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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24일 신부님의 강론 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2-02 06:26 조회315회 댓글21건

본문

링크 : https://youtu.be/haSvfS_la7I

 

 

bullet03_glitter.gif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오늘은 두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성모님께서 향유 흘리신 25주년을 맞이한 것이고 두 번째는 성체께서 강림하신 기념일인 23주년을 기념하고 있는데 94년에 죠반니 불라이티스 교황 대사님께서 이곳을 방문하셨을 때 성체 강림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불에 타 버렸지만 경당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내년 이맘 때 쯤이면 우리는 새로운 경당에서 경축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바로 성모님 자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당신 자신을 모두 짜 내어서 향유를 주셨고, 그 향유는 성모님의 현존이고 사랑이고 우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향유를 보게 되면 ‘성모님께서 살아서 우리와 함께 현존하고 계시는구나.’ 하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향유 향기를 맡게 되면 ‘성모님께서 정말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사랑해 주고 계시는구나.’ 하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우리들을 가장 잘 돌봐주시는 아주 사랑이 가득하신, 가장 사랑이 많으신 어머니이십니다.

 

또한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오늘 제 향유에 대한 체험을 나눠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나주에 오기 전의 일입니다. 성모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향유로 저를 불러주셨습니다.

 

그때 2010년 11월에 있었던 일이고요, 제가 나주에서 한 달 동안 피정을 하기 위해 와 있었습니다. 그때 피정 첫 날 이었는데 미사를 드리기 전에 율리아 엄마께서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말을 들었고, 미사 후에 장 신부님께서 저에게 율리아 엄마에게 봉성체를 해 드리기 위해서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성체를 영하시고 나서 수 신부님을 바라보시면서 “신부님. 필리핀에서 기도하실 때에는 양팔을 다 벌리고 기도를 하시지요?” “예.” 그때 저는 손을 다 벌리고 묵주기도를 10단씩 바치고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는요. 그때 필리핀에서 신부님께서 계셨던 것은 나주에 오시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라고 말씀하신 순간에 향유가 내려왔습니다. 장 신부님께서 성모님께서 저를 부르고 계십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그때 그날부터 계속해서 한 달 동안 기도를 바치면서 “성모님, 제가 말레이시아에 있길 원하시면 거기에 있을 것이고, 필리핀 수도회에 있길 원하시면 거기 있을 것이고, 또 나주에 있기를 원하시면 제가 여기에 있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제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모님의 뜻만 따르기를 원했습니다. 왜냐하면 성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은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를 인도해 주십사하고 항상 기도드렸고, 또 잠잘 때마다 성모님께서 절 품 안에 안아주셔서 성모님께서 가시는 길로 저를 인도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제가 한 달 동안 피정을 하고 12월 7일이었는데 준비 기도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기념일을 준비하기 위해 성모님 동산에 기도하러 왔습니다. 아주 추운 날이었기 때문에 제가 아주 두꺼운 잠바를 입고 있었습니다. 갈바리아 동산에서 갑자기 성모님의 향유가 제 잠바 위에 내린 것입니다. 제가 발견을 했는데 성모님의 향유가 제 잠바 뒷부분에 내린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 날 성모님 원죄 없이 잉태되신 대축일에 제가 미사를 집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미사를 드리기 위해서 제의를 입었는데 막달레나 수녀님께서 “신부님. 여기에 향유가 신부님 제의에 내렸습니다.” 하고 발견하셨습니다. 내린 것을 보니까 정말 향유가 내려온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세 번이나 향유를 주시면서 저를 불러주시고 확증을 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날 성모님께서 저에게 긴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그 내용은 너를 나주에 부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2011년에 제가 나주에 오게 되었고 벌써 여기에 온 지 6년이나 되었습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바로 성모님의 현존이고 사랑이고 우정인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의 향유는 성모 성심의 승리가 가까이 올 것이라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를 반드시 보게 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현존하시고 살고 계십니다. 성모님께서는 모든 은총에 가득찬 분이시고 아주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너무나 많은 은총을 받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러고 나서 저는 지금 성체 기적에 대해서 다시 나눠드리고 싶습니다. 1994년에 죠반니 불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교황님의 대표 사절로 나주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때 23년 전 1994년 11월 24일이었는데, 그때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께서 신부님과 함께 나주에 방문하셨습니다. 그때 미카엘 대 천사에게서 성체가 모셔져서 내려왔고 가운데 한 부분이 없는 상태로 성체가 반으로 쪼개져서 내려왔습니다.

 

한 편에는 알파라고 새겨져 있었고, 또 한 편에는 오메가라고 새겨져 있었습니다. 알파라고 새겨져 있는 성체를 레이몬드 신부님께, 오메가라고 새겨져 있는 성체는 죠반니 블라이티스 대주교님께 전해드렸습니다. 거기에 있는 모든 신자들에게 성체를 조금씩 쪼개어서 나눠드렸는데 그분들도 영하시고 장미향기도 맡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율리아님께서는 다시 메시지를 쓰시기 위해서 들어가시는 중이었는데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제대 쪽으로 다시 들어오셨습니다. 레이몬드 신부님과 교황 대사님 두 손을 잡고 기도를 바치고 계셨습니다. 그때 작은 성체가 내려오셨는데 손을 다 잡고 계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실 수가 없으셨고 성체가 율리아님의 혀 위로 내려오셨습니다.

"쥬리아! 어서 교황의 대리자와 영적 지도자의 손을 잡고 내 앞으로 오너라" 하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그 즉시 두분의 손을 잡고 성모님 앞으로 나아가 함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

이때 메시지를 주셨는데 "아멘"하는 순간 작은 성체가 빛에 싸여 내려오는데 "어서 받아모셔라" 하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얼른 입으로 성체를 받았는데 율리아 자매님의 입속에 강림하신 성체를 꺼내시는 교황 대사님

 

하늘에서 내려주신 작은 성체를 교황 대사님께서 들고 계시는 모습

 

교황대사님께서 그 성체를 보시고 너무나 놀라셨고, 성체기적이 일어나고 나서 삼일 동안 잠을 못 주무셨다고 합니다. 작은 영혼을 통해서 몇 번의 성체기적을 보여주셨습니까. 바로 33번이나 성체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체기적을 여섯 번이나 목격하였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제 고향인 말레이시아에서 일어났던 성체기적이었습니다.

 

1996년 9월 17일이었는데 율리아님께서 저희 교구로 방문을 하셨습니다. 주교좌성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었는데 저희 주교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그때 주교님께서 강론을 하셨는데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에 대해서 아주 강력한 강론을 해 주셨습니다. 어떤 두려움이든, 어려움들이 있거든 성체 앞으로 오시라고 초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체를 영해 드리는 시간이 되었을 때 제가 율리아님께 성체를 영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율리아님 옆에 있던 분이 피비린내를 맡으셨고 저에게 신호를 보내셨는데 그래서 제가 영해주던 성합을 제대 위에 올려놓고 율리아님께 가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 드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율리아님께서는 입을 벌리셨는데 정말로 성체가 살아 움직여서 뛰고 움직이고 살아 있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저희 형님 주교님께서 다가오셔서 성체 기적이 일어난 현장을 목격하셨습니다. 그래서 온전히 그것을 믿으셨고 이것이 바로 성체기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 자매여러분. 왜 예수님께서 작은 영혼인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이 많은 성체 기적을 주신 것일까요. 왜냐하면 오늘 날에 많은 사람들이 주교님들과 신부님들까지도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을 믿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체 기적을 주신 것은 많은 사람들이 성체를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적을 주시면서 믿게끔 하신 것입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고, 이 빵은 참된 양식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복지로, 약속된 땅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양육하시고 기르시고 이끄셔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하십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가 그 안에 살고 그도 내 안에 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체를 우리가 모실 때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시고 우리도 예수님 안에 있게 되면 우리가 서로 일치를 이루게 될 것이고 우리 서로서로도 일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내 살을 먹는 자는 내 생명으로 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성체를 모신다면 성체 예수님 자신을 우리가 모시는 것입니다. 하느님 그 자신의 생명으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된 사람들입니까. 그래서 “그리스도의 몸과 피” 하고 사제께서 주시면 우리는 정말 기쁜 마음으로 “아멘!” 이라고 외쳐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모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가 되고 서로서로가 일치하여 하나가 되고 주님 안에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성체는 바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총체입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성모님 사랑의 총체인 것입니다. 성모님의 모든 존재를 다 짜내어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체를 주실 때 당신의 살과 피를 다 짜내어서 주시는 것인데 우리가 그것 외에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정말 매일매일 기뻐 뛰어야 할 것이고, 성체를 영할 때 정말로 기뻐하면서 용약해야 할 것입니다. 에밀다라는 복녀가 있는데 성체를 영하고 싶어하는 열망이 가득 찼는데 나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할 수 없었습니다. 11살이 되기 이전에는 성체를 영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성체를 영할 때마다 너무나 모시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만약 저 성체를 영할 수만 있다면 저는 정말 기뻐서 죽을 것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미사 후에 성체를 정말 영하고 싶은 열망으로 기도를 바치고 있었습니다. 작은 에밀다의 머리 위에 성체가 나타나서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보게 되었습니다. 사제께 알리셨고 신부님께서 오셔서 성반을 앞에 놓으시니까 위에 떠 있던 성체가 성반 아래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그때 사제가 깨달으신 것은 예수님께서 너무나 당신을 영하고 싶어하는 열망으로 가득 찬 이 소녀에게 들어오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체를 영해드리려고 했을 때 성체께서 날아오듯이 에밀다의 입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기쁜 나머지 그렇게 미소를 지으면서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성체 안에 예수님을 모시기를 아주 열망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되면 오늘 미사는 여러분에게 정말 다른 미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예수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열망과 사랑으로 모시게 된다면 말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모시기를 열망하고 받아 모신다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천국 고향으로 우리를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우리가 온전히 믿도록 합시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을 모시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매일 매일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가 그 안에 살고 그도 내 안에 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체를 우리가 모실 때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시고
우리도 예수님 안에 있게 되면 우리가 서로 일치를
이루게 될 것이고 우리 서로서로도 일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멘!! 항상 좋은말씀을 해주시는 수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천시처럼님의 댓글

천시처럼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우리가 온전히 믿도록 합시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을 모시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매일 매일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성체 안에 예수님을 모시기를
아주 열망하고 계십니까? 그렇게 되면 오늘 미사는 여러분에게 정말 다른
 미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예수님을 온 마음을 다해서 열망과 사랑으로 모시게 된다면
말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모시기를 열망하고 받아 모신다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천국 고향으로 우리를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아멘

성체강림과 향유기념일 너무나 은총이 많은 이 날 불러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신부님의 강론말씀 소중하게 맘에 담아 봅니다.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운영진님 잠도 못 주무시고 해주신 사랑 넘넘 고맙습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을 모시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백절불요♡님의 댓글

백절불요♡ 작성일

아멘~!!!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을 모시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매일 매일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형제 자매여러분. 왜 예수님께서 작은 영혼인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이 많은 성체 기적을 주신 것일까요. 왜냐하면 오늘 날에 많은 사람들이 주교님들과 신부님들까지도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을 믿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체 기적을 주신 것은 많은 사람들이 성체를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기적을 주시면서 믿게끔 하신 것입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고, 이 빵은 참된 양식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복지로, 약속된 땅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양육하시고 기르시고 이끄셔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하십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가 그 안에 살고 그도 내 안에 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체를 우리가 모실 때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시고 우리도 예수님 안에 있게 되면 우리가 서로 일치를 이루게 될 것이고 우리 서로서로도 일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수신부님!
좋은 강론말씀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다시 메시지를 쓰시기 위해서 들어가시는 중이었는데
성모님의 말씀을 듣고 제대 쪽으로 다시 들어오셨습니다.
레이몬드 신부님과 교황 대사님 두 손을 잡고 기도를 바치고 계셨습니다.
그때 작은 성체가 내려오셨는데 손을 다 잡고 계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하실 수가 없으셨고
성체가 율리아님의 혀 위로 내려오셨습니다. 아멘!

아~~~듣고 또 들어도
또 놀라워요.~~~^^
신성과 인성과 엄위를 감추시고
성체안에 현존해 계시는 주님께서는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성체안에 살아계신 예수님!
사랑해요~!♥  수 신부님
언제나 변함없이 늘 좋은
강론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영육간의 건강 하세요!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성체는 바로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의 총체입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성모님 사랑의 총체인 것입니다.
성모님의 모든 존재를 다 짜내어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체를 주실 때 당신의 살과 피를 다 짜내어서 주시는 것인데
우리가 그것 외에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아멘!!!
수 신부님 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그때 사제가 깨달으신 것은 예수님께서 너무나 당신을 영하고 싶어하는
열망으로 가득 찬 이 소녀에게 들어오길 원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을 모시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매일 매일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루치아님의 댓글

루치아 작성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주님성모님과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
아멘아멘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수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우리가 온전히 믿도록 합시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예수님을 모시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매일 매일 함께 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하는 수신부님의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작은 영혼을 통해서 몇 번의 성체기적을 보여주셨습니까.
바로 33번이나 성체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성체기적을 여섯 번이나 목격하였습니다."
아멘~
수신부님의 강론 말씀을 듣고 있으면
천국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것 같아요.
항구하게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신부님과 두 분의 신부님들께도
감사드려요. 언제나 건강하시어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