씀이다!!!
감사합니다ㅠㅠ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베드로가 예수님께
 “선생님 제가 저에게 잘못한 사람들에게
 몇 번이나 용서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어요?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줘라.” 그러셨습니다

아멘!!!
말씀대로 실천할수있도록
5대 영성의 삶으로  더욱 깨여있겠습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율리아엄마의 삶을 따라 살아갈수있도록
항상 어디서나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마귀에게 밥주지않는 어떠한 유혹에도 이길수 있는
힘을 기르겠습니다 사랑의 힘을~~~

항상 5대영성으로 무장하라시는
율리아엄마
무지 고맙습니다
그 말씀  더욱 충실히 따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신 율리아엄마
영원히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깊으신 사랑  무한 감사 드립니다
더욱깨어 기도하고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사랑안에서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말씀 깊이 새기며 오늘도 엄마 품 안에서
사랑과 기쁨과 평화 가득 누리어 5대 영성으로
깨어 기도드리렵니다. 도와주소서.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존경하는 율리아님! 강론 말씀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사랑의 말씀글과 동영상 감사합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봉헌하며~성모성심의 승리와 다가오는 피눈물 30주년
기념기도회 성공을 위하여 귀한말씀들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작은 영혼이 되도록
저희들 새롭게 시작하며 봉헌합니다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자비의손님의 댓글

자비의손 작성일

일곱번뿐만이  아니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해줄  수  있는  용서의      마음을  저희들애게 
주옵소서 .      아멘 ! ! !
  저희들의  잘 못을    다  아시는  율리아  엄마
  한  마디  말  씀  없이  언제나  밝은  미소로
  안아  주시는  엄마  감사합니다   
영육간    건강하세요    ♡ ♡  ♡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용서할 수 있는 겸손한마음과
진정으로 회개할 수 있는 겸손을 청합니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수많은 영혼들을
선택하여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대다수의 자녀들이
오히려 자신을 앞세우는 불경과 나의 메시지를 저버리고
배신하는 무례함 때문에, 내 아들 예수와 나는 오늘도 피
흘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그러나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아들 예수와 내가 흘린 피는 결코 헛되지 않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주십시오.
아멘

율리아님의 간절하신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소중한 말씀들 모두가 저희들에게 영혼이
양식이 되오니 우리가 엄마를 따라서 길잃지 않도록
잘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엄마 힘내세요..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cybele님의 댓글

cybele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 청하나이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주십시오.
아멘*
감사합니다.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우리 이제는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 하나하나 생각해 내면서
보속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서 언제 우리를
주님과 성모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말씀 명심하여 따르겠습니다!
보속하고 봉헌하며 엄마손잡고 성모님 품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기쁜 이 삶! 무지무지 행복해요♡♡♡ 마른 뼈에 생기
돋아나게 하시고 시들어가는 가지에 싹을 티워주시는 엄마의 사랑!
진정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단아한 한복을 입으시고 은총이 흘러 넘치는 정겨운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나 마음이 평화로와 집니다.
그 고통중에 이렇게도 힘있게사랑넘치는 어조로 말씀을 해 주시다니...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찌 다 감사를 다 갚으리오.

아기가 잔인하게 유산되는 모습을 지켜본 그 마음은 어떠 했으리오
근데  용서에 용서에...
크고 큰 그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그 마음 정말 감동이고 회개를 하게 합니다.

오늘 또 새로 시작합니다.

10월1일 율리아님의 잊을수 없는 그 날,  부활의 날.  축하드립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더 악한 시대가 됐습니다. 바벨탑의
시대보다도 노아의 시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될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벌을 내리지 않으신 것은 바로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때가 가까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여러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멘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
주십시오. (아멘!)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아멘

이 외에 모든 소중한 말씀들 깨어 있도록 ...
끝없이 낮아지고 작아지고 작은영혼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함을 깨닫는 너무 너무 소중한 말씀들

천국가는 그 길을 알려주시고 실천하길 바라시는
중언부언말씀해 주시는 모든 사랑의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운영진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치유은총 허락받으시려 그토록 고통속에서 아픔을 견디시는 분!!
봉헌의 삶이 안타깝습니다! 우리도 모든 생활을 봉헌!!
아멘아멘아멘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우리 이제는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 하나하나 생각해 내면서 보속하고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서
언제 우리를 주님과 성모님께서 데려가실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부족한 저희들을 작은 영혼으로 양육시켜 주시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엄마께서 더욱 영육 간에 건강하시어 더 많은 영혼들에게 은총이 흘러들어가고, 성화되어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아멘!!!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바로바로 율리아엄마의 귀한 은총의 말씀을 명심하고 깊이 회개하여, 
오뚝이처럼 다시일어나서 주님과성모님의 뜻을 따라 살도록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율라아엄마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부족하지만  빠른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아멘!

요즘따라 더욱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해져요.

율리아님과 함께 하는 말씀시간이 참으로 좋아요
그 은혜에 감사 감사 또 감사
율리아님! 사랑해요~^^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말씀대로.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읍니다
운영진  님.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대로
말 뿐이 아닌 행동으로 5대 영성 실천할게요.
엄마의 양육받아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위로의 꽃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엄마 감사드립니다^-^ ♡♡♡♡♡
운영자님께도 감사드려요!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왜 네가 여기 왔느냐, 네가 해야 될 일들이 많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어서 돌아가거라.
엄마를 지켜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 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오지 못한 영혼들에게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 먼저 우리 상처를 치유해주십시오. (아멘!)
상처가 치유된다면 우리는 온유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시고
이제부터 영원무궁토록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 ~~~ 맨 !!!
엄마말씀 감사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오지 못한 영혼들에게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지난 목요일 날 제가 탈혼으로 들어갔는데 유황불이 활활 타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누가 있는지 보이지는 않았어요. 사람들이 그 안에서 타고 있으면서 얼마나 큰 소리로 아우성을 지르고 있는데 입으로 판단한 사람, 이 입에서 구더기가 이렇게 구들구들구들 있는데 유황불에 타고 있는데 거기서 파먹어요. 뜯어먹어요. 성경말씀에 나와요. 구더기는 지옥에서 타 죽지도 않는다고 그랬어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우리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더 악한 시대가 됐습니다. 바벨탑의 시대보다도 노아의 시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벌을 내리지 않으신 것은 바로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때가 가까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여러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멘!)
설한풍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으면 봄이 온 줄 알면서도 어찌 여기저기서 내리는 여러 가지 경고들을 알아듣지 못하는지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여기 계신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잔치님의 댓글

사랑의잔치 작성일

지지난 목요일 날 제가 탈혼으로 들어갔는데 유황불이 활활 타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서 누가 있는지 보이지는 않았어요. 사람들이 그 안에서 타고 있으면서 얼마나 큰 소리로
 아우성을 지르고 있는데 입으로 판단한 사람, 이 입에서 구더기가 이렇게 구들구들구들 있는데 유황불에 타고 있는데
 거기서 파먹어요. 뜯어먹어요. 성경말씀에 나와요. 구더기는 지옥에서 타 죽지도 않는다고 그랬어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우리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도 더 악한 시대가 됐습니다.
 바벨탑의 시대보다도 노아의 시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몇 십 배, 몇 백 배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벌을 내리지 않으신
것은 바로 성모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멘 아멘!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옥불을 보시고 생명의 길을 외치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영육간 건강 하시기만을 간절하 앙망합니다.
 아멘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모든 것을 나에게 주신 운명이라고 생각했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원망 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원망을 해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애기가 잘못되고 정말 셋째 낳았을 때 그렇게 힘든 것도 그 남자가 터미널에서 구타만 안 했어도 그 아이를 좋게 낳았으면 그런 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용서할 수 있었던 거 그건 바로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죠.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시는데 그렇게 따르지를 못합니다. 따르지를 못하기 때문에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싸우고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분심하고 정말 자신을 조금만 놓으면 내가 높아지지 않고 자아를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용서가 왜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용서합시다.
 
무조건 용서하라고 하는 이야기 아니라는 거 아까 제가 먼저 말씀드렸죠? 그런데 제가 얼마나 많이 말씀드렸습니까. 정말 마귀에게 우리는 기쁨을 선사하지 말자고요. 서로 일치하자고요. (아멘!) 어떻게 그렇게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을 드리고 말씀 드리고 말씀을 드려도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아멘!)


아멘
ㅠㅠ

엄마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
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그런데 제가 얼마나 많이 말씀드렸습니까.
정말 마귀에게 우리는 기쁨을 선사하지 말자고요.
서로 일치하자고요. (아멘!)


아멘아멘아멘!!!
소중한 엄마 말씀 영상!!!

엄마의 피나는 희생과
사랑의 양육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피나는 노력하여
엄마말씀 깨어
실천하고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가슴에 새겨서..
꼭 실천하고 변화된 삶으로
주님 성모님 엄마의 고통을
닦아드리도록 노력할께요..!
ㅇㅏ멘!!!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정말정말 감사해요!!! ^^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비폭징류하는 자비의 물줄기로
우리의 더러운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많이 바치셨죠?
그 희생을 정말 아름답게 바치신다면
여러분들뿐만 아니라 여러분들 가정에도
무한한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새기고 살겠습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아멘 ~!!!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아~엄마~~~
엄마 ~나도 작은자의 사랑이고 싶은데~~
나의 이기적이고 이중적이고 계산적이고 교만과 자아 등등
벗어난나 싶으면 그대로 인 내모습에 너무 속상하지만
점점 엄마 덕분에 은총으로  씻겨지고 닦여지고 치유되고 있으니
더더더 노력할래요 더더더 노력할게요 더더더 노력하겠습니다 ^^
엄마~~~. 사랑하구 존경하구 감사합니다 <<<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멘 ♡♡♡♡♡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나의 운명으로 생각했고 그 모든 것을 셈치고 살았기 때문에
사랑받은 셈치고 또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었다.’
생각하니까 저는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시는데 그렇게 따르지를 못합니다.
따르지를 못하기 때문에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싸우고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분심하고 정말 자신을 조금만 놓으면
내가 높아지지 않고 자아를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용서가 왜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용서합시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깨어나야 됩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말 때가 가까이 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 모릅니다. 여러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멘!)"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너무나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명심하고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천국잔치♡님의 댓글

천국잔치♡ 작성일

아멘!~~~
이렇게 사신분에게 누가 돌팔매질을 하나요?
은총 받을 기회를 막아 버린 광주 교구는 어서 회개하여
온세상 자녀들이 구원받도록 인준하게 해 주소서. 아멘!~~~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아멘 사랑하올엄마 한평생 온 몸을 바쳐
이웃과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해오신엄마
그 사랑따라 기쁘게 봉헌하며 살아갈게영 ♡아멘

울탕골님의 댓글

울탕골 작성일

이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몰라준다 해도
" 성심 안에 받으소서 불쌍한 이 죄인을
 내 주님 성혈로서 죄악들을 씻으소서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오오오 주님
상처난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옵소서 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여러분 모두 용서 받으십시오. (아멘!)

여러분 깨어나야 합니다.
정말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 날이 언제일지 정말 모릅니다.

용서와 사랑에 대한 율리아 엄마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시작할께요!

다른 사람이 피해받지 않도록 애쓰셨던 그 마음을
저도 느끼고 공감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고 사랑할 수 있도록
참된 회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더욱 깨어 기도겠나이다.
자꾸 넘어지고 고뇌하는 이 영혼, 모든 악의 유혹을 뿌리치고
엄마 품에 안겨서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나누게
무궁한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된 삶을 삶으로써
극기와 청빈의 마음으로 생활개선해서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매일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께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겸손하고파님의 댓글

겸손하고파 작성일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아멘!!!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 청하나이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잘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읽을수록 또 깨어있게 해 주십니다.
늘 쓰러지지만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다시 새롭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아멘!!!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주님께서는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십시오.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이제부터 오늘 이 시간부터 내 이웃을 예수님과 성모님으로 생각해 봅시다.
그러고 잘못했다고 충고해주면 그 충고를 받아들이고 아니면 아니라고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서로 오해를 풀고 진짜가 아닌데 오해해가지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나중에 서로 그렇게 용서하지 못하게 된다면 천국이 멀어집니다

내 이웃을 예수님과 성모님으로 생각하기!!!
아멘 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부르심님의 댓글

부르심 작성일

10월 1일을 잊으실 수 없으신 자매님.
이날은 소화데레사 성녀의 축일이기도 하지요. 많은 것을 묵상하게 되네요.
정말 목숨걸고 사투를 벌이신 일화들이 하나둘이 아니시네요. 전생애가 모두 성인의 삶을
걸어오신 자매님을 보며 느끼는게 참 많습니다. 한 인간이 이토록이나 하느님을 사랑하고 순종하고
따르며 온전히 다 바칠수가 있는 것이로구나. 말로만 듣던, 책으로만 읽던 그런 분과 함께 살아가고 있구나...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참으로 복되도다. 율리아 자매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해주세요. 미약하오나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약하오나 그 삶을 본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왜냐면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아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모든 것을 나에게 주신 운명이라고 생각했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원망 할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원망을 해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애기가 잘못되고 정말 셋째 낳았을 때
그렇게 힘든 것도 그 남자가 터미널에서 구타만 안 했어도
그 아이를 좋게 낳았으면 그런 일도 없잖아요. 그런데 그걸
그렇게 용서할 수 있었던 거 그건 바로 주님께서 해주신 것이죠.
아멘아멘아멘-!!!

마태오님의 댓글

마태오 작성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온전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더러워진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게 하여주소서.

아멘...!!! 귀한 말씀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감사합니다.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이제부터 오늘 이 시간부터 내 이웃을 예수님과 성모님으로 생각해 봅시다"
아멘~!!!

오늘도 저희 죄인들을 위하여 중언부언 해 주신 말씀
명심하며
깨어 기도하도록 다짐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병들고 지친 영혼 육신, 오지 못한 영혼들에게까지도
깨끗이 치유해 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소서.
 예수님 먼저 우리 상처를 치유해주십시오. (아멘!)
 상처가 치유된다면 우리는 온유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 모든 상처 치유해
 주시고 이제부터 영원무궁토록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단 한 번도 저는 그 남자를 ‘아이 정말 조금만 참아줬으면...’
그런 생각조차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나의 운명으로 생각했고
그 모든 것을 셈치고 살았기 때문에 사랑받은 셈치고
또 ‘내가 있었기 때문에 내 탓이었다.’ 생각하니까
저는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ㅇㅏ멘...!!!
엄마의 영성을 닮아가고싶어요
아멘! 엄마 감사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모든 것을 나에게 주신 운명이라고 생각했고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원망 할 수도 없습니다."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중언부언 하시며 안타깝게 호소하시고
간절하게 말씀하신 모든것을 실천하여
주님과성모님 의 뜻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의 모든 말씀, 새겨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멜로디님의 댓글

사랑의멜로디 작성일

아멘!

글로올려주심만도 너무나 감사했는데~~
이제는 이렇게 영상과 함께 할 수 있으니
너무너무 좋아요!!! > < ♡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듣고 또 들을수록 심취되어지는 까닭은...
무슨 이유가 따로 있겠어욤~
알면셩? 좋은걸 어떡합니까~~~♡♡♡

무지 감사드립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용서와 사랑으로!!!
나주의 5대영성실천하며!!
아멘아멘아멘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아이고 율리아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니...
그리고 율리아님의 영상을 볼수 있다니. . .
넘넘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수고 감사해요 ~~
율리아님께서 죄인들을 대신 하시어
주님께 애원해 주시는 저 목소리
에 부엌으로 가던 발길 되돌려 의자에 앉아
함께  주님을 부릅니다
율리아님의 아름다운 영혼의 기도로
우리의 죄의 더러움을 씻김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머리를 조아립니다 
주님 성녀 율리아님의 기도 보시고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아멘
무한하신 아버지의 은혜에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드립니다 아멘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실 때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회개해야 됩니다.
매일매일 자주자주 쓰러지더라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쓰러질지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회개하고 다시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 뜻을 따라 살아야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 청하나이다.
++++

아멘~!!!

예수님께서 주신 본래의 마음으로
주변의 사람들을 예수님이라 생각하며
율리아님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깊이 새기며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늘도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아멘~!!!

작아지려는영혼님의 댓글

작아지려는영혼 작성일

아멘
하느님 감사해요
성모님 감사해요
율리아님 감사해요

더행복님의 댓글

더행복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 목소리 로  직접 들으니  더 좋아요
주님성모님  감사해요  아멘 아멘

천국잔치♡님의 댓글

천국잔치♡ 작성일

아멘!~~~
모두가 은총 입니다.
그 영성 영원히 따라가렵니다.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그런 마음을 주시는데 그렇게 따르지를 못합니다.
따르지를 못하기 때문에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싸우고 조그만 거 가지고 서로 분심하고
 정말 자신을 조금만 놓으면 내가 높아지지 않고 자아를 버린다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그 용서가 왜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 용서합시다.아멘!!!

사랑의품님의 댓글

사랑의품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 목소리 얼굴을 뵈오니 기브고 감사합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계셔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자아가 너무 강해서 밟아도 밟아도 꿈틀거리는 그 자아.
오늘 완전히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로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녹여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사랑나눔님의 댓글

사랑나눔 작성일

율리아님을 영상으로 다시 만나뵈니 정말 좋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해 영적육적인 치유와 은총을 풍성히 받게 해주시는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에게 더욱더 영육간에 건강주시고 저희곁에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도록 은총 베풀어주시옵소서.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달아드는 영혼들에게 수혈이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될 것이며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되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엄마,
예쁜 한복이 넘 잘 어울리셔요~
순백의 하얀 저고리도
순결한 백합과 같은 엄마께 넘 잘 어울려요~ ^♥^
벌써부터 또 보고 싶어요!!! >.<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내가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숨 쉬며 몸과 피와 영혼과 천주성으로 현존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나주에서는 지금,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으로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진정한 고해성사로 자비와 사랑의 원천인 나를 만나고 있다.
길을 잃고 헤매는 영혼들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내게 돌아올 수 있도록 효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아멘!!!!!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주님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우리의 교만을 없애주십시오.
교만은 온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더욱더 깨닫게 하여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은 온 세상을들어 올린다는 것을깨닫게 해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떠한 마귀도 굴복 한다는 것을 우리가  늘
깨닫고 사랑으로 무장 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장미향기 가득한 엄마의사랑  율리아엄마 보고파요♥♥♥

밝은햇살님의 댓글

밝은햇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자비의손님의 댓글

자비의손 작성일

깨어납시다  .  깨어납시다  ..
    때가  가까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아멘    ! ! ! 
      매 순간  깨어있도록    노력하며  생활의  기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천상잔치님의 댓글

천상잔치 작성일

네가  왜  여기  있느냐  ?
  누구에게  그럴까  ?
  옆에  사람이  툭툭쳐요  .  너에게 
  말하지  않느냐  .  그래서  눈을  떠보니  .....
  아멘  ! ! ! 
  주님  성모님  . 영적으로    귀먹고
  눈멀은  저희의  무디어진  마음 의
  눈을  뜨게  하여주소서...  아멘  ! !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