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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4일 성모님 피눈물 기념 기도회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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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10-21 20:14 조회596회 댓글28건

본문

 

피눈물을 흘려 주시는 나주의 성모님

 


성모님의 피눈물을 닦아드리려고 나주에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사실 제가 학업으로 바빴고 내일은 중요한 행사가 있어 이번엔 나주에 순례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녀님과 마마 쥴리아께 “이번에는 오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제대에 모신 나주성모님 성상 앞에서 기도를 하는데 성모님께서 저를 바라보고 계신 거예요. 저는 성모님께서 저 때문에 다시 피눈물을 흘리실까봐 “성모님! 제가 나주 기도회에 참석해 성모님의 피눈물을 닦아드리겠습니다.” 했습니다.

 

제가 지난 번 나주에 와서 배운 것이 ‘아멘의 영성’인데 그때 마마 쥴리아가 수녀님들에게 “10월에 기도회에도 참석하세요.” 하니까 “아멘! 아멘!” 응답했던 것도 생각나 이렇게 달려와 경당 착공식에서 시삽도 하는 특권도 누리고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니 너무 좋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M 신부님, 필리핀

 

오늘, 예수님께서 제의에 성혈을 내려주셨습니다!  


 


저도 나주에 와 기도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요, 특별히 성모님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과 용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10년 전인 2007년에 로도라 자매님의 초대로 처음으로 나주 순례를 하게 돼 너무 기뻤는데 비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근데 나주 성모님께 기도했더니 3일 만에 비자가 나와서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국에 도착해 먼저 명동성당에서 성체조배를 했는데 그때 제 마음 안에서 “내가 너를 만들었고 너는 나의 것이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성모님이 저를 나주로 부르신 걸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더욱더 나주에 가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10년간 나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했고. 저는 어제 경당에 도착해 기적수를 마시면서 나주성모님께 ‘새로운 삶으로 변화되게 해 달라.’고 도움을 청하면서 주님께는 ‘죄를 다 씻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수 신부님께서 “사제가 먼저 성화되어야 된다.”고 하셨는데 저도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늘 숙소에서 마티아 신부님과 미사를 드릴 때 제 제의에 핏방울들이 내려와 마마 쥴리아께 여쭤봤더니 성혈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비행기 티켓에도 성혈을 주셨습니다.

 

저는 하느님의 그 사랑을 성모님을 통해서 강하게 느끼면서 ‘무슨 의미일까?’ 곰곰이 생각하다 주님께서 제게 큰 책임을 주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수 신부님을 통해서 “성모님께서는 우리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서 우리들을 부르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제들을 위한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를 나주로 이끌어준 로도라 자매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N 신부님, 필리핀

 

“아! 이곳은 진짜다. 정말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외국 선교를 12년간 했는데 나주에 와 한 달 동안 개인피정을 하면서 나주성모님에 대한 확신이 확고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로사리오 성월 12일 째 되는 날 나주성모님을 위해 일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혼자 피정을 하면서 ‘나주의 일들이 참이고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면 저에게 어떤 부르심이 있는가 알게 해주십시오.’ 하고 계속 기도했지만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율리아 엄마께 기도를 부탁했더니 저를 포옹하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그때 저는 “아무 것도 걱정하지 말고 내 사랑의 품에 안겨라!”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 사랑과 기적을 체험하신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어떤 표징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쇼킹한 표징보다는 나주에서 성모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 신앙을 체험한 분들의 얘기와 여러분들을 만나보면서 확신이 생기면서 제 가슴 속에서 뜨거운 열정이 솟구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성모님동산 12처에서 십자가를 지면서 ‘아, 이것은 이제 나를 완전히 버리고 십자가에 못 박힌 주님의 사랑만 생각하면서 나주에서 살라는 주님의 부르심이다.’ 받아들였습니다.

 

A 신부님

 

병원에서 포기해 죽어가던 사람이 기적수로 살아났어요!

 

 


 

 

 

저는 미국에서 온 세실리아 곤잘레스입니다. 친구가 제 나주 묵주를 보고는 “정말 예쁘다. 만져 봐도 되냐?”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묵주를 만졌을 때 온몸에 전기가 흐르며 천상의 축복 같은 것을 느꼈답니다.

 

어느 날, 밤 11시쯤 막 잠이 들려는데 그 친구가 전화를 해 “이웃 절친이 지금 죽어가고 있어. 나주 기적수 있지? 병원에서도 포기했는데 지금 와야 돼. 제발 부탁이야!” 했습니다. 저는 너무 피곤하고 밤이 늦었지만 환자의 집에 가서 기적수를 주고 돌아왔어요.

 

얼마 안 돼 친구가 전화를 해 “병원에서는 골수 이식수술을 해야 된다는데 내 친구는 직장을 다니면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어. 정말 고마워!” 했습니다. 한 번은 제 엄마가 계신 양로원 직원한테 기적수를 선물하고, 거기 병원에서 묵주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그 자매가 들어와 눈물을 터뜨리며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야한다고 했습니다. 나주 기적수를 단지 두 세 방울만 마셨는데 병원에서도 고칠 방법이 없는 가슴통증이 완전히 치유됐던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 감사합니다!

 

세실리아 East California Place, Anaheim, CA 92805 U.S.A.

 

기적수로 남편의 녹내장이 호전되었습니다

 

 

굿모닝! 제 남편은 오른쪽 눈에 녹내장을 앓았는데 나주 기적수를 사용하고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저와 남편은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께 감사드리기 위해 필리핀 순례단에 동참했는데 성모님 피눈물 31주년에 온 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인류 구원을 위해 나주를 통해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마마 쥴리아가 전하는 모든 것이 참이며 진실임을 세상에 알리고, 나주 성모님께서 하루빨리 인준을 받도록 함께 봉사하는 것입니다. 아멘!

 

세실리아 유 Multinational Village, Paranaque City Philippines

 

의사인 저도 기적수로 섬유근육통을 치유 받았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아나 게로나입니다. 저는 의사인데 5년 전부터 섬유근육통이라는 질병을 앓았습니다. 이 병은 거의 모든 근육들에 통증이 나타나고 몸이 굉장히 피로한 병입니다. 전문의인 저는 약을 계속 복용했지만 통증이 가시지 않았고, 유명한 곳에서 침도 맞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나주에 대한 얘기를 듣고 2015년에 처음 나주에 왔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약을 끊고 나주 은총의 샘물만 마셨는데 몇 달 후엔 고통이 확 경감되었고, 피로감도 가셨습니다. 저는 이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남편 라울과 가능한 자주 순례 오겠다고 나주 성모님께 약속했습니다.

 

저는 성모님께서 우리가 어떤 상태에 있든지 이곳 나주에서 팔을 벌리고 기다리시며 환영해 주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주 성모님께서 이곳 나주에 진실로 현존하심을 믿습니다.

 

조아나(Joanah Gerona) Bgy3, Tuburan, Cebu, Philippin

 

처음 만난 자매가 나주 얘기에 ‘아멘’으로 바로 임신했습니다

 

 

2014년 11월에 첫 순례를 왔던 저는 성모님께서 주신 은총과 기적에 감사드리기 위해 올 4월 첫 토요일에 3번 째 왔는데 미카엘라 수녀님이 “성모님 피눈물 31주년 기념일에 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아멘!” 했습니다.

 

저는 함께 순례할 사람들 모으기 위해 “성모님, 제가 수녀님한테 사람들 데려가겠다고 했는데 제발 사람을 보내주세요.’ 기도드렸더니 어떤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분은 임신하기 위해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주에 대해 얘기해주며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시는 상본을 보여주었더니 막 울어서 함께 울었습니다.

 

그분은 나주 순례를 약속했는데 이번에 저와 두 번째 만나 정말로 함께 나주에 왔습니다. 근데 그녀가 말하기를 “하나 특별한 것이 있는데 알려줄까요? 제 아기 이름이 ‘쥴리아’예요.”라고 해 우리는 함께 울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 때 성모님께서 그녀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부르심을 받고 그대로 믿고 따르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성모님께서는 가족들까지 나주 순례를 할 수 있게 불러주십니다. 마릴리엔 자매님은 원래 미국에 가기로 했는데 성모님께서 나주로 초대해 지금 저와 나주에 있습니다.

 

제 삼촌도 무릎 통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작년 7월에 라스베가스에 가서 삼촌을 만나 나주에 대해 말해주고, 믿으시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사 후, 저는 무릎에 기적수를 발라주고 나주 은총묵주로 기도해주었는데, 즉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한 달 후, 삼촌이 MRI를 찍었더니 의사가 수술할 필요가 없다고 했답니다.

 

또 지난주에 할머니가 편찮으시다고 해서 나주 기적수를 마시게 하고, 기적수를 이마와 몸에 바르며 기도했더니 좋아지셔서 제가 지금 여기 있습니다. 성모님께서 부르실 때 우리 모두 아멘으로 응답하여 나주에 옵시다. 아멘!!!


 필리핀의 매이

 

 

성혈이 많이 묻은 머플러로 고통스런 요실금 치유 받았어요

 

제가 10월 첫 토요일 날 전까지는 요실금 때문에 화장실을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근데 첫 토요일 날 만남 때 율리아님한테 그 얘기를 했더니 성모님 눈물 30주년 때 사용한 긴 머플러를 주시는데 성혈이 있었어요.

 

그걸 계속 착용했더니 이틀 후 통증이 싹 사라지고, 오늘 2시간 넘게 미사를 드렸지만 한 번도 화장실 안 갔어요. 이것도 하느님께서 율리아 님을 통해서 저에게 주신 기적입니다. 나주는 진실로 하느님께서 역사하고 계시는 성지입니다.

 

그런데 한국교회에서 특히 광주교구의 해방신학자, 프리메이슨 그런 분들이 예수님 성혈과 성체기적, 성모님의 피눈물 등등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수많은 기적들을 하나도 안 믿어요. 그래도 우리가 그분들이 참된 신앙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면 언젠간 회개하시고 나주가 인준될 것입니다. 나주 5대 영성은 그것이 바로 천국이잖아요. 감사합니다.

 

유럽 K 수녀님

 

<개별 증언>

 

6월에 대상포진에 걸려 치료 받았지만 그 후유증이 너무 심해 계속 고통 받았는데 10월 첫 토 만남 때 엄마께서 만져주신 뒤 완전히 치유 받았다,

 

최경자 안나(010-2509-2669) 대구 수성구 신매로 16길

 

 

댓글목록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가~득 받으신 소중한 은총,
증언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근데 제대에 모신 나주성모님 성상 앞에서 기도를 하는데 성모님께서 저를 바라보고 계신 거예요. 저는 성모님께서 저 때문에 다시 피눈물을 흘리실까봐 “성모님! 제가 나주 기도회에 참석해 성모님의 닦아드리겠습니다.” 했습니다.
아멘!!!
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많이 받으세요.
아멘!!!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정말 정말 대단한 은총들
나주에서만 가능한 축복들
엄청 부어주신 사랑에 깊은 감사드리며

사제님의 증언들 힘이납니다.
모든 질병이 치유되고 임신이 되는 놀라운
기적수와 율리아엄마의 희생보속고통들

모두 모두 치유받고 은총받음에 축하드립니다.
뜨거운 은총들 감사드려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와ㅡ 정말 엄청난 은총을 받으셨네요.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은총증언을 보니 힘이 불끈! 솟아요!!!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우리가 부르심을 받고 그대로 믿고 따르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성모님께서는 가족들까지 나주 순례를 할 수 있게 불러주십니다."

아멘! ^♡^

증언해 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총 나눔 감사드리며 저두 나주 성모님을 알리고
전하는데 용감한 증거자로서 열심히 전파하겠습니다.

아멘!!!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미소님의 댓글

사랑의미소 작성일

아멘~!
증언하신 분들에게
주님, 성모님의 무한하신 축복 내려주소서. 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주님을 찬미합니다^^
은총 받으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품에서님의 댓글

어머니품에서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마음까지 흐믓해져요~~~
사랑합니다~~♡♡♡

향유옥합님의 댓글

향유옥합 작성일

아멘!!!
증언을 들으니 힘이 솟아요.
용기주셔서 감사드려요.♡♡♡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먼 외국에서 오셔서 많은 은총 받으시고
나주성모님을 전하시는 외국분들의
증언 하나하나가 너무 감동적이고 힘이납니다.
귀한 증언 감사드립니다.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놀라운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봉헌의삶님의 댓글

봉헌의삶 작성일

놀라운 은총 받으신 모든 분들  무지 무지  진심으로 축하 축하 드립니다.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성모성지로 부르셔서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
놀랍고 귀한 증언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나주 성모님을 통한 은총 증언 축하, 감사드립니다.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시작과 마침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받으신 모든 은총과 치유 축하 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아멘~~!!*
감사합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우~와!~^ ^*
은총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립니다.
나주에 현존해계신 주님과 성모님은
감사와 찬미를 세세에  영원 무궁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증언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주님과 성모님 사랑안에서 무지 사랑해요.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나주성지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내려주신 은총이
참으로 감동입니다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운영진님!감사합니다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아멘!!~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아멘!!!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0^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우옹 ㅜㅜ 엄청난 은총들
성모님 예수님 엄마 감사합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우리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서
 우리들을 부르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아멘!!!아멘!!!아멘!!!

놀라운 은총증언들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국경을 초월하여 퍼져나가는 나주 성모님의 사랑과
기적수를 비롯하여 모든 은총들ㅠㅠ!!!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운영진님 감사합니다^0^!!!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성모님께서는 우리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서 우리들을 부르고 계신다.”

 아 멘. 아 멘. 아 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또 오세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감사감사!!
모든 은총 증언들을 온세상에 알려
세상 모든자녀들이
주님성모님을 뵈오러 나주에 순례하게 하소서!
아멘아멘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