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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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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2-06 01:15 조회369회 댓글39건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링크 : https://youtu.be/-4HFncymOlA

 

 

<2017년 12월 2일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39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이 시간에는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39부에 대한 소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먼저 목차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세상 모습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저희들 모습을 어떻게 지금 보시고 계시는지.

 

또한, 큰 재앙이 최근에 일어났었죠. 고베 대지진 재앙이 있었고, 또 최근에도 많은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성모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 우리가 회개의 삶을 살도록 종용하고 계시는데 어떤 것이 회개의 삶을 바르게 살아가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이러한 천재지변 속에서도,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저희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 주신다고 하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떠한 경우에 이렇게 저희들을 지켜주시는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이제는 구원을 위해서 저희들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그러한 마지막 무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또한, 천국은 천상 천국뿐만 아니라 이 지상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가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 지상에서 어떻게 해야 천국을 누리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난달 11월 5일. 율리아님의 지극 정성한 고통 보속을 통해서 10,003명이라는 연옥 영혼들이 천국을 향해서 갔습니다. 자, 그러면 그 영혼들을 어떻게 해서 보내시게 됐는지 그 메시지 내용을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또,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거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반드시라는 이 용어가 굉장히 대단한 말씀이시죠. 반드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신 그 말씀에 대해서도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또, 작은 영혼 율리아님에 대해서. 또, 이곳은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곳이라고 하셨는데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 어떠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1. 지금, 이 세상은

먼저, 지금 이 세상 모습에 대해서 최근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죠. 특별히 불림 받은 대다수의 성직자와 수도자와 자녀들까지도 구원을 가로막는 참독한 세상이 되었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참독’이라는 말씀은 참혹하고 지독하다란 얘기입니다. 이것보다 더한 표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말씀을 하시고 표현을 하셨는데 ‘참독’이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이렇게 11월 5일 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지금 이 세상은 특별히 불림 받은 대다수의 성직자와 수도자와 자녀들까지도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지식으로 철갑한 채 왜곡된 사랑의 성난 파도에 휩쓸려 가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위선과 탐욕이 감추어진 허황된 영성 속에서 나를 전한답시고 만고충절로 나를 전하는 너를 침윤지참으로 박해하며 구원을 가로막는 참독한 세상이 되었단다."

 

여기에 어려운 용어가 나오죠. 그러므로 인해서 저희들이 잘 정독하고 묵상하고 실천하라고 하시는 말씀이시죠. 어떻습니까. ‘침윤지참’이라는 것은 아주 교묘한 중상모략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요, ‘만고충절’은 세상에 비할 데가 없는 충성스러운 절개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특별히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성직자, 수도자들까지도 어떠한 역할을 합니까. 구원을 해 드리는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인 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데려오게 하기 위한 복음 선포를 해야 하는데 못 하고 오히려 구원을 막는 이 세상이 되었다고 하시면서 비참해하시는 것입니다.

 

또, 2007년도에 또 이러한 말씀도 하셨죠. 지금 이 세상은 주님을 전한다고 하는 목자들까지도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멀어 세계 여러 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들을 보면서도 태평세월을 노래하며 책인즉명을 하고 있다라고. 2010년 2월 28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2. 재앙 (고베 대지진)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도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재앙들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들은 하느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경고라는 것입니다. 태평세월을 노래하면서 저희들이 정말 깨어있지 못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깨어있으라는 말씀 하십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앙에 대해서 저희들에게 교훈을 주시면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재앙 중에서 고베 대지진이 95년도에 일어났습니다. 굉장히 큰 재난이죠. 무려 사망자가 6,300여 명이고 부상자가 43,700여 명이 발생 했다는 것입니다. 95년 1월 17일 오전 5시 46분에 발생했습니다. 바로 이러한 지진이 일어난 다음 날 성모님께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이러한 고베 대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말씀과 나를 받아들이는 자녀가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기에 이러한 재난이 재앙이 떨어졌다는 말씀을 하고 계셔요. 


그래서 이러한 재앙이 떨어지는 것을 먼 나라 일로 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95년 1월 18일 성모님 말씀에. "죄 없이 희생되어 버린 자녀들의 일을 먼 민족의 일로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무슨 말씀이십니까? 그것이 우리하고 관계없는 일이 아니라 우리도 그렇게 될 수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하시면서 깨어서 기도하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이지요.

 

또한,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살지 않고 모든 자녀들이 나를 따라 주님께로 가지 않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일어나겠습니다. “천재지변, 자원고갈, 전쟁, 전염병, 그리고 갖가지 공해 등 이러한 재앙들이 끊이지 않고 계속될 수 있기에 너희들은 계속 기도하며 회개의 삶을 통하여 티 없는 나의 성심에로 들어와야 한다.” 깨어서 기도하는 것뿐만 아니라 회개의 삶을 통해서 바로 성모님을 통해서 오라고 하십니다.

 

3. 회개의 삶

 

그러면 회개의 삶이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회개의 삶”이라는 것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이라고 87년 6월 1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 그것은 바로 복음말씀이시죠. 그것은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곳에서 내려주시고 있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시죠. 그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입니다. 그것이 바로 저희들의 사명이기도 하죠.

 

또한, 이렇게 저희들이 회개의 삶을 살고 했었을 때는 이 말씀 하셨습니다. 92년 5월 27일 예수님께서. 지금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피땀과 피눈물을 흘리는 것을 닦아드리는 것” 이라고.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어떠한 것을 보여주십니까. 눈에 보이지 않지만, 피눈물을 흘리신다는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도 물론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저희들에게 성모님 상을 통해서 보여주셨고, 또 메시지를 통해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바로 이러한 피눈물을 닦아 드리는 것이 바로 “회개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4. 어떠한 위험에서도 보호하고 지켜줄 것

 

또한, 이러한 천재지변. 어떠한 재앙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걱정하지 않습니까. 바로 이러한 위험. 어떠한 위험에서도 보호하고 지켜줄 것이라고 2006년 3월 4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떠한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이십니까.

율리아를 도와 일하는 작은 영혼들에 해당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그 가족까지도. 율리아를 도와 일하는 작은 영혼들과 더불어 그 가족들까지도 보호하고 지켜줄 것이며, 또한, 성모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히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보호하고 지켜준다는 그 약속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바로 이 말씀대로 저희들이 삶을 살아간다고 하면 어떠한 재앙, 천재지변이 온다 하더라도 안심하셔도 된다는 것이죠.

 

또한, 성모님께서 이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들의 위로자요, 피난처이며 하늘나라로 향하여 가는 구원의 방주이니라.” 90년 11월 11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잘 보시면 세 가지 말씀하셨습니다. 위로자가 됩니다. 저희들에게 어떠한 어려움과 어떠한 아픔이 있다 하더라도 성모님을 통해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위로자”의 역할을 하시고.

 

또, “피난처”입니다. 어떠한 위험에서도 지켜주고 보호해 주는 피난처의 역할을 해 주시고, 또, 하늘나라로 향해가는 구원방주.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바로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그 역할을 하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면 피난처란 말씀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또 하셨죠. 91년 1월 29일 말씀 하셨습니다. “크나큰 어둠 속에서도 내 말을 따르는 모든 영혼들에게 빛나는 나의 망토를 펼쳐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에 숨겨 구원해 주리라.” 어디에서 구원합니까. 다음 메시지에 나옵니다. “그러나 내 말을 받아들이지 못한 영혼은 활활 타는 불바다에 던져질 것이다.” 91년 1월 29일 성모님 말씀에 잘 보십시오.

 

불바다가 설사 이 세상에 내린다 하더라도 그 불바다 속에서 저희들을 구원해 주는 피난처의 역할을 하시는 그 말씀을 성모님께서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성모님께 매달려서 저희들이 피난을 가는, 피난처의 역할을 하시는 성모님께 달려들어야 한다는 것이죠.

 

5.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

또, 이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표현 하셨습니다. 마지막 무기는 말 그대로 마지막입니다. 더 이상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이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중요하죠. 5대 영성에 대해서. 


이 말씀은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5대 영성을 저희들이 전해야 합니다. 퍼뜨려야 합니다. 이것은 바로 성부 하느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이라는 것이죠. 이 역할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책자도, 전하는 것도 중요하죠. 또 하나는 저희들이 5대 영성 안에서 생활했었을 때 그 모범. 표본. 또 저희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당연히 전해지는 것이 바로 이 5대 영성이 아니겠습니까.

 

또,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끝까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은 어떠한 은총을 주시는지. 어떠한 보상을 해 주시는지. 어떠한 축복을 내려주시는지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성인성녀들의 환호 속에 작은 영혼과 함께 주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말씀을 2017년 9월 29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는 것은 주님과 성모님 곁에 율리아님과 함께 곁에 할 수 있는 그러한 은총을 내려주시겠다는 이 어마어마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 곁엔 누가 계십니까. 성인성녀들이 계시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순교하신 순교자들이 계시는 하늘의 아주 높은 자리가 아니겠습니까. 바로 그 자리에 너희들을 앉히겠다는 이 말씀을 하시면서 5대 영성의 실천을 강조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또, 5대 영성에 대한 최근 메시지가 얼마나 많은지. 또 얼마나 누누이 말씀하시는지를 보시면 저희들이 5대 영성이 정말 대단한 말씀이라는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5대 영성은 성부 하느님께서 2014년 4월 18일 말씀하셨습니다.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예수님께서 2016년도 3월 25일.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라는 말씀하셨고, 2016년 9월 15일. 5대 영성을 책으로 엮으라는 것을 말씀 하셨고, 2017년 9월 29일 모든 이에게 서둘러 전해야 한다. 서둘러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긴박하고 급박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죠.

 

또 성모님께서도 말씀하셨죠. 2015년 1월 1일 징벌대신 하느님의 축복의 잔이 내려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5대 영성을 실천했었을 때. 2016년 2월 17일 천국을 누리는, 누리도록 하는 것이 5대 영성이고 또 하나 2017년 10월 22일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너무나 참독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을 촉범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었습니다.하느님께서 이러한 세상을 보시면서 이제는 이 세상을 정화를 시키시려고 하시려는 그 순간에 다가왔다는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메시지를 통해서 다 잘 아실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불의 정화 속에서도 불의 정화가 아닌 축복의 잔으로 바꿔 주시겠다는 이 말씀이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6. 지상 천국

또 저희들은 천국, 천상 천국, 당연하시겠지만 지상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지상 천국은 어떻게 해야 지상 천국을 저희들이 누릴 수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아포기로 엮어진 깨끗한 눈으로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바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먼저 해 주어라.”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먼저 해 주는데 어떻게? 조건이 있습니다. 깨끗한 눈입니다. 자아포기로 엮어진. 그러면서 상대방의 눈에 티를 꺼내주려고 노력하면서 하는 그러한 것이 바로 천국으로 가는 것인데 이 모든 것이 생활의 기도로이어진다면 지상천국이라고 하셨습니다.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이시죠.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 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이 세상 살면서도 지상 천국을 누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렇게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면서 마음의 평화, 마음의 부유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사랑의 메시지에서 말씀하셨죠. 특별히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도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을 소개드리면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 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한 기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고한 기도. 아주 아주 높은 기도가 지고한 기도가 아니겠습니까.

 

바로 생활의 기도의 효과가, 역할이 이렇게 크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는 사제들이 앞장서서 생활의 기도를 외쳐야 한다.”고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제들이 앞장서서 외쳐야 되는데 우리 여기 계시는 성직자 분들, 사제 분들은 외치시지만 바깥의 교회에 일반 교회에 나가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생활의 기도를 알고 외치시겠습니까?

 

그 역할을 바로 여기계신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자녀들이 노력하면서 외쳐야 된다는 것이죠. 그랬을 때에는 얼마나 큰 축복이 내려지실 거에 대해서는 다 잘 아실 것입니다.

 

7. 10003명의 연옥 영혼들 구원

또 지난 11월 5일 사랑의 메시지 말씀, 다 아마 아실 것입니다. 10,003명의 연옥 영혼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바로 한 달 전이죠.

 

놀라운 역사를 예수님께서 이곳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놀라운 역사를 예수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 영혼을 구원해 주겠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저희들 조상들, 또 저희들이 지향하는 가족들, 지향하는 모든 분들, 다 구원을 해 주셨다는 이 말씀, 감사하고 감사드려야 되는 것이죠.

 

자, 그러면 10,003명의 연옥 영혼들 구원은 어떻게 해서 이루어지게 되었는가. 또 저희들 메시지를 보면서 묵상을 하셔야 되는 것이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보시겠습니다.

 

작은 영혼의 명재조석의 고통. 숨이 곧 끊어질 지경의 그러한 고통을 통해서 또 여기 어려운 숙어가 나오죠. ‘명재조석’은 숨이 곧 끊어질 그러한 어마어마한 고통을 통해서 주신 것입니다. 또한 그 주신 것은 작은 영혼의 소원대로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10,003명의 연옥 영혼들을 구원해서 천국으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연옥 영혼들 보내셨습니까? 중요한 부분이죠. 바로 이렇게 첫 토요일 날, 또 이렇게 기도회에 참여한 자녀들의 가족들입니다. 또한 친지들입니다. 또한 여기 계신 분들이 지향하는 그러한 연옥 영혼들을 보내셨다고 하십니다. 놀라운 일이죠.

 

또 보시면, 말씀 중에 주님의 입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입김은 구약성경 에제키엘에 대한 성경 말씀에 나오죠.

 

에제키엘 37장 14절에 “내가 너희에게 나의 기운을 불어넣어 살려내어 너희로 하여금 고국에 가서 살게 하리라.”

 

이곳에서 이루시는 말씀은 바로 복음 말씀을 실천할 수 있게끔 또 복음 말씀에 예언하신 부분을 이곳을 통해서 이루시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알려주시고 계시죠. 복음 말씀하고 연계되지 않은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복음 말씀에 연계된 일을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야훼께서 입김을 불어넣으셨을 때 그들이 어디로 갔습니까? 고국은 어디죠? 고국은 천국입니다. 우리의 고향입니다. 이 말씀 성경 말씀에 있죠. 또한 작은 영혼의 입김을 통해서, 입김을 불어넣자 그들은 다시 살아나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올랐다.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죠. 야훼인 주님께서 하시는 그 권한과 권능을 바로 작은 영혼 율리아님에게 주셨습니다.

 

주님의 입김, 그 권한을 바로 율리아님을 통해서 주셨고 그 영혼들이 고국으로 갔습니다. 천국으로 갔습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이 지금 이곳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에제키엘서의 또 다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2017년 11월 5일 예수님 말씀 다시 한 번 묵상하면 “네가 내 말을 따라 입김을 불어 넣으니 무덤이 열리고 또 입김을 불어넣자 뼈들이 소리를 내어 붙었고 또 입김을 불어넣자 살이 생기고 또 입김을 불어넣자 그들은 다시 살아나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올랐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세요. 주님의 입김,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37장 5절부터 6절까지에 이 말씀 하셨습니다.

“뼈들에게 주 야훼가 말한다. 내가 너희 속에 숨을 불어넣어 너희를 살리리라. 너희에게 힘줄을 이어놓고 살을 붙이고 가죽을 씌우고 숨을 불어넣어 너희를 살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되리라.”

 

야훼를 야훼로 아는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숨김을 통해서, 입김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에제키엘서 37장 13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에 “내가 이렇게 무덤을 열고 내 백성이었던 너희를 무덤에서 끌어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나의 기운을 불어넣어 살려내어 너희로 하여금 고국에 가서 살게 하리라. 그제야 너희는 나 야훼가 한 번 선언한 것을 그대로 이루고야 만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야훼가 하는 말이다.” 숨을, 입김을 불어 내시는 것에 대해 우리의 복음 말씀에 이렇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약에서도 또 말씀하신 부분도 또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28절부터 29절 말씀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내 말에 놀라지 마라.” 복음 말씀 중에 이런 말씀 하신 것을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놀라지 마라”고 그랬습니다. 무엇 때문에. 바로 이 말씀이시죠. “죽은 이들이 모두 그의 음성을 듣고 무덤에서 나올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오면 선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고 악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단죄를 받게 될 것이다.”  

죽은 이들이 무덤에서 나온다는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덤에 죽은 자들이 나온다는 이러한 표현은 바로 신약 성경에는 요한복음 5장 28절부터 29절에 이 말씀을 통해서 하십니다. 죽은 자들이 나오면 그 다음에 어떻게 됩니까? 선한 일을 한 사람은 부활하여 생명의 나라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 다 선한 일을 통해서 다 하늘나라 생명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기원 드립니다.

 

또한 회개의 은총을 내려주어 영적 육적으로 얼마나 많이 치유를 해 주었던가!하시면서 이곳 나주 성지를 찾는 자녀들에게는 은총을 주신 그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나병 환자 열 사람을 낫게 해 주시었을 때 하느님께 찬양을 드리러 온 사람은 사마리아의 이방인 한 사람 뿐이라고 루카복음 17장 11절부터 19절까지의 말씀에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영적, 육적으로 많은 치유의 은총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예수님께서 2007년 3월 3일 말씀하셨죠.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 라고 하셨습니다. 변화가 되어야 하는데. 은총을 받았으면 은총에 대해서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 저희들 지향하는 10,003명의 연옥 영혼들이 구원을 받아 천국으로 갔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저희들 다 감사를 드리려고 하셔야 되고 또 혹시라도 감사드리는 데에 미진했다 그러면 감사에 감사를 바로 이 복음 말씀처럼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지만 이곳에 계신 자녀들만큼은 아닙니다.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바로 하느님께 찬양을 이 시간을 통해서 더욱더 드려야 되겠습니다.

 

8.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

또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에서 저희가 정독하실 때에 단어 하나, 의미 하나도 꼭 잘 저희들이 묵상하시면서 의미를 깨우쳐야 되는 것이죠. 반드시 구원받는 것, 바로 그 말씀은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 준다면” 2007년 4월 7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주기 위해서는 그 말씀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에 있는 그 뜻입니다. 하느님의 뜻이고, 하느님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복음적 생활을 한다면” 2010년 3월 30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그러면 중대한 재앙이 계속 내릴 지라도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된다고. 어떠한 천재지변이 오던, 일촉즉발의 조수불급한 그러한 일을 당한다 하더라도 완전하게 지켜지고 보호해 준다는 그 말씀을 또 이렇게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9. 작은 영혼 율리아님

 

지금 율리아님은 어마어마한 고통을 지금 받고 계시죠.

 

두벌죽음. 죽은 사람이 다시 한 번 죽는 것 같은 그러한 고통. 두벌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지금 받고 계시죠. 왜 이러한 고통이 갈수록 극심하고 극심합니까? “지금은 대 타락의 위협과 멸망의 위험에 처한 이 때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는 하늘 높이 치솟아 벌이 내려지기 직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작은 영혼의 두벌죽음에 이르는 고통이 더욱 심화되는 것이라고 2011년 3월 10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때보다 지금은 더한 고통을 받고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이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것,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랬을 때에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 라고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10,003명의 연옥영혼을 천국으로 보내신 그러한 은총 안에 계시는 그러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면서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크게 저희들에게 보상을 해주신다는 말씀을 하시는지 저희들은 이 말씀을 듣고 더욱더 깨어서 기도해드리고 깨어서 그분이 이루시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이 세상에 있는 많은 죄인들을 천국으로 보내기 위해서 하시는 하느님의 인류 구원 사업에 동참하는데 잘 역할을 하실 수 있게끔 도와드리라는 그러한 말씀이십니다.

 

여기는 잘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들이 불타버린 경당입니다. 이제 내년 33주년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이와 같이 준공을 합니다. 바로 이곳이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을 촉범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버려지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너희의 주님과 내가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을 찾는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2006년 9월 2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놀라운 말씀이시죠. 저희들 믿음을 갖고 이곳을 절대로 놓치면 안 됩니다.

 

이곳은 바로 하늘의 보화를 쌓는 길이고, 저희들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저희들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지향하는 가족 친지 이웃, 그 이외에 지향하는 사람까지도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는 그 모습을 2017년 11월 5일 연옥영혼을 천국에 보낸 것을 통해서 저희들이 알고 실천하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지금의 모든 말씀과 은총이 이곳에 계신 분들을 통해서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해서 영광송으로 마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유사이래 가장 참독한 세상에서 나주성모님동산에 순례다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메시지말씀도 상세하게 들을 수 있고 ...!  참 감사합니다 .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자아포기로 엮어진 깨끗한 눈으로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바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먼저 해 주어라.”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기획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너무나 소중한 모든 말씀들 해주신 기획부장님
감사드려요.

중요한 메시지내용의 말씀들 실천하여 지금
사는 곳이 바로 천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
는 힘을 듬뿍 안아주셨기에 고맙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시는
보물이 나주에 그리도 많이 있음에
이 모두가 얼마나 저희들 사랑하시는지 주님

성모님의 사랑에  율리아엄마의 사랑에
넘넘 감사드리며 끝없이 노력해야겠다는 생
각을 합니다.너무 너무 감사드려요.운영진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그 어느 때보다 좋은 말씀으로
메시지를 느낄 수 있고 알게 쉽게
풀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하시려고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시면서
주님께 주하느님께 성모님을 통하여 간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은총 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기획  부장님 의    말씀을  통하여    더욱  잘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달은  것을  실천에    옮길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  해야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 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의 열정과 사랑에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천국가는 지름길인 나주성모님의 메시지
알기쉽게 잘  전달해주시기에
넘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알수있고 느낄수 있도록 깨우쳐
주시는 말씀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아멘!

기획부장님, 애써 주시는 희생, 고맙습니다.
더 많은 은총으로 가득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운영진님, 고맙습니다. 사랑해요.~~~방긋~~~^^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놀라운 역사를 예수님께서 이곳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놀라운 역사를 예수님께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2017년 11월 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 영혼을 구원해 주겠다.”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알기39부
참으로 감사합니다 들어도 들어도 소중한 말씀들 은총이고
축복입니다 은총의말씀을 알아듣기 쉽게 전해주신는 그정성과
수고에 늘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10,003명의 연옥영혼을 천국으로 보내신 그러한 은총 안에 계시는
그러한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면서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크게 저희들
에게 보상을 해주신다는 말씀을 하시는지 저희들은 이 말씀을 듣고
더욱더 깨어서 기도해드리고 깨어서 그분이 이루시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이 세상 구원을 위해서, 이 세상에 있는 많은 죄인들을 천국으로
 보내기 위해서 하시는 하느님의 인류 구원 사업에 동참하는데 잘 역할을
하실 수 있게끔 도와드리라는 그러한 말씀이십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의주님님의 댓글

사랑의주님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여기는 잘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들이 불타버린 경당입니다.
이제 내년 33주년 성모님 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이와 같이
준공을 합니다. 바로 이곳이 “회개의 은총으로 치유되는
영혼의 목욕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하느님을
촉범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버려지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너희의 주님과 내가 하느님
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을 찾는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2006년 9월 2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이곳을 찾는 자녀들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이 말씀도 놀라운 말씀이시죠. 저희들 믿음을 갖고 이곳을
절대로 놓치면 안 됩니다.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이곳은 바로 하늘의 보화를 쌓는 길이고, 저희들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저희들뿐만 아니라 저희들이 지향하는 가족
친지 이웃, 그 이외에 지향하는 사람까지도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는 그 모습을 2017년 11월 5일 연옥영혼을 천국에 보낸
것을 통해서 저희들이 알고 실천하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은총의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을  더욱 많이받으세요.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잠자는 영혼을 흔들어 깨워 주시는
기획부장님의 메시지에 관한 말씀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소중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이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것,
“내 작은 영혼을 도와준다는 것은 바로 나와 내 어머니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랬을 때에 “마지막 날 너와 함께 그들도 내 어머니와 내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
아 ~~~ 멘 !!!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너무나 좋아요.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지금 이 세상은 특별히 불림 받은 대다수의 성직자와 수도자와 자녀들까지도 마음의 문을 닫아걸고 지식으로 철갑한 채 왜곡된 사랑의 성난 파도에 휩쓸려 가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위선과 탐욕이 감추어진 허황된 영성 속에서 나를 전한답시고 만고충절로 나를 전하는 너를 침윤지참으로 박해하며 구원을 가로막는 참독한 세상이 되었단다."
여기에 어려운 용어가 나오죠. 그러므로 인해서 저희들이 잘 정독하고 묵상하고 실천하라고 하시는 말씀이시죠. 어떻습니까. ‘침윤지참’이라는 것은 아주 교묘한 중상모략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요, ‘만고충절’은 세상에 비할 데가 없는 충성스러운 절개라는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기획부장님!
메시지 말씀 쉽게 잘 풀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감사~ 감사~~ 감사드리나이다~~~ㅠㅠㅠ

얼마나 귀에 쏙쏙 들어오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크신 은총 베풀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나이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 모든 영광 홀로
받으시오며 나주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저희들 조상들, 또 저희들이 지향하는 가족들, 지향하는 모든 분들,
다 구원을 해 주셨다는 이 말씀, 감사하고 감사드려야 되는 것이죠.
주님의 입김, 그 권한을 바로 율리아님을 통해서 주셨고 그 영혼들이
고국으로 갔습니다. 천국으로 갔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향하는 이들도 구원받았음을 확신하면서
받은 은총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 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항상 은총가득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기획  부장님    감사합니다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겸손을향해님의 댓글

겸손을향해 작성일

율리아를 도와 일하는 작은 영혼들과 더불어
그 가족들까지도 보호하고 지켜줄 것이며,
또한, 성모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히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들.

어떠한 위험 속에서도 보호하고 지켜준다는
그 약속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바로 이 말씀대로
저희들이 삶을 살아간다고 하면 어떠한 재앙,
천재지변이 온다 하더라도 안심하셔도 된다는 것이죠.

아멘입니다.
기획 부장님도 영육간에 건강하시어
오래 오래 우리 곁에서 천국가는 지름길인
사랑의 메시지말씀을 잘 알아 들을수 있도록 
해석해 주시는 좋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요. 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이 세상은 너무나 참독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을 촉범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무법천지가 되었습니다.하느님께서 이러한 세상을 보시면서 이제는 이 세상을 정화를 시키시려고 하시려는 그 순간에 다가왔다는 것은 여기 계신 분들이 메시지를 통해서 다 잘 아실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불의 정화 속에서도 불의 정화가 아닌 축복의 잔으로 바꿔 주시겠다는 이 말씀이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실천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자아포기로 엮어진 아름답고 깨끗한 눈으로 네 형제의 눈에 든 티를 꺼내주도록 힘써 노력하면서 이웃에게 바라는 대로 너희가 먼저 해 주어라. 이 모든 것이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바로 지상 천국이 아니고 또 무엇이겠느냐.”


특별히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도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을 소개드리면 이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 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한 기도”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고한 기도. 아주 아주 높은 기도가 지고한 기도가 아니겠습니까.


작은 영혼의 명재조석의 고통. 숨이 곧 끊어질 지경의 그러한 고통을 통해서 또 여기 어려운 숙어가 나오죠. ‘명재조석’은 숨이 곧 끊어질 그러한 어마어마한 고통을 통해서 주신 것입니다. 또한 그 주신 것은 작은 영혼의 소원대로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10,003명의 연옥 영혼들을 구원해서 천국으로 보내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연옥 영혼들 보내셨습니까? 중요한 부분이죠. 바로 이렇게 첫 토요일 날, 또 이렇게 기도회에 참여한 자녀들의 가족들입니다. 또한 친지들입니다. 또한 여기 계신 분들이 지향하는 그러한 연옥 영혼들을 보내셨다고 하십니다. 놀라운 일이죠.


아멘 아멘 아멘!!!
기획부장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올려주신
운영진님~ 주님, 성모님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ㅇ^
엄마 사랑 안에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달님님의 댓글

달님 작성일

“하느님을 촉범한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버려지지 않고
그들이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너희의 주님과 내가
 하느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는 이곳을 찾는
너희에게 내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아멘  아멘 아멘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매번 기획부장님의 말씀이
참 좋다 싶었는데....

이번엔  더 깊이 새기도록  다시 읽고 또 읽어야 겠습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0^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이번 말씀 참 좋았어요! 감사드립니다^0^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오며 사랑합니다~♡♡♡ 운영진님 감사드려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의 뜻에 순직하게 따라 준다면
 새로운 부활로 반드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