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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4일 첫토요일 기도회 증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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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1-11 17:04 조회368회 댓글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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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보속고통을 통해 희귀병과 천식 치유 받았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나주성모님!

청주 김영수 바오로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아내 윤정임 세레나가 받은 은총을 증언하러 올라왔습니다.

 

세레나는 2015년 11월 말쯤 감기로 인해 먹지도 못하고 일주일 정도 아팠는데 하루는 혼자 일어서지도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원 가는 것을 너무 무서워해서 안 갔는데 점점 더 두 다리에 힘이 없고 음식 삼키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큰딸이 집에 와서 보고는 한의원에 데려갔는데 중풍이 살짝 왔다고 해 침을 맞고 한약을 먹어도 점점 더 나빠졌습니다. 그러다 김포에 있는 다른 한의원에 갔더니 원장님이 “중풍이 아니고 근육 쪽에 이상이 있는데 희귀병이라 큰 병원에 가도 검사하느라 고생만 하고 별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근데 ‘선우엔조 신경과’ 원장님이 근육병을 잘 본다고 해서 2016년 2월 28일 가가지고 하루 종일 검사를 한 결과는 ‘다발성 근육염’이라는 희귀병이었습니다. 원장님은 “완치는 안 되고 생활이 불편하지 않게 약을 좀 주겠다.”면서 스테로이드 약을 하루 12알씩 복용하게 했습니다.

 

1개월 후에 갔더니 약을 9알로 줄여주고, 매달 조금씩 줄여나가 나중엔 하루에 2알까지 내려갔습니다. 근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서 생활은 좀 할 수 있었는데 얼굴도 다 붓고, 부작용과 후유증이 많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희는 2016년 7월 29~31일 ‘사랑의 캠프’에 참가해 율리아 엄마와의 만남 시간에 “엄마, 스테로이드 약을 먹지 않게 해주세요.” 하니까 엄마께서 “아멘.” 하시고는 8월 첫 토요일, 8월 15일 만남시간에도 계속 “스테로이드 약을 먹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해주는 거예요.

 

집에 돌아온 세레나는 ‘엄마의 기도에 아멘으로 응답하고 약을 먹지 말자.’ 하고 8월 16일부터 딱 끊었습니다. 근데 약을 안 먹어도 생활하는 데 아무 불편이 없고, 몸이 더 가벼워지면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부었던 얼굴이며 몸이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끄럽고 부족한 이 죄인들을 위하여 고통을 대신 받아주신 엄마의 숭고한 사랑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 저희 부부가 나주를 안 왔다면 지옥의 길인 줄도 모르고 세속에 빠져 살았을 것입니다. 부족한 죄인을 살려주신 엄마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알레르기 천식이 있었는데 밤에는 더 심해 2016년 겨울부터는 거의 매일 잠을 못자고 기침을 몇 시간씩 했습니다. 그러다 2017년 5월 16일 성체기적 기념일에 왔더니 율리아 엄마께서 모든 참석자에게 징표 기적수를 한 병씩 다 선물했습니다.

 

저는 엄마께서 온 몸을 다 짜내어 주신 사랑의 징표 기적수로 그렇게 고통 받았던 천식을 완전히 치유 받았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의 숭고하신 사랑과 대속고통을 통해 부족하고 부끄러운 저희 가정에 너무나도 많은 치유와 은총을 넘치도록 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시며, 부족한 이 증언을 통해 율리아 엄마도  위로 받기 바랍니다. 아멘!

 

김영수 바오로, 청주 오창읍 한라비발디 803동 1102호

 

 

나주 와서 기도하면 예수님이 다 들어주셔요.

 

 

안녕하세요? 베트남 사람이라 한국말 쪼끔하니까 잘 들어요. 내가 처음에 돈 많아 공장 차려서 직원 8명까지 일 했어요. 내가 마음이 너무 약해 보증 많이 해줬더니 그 사람들 다 도망가고, 일 없어 공장도 망해 나 자살해도 안 죽었어요.

 

근데 법원에 파산 신청한 게 통과돼 빚 안 갚아도 되고, 내가 너무 열심히 일해서 다시 공장 차렸어요. 근데 일 하나 없고 너무 힘들어서 내가 나주에 베트남 말로 편지 써서 돈 쪼끔하고 봉헌함에 넣고 열심히 기도했어. 저번 주 친구가 연락해 “야, 나 땅 팔았다, 돈 필요하면 말해!”

 

“공장 이사하는데 돈 좀 빌려주라.” “알았어, 얼마?” “삼천만원!” “오케이, 계좌번호 보내!” 그래서 이사했는데 갑자기 3년 전 디자이너가 전화해 “지금 공장 하고 있어?” “어, 공장 하고 있어.” “그럼 내가 다시 들어가도 돼요?” 그 디자이너가 일 많이 가져 오고 다음날 원단 왔어요.

 

내가 9시 나가서 밤 1시, 2시 집에 와요. 일 너무 많아서, 여기 와서 기도하면 다 들어주셔. 사람 필요해 기도하면 갑자기 “사람 구해요?” 연락 와요. 나 너무 감동 먹어 1시 들어오면 3시까지 묵주기도 하고, 한 2시간 자고 일어나면 또 묵주기도 해요.

 

그리고 내가 신장 너무 아파서 저번에 병원 응급실 갔어요. 의사 선생님이 “수술해야 돼요.” 내가 “일 때문에 수술 안돼요. 진통제 좀 주면 약 먹어요.” “안 돼, 그 안에 돌이 커요. 수술해야 돼요.”  내가 고집 세서 “나주에서 기도하면 수술 안 해도 돼요.” 그냥 나왔어.

 

근데 밤 5시가 또 많이 아파서 응급실 불렀어요. 그 의사가 “왜 수술 안 해?” 그래서 “수술할게요.” 하고 사진 찍었는데 선생님 그랬어. “찍어도 아무 것도 없어요, 정상이에요, 집에 가!” 그래서 내가 율리아 엄마 기도에 너무 감동 먹어서, 그때부터 고기, 생선 안 먹고 야채랑 밥만 먹어요.

 

내가 말 잘 못하지만 너무 감사해서 오늘 또 와서 증언해요. 근데 베트남 신부님이 “너 나주 가면 성당 오지 마,” 그래서 “오케이! 나 무조건 나주 가야 돼요. 만약에 신부님 죽으면 천국갈 수 있어요? 모르잖아요. 하지만 나 천국갈 수 있어요.” 그랬어요.

 

나 4월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빠졌어요. 꾸준히 오니까 예수님이 다 해줘서, 파산 신청 성공하고, 공장 다 되고, 이제 빚 없어요. 지금 너무 잘됐어요. 율리아 엄마 진짜 많이 감사해요. 신부님, 여러분 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율리아님 말씀대로 하자 정말 참사랑이 찾아왔어요!

 

 

제가 작년에 서울에서 나주로 이사를 왔는데 셋째 아들이 명절에 전화도 없고 집에 한 번도 안 와요. 사실 저는 걔 때문에 나주를 오게 됐어요. 대전에서 살 때 셋째가 3수 째인데 자기는 7수를 하더라도 4년제 대학에 가야 된대요.

 

그래서 7수를 할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우리 레지오 단원이 “나주에 가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 그래서 따라왔어요. 그때 나주 오는 차편이 너무 불편해서 ‘예수님! 맨날 기차 타고 서거나 땅바닥에 앉는 건 못 하겠어요. 내가 변할 수 있는 어떤 징표를 보여주시면 계속 다닐게요.’ 했어요.

 

그리고 3개월 간 열심히 다니다 그때 제일 앞자리를 팍 차지하고 앉았는데 “앞에는 외국인이 앉아야 되니 한국 사람은 다 나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밖에 나가 커다란 성모님 상 뒤에 앉아있는데 새벽 3시 좀 넘어서 ‘우르릉 쾅쾅!’ 하고 안에서 “아악~!” 하는 소리가 나서 경당 안을 들여다보니까 성모님 발아래 성체가 내려오신 거예요.

 

성체에 대한 신심이 없었던 나는 그 모습을 보고 땅바닥에 무릎을 꿇고 ‘예수님! 저는 예수님이 성체 안에 계신 줄도 모르고 아무렇게나 받아 모신 것 용서해주셔요.’ 하고 막 울면서 평생 나주 순례와 매일미사를 다짐했어요. 그때는 주일미사만 했거든요.

 

그날 율리아 어머니께서 “외국 사람들은 사랑한다는 표현을 참 잘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사랑 표현을 못 한다. 성모님께서 서로 사랑하도록 짝지어 주셨으니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사랑해야 된다.”고 하시는데 그 말씀이 딱 마음에 꽂혀서 ‘나도 남편을 한 번 사랑해보자.’ 결심했어요.

 

남편이 맨날 술 마시고 들어오고 그래서 제가 참 안 좋았지만 집에 돌아가서 아침은 “죽도록” 점심은 “영원히” 저녁은 “진심으로” 이렇게 사랑한다고 하기로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저녁에 들어오는데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직원들이 부축해 질질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확 상해 ‘에이, 이런 사람인데 내가 어떻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하겠나. 때려 치아라, 마!’ 속으로 이러다가 ‘아니야, 그래도 한 번 한다고 했으니까 해봐야지.’ 하고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영감님! 이제 오셨어요?” 그러니까 눈을 번쩍 뜨는 거예요.

 

남편 평생에 한 번도 사랑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그날 밤 남편은 내가 좋다고 막 잡아끌고 안고 막 사람을 못살게 굴더라고요. 하지만 아침엔 “죽도록 사랑하는 영감님, 잘 주무셨어요?” 그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나주를 가니까 율리아님께서 부부가 서로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사랑하면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던 마귀가 떠나간대요. 그래서 저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같이 해야 된대요.” 이러니까 “어, 그래? 그러면 나도 하지!” 하더라고요.

 

저는 출근하는 남편 뒤에 대고 “죽도록 사랑하는 영감님! 잘 다녀오세요!” 하니까 이 사람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학생들 소풍가면 되게 좋아하잖아요. 그렇듯이 남편이 신나서 출근하는 걸 보니까 내 마음이 찡하더라고요. 저는 율리아님 말씀처럼 밖에까지 따라 나가 인사를 계속 했어요.

 

하루는 직원들이 와서 “사모님! 옛날에는 사모님 욕하고 그러셨는데 요즘은 칭찬하시느라 정신없어요.” 하더라고요. 내가 그때 레지오 단장을 잠깐 했는데 단원들한테 “집에 가서 남편들한테 하루 세 번 죽도록, 영원히, 진심으로 붙여가지고 사랑한다는 소리를 일주일간 하고 활동보고를 해라.” 했어요.

 

단원들이 “안 하던 짓을 하려니까 쑥스러워서 이불 덮어쓰고 했다.”고 활동보고를 하고 그래서 활동보고할 때 서로 깔깔 대고 우스워서 막 야단났어요. 근데 서로 사랑한다고 하다보니까 똑같이 술 마시고 들어오는데도 안 밉더라고요. 전에는 술만 먹는 남편이 너무 미워 죽을 뻔했는데, 그 뒤로는 정말 서로 사랑하다가 남편이 선종하셔서 정말로 성모님,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효남 아녜스, 나주 다시 가운리 55-8

 

 

물질 유혹을 떨치고 기도회에 연속 참석해 치유 받았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미용실을 하는데 항상 예약을 받아서 하니까 1주일~보름까지 예약손님이 다 차는데 8월 중순부터 예약이 별로 없어요. 저는 아들이 둘이라 돈을 좀 더 벌어야 하는데 예약손님이 없으니까 매상도 안 오르고 너무너무 힘든 거예요.

 

근데 9월 2일 첫 토요일 날 예약이 들어왔어요. 아가씨인데 아가씨들은 염색을 하면 머리가 길기 때문에 가격을 꽤 많이 받거든요. 하지만 첫 토요일이라 “쉬는 날이다.” 했더니 금요일에 온대요.

 

사실 저는 전에 ‘돈을 벌어야 하나? 나주를 가야 하나?’ 많이 갈등하다 ‘첫 토요일에 올 손님들 그전에 오든가 나주에 오게 해주시라.’고 계속 기도하면서 지금까지 첫째 주 토요일을 딱 한 번 빼먹었어요. 제가 한 사람을 입교시켜 올 부활절에 대모를 섰거든요.

 

그래서 조카 결혼식을 갔다가도 저녁 늦게라도 왔습니다. 근데 손님이 한 명도 없어서 안젤라 자매님한테 좀 하소연을 했더니 성모님께 편지를 자세하게 쓰래요. 저는 9월 2일 나주에 와서 성모님께 편지를 써서 봉헌했더니 정말 휴대폰으로 문자예약이 짝짝짝 들어와 4일 날 9월 예약을 꽉 채워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게 기적이 또 일어났어요. 추석이 지나면 손님이 더 많아요. 손님들이 명절 지나야 머리를 많이 하니까 또 갈등이 생겨요. 저는 물질 유혹을 물리치고 첫째 주 토요일에 참석했는데 피눈물 기념일인 14일도 토요일이에요. 하지만 그날도 왔는데 다리에 쥐가 난 거예요.

 

제가 원래 쥐가 잘 나는데 그러면 다리가 뒤틀리다 못해 종아리에서 주먹만 한 것들이 막 불룩불룩 하면 식은땀을 쫙 흘릴 정도라 ‘내가 이러다 죽겠구나.’ 그런 생각이 항상 들어요. 제가 피가 굉장히 탁하고 약을 먹어도 LDL(저밀도콜레스테롤)수치가 190 이렇게 나와요.

 

근데 율리아 엄마 말씀하시기 전에 다리에서 쥐가 났는데 끙끙 대면 옆 사람들 분심 들까봐 혼자 괴로워하다 간신히 좀 좋아졌어요. 저는 두 다리를 가방 위에 올렸는데 조금 있으니까 율리아 엄마가 “다리 쥐나신 분 치유 받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아멘!!!” 하고 크게 소리쳤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치유 받았다.’ 그런 확신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또 주일인 22일에 대전피정이 있다는 거예요. 토요일 2번 빠지고, 일요일도 빠지면 매출이 확 떨어지지만 저는 쥐나는 고질병을 확실히 뿌리 뽑기 위해 대전피정에 참석했어요. 그날 아침에 기지개를 켜니까 쥐가 짝 나는데 다른 때는 항상 종아리까지 올라왔는데 그날은 발목에서 멈췄거든요.

 

근데 피정에 참석해 앞에 앉았는데 공간이 좁아가지고 다리가 얼마나 아픈지 허벅지까지 아파 너무너무 고통스러웠어요. 근데 피정을 끝까지 하고 돌아왔더니 다리가 완전히 치유 받았어요. 왜냐하면 며칠 동안 밤새 힘들게 일을 하고 일부러 다리를 쭉 펴도 쥐가 나지 않더라고요. 완전히 뿌리째 치유 받았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고 주님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조귀덕 카타리나, 수원 권선구 엘지빌 104-401호

 

 

5대 영성이 있는 나주가 바로 천국입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중국에서 온 백 마리압니다. 10월 22일, 대전에서 피정했는데 그때 난 율리아 자매님 나오시는 걸 보면서 처음부터 눈물이 얼마나 났는지 모릅니다.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며 사는 저렇게 아름다운 영혼을 못 알아보고, 박해하고 모욕하니까 눈물이 막 났습니다.

 

근데 개신교 집사인 내 여자 동미가 “천주교는 지금 세속화되고, 영적으로 다 갈라지고 터졌다.”고 비웃으면서 “천주교가 왜 그렇게 됐는지 아나? 십일조를 안 바쳐서 그렇다. 우리 개신교는 백 원을 벌면 십일조로 십 원을 내고 천원을 벌면 백 원을 낸다.”는 거예요.

 

저는 그 말에 충격을 받아 그 뒤로 십일조를 철저히 지켰는데 주님께서 정말 얼마나 축복을 주시는지 제가 중국에서 올 때 빈손으로 달랑 왔어도 지금은 부족한 게 없습니다. 근데 우리 매교동성당 성경공부 선생님이 나보고 “나주 가지 말라.”고 그래요.

 

그래서 “나주는 진실이다. 나는 신장이 다 망가졌는데 나주 가서 다 치유 받고, 혈당과 혈압도 다 정상으로 회복돼 지금 건강하게 살고 있다.” 그랬어요. 근데 치유 받고선 ‘돈을 많이 벌어야 되겠다.’ 마음을 먹은 다음부터 몸이 무겁고 아파서 회개하고 나주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나주 한 번 가보십시오. 한 쪽 말만 듣고 나주 다니는 사람을 그렇게 죄인 취급하면 안 됩니다. 나주를 가보면 알게 될 겁니다.” “나는 파문이 무서워서 못 간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 영혼이 걱정됩니다. 나주 율리아 자매님은 우리 천주교에 본보기가 되어야 할 분인데 지금 이렇게 막고 있으니 주님이 얼마나 노하시겠습니까?” 하면서

 

“주님께서 나주에 발현하시고 기적과 표징들을 수없이 보여주셨습니다. 나 같이 열정적인 신자가 나주를 옹호할 때는 ‘여기에는 무슨 도리가 있지 않겠는가?’ 한 번 생각해보시라. 저는 천국 갈 자신이 있습니다.” 했습니다.

 

율리아 자매님이 얘기하시다시피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며 살다가 천국에 갈 수 있으리라 저는 믿습니다. 우리 아들이 내가 나주를 간다면 다 팽개치고 “이단인데 왜 가냐?”고 난리 치더만 여기 와서 ‘우리 아들 영적으로 성화되게 해달라.’ 기도하면서 성모님께 편지도 쓰고 그러니가 지금은 정말 순한 양이 됐어요.

 

우리가 그렇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해 산다면 마귀, 사탄도 다 물러날 줄로 믿습니다. 나주가 바로 천국입니다. 이 모든 영광 예수님과 성모님께 돌리면서 증언을 마칩니다.

 

백미화 마리아(010-9447-8666) 수원 팔달구 세지로 165번길

 

 

피눈물 30주년 때 만성 폐쇄성 폐질환을 치유 받았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도 치유 받은 것을 증언하러 올라왔습니다. 작년 10월 19일 성모님 피눈물 흘린 기념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날 내가 몸이 몹시 아프고 기침이 너무 심해서 남에게 피해가 갈까봐 혼자 저 뒤에 가서 기도했어요.

 

제가 옛날에 천식을 앓았는데 그때 기침이 한 번 나오면 말도 못하고 몇 시간을 뒹굴어야 됐거든요. 그래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 괜찮아졌는데 작년 9월에 인천에 갔을 때 기침이 너무 심해 천식이 도진지 알고 내과에 가서 진찰을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상하다. 건강검진처럼 다 해보자.”고 해서 피검사와 엑스레이도 찍고 다 했어요. 그리고 9월 21일 갔더니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왔다. 급하니까 빨리 치료를 해야 된다.”면서 약을 지어줬어요. 저도 봤더니 폐가 망사로 덮어놓은 것처럼 하나도 안 보이더라고요.

 

근데 약을 못 먹겠는 거예요. 천식 치료약을 먹고 천식은 괜찮아졌는데 그 부작용인지 그 뒤로는 그런 약을 먹으면 입이 다 부르트고 그래서 약을 먹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어떡하나...’ 하다가 작년 성모님 피눈물 30주년 기념일 날 기도회에 참석했던 거죠.

 

그래서 그동안 병원 약 빼고 좋다는 것은 다 먹어봐도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비닐성전 뒤에 앉아 기침을 하면서 힘들어 했는데 엄마 외손녀 크리스티나양이 엄마 기도가방을 갖고 있어서 “나 좀 빌려주면 안 되느냐?” 했더니 웃으면서 빌려주더라고요.

 

내가 그걸 받아 꼭 끌어안고 ‘주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는 4번 5번 척추 협착증으로 허리가 많이 아프고 다리가 저리지만 죄인들 회개를 위해서 봉헌할 테니 만성 폐쇄성 폐질환만 치유해주세요. 저는 죄를 많이 지은 큰 죄인이지만 처음으로 청하는 기도이니 꼭 들어주셔요.’ 기도했어요.

 

그리고 율리아 엄마와 만남을 하고 집에 갔는데 이틀 뒤에 제가 기침도 안 하고 몸이 편해진 거예요. 그래서 광주기독병원에 가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 때문에 왔다니까 빨리 전대병원으로 가라고 진료의뢰서를 써주더라고요. 애들도 내가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라니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나는 바로 전남대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를 다 하고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선생님이 “아줌마, 폐에 아무것도 없는데 왜 왔느냐?” 그래서 보니깐 망사로 덮어놨던 모습이 싹없어지고 폐가 깨끗한 거예요. 또 피검사 결과도 깨끗해요. 다 치유해 주신 거죠.

 

친구가 “어떻게 됐느냐?”고 전화를 해서 “언니! 예수님, 성모님께서 치유해주셔서 이제 깨끗해졌어!” 그랬더니 “아이고, 다행이다. 근데 밤새도록 기침을 하던 거 괜찮아?” “언니, 깨끗해져서 기침도 안 하고 지금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 “참 잘됐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고요.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희생 덕분에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죄인 또 살았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예수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이태화 막달레나, 광주 남구 방림동

 

 

아버님 선종을 계기로 5대 영성 책을 전하기로 했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의 김정근 대건 안드레아입니다. 저희 아버님께서 며칠 전에 선종하셨는데 그 과정 중에 제가 느꼈던 은총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외숙모께서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다 장례식장을 가고 시골집에 계신 아버님은 다음날 오시기로 했습니다. 근데 문상 중에 삼촌한테 전화가 왔어요. “아버님이 지금 119에 실려서 병원으로 가고 있으니 빨리 오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갔는데 아버님은 벌써 산소 호흡기를 꼽고, 의식이 한 80프로 정도밖에 없는 상태였고 CT를 찍어보니까 전신 폐암으로 판명됐습니다. 아버님은 천식 때문에 통원치료를 받으셨다는 데 그게 폐암으로 전이된 건 어머니도 모르셨던 것 같아요.

 

의사는 “지금 콩팥이고 뭐고 다 망가져 조영제조차 못 놓을 정도라 일단 CT만 찍었다.”면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지만 이틀을 못 버티실 것 같다.”는 거예요. 저는 아버님 때문에 고통 받는 율리아 자매님이 더 힘드실까봐 기도봉헌을 안 했는데 상황이 더 안 좋아지는 거예요.

 

혈소판 수치가 점점 낮아지고, 산소농도를 높여도 산소포화도가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 봉헌란에 기도 부탁을 올렸어요. 근데 의사가 “무슨 약을 드셨냐?”고 해서 제가 집엘 가서 평소 무슨 약을 드셨는지 체크하다 아버지 책상을 보니깐 나주 5대 영성 책자가 있는 거예요.

 

그 책을 보시라고 드리면 “가지고 가라.”고 하실 게 뻔해서 제가 성모님상 앞에 슬그머니 놓고 나왔어요. 근데 어머니가 읽으면 읽으셨지 6개월 째 냉담하시는 아버님은 절대로 읽으실 분이 아닌데 아버님이 읽은 흔적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버님의 육적 치유 보다 영적 치유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버님은 신부님에게 병자성사를 받고 선종하셨는데 그 전날,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고요. “숙모도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이렇게 아프신 건 네가 나주를 다녀서 이런 거 아니냐?” 하셔서 그때 솔직히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하지만 제가 죄인이라 저는 박해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말로는 “5대 영성, 5대 영성” 생활의 기도한다고 그러지만, 정작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한테 보이는 모습이 나주 다니는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어머니께서 그러신 거겠죠. 그래서 오늘 굉장히 반성을 많이 하고 ‘5대 영성 책을 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 중에 숙모가 천주교 신자이고 또 삼촌은 인천교구의 웬만한 신부님들 다 아시는데 삼우제를 지낼 때 삼촌이 “너 아직도 나주 다니냐?” 그래서 다른 말 안 하고 5대 영성 책을 꺼내서 “삼촌, 이거 한 번 읽어보세요. 이거 읽어보시면 나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하고 드렸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이렇게 못 했어요. 여러분들도 가까운 주변 분들한테 5대 영성 책자를 꼭 좀 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더 늦기 전에.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정근 대건 안드레아, 김포대로 대림@ 304-201호

 

 

성모님은 제 작은 봉헌을 열배 백배로 갚아주셨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교구 윤옥순 리디아입니다. 지난주 10월 24일 정오쯤 택시 운전을 하는 남편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남편이 운전을 하니까 서로 전화를 잘 안 하는데 이 날은 전화한 거예요.

 

“무슨 일이야?” “사고가 났다.” “사람을 친 거야?” “내가 피해자인데 차를 공장에 맡기고 지금 한방병원으로 가는 중이야. 당신이 올 필요는 없고 세면도구나 챙겨서 보내줘” 저는 마음이 놓여 기적수 3개 넣고 수건이랑 세면도구를 챙겨놨는데 같이 택시 하시는 분이 오셔서 저는 안 가도 된대요.

 

저는 그분한테 물품을 보내고, 오후 늦게 전화를 해 “혹시 나이롱 환자 아니야?” 그랬더니 맞다면서 웃더라고요. 남편은 이틀 후에 퇴원해 집에 왔는데 보니까 붓기도 없고 정말 멀쩡한 거예요, 타박상에 대일밴드 붙인 것 빼고는.

 

근데 차량 정비소 사람들은 남편 차가 부서진 걸 보고는 너무 놀라 “아이고, 이렇게 부서진 차에서 안 죽고, 별로 다치지도 않았으니 천운이오, 천운!” 그랬대요. 나중에 보니까 수리비가 한 600~700이 나온 굉장히 큰 사고였어요.

 

원래 교통사고는 가해자가 아무리 잘못해도 100% 잘못으로 안 나온대요. 근데 보험사에서 남편 차 뒤에 달린 블랙박스를 보더니 “100% 가해자 잘못이다.” 하고 차량수리비며 뭐며 다 준 거예요. 그런 정도면 사람이 죽거나 크게 다쳐야 하는데 남편은 멀쩡하게 퇴원했습니다.

 

이것은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꼭 지켜주신다.’는 메시지 말씀처럼 성모님이 저희 남편을 지켜주신 거죠. 저희가 성모님께 눈곱만큼 봉헌해도 주님, 성모님께서는 열배, 백배 갚아주시니까 남편과 딸들한테 “이게 다 성모님이 돌봐주신 덕분이야!” 해도 부정을 안 하더라고요.

 

이번 일로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정말 가족까지 다 보호해주시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옥순 리디아, 송파구 한강극동@ 107-402호

 

 

 

댓글목록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와ㅡ아멘 알렐루야!!!
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은총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운영진님,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놀랍습니다..
은총 받으시고 증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많은것 느끼고 깨닫고 새기고 갑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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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놀라우신 은총 증언,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모든 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주님 성모님 사랑이 얼마나 큰지요.
율리아엄마의 크신 사랑과 대속고통들

그리고 은총되어 흘러들어가길 바라시며
받아내신 희생들 봉헌들 모두 이렇게
소중한 은총되어짐에 힘이 납니다.

넘넘 기분좋습니다.
저도 부족했던 점 다시 시작하렵니다.
감사드려요. 주님께 찬미영광 드려요.아멘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은총 함께 나누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사랑해요.~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기쁜 은총들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저는 이제까지 파티마성모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나주성모님께 기도 드릴 것입니다.
보내주신 기적성수를 마시자마자 전기충격
같은 어떤 힘이 저를 감싸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힘이었다고 믿습니다. 저는 나주의
기적성수를 믿습니다. 그리고 마마쥴리아는
하느님의 도구이십니다."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히 받으세요.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저는 이제까지 파티마성모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나주성모님께 기도 드릴 것입니다.
보내주신 기적성수를 마시자마자 전기충격
같은 어떤 힘이 저를 감싸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성령의 힘이었다고 믿습니다. 저는 나주의
기적성수를 믿습니다. 그리고 마마쥴리아는
하느님의 도구이십니다."
아멘!!!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세실리아꽃님의 댓글

세실리아꽃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침은 “죽도록” 점심은 “영원히” 저녁은 “진심으로” 이렇게 사랑한다고 하기로 했어요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은총받고 치유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알렐루야~~~!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은총의 통로이신 엄마 감사합니다♡♡♡

정말 놀라운 은총들-!
너무너무 기쁩니다~~^0^
모두 축하드리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크신 은총 받으신분 모두에게
추카~추카드립니다~~~
소중한 은총 나눔 감사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아멘
은총증언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은총증언해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멘..
율리아 엄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

나주 성모 엄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증언해 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욤~~~

주님! 영광과 흠숭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와 위로를
받으시옵소서. 아멘! 알렐루야~♡♡♡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주남  성모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은총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차고도 넘치는 충만한 은총들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은총 증언 하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 주님, 성모님의 축복과 은총 가득히 받으시며
은총의 나눔으로 또 더 많은 은총의 열매를 맺어 주소서. 아멘~!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누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증언 하나 하나가 너무 감동적이고
치유받으심에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천국의기쁨님의 댓글

천국의기쁨 작성일

아멘!!!

은총 증언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율리아엄마를 통한 치유와 은총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아멘~ 
은총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5대영성을 더 전하고 실천하여
나주 성모님과 함께
우리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이 필요한 영혼들의
위로자가 되도록 해요! 아멘~!

오나의사랑님의 댓글

오나의사랑 작성일

아멘~♡

정말 나주는 구원과 은총의 장소임이
분명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성모님을 알게 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사랑의 어머니이신 성모님 곁에 서게
되리라 굳게 믿어요 아멘~♡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율리아님 기도와 나주 순례를 통한 치유 은총 축하드립니다,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가족 중에 숙모가 천주교 신자이고 또 삼촌은
인천교구의 웬만한 신부님들 다 아시는데
삼우제를 지낼 때 삼촌이 “너 아직도 나주
다니냐?” 그래서 다른 말 안 하고 5대 영성 책을
꺼내서 “삼촌, 이거 한 번 읽어보세요. 이거 읽어
보시면 나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하고 드렸습니다아멘!!!아멘!!!아멘!!!

증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놀라운 은총증언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모아드립니다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은총 증언 모두 모두 온세상에 널리 널리!!
세상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증언이 되게 하소서!아멘아멘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은총 나누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치유 받으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해요
주님성모님 감사해요~

율리아님 고맙습니다
아멘~♡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이 모두 모두 흘러 흘러~~~
오늘 하루도 주님과 성모님과 하느님과 함께!

기쁨의화관님의 댓글

기쁨의화관 작성일

은총증언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