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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2월 2일 첫 토요일 기도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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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2-06 08:18 조회370회 댓글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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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17년의 마지막 첫 토요일인 12월 기도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 마지막 첫 토요일을 성모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기 위하여 작은 영혼들이 성모님동산에 도착하였습니다. 비닐 성전 안에서 성모님께 편지를 봉헌하는 순례자들 틈에서 어린아이 둘이 눈에 뜨였습니다.

 

7살 남자 아이가 5살 여아에게 성모님께 편지를 쓰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아이는 바로 편지봉투를 집어 들고, 장궤틀에 사이좋게 앉아 성모님께 편지를 써서 정성스레 편지봉투에 넣어 봉헌함에 봉헌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순례자들의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하물며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얼마나 더 예쁘고 사랑스러웠을까요! 우리도 이 어린 아이들처럼 작은 영혼이 전하는 말씀들을 그대로 믿고 따라간다면 이 세상에 성부의 무한한 축복이 내리리라 믿습니다.    

 

12월 첫 토요일을 맞이하는 성모님 동산은 첫 추위가 찾아와 찬바람이 불며 상당히 추웠습니다. 순례자들은 알게 모르게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잘못들을 보속하는 마음으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는 십자가의 길 기도

 

 

 

한 자매님은 걸을 수가 없었지만 양 쪽에서 부축을 받으면서도 가파른 산길을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오르며 희생과 사랑을 바쳤습니다. 그 자매님은 육신이 매우 힘겨웠을 텐데도 얼굴엔 기쁨과 희망이 가득하였습니다.

 

부산의 한 자매님은 그동안 다른 이들에게 받은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 자신의 잘못들 때문에도 방황하고 실의에 빠졌었답니다. 그런데 이날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그 모든 것들이 상대방을 용서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던 ‘내 탓’으로 느껴지며 진실 된 회개를 하였답니다.

 

그 자매님은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갈바리아 동산에서 예수님의 현존과 사랑을 깊이 느끼며 마음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하자 갈바리아 예수님께서 그 넓은 사랑의 품으로 안아주시며 인자하게 응답해 주시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뜨거운 눈물로 예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하느님은 정의로우시지만, 사랑 자체이시기에 회개하는 자녀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그러니 잘못했던 과거에 연연하여 자신의 생각으로 계산하거나 저울질하지 말고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달아들기 바란다.” (2007. 5. 5. 성모님)

 

십자가의 길을 마치고 내려오던 순례자들이 탄성을 질렀습니다. 태양이 성체 모습으로 바뀌어, 심장이 뛰듯 움직이며 빙글빙글 빠르게 돌면서 아름다운 색깔들을 줄기줄기 뿜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맨 눈으로 태양을 그렇게 오랫동안 쳐다볼 수 있다는 자체가 기적인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중에 태양의 기적이 일어남

 

저녁식사 후, 여러 순례자들이 게시판 앞에서 무언가에 푹 빠진 듯 꼼짝 않고 올라온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율리아님을 도와주는 한 수도자가 율리아님의 입김과 뽀뽀의 놀라운 은총을 적은 은총 나눔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리아의 구원방주 자유게시판 참고 : http://www.najumary.or.kr/board/bbs/board.php?bo_table=group1_1&wr_id=647116&page=2)

 

비닐성전에 도착하신 율리아님의 얼굴과 몸은 퉁퉁 부어 있었습니다. 세상과 나주 순례자들을 위한 보속고통이 그만큼 극심하신 것입니다. 율리아님은 차에서 내릴 힘조차 없어 부축 받아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주위에 있던 순례자들에게 미소로 인사하며 사랑을 나누셨습니다.

 

율리아님은 율리오 회장님과 함께 성모님을 구원방주에 모셔 드리고, 의자에 앉아 꽃과 초를 봉헌하는 순례자들을 향해 미소 지으며 모든 이들을 다 성모님께 봉헌하셨습니다. 발걸음 하나, 손짓 하나까지 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 주시면서...

 

 

성모님 입장

초와 꽃 봉헌

 

성체강복을 하고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의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39부가 이어졌습니다. 대림절을 맞아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려주었고, 또한 성모님의 모성적 사랑과 중요한 역할에 대해 모두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체 강복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발표

 

또한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고 하셨던 5대 영성이 구원받는데 얼마나 중요하고 특별한 영성인지 순례자들은 그 중요성을 영혼 깊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7년 5월 5일에 주신 성모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내 눈에 들보가 있는데 들보를 놔둔 채 이웃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준다는 것은 교만의 극치일 것입니다. 성모님께 불림 받은 우리들만이라도 하느님의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의 영성을 따라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다운 눈으로 형제의 눈물을 닦아주며,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그 안에 든 티를 꺼내줄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첫 토요일인 11월 5일, 율리아님은 단말마의 고통보다 더 극심하고 혹독한 대속고통을 받으면서도 나주 순례자들이 기도하는 연옥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더 많은 고통을 청하여 받으셨습니다.

 

숨이 끊어질 듯한 지독한 대속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의 그 간절한 간청으로 10003명의 연옥 영혼의 남은 잠벌을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면하시어 천국에 올랐습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이래 처음 있는 어마어마한 은총입니다.

 

이것은 바로 타인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율리아님의 희생과 사랑을 보시고, 이날 예수님께서 천국 문을 활짝 열어 나주 순례자들이 기억하며 기도하는 모든 영혼들을 다 받아들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박 베드로 기획부장님이 ‘이 영혼들은 바로 나주 순례자들이 지향을 두고 기도하는 모든 연옥영혼들이 구원을 받은 것이니 감사를 드려야 된다.’고 하자 순례자들은 아멘으로 응답하며 비닐성전이 떠나가도록 박수를 쳤습니다.

 

그리고 기획부장님은 에제키엘 예언서와 요한복음에 나온 말씀을 들어,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 불어넣어주시는 입김의 헤아릴 수 없는 은총을 잘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비닐성전의 분위기는 은총으로 후끈 달아올랐고, 이어 11월 달에 있었던 전주지부 피정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전주 피정의 은총증언도 놀라운 기적이었지만 율리아님의 입김을 통한 은총에 순례자들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공동만남 전에 율리아님이 건장한 한 형제님을 제대 위로 올라오라고했습니다. 그분은 2~3m정도 떨어져 먼저 율리아님의 뽀뽀를 받은 뒤 율리아님께서 입김을 후~ 하고 불자 형제님은 강풍에 날리는 낙엽처럼 뒤로 날아가 쓰러졌습니다. 순례자들은 그 모습에 박수를 치며 아멘을 외쳤습니다.

 

 

 

나중에 은총증언 시간에 아내 되시는 분이 나와 그때 상황을 증언하였습니다. 형제님은 이날 일 때문에 제주도에 갔기 때문입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체구가 큰 형제님이 그렇게 사정없이 뒤로 넘어졌지만 다친 곳이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온몸 구석구석 좋지 않던 많은 관절들이 다 치유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 하시는 일은 놀랍기만 합니다!

 

전주피정 때 받은 은총을 어린 아기처럼 증언한 박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증언을 들으며 순례자들은 웃고 아멘하며 그 기쁨을 고스란히 받았습니다. 점점 무르익어가는 기쁨과 사랑으로 영혼이 충만케 되었습니다.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1996. 10. 19. (1)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은 그때까지 계속 사경을 헤매며 손가락하나 까닥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수 신부님께 병자성사를 받고는 겨우 정신을 조금 차려 말씀을 전하러 나오셨습니다.

 

이날 율리아님의 고통이 어느 정도였냐 하면 신부님들께 강복 받는 것을 처음으로 잊어버리실 정도로 고통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말씀을 전하실 때 목소리에 힘이 없이 가늘고 쇠가 찢어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율리아님은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전혀 모르겠다고 하시며 그동안 받으신 고통들을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고통을 통해 모두가 다 치유받기를 바라신 것입니다. 그리고 역사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중언부언 말씀해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은 예수님께서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는 말씀을 2번 반복해서 하셨다.”고 하시며 “그 시간이 하느님 진노의 잔이 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하시자 순례자들은 박수를 치며 아멘으로 응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은 ‘지금은 지옥으로 가장 많이 가게 하는 죄가 음란죄’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당신께서 살아온 삶을 들려주시며 “어떤 일이 있어도 정신 차리고 깨어만 있다면 주님께서 도와주시어 음란마귀에게 절대 지지 않는다.” 면서 “음란죄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서 많이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분별력 있는 아멘을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가 예언에 아멘을 하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지금 연이어 몇 번째 하셨으니 우리는 정말 작은 가 예언에도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가예언의 특징은 상대방을 붕 띄워주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율리아님처럼 정말로 나를 낮추고 겸손하다면 그런 허황된 말에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기에 그런 허황된 칭찬에 잘 현혹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율리아님은 살아 있는 성녀”라고 해도 본인은 “저는 부족한 죄녀입니다.”라며 이웃을 위해 더 많은 희생과 고통을 봉헌하시며 사랑만을 실천하시는 율리아님을 묵상하면서 그 길을 가고자 노력하신다면 가예언의 달콤한 유혹에 빠지지 않고 고신극기로 천국을 얻게 될 것입니다.

 

율리아님이 기도하실 때, 비닐 성전은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광주의 한 순례자는 무수한 은총이 내리는 나주를 몇 년 째 다니는데도 변화되지 못하고 제자리만 빙빙 도는 자신이 너무나 한심하게 느껴졌답니다.

 

그래서 율리아님께서 치유기도와 영가를 하실 때, “율리아님의 지극한 사랑을 보시어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죄인을 변화시켜 주십시오.” 하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간청하였습니다.

 

이날 그분은 전에는 전혀 몰랐던 악습들이 느껴져 주님과 성모님께 용서 청하며 깊은 감사를 드렸답니다. 원인을 알았으니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기에 낙담과 실의가 기쁨으로 바뀐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내 아들 예수가 흘린 피땀과 내가 흘린 피눈물을 닦아주는 사랑의 손수건이 되고, 박힌 못을 빼내주는 사랑의 뺀찌가 되고, 찢긴 내 아들의 성심과 내 성심을 기워주는 사랑의 재봉사가 되기를 원하여 고통 받는 것을 행복해 하는 귀여운 나의 딸아!

 

너의 피나는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을 것이며 너희가 바치는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니 더욱 큰 사랑의 그물이 되어 온 세상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한 나의 원의에 따라 영웅적으로 힘써 전진하여라.” (2002. 1. 5. 성모님)

 

순례자들과 사랑을 넘치도록 나눈 율리아님은 퇴장하시면서도 모두를 향해 사랑의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순례자들의 기쁨은 더욱 커졌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십자가의 길을 돌며 한 손에는 묵주를 다른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정성스럽게 영광의 신비 5단을 바쳤습니다. 이번부터 응을 받는 봉사자가 생겨 순례자들은 그 기도소리에 맞춰 완전히 일치하였습니다. 앞으로 천사들이 장단을 못 맞춰 춤추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촛불을 밝히고 십자가의 길을 돌면서 바치는 묵주 기도

 

 

 

이어 대림 제 1주일 미사가 수 신부님의 주례로 집전되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을 통해 미사의 중요성과 미사와 성수예절에 참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말씀하시며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우리가 늘 깨어서 잘 준비하자.”고 하셨습니다.

 

은총증언시간이 시작되자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을 나눌 순례자들이 줄지어 나와 자신들의 은총체험을 통해 주님과 성모님을 찬미, 찬양하였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많은 위로를 받으셨을 것입니다.

 

만남시간이 되자 율리아님께서 나오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한 명, 한 명 개인만남을 해주고 싶으셨지만 극심한 고통들로 인해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공동만남을 하자고 하시지 않고 순례자들의 의사를 물어보셨습니다.

 

순례자들도 그 사랑을 알기에 여기저기서 공동만남을 제의해 공동만남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만 몇 사람이라도 개인만남을 원했다면 죽어가면서도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은 주님도 원하지 않으십니다. 성모님은 불림 받은 나주 순례자들만이라도 작은 영혼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율리아님은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여 은총의 깊이를 알 수 없는 사랑의 뽀뽀와 입김을 순례자들을 향하여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입김은 총 15번을 불어넣었는데 모두 다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시는 뜻이 담긴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이는 성모님동산 15처의 부활예수님을 묵상하며 봉헌하신 것입니다.

 

 

공동만남을 하셨지만 들어가시지 않으셨습니다. 신부님들의 안수를 받고 오는 순례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다 미소로 맞아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만남 할 때보다 더욱 깊은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고 다른 이들에게 그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한다면 더욱 큰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아멘!

 

 낙태보속 고통을 받으시며 만남을 해 주시는 율리아님

 낙태보속 고통을 받으시며 만남을 해 주시는 율리아님

 

 

“그들이 네가 하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한다면 네가 받을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말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니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가여운 내 딸, 나의 사랑하는 아기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 안 듣는 그들을 보는 네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 거나. 이제 그들도 깨어나 기쁘게 동참할 것이다.” (2017. 11. 5. 예수님)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사진을보니 첫토때가 떠오르네요~!!
첫토 기도회 소식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은총만땅 받으세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어린 꼬마들이 성모님께 편지를
쓰는 모습들 그려보니 참 사랑스
럽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걷기도 힘든 어느 자매님
양쪽의 부축 받아 십자가길 하신 자매님
저도 뵈었는데 은총 가득받으셧으리라믿어요.

얼굴이 부었다. 빠졌다 하시며
너무 힘들어 보이신 율리아엄마께서는
언제나 환하게 방긋 웃어주시는 그 크신
사랑과 함께 말씀으로 은총 가득받았지요.

수신부님 강론말씀 전주지부 기도회 내용들
넘 좋았어요.
엄마가 계시니 이렇게 많은 은총들 받고 있음에
깊은 감사드리며 운영진님께도 넘넘 감사드려요.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은총 가득했던 17년 마지막 첫토
소식과 전주지부 피정때 엄마의
사랑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은총의 시간을 다시 보니 더욱 반갑습니다!
주님성모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는 시간이지요!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한 첫토 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2007년 5월 5일에 주신 성모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아멘 아멘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12월의 첫토 소식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배 받으소서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그들이 네가 하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한다면
네가 받을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말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니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가여운 내 딸, 나의 사랑하는 아기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 안 듣는 그들을 보는 네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 거나.
이제 그들도 깨어나 기쁘게 동참할 것이다.” (2017. 11. 5. 예수님)
아멘! 아멘! 아멘
모든것을 생활의기도로 엄마와함께
노력하겠나이다.   
주님ㆍ성모님 사랑합니다.  율리아 엄마  사랑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ㅡ샬롬*'~~^@@!-.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무궁무진한 소중하고 유익한 말씀들
고맙습니다.~~~^^
율리아님의 뽀뽀뽀와 입김은
저에게도 생기돋아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방실방실~~~넘나 기뻤습니다.

순례차량에서 순례자들에게
허기진 배를 조금이라도 채우고자
지부에서 마련한 간식을 나누어 드리는데
어찌나 힘이 나고, 기쁘던지요...^^
나" 왜이리 기쁘지요? 하면서 순례자들을 바라보며
방긋방긋~~~웃음지으니
모두가 덩달아 함박웃음이~~헤헤~~
봉사할 수 있음이 행복했어요.~~~^^

어린이들이 성모님께 편지봉헌 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어린이처럼 기쁘게 편지봉헌 해 왔었던
지난날들의 제 자신을 돌아보게도 되네요.
편지봉헌 하면서 얼마나 많은 은총을 받아왔었는지 몰라요.

저는 집에서 미리써서 준비한 편지봉헌을 하곤했었어요.
하나는 제가 간직했고, 하나는 성모님께 봉헌드리고
한해 마지막 달이 되면 태우곤 했지요.
그리고 집에서도 어쩌다가 제가 드린 편지봉헌을 읽어보곤 했는데
읽을때마다 은총이 펑펑 쏟아지고 있음을 느끼곤했어요.
율리아님께서 다 읽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에 제게 은총이 임했으리라 알고 있어요.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첫 마음으로~~~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요.
주님! 성모님! 이끌어 주소서!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가여운 내딸. 사랑하는 내 아기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안듣는 그들을
보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거나
이제 그들도 깨어나 기쁘게 동참할 것이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다시 한번 보니 마치 첫토 때의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감사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 가득 첫토기도회 소식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때 있었던 일을 정말 상세히
적어주셨네요! 넘 좋아요^^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사랑의주님님의 댓글

사랑의주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들이 네가 하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해 협력한다면
네가 받을 상을 그들도 똑같이 받아 마지막 날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너와 함께 기쁨을 나눌 텐데 말이다. 전에도
말했지만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니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는 뜻이
아니겠느냐?가여운 내 딸, 나의 사랑하는 아기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말 안 듣는 그들을 보는 네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 거나. 이제 그들도 깨어나 기쁘게 동참할 것이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희들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12월첫토소식 감사합니다
첫토소식읽는 내내 눈물이 납니다 이리도 크신
사랑을 내려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찬미드리며
엄마의 그사랑에도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엄마의 보이지 않는 사랑에도 이리도 감동이 되며 회개의
눈물과 감사의눈물 기쁨의눈물이 자꾸만자꾸만 흘러내립니다
이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깨어있는 작은 영혼 되도록
노력할게요 이은총의첫토 소식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감사합니다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아멘!!!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은총가득했던 첫토 기도회소식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을 억만배로 받으세요.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소식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님과성모님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
운영진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은총이 느껴져서 행복하네요.^^
12월 첫토요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히 받으소서. 아멘!
사랑해여~*

강가브리엘라님의 댓글

강가브리엘라 작성일

아멘♡
태양의기적까지 보여주시는군요ㅜㅜ
직접보진못했지만 본셈치고♡
사진으로 은총받습니당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의 지극한 희생으로
은총 가득받았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님!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은총 가득한 첫토 기도회 소식 소상하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그 은총이 그대로 밀려옵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07년 5월 5일에 주신 성모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은총이 어마 어마 했음을...
영적 육적 내적으로 얼마나 많은 치유가 일어났는지
그 감사함을 어찌 다 갚사오리이까~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가 무엇이기에 그토록 사랑하십니까~
하찮은 이 죄인을 생각하십니까~
오 나의 주님 성모님 율리아님...

주님과 성모님! 진심으로 감사하나이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아멘!!!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예수님 성모님의 은총과
엄마의 사랑이 넘치고 넘치는
12월 첫토 기도회 였어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율리아님은 예수님께서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는 말씀을
2번 반복해서 하셨다.”고 하시며 “그 시간이 하느님 진노의 잔이 아니라
성령강림이 일어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아멘!!!

주님, 저희와 온 세상에 제2의 성령 강림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게 해 주시어요 아멘♡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너무나 좋으신 글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했던 첫토요일의 기도회 소식 생생하게
올려주시어 그 은총의 기쁨과 행복을 다시금 누려봅니다~~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일편단심님의 댓글

일편단심 작성일

아멘!!!
첫토기도회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첫토기도회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엄마와  함께한    은총  가득한  기도회였습니다
아멘!!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가 너무 예뿌셔요ㅠㅠㅠ♡흐엉

기도회 소식 감사합니다^^
사진으로 다시 보니 넘 좋아용!
운영진님 은총 가득하세용~!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율리아님이 계시는 장소는
다  천국의 모습으로 변해 버림을,,,,

공기도  다 변해 버려서
전주에서도  대전에서도
확실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은총의 기도회 소식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사랑의재봉사님의 댓글

사랑의재봉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하느님은 정의로우시지만, 사랑 자체이시기에
회개하는 자녀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그러니 잘못했던 과거에 연연하여
자신의 생각으로 계산하거나 저울질하지 말고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달아들기 바란다.”

아멘아멘아멘-!!! 은총의 첫 토 소식 감사드려요^0^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언제나 늘~~ 엄마 덕분에 은총 가득!
넘넘 행복한 기도회였습니다♡♡♡

정성껏 올려주신 소식 감사합니다 ^0^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과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만 한다면
 메마른 영혼이 촉촉해져 은총으로 풍요로워질 것이고
 다른 사람들의 배은망덕을 기워 갚는
 보속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천국을 얻어 누리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