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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24일 신부님의 강론 말씀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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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1-27 00:47 조회228회 댓글30건

본문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은 두 가지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성모님께서 향유를 흘려주신 25주년이고, 두 번째는 94년 이날 죠반니 불라이티스 교황 대사님께서 나주를 방문하셨을 때 성체강림기적이 일어난 성체강림 23주년 기념일입니다.

 

지금은 옛날 경당이 화재로 타 버렸지만 내년에는 우리가 새로 지은 경당에서 이 기념일들을 경축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바로 성모님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 자신을 모두 짜 내어서 향유를 흘려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그 향유를 당신의 현존과 사랑이며 우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향유향기를 맡게 되면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걸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성모님은 사랑이 가득하신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십니다. 그런 성모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향유로 저를 나주로 불러주셨으니 오늘 제 향유체험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 11월, 저는 나주에서 한 달 동안 피정을 하려고 왔습니다. 피정 첫 날 미사 직전 마마 쥴리아가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말을 들었는데 미사 후에 장 신부님께서 저에게 “마마 쥴리아에게 봉성체를 해드리러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성체를 영하시고 “수 신부님께서 지금 필리핀에 가서 계신 것은 성모님께서 신부님을 나주로 부르시기 위한 준비였습니다.”라고 하신 순간 향유가 내려왔습니다. 저는 그날부터 한 달간 나주에서 기도하면서 “성모님께서 원하시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하였습니다.

 

저는 제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잠잘 때마다 “성모님께서 저를 품 안에 안아 성모님께서 가시는 길로 인도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12월 7일 자정 무렵, 저는 성모님 원죄 없이 잉태되신 기념일 준비기도를 위해 여러 사람들과 성모님 동산에 왔습니다. 아주 추운 날이라 두꺼운 잠바를 입고 준비기도를 하며 십자가의 길을 돌아 갈바리아 동산에서 기도할 때 갑자기 성모님의 향유가 제 잠바 뒷부분에 내렸습니다.(이때는 자정이 넘었음)

 

그리고 12월 8일, 성모님 원죄 없이 잉태되신 대축일에 미사를 집전하려고 제의를 입었는데 갑자기 막달레나 수녀님이 “신부님! 신부님 제의에 향유가 내렸습니다.” 하였습니다. 그때 성모님께서는 3번이나 향유를 주심으로써 저를 나주로 부르셨음을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그날 성모님께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는데 저를 나주에 부르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성모님 원의대로 2011년 3월에 나주에 왔고, 벌써 여기에 온 지 6년이 넘었습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바로 성모님의 현존이자 사랑이고, 우정인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의 향유는 성모성심의 승리가 꼭 이루어지라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티 없으신 성모성심의 승리를 반드시 보게 될 것인데 성모성심의 승리는 우리가 노력한 만큼 더 빨라질 것이니 우리는 너무나 복된 자녀들입니다.

 

또 94년 11월 24일엔 성체강림의 기적이 2번이나 일어났는데 교황대사님께서는 너무나 놀라운 기적을 보시고 삼일 동안 잠을 못 주무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는 작은 영혼을 통해 33번이나 성체 기적을 행하셨는데 저는 그중 여섯 번이나 목격하였습니다.

 

저희 말레이시아 시부교구는 1996년 9월에 율리아님을 초청했습니다. 9월 17일, 주교좌성당은 신자들로 가득 찼고 주교님께서는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에 대해서 아주 강력한 강론을 하셨으며, 율리아님 영성체는 제가 해 드렸습니다.

 

근데 율리아님 옆에 있던 분이 손짓을 해 저는 성합을 제대 위에 놓고 가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입을 벌리셨는데 성체가 살아 움직였습니다. 제 형님인 수 주교님도 오셔서 목격하시고 온전히 믿으셨으며 그 기적을 성체기적으로 인준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왜 이 많은 성체기적을 주신 걸까요? 오늘날엔 수많은 신자들이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을 믿지 않고, 심지어는 주교님들과 신부님들까지 믿지 않기 때문에 작은 영혼을 통해 성체기적을 행하시며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작은 영혼인 마마 쥴리아를 통해 우리를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제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 하면 모두 기쁜 마음으로 “아멘!”을 크게 외치고 받아 모셔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온전히 믿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댓글목록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예수님 오늘 하루도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면서 새로운 삶을 살게 해 주심을 굳게 믿으며 그렇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성모님께서 원하시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아멘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아멘

천상의 신비에 초대 해 주시어
매일 천상의 양식으로 채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존경하는 수신부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온전히 믿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수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믿음이 부족한 저에게 확신을 심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날 성모님께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는데 저를 나주에
부르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성모님 원의대로 2011년
3월에 나주에 왔고, 벌써 여기에 온 지 6년이 넘었습니다.
성모님의 향유는 바로 성모님의 현존이자 사랑이고, 우정인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수신부님 힘있는 좋은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강론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려요  아멘!!!
확신을 주신 모든말씀에 아멘이며 수신부님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시기를 봉헌합니다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강론말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수신부님 강론말씀 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온전히 믿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
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
을 실천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수신부님 소중한 강론말씀 힘차게 외쳐주심
넘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운영진님께도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요.
은총 가득받으세요.!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시어
나주로  오신  수신부님!!
영육간의  건강하시고    성인 사제되소서~~
아멘!!

회개하는삶님의 댓글

회개하는삶 작성일

아멘
나는 하늘에서 냐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빵을 먹는자는  영원이 살것이다
감사합니다 ♡♡♡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수신부님 오신지 벌써 6년이라니...
늘  영적말씀으로 일깨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은총 가득한 증언과 강론 감사합니다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모님의 향유는 바로 성모님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 자신을 모두 짜 내어서 향유를 흘려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모님께서는 그 향유를 당신의 현존과 사랑이며 우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향유향기를 맡게 되면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걸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성모님은 사랑이 가득하신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십니다. 그런 성모님께서 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향유로 저를 나주로 불러주셨으니 오늘 제 향유체험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수신부님!
좋은 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수신부님! 너어엄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예수님께서는 작은 영혼인 마마 쥴리아를 통해
우리를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는 것입니다.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온전히 믿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아멘!

신부님의 소중한 강론말씀
감사 또 감사드려요.~~~^^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수신부님같은 신부님이 계시기에
무지무지 행복해요~
수신부님 항상 영육간 건강하세요!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근데 율리아님 옆에 있던 분이 손짓을 해 저는 성합을 제대 위에 놓고
가서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해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입을 벌리셨는데 성체가 살아 움직였습니다.
제 형님인 수 주교님도 오셔서 목격하시고 온전히 믿으셨으며
그 기적을 성체기적으로 인준하셨습니다

아멘~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여러분!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온전히 믿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아멘! 아멘!! 아멘!!!
수신부님  우리에게 오셔셔 얼마나 감사한지요!
영ㆍ육간 늘 건강 하세요!  사랑 합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수 신부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시작과 마침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 육신을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복지로 인도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작은 영혼인
마마 쥴리아를 통해 우리를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리고 가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제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 하면 모두 기쁜 마음으로
“아멘!”을 크게 외치고 받아 모셔야 합니다."

아멘!!!
수 신부님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예수님께서 성체 안에 참으로 살아계시고
현존하심을 온전히 믿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내 놓고자 하신, 주님 사랑의 전체인 성체를 강
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잘 받아 모시도록 합시다.
또한 성모님과 늘 함께 하고픈 열망으로 5대 영성
을 실천합시다.
아멘!
수신부님의 열정적이고 뜨거운 강론말씀 감사드립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제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아 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