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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율리아 작성일16-09-05 11:41 조회1,987회 댓글164건

본문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어찌 속인들이

하늘의 높음을 

제대로 알고

바다의 깊음을

제대로 알겠으며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어느 누가

헤아릴 수 있으리까.

비좁은 제 마음이

이리도 저리게 아플진대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댓글목록

아기예수눈물님의 댓글

아기예수눈물 작성일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어인 일로 게시판에 납시었나 했더니
이토록  찢긴 엄마 마음을

호소하시는 군요..
주님과 성모님의 갈기갈기 찢긴 성심의  모상으로..
그렇게..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정말 죄송하고 부끄러운 죄인,
엄마마음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로 거듭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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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생명수님의 댓글

하늘의생명수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깨어있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도록
정말 분투노력하겠습니다 ㅠ.ㅜ

찢긴 예수님의 성심을 기워
드릴 수 있도록 매순간을
헛되지 보내지 않을께요~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너무나 감사드려요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주님뜻대로님의 댓글

주님뜻대로 작성일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ㅠㅠㅠ
늘 부족하와 주님 성모님의
마음을 숱하게 아프게하고,
엄마께 고통을 드리는 이 대죄인 ㅠ

그러나 지금도 십자가에 매달려
죽음의 고통 중에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 남김없이 흘려주시는 주님과,
함께 매달려 계신 성모님,
그 고통에 늘 동참하시는 율리아 엄마를
떠올리며, 하루에 몇 번씩이라도
다시 또 새롭게 시작하겠나이다!

"주여! 천하디 천한 이 육신은
끊임없는 병고로 신음할지라도
그러나 주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한 도움이라도 되올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하신
율리아 엄마를 떠올리며,

저 또한 자아를 죽이고 저를 비우며,
제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생활의 기도로
더 잘 봉헌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율리아 엄마께
아주 아주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계속하여 흘리시는 피눈물 한 방울만이라도 닦아드릴 수 있다면...

행복함을 더 깨닫고 모든 것에 감사하겠나이다.

이 죄인 부디, 더욱 더 깨어나
회개하고 또 회개하게 해주소서.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ㅠㅠㅠ

엄마ㅠㅠㅠ
극심한 고통중에
이렇게 글 올려주시고ㅠ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깨어나겠습니다!!

매일 매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예수님의 찟긴 성김을
기워갚을게요.
또한 성모님께는 위로가
엄마께는 힘이 되도록
분투노력하겠습니다.

무지무지 존경하고
사랑해요♡♡♡♡♡

천국을향하여님의 댓글

천국을향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흑흑.. 저로 인해
너덜너덜 찢기신
주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자녀되도록
부족하지만 노력하겠습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ㅠ

율리아엄마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해요♡♡♡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제가 바로 님의 성심을 갈기갈기
찢어 놓고, 피눈물 흘리시게 하고도
모르고 있던 대 죄인입니다!!ㅠㅠ

아직도 제가 그 성심의 사랑 깊이 깨닫지
못하여 이렇게 다 표현해 주시고 보여
주시나이까.. 무디어진 이 죄인 마음을 사랑의
불로 활활 태워 주시어 새롭게 시작할 희망 주시는
엄마는 영원한 저의 사랑이십니다 ♡♡♡♡♡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엄마... 얼마나 속이 타시고
가슴이 찢어지시면 ...
못알아듣고 귀멀고
눈멀은 저 위해..

그렇게 고통중에..
직접 써내려가시어...
호소하시나이까...?

엄마의 부르짖음이
외침이 절규하심이
들려요.. 엄마, 엄마..

대못 박고 피눈물흘리시게한
대 죄인, 저...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 생활로써
기워드리겠나이다..

저 자신 죽이고
모든 것 다 버리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나이다,

삶으로 생활로써 제가 다
헤집어놓은 예수님 성모님 성심,
엄마 마음... 5대영성으로
기워드리겠나이다..!!

말해주시고 또 외치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우둔한
죄인, 또 한번, 또 다시
깨워주신 엄마...!!!

다시 새로 시작할께요,
노력할께요, 엄마
다시 이 죄악의 생활
반복하지 않을께요..!!!

용서해주시어요..
새로시작할께요 엄마,
용서해주세요...
욕심쟁이 못난죄녀
사랑받을 자격도없는
죄인 용서해주시어요..

노력할께요 엄마,
사랑해요, 사랑해요..!
말로만이 아니라,정말
엄마 살려드리는 삶
살아갈께요-!!!
아멘아멘아멘..!!!

사랑해요 엄마..ㅠㅠ!!!
♡♡♡♡♡♡♡♡♡♡♡♡♡♡♡

행복한꿀룸님의 댓글

행복한꿀룸 작성일

아멘ㅠ
극심한 고통 중이실텐데 글까지ㅠㅠ
저도 힘들지만 깨어서 이겨내고 봉헌할게여ㅠ
부족한 베드로도 좌절하지 않고 주님 성모님 마음 기쁘게 해드릴게요ㅠㅠ
엄마 사랑해요♡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ㅠㅠ 엄마 죄송해요...
제가 깨어산다고 하면서도
깨어살지 못하기에 엄마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난도질하고 짓밟고
있네요...

주님과 성모님이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으면 엄마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신건지...

그 고통의
깊이와 넓이와 크기를
너무나 부족하고 바보같은
이 대죄인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어요ㅠㅠ

주님, 성모님
너무나너무나 죄송합니다ㅠ

가장 사랑하시는
작은 영혼인 엄마의
마음을 제가 가장
아프게 해드렸어요ㅠㅠ

부디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용서해주세요ㅠ

저 새롭게 다시시작하여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살 수 있도록 깨어 노력할께요ㅠ

엄마!!! 너무너무 죄송해요ㅠ
새롭게 다시 시작할께요!

엄마의 목숨보다 더한
사랑의 호소와 피눈물을
흘리시며 양육해주시는
모든 것을 잘 받아들여
고치도록 더더욱 노력할께요ㅠ
5대영성을 생활로써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ㅠㅠ

입이 백개라도 엄마께
드릴 말씀은 죄송합니다.
새롭게 시작겠습니다밖에
없어요ㅠㅠ

너무 죄송하여
사랑한다구 말씀드리지도
못하겠어요ㅠㅠ

새롭게 다시 시작할께요ㅠㅠ

사랑의단비님의 댓글

사랑의단비 작성일

엄마 깨어있도록 노력 또노력하겠나이다.
처절한 이말씀이 항상 머리에 떠나지않고
깨어있게 하소서~~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류안나님의 댓글

류안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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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엄마 제가 받은 은총을 자꾸 뺏기고
증언을 못하고 있으니 이렇게 손수
힘드신데도  올려주시고

엄마 죄송해요
항상 깨어 있는 자녀가 되도록
예수님 성모님 성심 위로해 드리고
성모님 피눈물 닦아 드리는 자져 되도록
노력 하며 매일 깨어 있도록
다시 시작 할게요

엄마 감사합니다 ㅠㅠ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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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닮은아기님의 댓글

엄마닮은아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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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기님의 댓글

바다향기 작성일

아멘..
제가 잘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늘 깨어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픕니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는 나약한 저이지만 노력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없는 감사함이오나 노력하겠습니다..
엄마께서 애타게 호소하시는 마음..
제가 다 알길 없고 주님 성모님의 그 깊은 마음을 알수는 없으나..
순명하면서 5대영성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머니..영육간 건강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아멘!!!
ㅠ ㅠ...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깨어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사랑의 재봉사가 되도록,  사랑의 손수건이 되길 노력하며,
새롭게시작하겠나이다~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영혼의소리님의 댓글

영혼의소리 작성일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부족한 이죄인
이다지도 율리아엄마의 마음을
아프게해드리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못하고 지속적으로 고통만을
드렸습니다
저의 악습들로 인해 죽음의 고통을
받으시는 엄마게 진심으로 용서를 청합니다

다시 새롭게 깨어나 초심의 마음으로
새출발 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의 아픈 상처를 싸매드리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받으시며
호소하시는 그말씀  5대영성의 삶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가장 낮은자되고 섬기는자의 자리에서
겸손한 자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롭게 태어나게 해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영원히 이 생명 다할때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엄마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름다운봉헌님의 댓글

아름다운봉헌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
주님의 찟겨진 성심을 바라보면
늘 깨어있으라는 엄마의 비통한 심정을 호소하시니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죄인 다시 깨어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엄마 엄마의 마음을
해아리는 사랑의 예쁜영혼이
되도록 우리함께 노력하겠사오니
엄마의 원의가 이루어 지도록
새롭게 시작하며 노력하겠나이다
한영혼이래도 더 구하시고자 절규
하시는 엄마의  그 마음을  저희가 어찌
 다 해아릴수가 있을까요? 저자신부터
변화되어서 저부터 새롭게
시작하겠나이다  만방에 공유하며 엄마의
원의가 이루어지기를 봉헌합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아멘!!!아멘!!!

엄마의 간절한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저의 작은 사랑도 함께 봉헌합니다 아멘!!!
엄마의 뜻과 일치이루어서 성모성심의 승리가
꼭 이루어 지기를 우리들의 마음 모아드려요 아멘!!!

사랑의뺀찌님의 댓글

사랑의뺀찌 작성일

사랑의 뺀찌가 되고자 닉네임도
사랑의 뺀찌로 했는데
그동안 대못을 빼내드리고자 했던
초심의 마음이 가장 가까운 이들로부터 받은
상처로 해메며 안이해졌던 마음 용서를 청하며

이제 새롭게 일어나 예수님께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 드리는것 뿐만 아니라
피 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찢긴 성심을 기워 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 하겠습니다.
율리아님 힘내세요. 화이팅!

불가분리한사랑님의 댓글

불가분리한사랑 작성일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아아...! ㅠㅠㅠㅠㅠㅠㅠ
어찌하오리까! 어찌하오리까...!

그렇게 수억번 외쳐도 수만번 고통을
받아주어도 느끼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함에
엄마 당신의 심장은 너덜너덜 해졌으며

속으로 흘리신 피가 전신을 타고
흐르고 있는데 닦아줄 이 누구인고!
이 피를 멈추게 할 자 누구인고!

오 속이 탑니다 !!!

어찌 속인들이 엄마의 그 타는 가슴을 알며
그 깊은 사랑을 제대로 알겠으며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있으리까.

아니 바로 당신 가까이에 있는 우리들,
그 사랑을, 그 고통을 느끼지도 못한 채
딱딱한 심장이 되어 제멋대로
놀아나 대못을 박아드렸나이다

오 용서하소서 !!!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엄마의 심장고통으로 제 딱딱한
심장을 수술 시켜주셨사오니
더욱 부드러운 살 심장이 되게
하시와 너덜거리는 엄마 심장
부디 기워 갚게 하소서.

이 나쁜 자아와 분노와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심과 나태함과
못된 마음들 날카로운 가위가
되어 사정없이 잘랐음에도
피 흘리는 엄마 외면한채....
하하호호...내 좋은 것만 찾아
맘대로 살고 있을 때...
엄마는 어찌 되었습니까!!!

오 엄마...ㅠㅠ부디 이 대죄인 용서해주시고
진정한 회개의 생활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며...
엄마의 피맺힌 절규를 기억하겠습니다.

묵주기도님의 댓글

묵주기도 작성일

아멘
열심히 살게요 ㅜ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아멘~~~

다시 깨어나 5대영성 으로
무장하고 또 무장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흰눈이님의 댓글

흰눈이 작성일

아멘!!!
엄마의 모든 말씀에 아멘!입니다.
불림받은 저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사랑의 재봉사가 되고 사랑의 뺀지가 되고 사랑의 손수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끄러운 지난 모습을 청산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수호천사님의 댓글

수호천사 작성일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세속에 물들어 나주에서 받은 은총을 남에게 나눠 주고 소중히 간직하진 못하고
매번 마귀에게 받은 은총을 빼앗기고 있느니 ....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에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갈기갈기 찢고 대못을 박아드린
이 대 죄인을 용서하소서
엄마께서 통곡하며 외치시며 말씀하신 9월 첫토일의 말씀이
제 가슴 속 깊이 메아리 칩니다.
나약하고 죄 많은 이 죄인
이제부터라도 주님과 성모의 성심을 기웓리는 재봉사가 되어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5대영성과 사랑의 메시지로 무장해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힘껏 부족한 도구로써 일하겠나이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

은총님의 댓글

은총 작성일

엄마의 가슴이 찢어지는 그 아픔 그 누가 아시리이까.
그래서 주닙과 성모님께서 더 아파하시는 그 고통을
어느 누가 짐작인들 하리이까, 그 처절한 슬픔들을.

성모님께서는
"설한풍(雪寒風)은 겨울이요, 새싹이 돋아나면 봄이 온 줄을 알면서도
너희는 왜 이러한 표징들이 대환난의 시작이라는 것을 모르느냐!"하고
이미 알려주셨는데 미련한 저는 온몸이 전부 변형 된 엄마를 보면서도
"아, 엄마가 사람들을 위한 대속고통을 받는구나. 곧 괜찮아지실 거야"
하며 태평세월을 노래하며 그 상처와 아픔을 보듬고 싸매줄 생각 않고
"주님 성모님께 다 맡겨드리오니 모든 걸 주님 성모님 뜻대로 하소서."
하면서 나 혼자 의인인 척 하였으니 이 얼마나 큰 불충이었나이까!

수없이 고해성사를 보고, 수없이 묵주알을 돌리며 기도를 했다한들,
입으로는 "엄마 사랑해요. 제 목숨 다 바쳐 지켜드릴게요." 했다한들
제 삶이 바뀌고, 생활을 개선하지 못해 변명하고 합리화시킴으로써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잘못을 무엇으로 갚아드릴 수 있으리.

하지만 주님과 성모님은 이제라도 회개하여 엄마가 원하는 삶 살기를 바라시니,
극히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엄마 뜻에 거스리지 않고 기쁨이 되고자 하나이다.
제 마음에서 시기와 질투, 남들보다 높아지고 싶고 군림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 놓고
엄마처럼 가장 낮은 자가 되어, 힘없고 불쌍한 이들의 위로자가 되고자 하나이다.
이런 회개와 실천만이 풍전등화와 같은 엄마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믿나이다.

주님, 성모님!
부족하고 부족한 사랑이오나  간절히 청하오니
우리 엄마의 울결하고 상한 마음을 치유해주시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하도록 채워주소서.
그리하여 주님과 성모님께는 영광이 되고,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엄마의 사랑과 희생을 배워
실천함으로써 모두가 천국을 얻게 하소서. 아멘!

영혼의단비♬님의 댓글

영혼의단비♬ 작성일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면..

상상할 수 없이
힘드신 몸으로 기도회까지 참여하시어
말씀 전해주시고 만남까지 다 하셨으니
기도회 후 얼마나 더 힘드실까...

두 팔로 만남하는 것보다
한 팔로만 만남하신 것 하나만 해도
지금은 움직이기도 더 힘드셨을텐데...

주사바늘로 여기저기
쑤셔지고 신경을 건드려져
움직이기 힘들고
그 아프신 손으로 ㅠㅠ

써내려가신 글
한 자 한 자
엄마의 처절한 피눈물이며
흘리신 고통의 피임을...ㅠ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겠어요.ㅠ
이제는 제발 꼭! 깨어날게요
ㅠㅠㅠ

악습은 떨쳐버리고
꼭 새로 깨어날 수 있도록
노력에 노력을 거듭하겠습니다!!!

부디 부족한 노력 어여삐 보시어
회개의 삶 살도록 더 이끌어주시고
엄마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거둬주시어,
하루빨리 어디 하나 성한 곳 없는
엄마의 몸을 회복시켜주소서. 아멘.

주연님의 댓글

주연 작성일

엄마 1
죄송합니다.
저희가 잘 살지 못함으로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또한 엄마의 마음까지 아프게 하니......
매순간 생활의 기도로 잘봉헌하고
나주의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살렵니다.

첫토
엄마 기도 시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갈바리아 동산을 올라 가시는
모습이 생각나서,  한 없이 울었어요
저의 잘못된 지난날을 회개하고
새롭게 시작하리라고 다짐 했습니다.    아멘 !!

질풍경초♡님의 댓글

질풍경초♡ 작성일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ㅠ.ㅠ
얼마나 아프실까?
얼마나 아프셨을까?
얼마나 숯검댕이가 되셨을까?

너덜너덜 찢기신 성심은
오늘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가슴 부여잡고 흐느끼실
주님과 성모님과 엄마 생각하며
회개로써 작은 영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제까지 받아주신 그 놀라운 사랑
결코 잊지 않고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설사 제 잘못으로 넘어지고
이웃으로 인하여 쓰러지려 할때라도
오뚜기처럼 일어나 님만을 따라가렵니다.

제 힘만으로는 부족하오니
언제나 힘이 되어 주소서 아멘!!!~~~

사랑의불꽃님의 댓글

사랑의불꽃 작성일

아멘! 아멘!  더욱 깨어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엄마 ~ 더 열심히 살지못해 죄송해요!
엄마의 사랑에 늘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아멘~!!!
ㅠㅠㅠㅠㅠ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비좁은 제 마음이 ​이리도 저리게 아플진대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이미 무법천지가 되어버린 세상에서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은
갈기 갈기 찢기는 처절한 고통 속에 계시옵고,
또한 이러한 마음을 잘 알고 계시는 율리아엄마께서는 이 세상에서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기를 바라시며 갖은 고통들을 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알고 있는 부족한 저희들도 이제 부터 다시 시작하는 초심의
마음으로 되돌아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엄마의 위로자가
되도록 한층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아멘.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말로만5대영성 무장한다 하면서 내탓하나도 안하는 대죄인 용서하소서ㅜㅜ 이젠 주님의피땀과성모님의눈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작은영혼
되도록 노력 또노력 하렵니다. 율리아엄마가 고통이 덜어지는것은 저의
막중한 책임이지여...늘 죄송할따름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사도에게 말씀하셨듯이 깨어있으라고 하는말씀이 생각이납니다. 깨어있겠습니다.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매일 매순간 더욱 더 깨어서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엄마를 위하여♡♡♡
화이팅!!!

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우리가 무슨복이 많아서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율리아엄마를 우리들에게 보내주셨건만....!!! 
목이 터지도록 중언부언하시면서 말씀을 해도 안되니까.?.

이번 첫토때 엄마말씀은 피를 토하시면서까지 말씀을 하시는데
 목이메이였습니다. 우리들이 진심으로 깨어 있는 자녀가
되기를 양육하셨습니다만 이다지도 알아듣지못하고 깨어있지못하니...
저희들을 더더욱 깨어있는 자녀되어서 꼭 천국으로
데려가시려고 애간장을 다 태워가며 그처절한 고통도 달게 받으시는데...

우리들이 깨어있지 못하니...  그토록 피를 토하시는 말씀으로 
중언부언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마음을 많이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나자신부터 더더욱 깨어있어야 한다는것을...
 율리아엄마의 말씀이 너무나 애절하셨습니다. 그래서 미사후
바로 성혈조배앞으로 나아가 제자신은 할수없으나

주님께 자비를 청하면서 성혈조배 앞에서  묵상을 하며 나자신부터
회개하여 율리아엄마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살아가도록
노력하여 주님께는 영광을 드리며 성모엄마께도 위로드리고
율리아 엄마께는기쁨을  드리는것이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며

24시간을 온힘을 다해 찢기는 성심을 기워갚으며 닥아드리는
손수건이 되어 작고 작은것이라도 주님과성모님의 사랑으로
실천하고...  5대영성과 생활의 기도화가 무장 되어 있으면
진심으로 엄마를 기쁘게 해 드리도록 노력 또노력한다면
성모성심의 승리와 성령강림이 하루빨리 오심을  믿습니다.,
 
아멘...!!!    감사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light님의 댓글

light 작성일

온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
저희들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시어
회개할수밖에 없는 저를 만들어주시어
 감사 감사 감사만드립니다.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어찌 속인들이
하늘의 높음을 
제대로 알고
바다의 깊음을
제대로 알겠으며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어느 누가
헤아릴 수 있으리까.

​비좁은 제 마음이
​이리도 저리게 아플진대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아멘!!!

엄마! ㅠㅠ
저도 주님의 성심을 너덜너덜 찢어놓은
대 죄인입니다...

성모님 눈에서 피눈물나게한
대 죄인이옵고

엄마께 크나큰 고통을 안겨드린
대 죄인입니다...

생활로써 주님의 찟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야 하는데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어야 하고

엄마의 고통을 덜어드리며
기쁨을 드리는 딸이 되어야 하는데

정말 깨어서 잘 살지못해
너무 너무 부끄럽습니다...

잘 살지 못했으면서
그것이 주님의 성심을
너덜너덜 찢어놓은 것인줄도
몰랐습니다...

불림받은 자녀답게
더욱 깨어서 잘 살아야 하는데...

죄의식없이 지냈던 지난날들도
주님앞에 너무 너무 부끄럽습니다...

엄마! 부족한 죄인이지만
더욱 깨어서 살아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어찌 속인들이
하늘의 높음을
제대로알고
바다의 깊음을
제대로 알겠으며
가슴속에 끊어 오르는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어느누가
헤아릴수 있으리까..

아멘~~!!*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부족한 이죄인 늘 무거운 짐만 짊어드리게하고
잘살아가지 못함을 용서 청할께요..
주님의 그 아픔을 조금이라도 마음에새겨
노력하고 더욱 노력해서 잘살아 볼게요..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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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부활님의 댓글

새로운부활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
죄송해요!!!
부족한 이 죄인~!!!
꺠어서 살지 못하여
엄마의 마음을
주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성심을
갈기갈기 찢어 놓았어요.

그럼에도 온전히
깨어나지 못하고
이전의 악습들을
완전히 끊지 못하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한결같은 사랑으로
품어 안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
진정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깨어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죄송해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성령의열매님의 댓글

성령의열매 작성일

비좁은 제 마음이
​이리도 저리게 아플진대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흑흑흑;;
어서 깨어나 견위치명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cybele님의 댓글

cybele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5대영성 무장하여
엄마위해,인준위해,,,
기도 열씨미하고
봉헌할께요

엄마 아프지마여
조금이라도
제가 대신 아플수만 있다면~~~
사랑해요!!!

웃음꽃님의 댓글

웃음꽃 작성일

아멘!!!

못난 저때문에
고통 받으시는 엄마..!
너무너무 죄송해요ㅠ.ㅠ

넘어져도 좌절하거나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써,
생활로써 예수님의 피땀을 닦아드리며..

갈기갈기 찟긴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에
그리고 상처난 엄마의 마음에
발삼향액이 되어드리겠나이다.

사랑의닻님의 댓글

사랑의닻 작성일

"배은망덕으로 한없이 무거움에 짓눌린
내 딸의 비통한 탄식, 피땀과 피눈물이 동반된
침묵의 기도와 그 절규가 보이지 않더란 말이냐?
.........

산 제물이 된 네가, 너를 도와주도록 특별히
불림 받은 영혼들을 위하여, 피눈물로 애원하며
아파할 때 나는 가슴이 찢어질 듯
​더 아프구나.

엉 엉.. 성모님...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시어요..
율리아엄마.. 용서해 주시어요..

목에 피가 넘어오도록 외치고 외치셨건만.
강산이 3번 변하고도 남을 그 세월동안,
장미보다 가시를 만나기만 하셨으니
변화되않고 아집으로 뭉치어 있음을 보실 때
숯검댕이 너덜너덜한 심장이 되어버렸고,,

어찌 하오리까... 어찌 하오리까...
주님 성모님. 율리아엄마에게 다시 힘을 주시고 치유 시켜주소서..
저희들이  회개하며 새로 다시 시작하겠나이다...
아멘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 엄마~~~
아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아아...ㅠㅠ
참혹하고 처참한 모습..!!!

사랑하는 엄마!
이 대죄인 용서해주세요ㅠ
얼마나 얼마나
가슴이 아프시면
그 아프신 손으로
이렇게 호소하셨을까..

제탓이오, 제탓이오,
저의 큰 탓이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갈기 갈기 찢고...ㅠㅠ
엄마의 착하고 고우신 성심을
너덜너덜 만들어놓은것은
그 누구때문도 아닌
가깝다고 하는 자녀인
저로인한 것입니다...ㅠㅠ흑흑!!!

"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정말 기가 막힌 말씀,
땅을 치고 가슴을 치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옷을 찢어 통탄해도 부족해요 ㅠ

엄마 가장 가까이서
그렇게 수많은 세월
수없이 많은 양육과 가르침을
보고 듣고 배웠음에도

머리로는 알고
입으로는 말하나
생활로 실천하지 못하니
얼마나 얼마나 속이 타
숯검댕이가 되어버리셨을까요 ㅠㅠ

사랑하는 엄마,
정말 정말 잘못했어요ㅠㅠ♡

합리화하는 변명의 한마디의 말은
어리석고 비굴한 짓이라
가르쳐주셨거늘...

잘못을 합리화고 정당화하는
변명의 말들은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과
엄마의 성심을 얼마나 갈기갈기
찢어놓고 대못을 쾅 쾅 박아 난도질했나요... ㅠㅠ

아아...!!!ㅠ0ㅠ
지난날의 그 참혹한 행상과
제 엄청난 죄를 어찌 다
보속할 수가 있사오며...ㅜㅜ
그 조각조각 나버린 성심을
어찌 다 기워드릴 수 있으리이까...!!!

그러나 엄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
그토록 엄마를 죽음으로 몰고간
이 극악무도한 죄인에게까지도

사랑과 자비를 베푸시며
이렇게 게시판에 글까지 올려주시는
어마어마한 희생과 사랑으로
기도해주시고 봉헌해주시니...ㅠㅠ

죄인의 죽음을 원치 않으시고
오히려 회개하여
부활의 삶을 살기 원하시는
하느님의 자비와 예수님의 사랑
그 자체이신 엄마를
우러러 뵈오며 그 사랑에 감읍하여
눈물로 엎드려 용서청합니다!!!ㅠ♡

사랑하올 엄마...ㅠ0ㅠ !!!
고통으로 뒤틀린 엄마의
전신을 타고 철철 흐르는 피,
찢겨 너덜너덜 해진 성심...ㅠㅠ
이 죄인을 차마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으니
심장의 혈관들이 뒤틀리고
경련하며 온몸으로 그 안타까움을
부르짖으신...ㅜㅜ
산고라고 하기엔 너무도 잔인한,
목숨을 건 그 깊은 사랑! ! ! ! !ㅠㅠ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반드시 헛되이 흐르지 않도록
하겠나이다 ㅠㅠ 아멘!!!!!
그래서도 아니되옵고
엄마의 목숨건 사랑과 희생을 통해
얻게 된 새생명,
이 마저 죄와 악습으로 더럽힌다면
사람이 아닐것입니다 ㅠㅠㅠㅠㅠ

깨어나지 못하고
죄악속에, 자기 합리화, 정당화에
단순하지 못하고 교만하고 오만하고
자아가득한, 이스라엘 백성보다 더더더
고집세고 말안듣는 이 딸 ,

이제는,
정말 이제는..

울며 후회하여 가슴만 치지 않고
반드시 생활 개선하여 ㅠㅠ
엄마의 너덜 너덜해진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온몸을 타고 흐르는 피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
엄마의 사랑과 희생 먹고 자라난
엄마 똑 닮은 딸되어
반드시 그 사랑에 보답하는 착한 영혼
되고자 피나는 노력하겠습니다 ♡♡♡♡♡

유다스의 자리는 저멀리!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와
성 베드로 사도처럼

저의 개선된 생활로써
반드시 엄마를
살려드리는 딸이 될게요!!!♡

엄마, 사랑해요♡♡♡♡♡
감사해요♡♡♡♡
견디기, 봉헌하기, 숨쉬기도
너무너무 힘드시옵겠지만 ㅠㅠ
부디 조금만 힘을 내주셔요♡♡♡♡♡

반드시 엄마를 살려드릴게요 ㅠㅠ♡♡♡♡♡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낮은자님의 댓글

낮은자 작성일

"너희가 그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너희를 괴롭히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하게 될 것이니
어서 깨어나 견위치명(見危致命)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 "

아멘, 아멘, 아멘!!!

기쁨의꽃님의 댓글

기쁨의꽃 작성일

오모낫ㅠ
예수님 사진까지ㅠ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께 기쁨을
드리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정말
부족하지만
노력할게요ㅠㅠ

엄마 사랑해요♡♡♡

사랑의멜로디님의 댓글

사랑의멜로디 작성일

아멘!!!

처참도 하여라!!!

사랑하는 율리아님이 게시판에 나와주셔서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글을 클릭하였더니
이리도 처참하온 글이....... 엉엉엉

제 죄를 뉘우칩니다!
대 죄인을 용서하소서!!!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마귀 물리치고
보속하며 한생을 바쳐 위로드리겠어요!!!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ㅡ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ㅠㅠ

예수님! 성모엄마!
저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어드려야 하는데...
피나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용서하여 주셔요.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고통과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부족하오나 더욱 노력할게요.
제가 너무나 큰 죄인입니다.
용서하여 주셔요.ㅠㅠ

엄마...
ㅠㅠ
처절한 엄마의 이 기도가 저희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저의 생각과 말과 행위로
매순간 나주의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엄마와 온전히
일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게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만큼 저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따라가지 못해서 죄송해요.
다 제 탓이에요.
ㅠㅠ

깨어있지 못함으로 인하여, 마음이 무디어져 반복되는
모든 악습들, 다 끊어버리고 오롯이 일치할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을 할게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ㅠㅠ
사랑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무디고 부족하고 깨어있지 못해
반복되는 악습이 계속 되니
자아를 버리고 5대영성으로 살아야 하는데도
그 악습을 버리고 깨어있기가 이다지도
어려운지요...

긴박해진 이 시대에 주님의 찢긴성심을
누구보다 잘 알고계신 율리아님이시기에
이토록 애타게 절규하시니
어떻게 용서를 청해야 하올런지요~
ㅠ ㅠ ㅠ

정말 순교하는 맘으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자아와 아집과 독선과
교만과 이기심등 못된 악습들을 버리고
새로 시작할게요~

너무나 부족해서 율리아님 실망시켜드리고
맘 아프게 해드렸지만 노력하는 맘만 보시고
부디 힘 내세요~
부디 용서해 주세요
ㅠ ㅠ ㅠ

저희가 부족해도 울리아님 사랑하는 맘만은
진실이오니  힘내시고
이 죄인도 꼭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위로와 기쁨과 보람과
힘이 되어드리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무지 사랑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가슴 깊이 새기며...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은 삶으로
님의 성심에 기쁨과 위로와 힘이 되어
찢겨진 성심을 기워 갚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님의 마음에 꼭 드는
아기가 되고 싶어요~^^

무지 사랑하는 님!
언제나 고맙고 감사드려요~
영육간의 건강하시길 기도드려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은총글 가슴속 깊이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받으신 수없이
많은  고통들이 끝없이 지속되고 가중되게
해드렸어도 깨어있지 못해 마귀와 합세하여

처참하고 흉참하게도  너덜너덜하게 만든
주님 성심!...
모든 잘못들은 이 죄인이 잘못살아 왔습니다.
주님 용서해 주소서.

속으로 피흘리는 아픔들이 고통들이
한해 두해가 아닌 수십해를  고통받고 계시며
죽음을 몇번이나 연장해 주셨어도

달라지지 않았던 제 모습을 회개하며
용서를 거듭 청합니다.

천국가길 그리도 원하셨건만
잘 살지 못하여 
주님 가신 그 발자욱마다 흐르는

피가 홍수가 되어 참혹한모습이건만
깨어있지 못해 주님 성모님께 찌찍질로
비수로 난도질하고 흉참하게 만든  죄들
모두 저의 잘못과 부족함이였습니다.

수많은 날들을 중언부언 말씀해 주시며
대속고통받으시며 행여나 조금씩 변화될까 하시며
기다려 주셨건만

만신창이 너덜너덜한 성심 그대로 받으신 율리아님
변화되지 못한 제 모습으로 얼마나 얼마나 힘드셨어요

사람이 무섭다하신 그 말씀
위로드리기는 커녕 무섭게 해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저희들의 회개를 위하여
잘 살길 바라시며
삭발도 하시고 대신 목숨을 내놓으며

모두 천국가길 바라시는 그 엄청난 사랑앞에
너무나 죄송하여 고개들 수 없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시작하여

회개하여 마귀에게 승리하도록 할께요.
아멘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과성모님 그리고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앞에
저는 너무나 부끄러운 대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저는 너무나  부족하고 겸손하지 못한  대 죄인입니다..

오랜 세월을  엄마의 지고지순한 뻴리칸 같은 사랑속에서 
양육을  받았으면서도 저는 늘  깨어 있지 못했었고,
5대영성으로 무장되지 못했으며 잘못을 솔찍하게 인정하지 않았고
변명하고 합리화시키기도 했습니다. 
어린아이 같이  단순하며 겸손한 작은영혼이 못되었습니다.
또한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지도 못했던 죄인니다.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엄마! 이 대 죄인을 용서해주소서.
머리 숙여 부복하여 죄인으로써 용서를 청합니다.
이제 용기을 내어 새로운 결심으로 디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구원하시기 위해 엄마께서
이제까지 받아주신 그 놀라운 사랑
결코 잊지 않고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설사 제 잘못으로 넘어지고
쓰러지려 할때라도 칠전팔기하여 오뚜기처럼 일어나
오로지 사랑하고 존경하는 엄마만을  따라가겠습니다.

제 힘만으로는 늘  부족하오니
언제나 엄마가 힘이 되어 주소서.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 진심으로 사랑합니다.아멘.
엄마의 건강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거듭 거듭 죄송하고 잘못했어요.
두발을 손수 잘라라하시며
악습도 모두 잘라내시며

새로 시작하도록 하신지가 얼마나 되었던가요?
이리도 못나고 이리도 불쌍한 이 죄인
잘 살지도 못하고 아픔들 드렸고

어둠은 코 앞에 다가왔어도
깨어있지못하고 마귀와 합세한 적은
수없이 많았던 나날들

엄마의 처참한 모습, 처참한 아픔들이
천갈래 만갈래 찢기우는 그 아픔들은
육신의 아픔은 기쁘게 다 견디시지만

찌르는 그 악습들로 5대영성 부족하여
드렸던 아픔은 피눈물되어 홍수로 이어저도
무디고 무디어

더욱더 끝없이 채찍질로 아픔을 더해드린
죄인입니다.
이 죄인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부족하지만 오뚝이처럼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여 피눈물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망치를 잘 보관하고
뺀지로 주님께 밖힌 못들을 비수를 뽑아
드리도록 더 노력할께요.

엄마라고 부를 자격도 없고
사랑한다는 말씀도 드릴 자격이 없어요.
사랑한다면 엄마 말씀 잘 들어야 되는 자녀이건만...

엄마!
새로 시작할께요.
힘내세요. 식사도 잘 하시고 건강하세요. 거듭 감사드려요.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귀염둥이님의 댓글

귀염둥이 작성일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엄마
이제야 손수 쓰신 글을 봤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우시고 안타까우신 심정이시면
이렇게 손수  5대영성을 외치시나요

엄마 사랑해요~라고
입으로는 잘 올리면서ᆢ
받으신고통에 아멘은 잘하면서 ᆢ
얼마나 엄마의 보속고통에 ᆢ
그리고
엄마께서 외치시는 5대영성과
깨어 있으라시는 그 가르침에
저희 양육하시고자 하시는 그 피끓는 애원에
저 얼마나 안일하게 살고있는지
깜짝 놀라 자신을 돌아봅니다.
저희 위해 아프신 그 고통의 몸과 마음에
조금이라도 힘 되어드리기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언제나 감사드리오며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무식쟁이
비판쟁이
거짓말쟁이 이것이 저의 모습입니다

엄마곁에 있으면서
맏이의 역활 을 하지못하고
매일 미사만 왔다 갔다 하면서
보이는대로
생각케대는 대로
판단하고 험담을 늘어 놓았던  죄인
나의 아픔만 아픔으로 여기고
피눈물을 보지 못한 이 죄인

나를 위하여
주님은 십자가 지시고  죽기까지 하시었고
성모님께서는 피눈물을 흘리시며
회개를 호소하시는데ᆢ

이제 말로만 아닌 실천적 삶 으로
너덜해진 성심을 기워드리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로  인하여 드렸던 모든 고통과 슬픔을
닦아드리는 손수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엄마의 처절히 아픈 마음...
그렇게 수없이 많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셨건만 깨어있지 못해
예수님과 성모님, 그리고 엄마의
마음을 찢겨 드린 대죄인인 저..

하루빨리 더욱 깨어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너덜너덜 찢기신 성심을
기워드리고 피땀을
닦아드릴 수 있도록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더이상 아픔 드리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ㅠㅠ

은혜의빛님의 댓글

은혜의빛 작성일

"배은망덕으로 한없이 무거움에 짓눌린
내 딸의 비통한 탄식, 피땀과 피눈물이 동반된
침묵의 기도와 그 절규가 보이지 않더란 말이냐?


흑 흑...... 성모님,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율리아 엄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성장하길 마다않고 태만히 안일하게 살아온 지난시간들.
게을렀던 영성생활을 통회하며
 발분망식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주님,  이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어찌 속인들이
하늘의 높음을
제대로 알고
바다의 깊음을
제대로 알겠으며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어느 누가
헤아릴 수 있으리까.

비좁은 제 마음이
이리도 저리게 아플진대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나약해서 넘어져 쓰러질지라도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부족하고 죄 많은 저를 위해서,
저희들을 위해서 함께
계셔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자아를 죽이지 못하고,
회개의 삶을 살아가지 못해서
주님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겨드리게 한 가장 큰 죄인이에요...

이제는 정말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엄마!
변화되고 싶어요...!

너덜너덜 찢기신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주님 성모님 성심에 박아드린
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

저의 죄로인해 흘려드리게 한
피땀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싶습니다.

노력 안 하고, 안일하게 살았던 것들도
다시 되돌아보고 반성하면서
삶이 변화되고 싶습니다.

엄마의 희망, 기쁨이
되어드리는 딸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할께요...!

엄마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드리고,
한 없는 슬픔을 안겨드린
부족하고 못난 딸...
이런 말 할 자격도 없는
죄인이지만,

엄마... 부디 힘내셔요...

엄마...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마라나타님의 댓글

마라나타 작성일

아멘~~~!!!^^*

엄마~~엄마~~!!
비천하고 부족한 이죄인,
죽을것 같은 고통도..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봉헌 드리니. .더욱 죽기를 각오 하나이다.
더욱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해서만
분투 노력 하나이다.

엄마~~!!
걱정 말아요~~
밤이나 한낮이나
두려움이든,아픔이든,외로움이든,무미건조함이든,온갖 것들이든..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해 투쟁의 봉헌 드리겠나이다.
이것이 이 지상을 사는 최고의 가치이며,
주 하느님의 영광 이기 때문이옵니다.

언제나 부족한 죄인,마마 율리아님과 화합하고 일치안에서. .아멘!!^^*

마라나타님의 댓글

마라나타 작성일

마마~~!!
당신이 계시어 행복하고 감사하고
무지무지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합니다~^^*

"어떤일이든 오려거든 오너라.
내 걸어온 발자취를 그의 앞에 낱낱이 밝히리라."
(욥 13)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시기, 질투 , 미움 제 안에 있는 모든 악습들까지도
엄마의 말씀따라 사랑으로 용해되어 천국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ㅠ
마지막 한 명이라도 천국으로 더 데려가시기 위한 엄마의 마지막 절규 ㅠ .
천국으로 데려가고 싶어도 저의 아집과 자아로 인해
엄마께서 데려가실 수 없는 처절하고도 안타까운 엄마의 외침

뼈속까지 기억하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ㅠ
아멘 !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ㅠ

겸손의삶님의 댓글

겸손의삶 작성일

아멘!!!
정신차려서 5대 영성 잘 실천하고 특히 생활의 기도를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ㅠㅠ
엄마 사랑해요 ㅠㅠ

울탕골님의 댓글

울탕골 작성일

주님 성모님 저희들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얇팍한 생각으로 주님 성모님 사랑한다 함을 용서하소서
하느님아버지
당신의 지극히 사랑하시는 작은영혼 율리맘을 위로해 주소서
저희들이 어떤 말로 위로해 드릴 수 있겠습니까!!!
너무나 부족하고 죄스러워 감히 드릴 말이 없는 죄인중의 죄인입니다.
엄마.
그래도 엄마의 양육받아 작은자로의 새 출발로 빠스카의 신비를 바라는 영혼이
아직도 많이 있음 입니다. 
저희들 어떻해요....
엄마의 그 아픔을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되어드릴까요!!!!!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죄송하고 또 죄송한 율리아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을 찌릅니다
우리의 무디고 무딘 배은망덕하고 불충 불효햔 이 마음들 때문에
흘리시는 그 눈물과 고통을  글을 읽는 순간
통감하고 회개 합니다 용서 해주세요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율리아님 사랑합니다 아멘

엄마품안에서님의 댓글

엄마품안에서 작성일

더욱 더 노력하고 잘 살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뚜아삐쏘님의 댓글

뚜아삐쏘 작성일

사랑하는어머니!!!
우리삶안에서 오는크고작은고통들을
예수님의 찢기신 성심을 묵상하면서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봉헌하고 지혜롭게이겨나가길
바라시며 이렇게 글까지올려주셨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속상한일이 있지만
어머니글 읽으면서 다시한번 마음에새겨봅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어머니!!!

내탓이옵니다님의 댓글

내탓이옵니다 작성일

엄마.
불림받아 자녀됨이 이리도 부끄러운 날이 있을까요..
엄마께서 주시는 사랑에 부응하여 깨어기도하기는 커녕
배은망덕으로 엄마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 정말 죄송해요.
엄마의 쓰린 그 마음에 위로를 드리는 착한 자녀가 되도록
5대영성을 충실히 살도록 새롭게 변화되겠습니다.
순간순간 망각하지 않고 깨어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끈질기게 노력할게요.
엄마 부디 힘내세요~*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엄마!!!
제가 잘못 했어요ㅜ 용서해주세요 ㅠ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어
너덜 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 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ㅠㅜ
항상  감사드리며 사랑과 존경 드립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불림받은 자녀답게 더욱 5대영성
무장하여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아멘!!!

주님사랑행복님의 댓글

주님사랑행복 작성일

불림받은 자녀이면서도 항상 유혹과 좌절에 빠져 살아와 부끄럽습니다.
다시 정신차리고 5대 영성을 꼭 실천하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제가 잘 살지 못하고 교만과 이기심, 자아를 꺽지 못하고 성심을
찢고 찢은 대죄인입니다
받은 은총 관리하지 못하고 분노하여 사탄의 밥이 되었습니다
엄마의 절절한 외침에 눈물만 흘립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대 죄인이 바로 저입니다. ㅠㅠㅠ
주님을 주님이라 부를 자격없고,
성모님을 어머니라 부를 자격없고,
엄마를 제대로 바라볼 수없는 송구스런 마음뿐입니다.
엄마!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첫 사랑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부끄럽고 불쌍한 이 죄인,
첫 사랑을 기억하며~ㅠㅠㅠ
견위치명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하나이다~~~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저도예수님의고통을생각하면서죄를지어
못을박아드리는게아니라사랑의뺀찌로못을빼드리고
5대영성으로무장하겠나이다
아멘...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엄마..ㅠㅠ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으면
그 고통중에도 글을
올리셨을까요..ㅠㅠ

항상 깨어있겠다
말만 하면서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이 죄인..ㅠㅠ

불림받은 자녀로써
주님과 엄마께 위로를
드리기는 커녕

도리어 주님의 성심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엄마의 마음을 이리도
아프게 만들었으니..

주님과 엄마께
죄송스럽고
저의 모습이 너무
창피할뿐입니다..ㅠㅠ

이 죄인 정말 부족하고
나약하지만 정신차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요..!!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주님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고 눈물과 피눈물을
닦아 드리는 회개의 삶을
살며 항상 감사와 기쁨이
마르지 않도록 늘 깨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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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없는성심님의 댓글

티없는성심 작성일

아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착한씨님의 댓글

착한씨 작성일

엄마 말씀 잘 새겨듣고 실천하는 착한 딸이 될게요
엄마 힘내세요 죄 안 짓게 늘 조심하고 오대영성으로
살아서 엄마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해서 성장할게요
사랑해요 아프지마세요 엄마ㅠㅠ 잘하고 잘 전해서 엄마 기쁘게 해드릴게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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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불발님의 댓글

견인불발 작성일

아아 엄마...
이 대 죄인 ... 잘 사는 척 착한 척
그 안에는 사랑은 없고 교만과
아집과 이기심만 가득한...

진정 엄마의 가슴을 타게 한
대 죄인이 여기 있어요...
특별한 사랑을 주셨는데...

 대속고통 받아주시고
이젠 변할 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변하지 못하고
못 살고 있으니 엄마의

타들어 가는 가슴을 위로는
는 커녕 더 아프게만 해드렸
습니다.... 엄마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나쁜 친구들이 너무나 많아
노력도 더 많이 해야하는
죄인이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시는 엄마
생각하며 할 수 있는데까지 노력
하겠습니다... 엄마 너무나 감사합니다

엄마가 계시기에 저희들이 살아요
이제는 저희가 엄마의 목숨을
아껴드리는 통역자가 되도록 더욱
분투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엄마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더욱더  5대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엄마사랑해요 .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오 주님 이죄인을 용서하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사진이 정말 끔찍한데~.~
실제로는 훨씬 더 심하신 거죠..ㅠ.ㅠ
노력하고 있는데.. 정말 많이 부족해요. >.<
좀 더 노력할게요, 엄마~♥ 사랑해요~ ♥^O^♥

나를버리자님의 댓글

나를버리자 작성일

엄마 ㅜㅜ 먼곳에서
큰힘이 못되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노력하겠습니다 ㅜㅜ
엄마 사랑해요. 보고싶습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죄로인해깊이박아드린못을뻬는재봉사가되게하옵소서.
감사합니다.
♡☆♡☆♡

젤라님의 댓글

젤라 작성일

엄마 사랑하는 엄마.
깨어있지 못한 부족한 제 탓입니다.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애덕도 실천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다시 시작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 성모님 사랑하고 죄송합니다.
엄마 사랑해요ㅜㅜ.

마끌리나님의 댓글

마끌리나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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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님의 댓글

자몽 작성일

부디 죄 많은 저를 용서해주세요..
분열의 마귀에게 지지 않도록 항상 깨어서 기도할게요..
5대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고 생활의 기도로 항상 무장할게요.. 죄송합니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주님,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를 떠올리며 사랑을 실천할게요 ㅠㅠ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죄송 합니다.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

사랑의손수건님의 댓글

사랑의손수건 작성일

초심의 사랑을 되찾아
예수님의 피 땀과 성모님의 피 눈물을 닦아드리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율리아님의 갈가리 찢긴 마음도 기워지겠죠?
새로 시작하겠사오니 부디 힘 내주세요.

성령의지혜님의 댓글

성령의지혜 작성일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아~
이 못난 죄인이 고개 숙여 용서를 청하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하여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너덜 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 드리겠습니다.
부디 힘을 내소서. 힘을 내 주소서. 아멘!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율리아엄마!!!
엄마의 찢어지는 고통을 어찌글로
표현할수있겠습니까?
엄마의 말씀 가슴깊이 새기며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살아가도로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너들너들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게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드리는
사랑의 뻰지가 되게하 시오시며
피 눈물을 흘리 시게한
대 죄인들 까지도
피땀을  딱아 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아멘!!!.

율리아엄마 죄송합니다
어떻게 아픈 몸을 이끌고 이렇게도
사랑으로 이끌어 주십니까?
죄송하고 부끄럽고 미안하기만한
부족한 저를용서 하시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주5대영성  속에서 생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  미안합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아멘!!! 아멘!!!아멘!!!

은총님의 댓글

은총 작성일

사랑하올 어머니!
부족한 이 죄인도 심기일전하여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나이다. 아멘!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불림받은 이 특은을 크게 각성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노력 또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늘 부족하여 지쳬 잘 쓰러지지만
힘을 내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엄마처럼~~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시간이 지날수록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모두가 깨어있지 못해 5대영성을 잘 살지 못한
제 탓입니다

자아를 버리지  못한 제 탓입니다
매순간 깨어 기도하지 못한 제 탓입니다

잘 살겠다하면서 자신을 온전히
버리지 못했으니
주님과 성모님의 성심은 얼마나 아프시고
이를 바라보시는 율리아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시고 힘드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고 아파옵니다

철없어 엄마의 찢어지고 애타는 간절함을
깨닫지 못한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세요

정신차려 엄마의 애타는 심정 헤아려
더욱 자아를 버리고 겸손한 낮은자되어
주님 성모님의 뜻 이루어
엄마의 위로와 기쁨과 보람이 되어드리도록
힘써 노력할게요~^^

저희는 자격도 안되고 너무 부족하지만
노력하는것 보시고
더욱 힘내시고
건강 회복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

사랑은 아름답지만
온몸을 태워야 하기에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걷잡을 수 없도록
전신을 타고 흐릅니다.

어찌 속인들이
하늘의 높음을
제대로 알고
바다의 깊음을
제대로 알겠으며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어느 누가
헤아릴 수 있으리까.

비좁은 제 마음이
이리도 저리게 아플진대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받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도 엄마의
글을 읽으면서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달콤한 것만 추구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해 왔던 저...

이제는 저를 미워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들까지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할래요...

아직 진정한 사랑에 도달하기까지
너무나 먼 것처럼 보이지만

하루 하루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아름답게 봉헌하고,
엄마 말씀 묵상하고 실천하여
진정한 사랑에 도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잘 안되지만
주님 성모님 엄마께서
함께 계시니 분명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엄마~~~ 도와주셔요~♡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오늘도 부디 힘내셔요~!
사랑합니당~!!!♡♡♡♡♡♡♡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ㅠㅠ

세인트비오님의 댓글

세인트비오 작성일

아멘! 아멘!
율리아님, 죄송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ㅡ
저도 그 뒤를 따라 배우겠습니다.

탱주님의 댓글

탱주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아멘...!!!
엄마의 호소, 아니 절규...!!!
엄마께서 써내려가신 한 자,  한 자..
제 영혼, 생각, 마음 모든 세포가
깨어나게 하소서...!!!

그리고 엄마 생각과 마음과
온전히 일치하게 하게하시어
엄마 가슴에서 철철 흐르는 피...
진정으로 닦아드리는 작은 딸
되게 해주시어요.. 아멘...!!!

오늘도, 너무나 계시기 힘든
이땅에 엄마를 위해서가 아닌!!
저희위하여 존재해주시고
살아계셔 주심에...

감사드려요 엄마..!!!
사랑해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5대영성으로 주님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 피눈물을
닦아드리고 엄마의
상처와 고통을 덜어드리는
작은 영혼되도록
매순간 깨어 노력 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아..!
♡♡♡♡♡♡♡♡♡♡♡♡♡♡♡

성심님의 댓글

성심 작성일

아멘.
저도 장미향님의 마음입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만 되게 하소서.
그리고 율리아님의 꽃이 되게 하소서.
그것이 바로 주님과 성모님의 꽃이 될태니까요.

온유한사랑님의 댓글

온유한사랑 작성일

아멘!!~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 드리도록
겸손한 작은영혼이 되겠어요.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제가 잘못 봉헌하여서
그리도 혹독한 고통을 받으시는군요.
5대 영성으로 무장 또 무장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 할게요.

여디디아님의 댓글

여디디아 작성일

새기고 또 새길게요..ㅠㅠ♡♡♡

부르심님의 댓글

부르심 작성일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율리아 자매님, 이 죄인때문에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통회하고 뉘우칩니다. 정말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사랑님의 댓글

사랑사랑 작성일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죄송합니다
5대영성으로 무장하는길만이
당신을 살리는 길!!! 아멘 아멘 아멘

마태오님의 댓글

마태오 작성일

어찌 속인들이
하늘의 높음을 
제대로 알고
바다의 깊음을
제대로 알겠으며
​가슴속에 끓어오르는
심연과도 같은
그 깊이를 어느 누가
헤아릴 수 있으리까.

이렇게나 못알아듣는 이 마태오때문에 율리아어머니께서 너무나 고생하고 계십니다. 이제는 더이상은 그런아픔은
드리지 않아야지요 깨어나겠습니다. 이 뜨거운 가슴 부여잡고 새로 시작하여 아픔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아멘...

크리스마스님의 댓글

크리스마스 작성일

아이구......  가슴아픕니다.
이빨  악물고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깨어 생활의기도로 에수님 성심을
기워드리도록  노럭 하겠나이다

하늘의생명수님의 댓글

하늘의생명수 작성일

엄마~
오늘도 엄마의 길을 읽으며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온 한생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저의 한 생을
오로지 주님 성모님만 바라보며
엄마께서 알려주시는 그 길을
작은 자의 사랑을 길을
온전히 따라가고자 합니다~

엄마의 위로의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깨어서 정말 깨어서
5대영성으로 무장하겠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양육해 주시는 엄마께
너무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정말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

너울파도님의 댓글

너울파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부족하고 죄투성인 저희를
이토록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데~~~
~~~~~~~~~~~
배은망덕한 이 죄인 또  엄마께
달아듭니다~~~
엄마 품 외에는 갈곳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율리아엄마 ~~
너무도 부족하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5대영성으로
엄마의 너덜너덜해지신
그 심장을... 마음을
기워드리겠나이다,

제가 죽고 !
엄마를 살려드리는
삶 살겠어요 !!!
할수있다!!! 아멘!!!

사랑해요 엄마,
힘내주셔요, 더욱..
더욱 노력할께요-!!!
아멘!!!ㅠㅠ
♡♡♡♡♡♡♡♡♡♡♡♡♡♡♡

열절한님의 댓글

열절한 작성일

아니,
어떤 사람이
감히 율리아 님의 이름으로 글을 올려!!! 했더니만
오... 세상에 정말 율리아님이 글을 올려주셨나보군요.

첫토요일 기도회때도 그렇게 절규하시더니... 제가 바로 대 죄인입니다. 정말 부끄럽네요,
예수님 성모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소서!
그리고 이제 율리아님 온몸이 다 찢어지는 이런 희생 안치르시게 해주세요
제가 정말 더 잘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ㅠㅠㅠㅠㅠㅠㅠ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이제 더이상
엄마를 고통에
짓눌리게 하지
않는 착한딸이
되도록 정말
부족하지만 노력할게요.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죄인중에 죄인이지만 다시 새롭게 시작할게요.

그래서 너덜너덜해진 예수님과
성모님의 성심을, 엄마의 심장을 기워드릴게요!

중언부언 외치시는 5대 영성으로 꼭!!!
무장하여 엄마를 살려드리겠어요.

꼬마Michael님의 댓글

꼬마Michael 작성일

아멘ㅠ 엄마 죄송해요 새로 시작하겠습니다ㅜ
5대영성의 삶으로 무장할께요ㅠ

사랑의도구님의 댓글

사랑의도구 작성일

님의 타는 성심은
오늘도 갈기갈기 찢기시지요?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매순간 삶으로써!!!
엄마의 피눈물, 피땀을
너덜너덜해지신 심장
기워드리는 딸,
작은영혼 되도록

깨어 노력할께요!!
견위치명으로 노력할께요!
아멘아멘아멘!!!♡♡♡♡♡
힘내세요 엄마!!!♡♡♡♡♡
사랑해요!!!^^♡♡♡♡♡

님의향기님의 댓글

님의향기 작성일

엄마의 절규에 가까운 호소....
가슴이 아파요~~
죄송해요~~~
그러나 세속은 저희를 끊임없이
유혹하고 괴롭힙니다
새롭게 또다시 일어서렵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사랑실천만이 주님의 상처를 씻어드릴 수 있을 듯!
부족한 죄인 엎드려 용서를 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ㅠㅠㅠ
너덜너덜 찢기신
성심을 기워드리는
작은영혼이 되고파여ㅠㅠ

작은길님의 댓글

작은길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어찌 넘 부족한 큰 죄인이 ㅠ,ㅠ

예수님과 성모님의
너덜너덜 찢기신 성심을 사랑하는 엄마의 고통을 통하여
보여주시며 ㅠ, ㅠ
새로운 다짐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어요.

이 죄인의 죄들을 모두 용서해 주소서.
이 큰 죄인 다시 시작하겠어요.

사랑의증거자님의 댓글

사랑의증거자 작성일

오늘도 너덜너덜 찢기신 엄마 심장
생각하며... 그동안에 무수한 아픔 드렸던
과거를 깊이 반성하고
정말 깨어나서! 생활이 변화되어
눈물로 발을 씻어드리고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리고자 하옵니다.

엄마의 심장에 깊이 박아드렸던
대못을 뽑아드리고 기워드리고 닦아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사랑의 손수건! 사랑의 뺀찌!
그리고 그 크옵신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증거자
되고파요!

이 죄인 다시 노력하고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곁에 오늘도 함께 계셔주심에
오늘도 새로운 기회를 주고시고 보속의 시간들을
허락해주심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 ♡ ♡ ♡ ♡ ♡ ♡ ♡ ♡ ♡ ♡ ♡ ♡ ♡ ♡

주님의것님의 댓글

주님의것 작성일

너덜너덜...

가슴이 아프네요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칩니다.
율리아 자매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더 이상의 고통은 지워드리지 않아야겠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의 사진을 매일 보면서도
성체로 오시는  예수님을 매일 영하면서도
변화되지 못하고 십자가 지기를 기피한  죄인입니다.
불림받은 자녀들조차 십자가가 무겁다고 내려놓으려 할 때
주님의 가슴은 갈기갈기 찌겨지는 아픔이라는 것도 잊은체
제 자신의 만족을 생각하고 안일하게 살았습니다.
불림받은 자녀들이 천국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고
연옥과 지옥을 향해 맹진하는 모습을 보는 너덜너덜 찢기신 주님의 성심을
이제부터 새롭게 시작하여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도록 분투노력 하겠습니다.
아멘!!!

사랑의나눔님의 댓글

사랑의나눔 작성일

배은망덕한 이 죄인 용서해 주세요
노력한다고 다짐해 보지만
언제나 뒤돌아 보면 부족하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불림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큰 은총인지요
5대 영성으로 살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사랑하는 엄마~
깨닫게 해주시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반대자들, 비판자들이 뭐라해도
엄마는 소중한 분입니다.
엄마 위해 기도합니다.

천상낙원님의 댓글

천상낙원 작성일

너무도 면목이 없읍니다.
정신차리고 용기내어 새롭게 시작합니다.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오늘은 성모님 생신~!!!
어제부터 설레였어요! >.<
무지무지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해요~

그런데 오늘도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셔야만 하는 성모님..ㅠ.ㅠ
어디 눈물만 흘리시겠어요..ㅠ.ㅠ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위해서 더욱 분투노력할게요~!!!
무지 사랑해요~♥♥♥♥♥ ♥^^♥

죄인의기도님의 댓글

죄인의기도 작성일

오! 예수님! 그리고 성모님! 엄마..>.<
저 때문에..ㅠ.ㅠ
넘 죄송해요..ㅠ.ㅠ 무지 잘못했어요.
다시 새로 시작할게요. >.<
최선을 다하도록 할게요! 아멘!!!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엄마 사랑해요♡♡♡

christina님의 댓글

christina 작성일

부디

불림 받은 당신의

자녀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게 하시와

​너덜너덜 찢기신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재봉사 되게 하옵시고

 

죄로 인해 깊이 박아드린

대못을 빼내드리는

사랑의 뺀찌가 되게 하시오며

피눈물 흘리시게 한

대 죄인들까지도

​피땀을 닦아드린

사랑의 손수건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더욱더 노력하고 사랑하여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율리아엄마 사랑  감사드립니다  아멘~!!!

천국을향하여님의 댓글

천국을향하여 작성일

아멘ㅠㅠㅠ
엄마 사랑해요♡

부르심님의 댓글

부르심 작성일

한번 찔리기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아플텐데..

얼마나 갈가리 찢기고 찢겨야
너덜 너덜 해진단 말입니까...

오, 주여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제가 바로 그 성심을 찢은
대 죄인이오니

한땀한땀 사랑의 재봉사가 되어
다 기워드리겠나이다!!!!!

하늘의생명수님의 댓글

하늘의생명수 작성일

항상 깨어있도록
매일 매순간을 5대영성으로
무장하려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나이다!!!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앙 ♡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제발 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자녀되게
해주소서ㅠㅠ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야생화님의 댓글

야생화 작성일

오늘도 새롭게 시작하오며
사랑의 뺀지가 되고
사랑의 손수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자비의손님의 댓글

자비의손 작성일

엄마  말씀에  따라    여러분  불림받았습니다 
  아멘    외치고도  생활개선을  하지  못하는
  저희들위해    숨이  목까지  차올라  헐떡이시며 
  목숨까지  내놓은  엄마의  사랑을  머리속으로 만
  알고  실천하지  못한삶  잘못했습니다  .
  엄마  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부족하고  부족하니  도와주세요  .
  엄마  .    고맙습니다  .  엄마  죄송합니다  .
  더  노력해서  변화된  모습으로  엄마뵈올수
  있게  하렵니다  .  엄마  !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예수님의 성심을 기워드리는 사랑의 사도되게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손수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힘내세요!!!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멘.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어머니!  얼마나 마음이아프십니까? 아프다못헤 애가타셔서 나오셨습니다
이죄인은 잘하지지도 못하고 매일 승리삶을 살지못했지만 다시새롭게시작하여
5대영성과  생활의기도화로무장하도록 노력노력 피나는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셔서 첫토에 뵈셨으면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쁘지요 죄송합니다 저희생각만  해서
어머니 나오실수있도록기도하겠습니다

리 어머니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어머니!  얼마나 마음이아프십니까? 아프다못헤 애가타셔서 나오셨습니다
이죄인은 잘하지지도 못하고 매일 승리삶을 살지못했지만 다시새롭게시작하여
5대영성과  생활의기도화로무장하도록 노력노력 피나는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셔서 첫토에 뵈셨으면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쁘지요 죄송합니다 저희생각만  해서요
어머니 나오실수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리 어머니감사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더행복로사님의 댓글

더행복로사 작성일

아멘 아멘  제가 5대영성 으로 못 을 빼드리는 자녀  되고 싶어요
율리아 엄마  죄송하고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