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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7일 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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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6-12-21 16:54 조회995회 댓글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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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s://youtu.be/tntI8BiiNH4


<2016년 12월 17일 연차총회-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종합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모님 메시지는 트랜드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변화가 있습니다. 그 변화를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직시를 해야 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진정한 이곳, 나주의 가치를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상기를 해 보겠습니다.

 

다음에는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을 이곳에 펼치고 계시는데 정말 이 구원 계획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저희가 기억하시면서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율리아님께 또 위로를 드리는 그러한 저희들의 삶을 추구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또한 기도, 지금 세상에는 많은 기도들이 범람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기도를 저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들이 그 기도에 대해서 충실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기도를 더욱더 열심히 바치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다음에는 하느님께서 무기를 세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그 무기에 대해서 다들 기억하시겠습니다만, 다시 한 번 상기해 보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님과 성모님 곁에, 마지막 날 바로 하느님 나라에서 주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자녀들, 그 자녀들이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됨으로 인해서 주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그 오시는 날에 대해서, 또한 마지막으로 율리아님에 대해서 저희들이 묵상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율리아님이 이 자리에 못하셨지만은, 그러나 임종의 고통, 그 다음에 단말마의 고통, 십자가의 그 수난 고통 못지않은 고통을 계속 받으시면서 그 고통 중에서도 저희를 위해서 이렇게 봉헌하고 계시다는 한 마음을 갖고 이 시간을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1. 트랜드

1-1,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

 

저희가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 하면은 크게 다음과 같이 보실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는, 지금 세상에 많은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나죠, 홍수가 일어나죠, 쓰나미가 있죠, 전염병이 있죠.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기이한 병들, 그러한 현상들이 지금 수많은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①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성모님께서, 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②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을 자녀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서”, 이것 이것을 실천하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지름길로 갈 수 있다. 이 말씀을 하십니다. 이미 이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복음을 통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그 말씀을 잘 깨닫지 못하고 이행을 못하기 때문에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좀 더 상세하게, 좀 더 정확하게, 좀 더 쉽게 이해해 주시기 위해서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③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고, 또한 세상에 있는 모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또 더불어서 ④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인류가 지금 파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⑤ “파멸의 길에서 막기 위해서” 이 말씀을 사랑의 메시지에서 중언부언해 가면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1-2. 트랜드

사랑의 메시지를 보시면 85년도 6월 30일 눈물 흘리시면서부터 그 이후에 메시지를 주시고 지금까지 31년간 이렇게 메시지를 저희들에게 주셨습니다. 이미 1995년 6월 달에는 말씀하셨어요. 준비를 완료했다고, 즉 준비시대라고, 준비 시대가 완성이 되고 그 다음에는 싸움의 결정적인 때가 되는 것이라고, 바로 마귀 사탄과의 싸움에 결정적인 때가 왔고 그 마귀 사탄과의 싸움에서 저희들이 이길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말씀하고 계시죠.

 

그래서 준비 시대에는 성모님께서 눈물도 흘리셨고 피눈물을 또 보여 주셨고, 마리아의 구원방주 터전, 바로 이곳 성모동산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나가서 싸우고 마귀 사탄으로부터 승리를 거둬야 되는 시기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싸움의 결정적인 때가 지나면, 피 흘리는 시련의 때와 정화의 때, 또 전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이런 것 때문에 이러한 시련의 때에 저희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지금 이곳 나주를 통해서 호소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싸움의 결정적인 때에는 하느님께서 이곳을 성지라고 이렇게 선포를 하셨죠. 그것이 2007년 8월 15일이고, 또 하나는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이라고 2011년도 4월 22일 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말씀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 한 마디로 세상을 창조하시는 분이십니다.

 

이 말씀에 누가 태클을 걸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죠. 하느님께서 성혈을 내려 주시면서 하시고, 하느님께서 전대미문의 기적인 바로 성체 기적, 또 성체가 살과 피로 변하는 그러한 모습들, 저희들이 직접 보고 듣고 하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런 다음에 성모님의 성심의 승리가 곧 이루어 질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5년 1월 1일 날 말씀하셨죠. 그래서 바로 이 시기가 피 흘리는 시련의 때, 정화의 때이면서 전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때, 반면에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때라는 것을 저희들이 아셔야 되는 것이죠.

 

그러면은 성부 하느님께서도 인류 구원 사업, 이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최초로 말씀하신 것은 95년도 6월 16일 날 말씀하셨죠. “나의 목소리가 엄중하게 말할 때가 다가온다.” 이미 95년도부터는 “이 세상은 죄로 가득 찬 세상”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그로부터 16년 뒤에 또 말씀하셨어요.

 

2011년도 4월 22일 날,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 무슨 기회입니까?  성부 하느님께서 정의의 손을 내리시는, 즉 하느님의 목소리, 엄중한 목소리를 내시는 것이지요.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겠다고 하시면서 세상에 율리아님이 없다면 이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게 될 거라고, 그러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또 이제는 시간이 더 촉박하니까는 성부 하느님께서 한 번 더 말씀 하셨어요. 16년이라는 세월을 뛰어 넘어서 3년 만에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2014년도 4월 18일이죠, “깨어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불바다가 될 것”이라고, 또 “율리아의 위로자가 되어 주어라.” 3년 만에 말씀하셨다는 것, 중요한 말씀이시죠.

 

그만큼 지금 하느님의 엄중한 목소리가 가까워져 있다는 그러한 말씀을 상기시켜 주시는 것이죠. 더불어서 또 2년이 경과한 2016년도, 바로 올해 말씀하셨죠. 율리아님이 하늘에 올라가셨었잖아요. 그랬을 때 “네가 왜 여기 와 있느냐 다시 내려가라”, 3년, 2년 경과해서...

 

이미 2014년 4월 18일 날에는 하느님께 말씀하셨어요. 이 세상은 무법천지가 된 세상이라고, 이 무법천지에 대한 성경 말씀은 마태오 복음 24장 1절부터 52절 그 사이에 나오지 않습니까. 주님이 오실 때, 이 세상이 어떤 세상이 되느냐 하는 그러한 말씀을 바로 성경 말씀에서 상세히 언급하고 계십니다. 성부 하느님의 엄중한 목소리가 지나면 바로 이 세상은 정화가 되고, 하느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사랑의 메시지에서 단계적으로 시대적으로 시기적으로 변해 가는 그러한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또한 다른 면으로 또 시기적으로 가까이 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은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라고 무려 13년간 여러 차례 말씀하셨어요. 1998년도부터 시작해서 2010년까지 하시면서, 2006년 4월 14일 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알곡과 가라지를 가려내어 상과 벌을 가지고 갈 것이다.”

 

먼저 알곡과 가라지를 가려낸다고 하셨어요. 상과 벌을, 그 다음에 가지고 가신다고, 그러던 차에 2011년도 3월 10일 날 알곡으로 가려냈다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날 말씀하셨습니다.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라.”

 

시대가 바뀌고 있고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우리가 정말 하느님의 엄중한 목소리가 얼마나 가깝게 저희들에게 다가 오는지를 알려 주시는 것이지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알려 주고 계십니다. 이어서 상과 불을 갖고 오십니다. ‘곧’이라고 그러셨습니다.

 

2. 이곳의 가치

 

그래서 저희들이 더욱 더 깨어 있어야 되고 이 중에 계신 분들은 다 깨어서 이 자리에 모였지만은, 아직도 깨어 있어야 될 자녀들, 극악무도한 자녀들, 이 세상을 태평세월 노래하면서 부럽지 않다고 온갖 죄악 속에 빠져서 사는 자녀들, 그들 모두 회개해서 다 천국으로 갈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원하시고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호소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도 하셨습니다.

“지금은 잘 몰라도 먼 훗날 너희는 너희가 받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될 것이다.” 96년 2월 27일 성모님의 말씀이십니다.

 

이곳의 가치를, 또 이 사랑의 메시지의 가치를 잘 모르니까 먼 훗날 깨닫게 된다고 이 말씀을 아주, 아주 오래 전에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94년 9월 2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이곳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하죠! 이곳의 가치가 얼마나 큰 보화이면서 보물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그래서 복음서의 말씀이 지금 이 곳에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고린토 1서 2장 9절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할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 주셨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주셨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이 말씀을 그대로 이곳에서 이루어진다고 메시지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메시지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유사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 조차 하지 못할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이 복음 말씀이 지금 이곳을 통해서 그대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로 어찌 하느님의 경륜을 가늠할 수 있겠느냐.” 놀라운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 말씀을 저희들이 볼 때에 주님과 성모님의 그 안타까운 마음이 저희들에게도 그대로 다가오지 않습니까.

 

왜? 이러한 정말 귀중한 보물이면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곳에 이렇게 큰 역사를 하고 계시는데 이곳을 아는 자녀들이 너무나 적다는 것은 주님 성모님께서 그렇게 안타깝고 주님 성모님 마음을 이해하는 저희들도 같이 안타깝다는 이러한 말씀입니다.

 

또 이곳은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를 주셨습니다. 루가복음 10장 24절의 말씀이 또 이곳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많은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2007년 5월 5일 메시지 말씀이세요.

 

“지극히 사랑하는 내 딸을 통하여 보여준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들은 옛 예언자들과 제왕들도 보려고 했으나 보지 못하였고, 들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였다. 그러나 나의 초대에 순직하게 아멘으로 응답한 너희는 모두 보고 듣지 않았느냐!”

 

보고 들었습니다. 바로 예언자들과 제왕들, 과거의 그러한 그분들보다도 더 저희들은 영화로운 그러한 보물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물이 바로 눈앞에 있습니다. 그분들보다 더 큰 것을 받으실 수가 있다는 말씀이십니다. 바로 이 세상에서가 아니라 하늘나라에서 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신 이유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의 많은 자녀들, 극악무도한 자녀들까지 태우고 천국으로 오라. 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이렇게 명칭을 쓰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마리아의 구원방주라는 것은 그동안에 많은 곳에 발현이 있었지만은 이렇게 완성적인 말씀을 하시는 곳은 이곳뿐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하느님의 원대하신 그러한 구원 계획은 여기 계신 분을 포함해서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사랑의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3.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큰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리라.” (91.8.27. 성모님)

 

이러한 큰 사랑의 기적이 바로 무엇이겠습니까.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통해서 자녀들을 구원하시는 그 계획이 바로 이 말씀이 아니시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전하여라.” (91.8.27. 성모님)

 

바로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 계획(2015. 1. 1. 성모님)” 입니다. 그러면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어떤 자녀들이 가느냐.

 

“너희들이 계속해서 첫 토요일을 잘 지키고 내가 너희에게 요구한 것을 그대로 행한다면 너희가 중재자인 이 어머니에게 청하는 모든 은총을 내려줄 것이며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리라. (93. 2. 6. 성모님)” 하셨습니다.

 

메시지 말씀에 보면 모든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셨다고 하셨어요. 그러나 탄 자녀들이 다 가는 것은 아니죠. 내리잖아요. 뒤돌아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다 태우고 뒤 돌아보지 않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무사히 천국까지 갈 수 있게끔 그것을 필요로 하고 그것을 이야기하고 계시는 것이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임종의 순간에 하늘 항구까지 도달하는 것은 조건이 있습니다. ①바로 계속해서 첫 토요일을 잘 지키고 ②성모님께서 요구한 것을 그대로 행한다면.

 

지금 이곳 나주 성지에서 첫 토요일 날 지내지 않습니까. 첫 토요일 날 신심이 있지 않습니까. 또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사랑의 메시지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임종의 순간에 구원방주에 태워서 하늘 항구까지 도달시키겠다는 이러한 약속의 말씀이시죠.

 

그러면 어떤 사람은 임종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겠죠. 마리아의 구원방주 타고  성모님의 손을 놓지 않고 임종을 하게 되면 마지막 날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게 되는 그런 큰 은총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하여 일하고 전할 때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이곳 나주에서는 지고한 사명을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에게 사명을 주셨어요. 물론 이곳에 치유를 위해 오신 분도 계시고, 사명을 잘 모르고 오신 분도 계시고, 또 다른 목적으로 원하는 바를 들어주시도록 주님과 성모님께 청원하기 위해서 오신 분도 게시고, 또 성모님을 위로해드리고 영광을 위해 오신 분도 계시고. 다양하지만 저희들을 불러주신 것은 우연이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불러주신 것입니다.

 

또한 불러주신 그 목적은 지고한 사명이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에 데려오게 하기 위한 그 역할을 바라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 근거 있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4. 지고지순한 기도

 

또한 지고지순한 기도. 더할 수 없이 높고 순수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의 홍수가 되다시피 했습니다. 기도가 너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기도라고 이렇게 하신 기도가 바로 생활의 기도 입니다.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도달하게 할 수 있는 기도,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지순한 기도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5. 하느님의 무기

 

또한 하느님의 무기 3가지를 말씀 하셨어요.

"불패의 무기"(2006. 6. 30. 예수님)를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마귀는 만건곤한 마귀, 분열마귀가 있다고 말씀하시죠. 만건곤은 하늘과 땅에 마귀들이 꽉 차있다는 것이죠. 그만큼 저희들을 유혹하고 하느님께 가까이 가려는 자녀들을 못 가게 하는 그 역할을 마귀들이 하고, 분열을 초래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승리하고, 거기에서 지지 않고, 거기에서 패하지 않는 무기가 바로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또한 하느님의 무기. 이 말씀은 에페소서 6장 11절에서 13절까지에 나오는 말씀이셔요. 또한 예수님께서도 2007년 12월 1일 말씀하셨습니다.

(2007. 12. 1. 예수님)

 

세상의 많은 자녀들이 원하는 게 있죠. 권세, 또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세계의 지배자들과 악령들, 바로 이러한 것들과 대항하기 위한 성경말씀 에페소서에도 있지만 메시지에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가 바로 사랑의 메시지라고 메시지에서 언급하고 계십니다. 그만큼 사랑의 메시지는 불패의 무기요 바로 하느님의 무기에 해당되는 것이죠.

 

끝으로 구원을 위한 마지막 무기 (2014. 4. 18. 성부 하느님)말씀하셨습니다.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는 것.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라고. 따라서 저희들은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실천하는 그 자세.

 

거기서 바로 저희들은 구원을 향해 갈 수 있고 불패의 무기가 될 수 있고 또한 그 안에는 5대 영성으로 저희들에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구원을 위한 마지막으로 갈 수 있는 도구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천국으로 다 가셔야 되고 천국으로 초대를 하셨습니다. 따라서 천국을 누리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기 위해서는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이세요.

 

“주님과 나는 피눈물까지 흘리면서 호소하는데 말 안 듣고 고집 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내 작은 영혼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일들을 무시하는 영혼들은 아무리 큰 공로를 세웠다고 할지라도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교만과 자아와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에 도달하여 천국을 누리도록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크고 견고한 배라도 방심하면 소극침주(小隙沈舟)하기 때문이다.”

 

너무나 세상 자녀들이 교만하기 때문에 교만을 버리고 또 많은 자녀들이 자아 때문에 천국으로 향해 가지 못하기 때문에 자아를 버리고, 짓밟아 버리고, 자아를 죽이라고 이렇게까지 표현을 하시지 않습니까.

 

또한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라고. 자존심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존심을 버리고 오로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는 것은 율리아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해주시잖아요.

 

당신의 삶의 그 생활을 통해서, 그 생활 자체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것이 바로 저희들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는 그러한 지침을 알려주시고 계시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성덕을 태동시켜 완덕으로 가게끔하고 결국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러한 것이 된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6. 주님과 성모님 곁에 서게 되는 자녀

 

지금은 대환난의 때입니다. 이미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94년 2월 3일 말씀하시기를

 

“대환난의 때가 다가왔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94. 2. 3. 성모님)

 

환난의 때입니다. 대환난의 때가 다가왔음을 여러 차례나 경고했다고. 잘못 알아들으니까. 2001년 11월 9일 성모님께서 또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혹독한 박해 속에서도 믿음과 신뢰심을 저버리지 아니하고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오는 너희는 행복하다.” (2008. 6. 30. 예수님)

 

2008년 6월 30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세요. 보세요. 대환난이지만 바로 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께 오는 자녀들, 바로 이곳이 성모님께서 발현하시면서 예수님께 저희들을 인도해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이곳에 오는 자녀들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그 행복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메시지에서 중언부언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또한 하늘나라 옥좌 앞에 있게 되는 영혼들도, 어떠한 영혼들이 있겠습니까.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이라고 하셨어요. 대환난을 겪어낸 사람. 대환난에서 정말 믿음을 잃지 않고 성모님을 통해서 주님께 오면서 주님을 전하는 자녀입니다.

 

요한 묵시록 7장 14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에 이 말씀입니다.

 

“저 사람들은 큰 환난을 겪어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린 양이 흘리신 피에 자기들의 두루마기를 빨아 희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의 옥좌 앞에 있으며 하느님의 성전에서 밤낮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입니다.” (요한묵시록 7,14-15)

 

큰 환난, 지금 대환난 속에서 대환난을 겪어 내면 바로 하늘나라로 옥좌 앞에 다다를 수 있다는 그러한 요한 묵시록 말씀이 지금 이곳을 통해서 또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7.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은 어떻습니까. 예수님께서 권능을 떨치면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어떠한 현상입니까. 이 말씀은 루가복음 17장 25절 말씀이세요.

 

“사람의 아들은 먼저 많은 고통을 겪고 이 세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아야 한다.”

 

이천년 전에 예수님 오실 때에도 어땠습니까. 고통을 많이 받으셨죠. 베들레헴에 마구간에서 탄생을 하셨고, 또 이집트로 피난을 가셨고, 또 공생활 하고 나서 나중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십자가 형틀에서 그처럼 수난고통을 받으시며 돌아가시지 않았습니까.

 

다시 오시는 예수님도 영광 중에 오시지만 이렇게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곳을 통해서, 예수님의 가치 있는 즉, 하느님의 가치 있는 거처가 되시고. 다시 오실 예수님의 가치 있는 거처가 되시는 이곳을 통해서 오신다고 그렇게 선포를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오시는 예수님.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고, 고통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같은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성경말씀이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이천년 전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까지 수많은 이들로부터 모욕과 수모를 당하셨죠.

 

율리아님도 어떻습니까.

 

“네가 세상에 있는 한 그런 일들은 끝없이 계속될 것이다. 인류 구원을 위한 독생성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어찌 하였더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까지 수많은 이들로부터 모욕과 수모를 당하지 않았느냐?” (2016. 2. 17. 성부 하느님)

 

세상에 있는 한 그런 일들이 계속 될 거라고. 그것도 끝없이. 그러면 율리아님을 따라 주님과 성모님께 가는 자녀들은 어떠하겠습니까. 같이 가야죠. 그래서 말씀하셨죠.

“내 작은 영혼을 따라 나에게 오는 너희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도 받겠지만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분투노력하여라.” (2016. 3. 25. 예수님)

 

율리아님을 따라 예수님께 가는 자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터무니없는 오해와 미움과 박해를 받는다고. 이 말씀을 하고 계셔요. 언제? 2016년도 3월 25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내 어머니와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다.”

 

지금 저희들이 받는 고통들. 미움들. 박해들. 이러한 십자가는 결코 이 십자가에서 십자가로 그냥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에 다다를 수 있는 그러한 성경말씀을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항상 깨어있어야 되죠. 그러면 깨어있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면서까지 중언부언하신 말씀과 또한 성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들은 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 있는 말씀들이시죠. 그래서 값진 구원의 말씀. 그것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또한 진리를 보고 기뻐하며 온갖 박해 속에서도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따르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하시는 말씀이에요.

 

“마지막 날, 너희는 천국으로 올림 받을 것이니 어떠한 처지에서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2007. 12. 15. 성모님)

 

또한 성경말씀에 보면 영적인 존재가 딱 한 번 나오더라고요. 이 영적인 존재가 무엇입니까. 히브리서 1장 14절, 영적인 존재는 천사들, 하느님을 섬기는 천사들이라고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최근에 저도 메시지를 묵상하다 보니까 놀랬습니다. 그러면 사랑의 메시지에 또 이러한 말씀이 있으신가 봤습니다. 또 성경말씀에 유사한 말씀이 있습니다. 일단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는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며 전하는 이들’ 2007년 11월 24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며 주님을 전하는 이들, 영적인 존재라는 동등한 표현을 하셨습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또한 고린토 1서 15장 44절에 죽은 자들의 부활에 대해서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죽은 자들은 육체에서 다시 부활해서 살아날 때 그 몸이 영적인 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3가지의 공통 사항들을 보셔야 되죠. 천사들은 영원불멸의 몸을 가지신 분이예요. 죽은 자들의 부활 하신 몸도 영원불멸의 몸을 가지신 분들이에요. 동급으로 말씀하셨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며 전하는 이들. 고린토 1서 15장, 한 번 시간이 되시면 묵상을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 2007년도 11월 24일 예수님 말씀도 묵상을 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말 심오한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이죠. 이러한 심오한 말씀이 사랑에 메시지에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죠. 바로 성모 성심의 비밀에 해당되는 말씀이시기도 합니다. 비밀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묵상하고 따르라는. 따르기. 묵상하면서 정말 주님 성모님을 따르기 때문에 이러한 말씀을 통해서 귀한 말씀을 저희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끔 해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고린토 1서 15장 44절 죽은 자들의 부활이 이 말씀입니다.

 

“육체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체적인 몸이 있으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 영적인 존재. 이런 말씀도 되시죠. 성경말씀을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꼼꼼히 말씀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이해하도록 이렇게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바로 이곳은 도성이죠.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누구나 다 뵙는 거 아니죠. 천국으로 가는 자녀죠. 천국으로 가지 않고 멸망의 길로 가는 자녀가 하느님을 뵌다? 그 다음에 설명을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그 날에는 동산마다 새 포도주가 흘러내리고 언덕마다 젖과 꿀이 흘러넘치게 하여 영원무궁토록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다.” 너희와 함께 할 것은 누굽니까. 천국으로 가는 자녀를 말씀하는 것이죠. 그 자녀가 바로 이곳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곳이 이만큼 중요하고 귀하고 보배, 보화에 해당되는 것이죠. 2011년 4월 22일 예수님께서 친히 저희들에게 하신 말씀이십니다.

 

8. 빛나는 샛별, 율리아님

 

또한 빛나는 샛별, 바로 율리아님을 빛나는 샛별이라고 호칭을 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에 빛나는 샛별을 찾아보니까는요. 바로 예수님이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셨어요. 빛나는 샛별을. 요한 묵시록 22장 16절에 나옵니다. 이 말씀은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율리아는 빛나는 샛별이라고.

 

호칭을 예수님께서는 큰 역할을 하신 예수님의 호칭을 바로 율리아님에게 붙이셨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이죠. 따라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나의 유산. 예수님의 유산은 천국이잖아요.

 

“나의 유산을, 즉 나의 전 재산을 너에게 전하노라.”

 

1973년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에 나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예수님의 전 재산. 천국. 그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 역할을 지금 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렇게 표현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율리아님은 하느님의 고굉지신(股肱之臣). 임금같이 임금이 분신같이 생각하며 가장 신임하는 신하를 이르는 말이고, 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많은 영혼들을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실 분이시고, 예수님 인류구원사업에 동참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이런 분을 모시고 이런 분하고 함께 기도하면서 함께 그분의 그러한 심오된, 심화한 고통을 저희들 영적 성장을 위해서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해서 봉헌하고 계시는 것이죠.

 

저희들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은 바로 율리아님이 계시기 때문이고, 율리아님의 고통 봉헌을 통해서 갈 수 있다는 것이시죠. 또 너의 고통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하게 된다고 2014년 4월 18일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고통들 많이 받으십니까. 가시관 고통, 편태고통, 십자가의 오상의 고통, 눈에 피눈물 나는 고통, 이러한 태아 낙태 고통, 그러한 고통들, 이러한 수많은 고통들을 통해서 영혼들이 회개한다는 것이죠. 출산 낙태 고통을 통하여 5천명이 회개를 하였습니다. 1988년 7월 29일 말씀이셨고,

 

연옥고통 1991년 11월 1일, 「님의 향기」에 나오죠. 7200명을 천국으로 보내는 그러한 고통들 통해서 수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회개로, 구원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때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을 내리시어 모두 멸망시키실 때에도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파멸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이와 같은 똑같은 것을 행하겠다고 하고 계시죠. 누구를 통해서, 그처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이셔요.

 

여기서 중요한 것 보세요.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반드시,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모두가 갈 수 있다는 이러한 말씀을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것입니다. 그만큼 지금 저희들이 여기 와서 기도하는 것인 이 기도가 저희들이 얼마나 보잘 것 없고 미약하고 부족합니까? 이러한 기도를 완성된 기도로 채워주시는 분이 바로 율리아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습니까. 2015년 1월 1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매 순간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음을 너희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려 한다.”

 

말이 안 되는 말씀이시잖아요. 저희들이 알고 성모님께 도움을 청해야 하는데 반대로 성모님께서 아시고 저희들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바뀐 이야기를 하시고 계시는 거예요. 얼마나 안타까운 말씀이셔요. 그만큼 저희들이 깨어있지 못하고 부족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그러나 이 말씀을 저희들이 묵상을 하고 나서는 그러실 분이 단 한분도 안 계실 것입니다.

 

바로 저희들은 이제 율리아 엄마를, 율리아님을 도와드리는 그러한 자녀들로서의 충실한 자녀들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실 것입니다. 왜? 그분은 하느님께서 선택하셨고 바로 하느님의 원대하신 구원계획을 완성하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너희가 어서 빨리 일어나 성심을 다해 그를 도와다오.”

 

성모님께서 최근에 주신 말씀이잖아요. 2015년 1월 1일 하신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돕는다는 것은 어떻게 돕는다는 것입니까? 그분을 위로해드리는 것, 기도를 해드리는 것, 정말 그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는 것, 이런 것들이 도와드리는 것이죠.

 

1995년 6월 11일 날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많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너를 하느님이 빨리 데려가실 수도 있다.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그 생명은 연장될 것이고 나의 불타는 성심은 승리하리라.” 아멘!!!

 

그렇습니다. 바로 작은 영혼들, 저희들이 성심을 다해 율리아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한다는 것이 그 분의 이 세상의 삶을 더 늘어나 수 있고 그 삶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고, 알곡에서 알곡 중으로 가기 위한 저희들이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기도로써 봉헌 드린다고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쾌유하시어 저희들과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말씀들은 주님께 영광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영원히 아멘!!!

 

 

 

댓글목록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라.” 예~사랑하는 주님~^^

“이제는 너희가 어서 빨리 일어나
성심을 다해 그를 도와다오.” 예~사랑하는 엄마~^^

운영진님,
중요한 말씀들이 너무나 많아요.
고맙습니다.
기획부장님도 고맙습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화관님의 댓글

사랑의화관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이제는 너희가 어서 빨리 일어나 성심을 다해 그를 도와다오"
감사합니다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오오오오오~~~
아멘!

기획 부장님의
은총 충만한 말씀이 올라왔군요!!!
감사합니다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쁨의꽃님의 댓글

기쁨의꽃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바로 작은 영혼들, 저희들이 성심을 다해 율리아님을 위해서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한다는 것이 그 분의 이 세상의 삶을
더 늘어나 수 있고 그 삶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의 길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기획부장님의 나주성지 바르게 알기
종합편 감사합니다 오늘 이 순간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고,
 알곡에서 알곡 중으로 가기 위한 저희들이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기도로써 봉헌 드린다고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쾌유하시어
 저희들과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아~멘!!! 소중한말씀들 감사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좋은말씀자료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그때와 그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많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너를 하느님이 빨리 데려가실 수도 있다.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그 생명은 연장될 것이고 나의
불타는 성심은 승리하리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매 순간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음을 너희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려 한다.”
아 ~~~멘 !!!
그 극심한 고통을 우리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봉헌하시는 엄마위해
더 깨어 기도하고 5대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도록 하겠나이다.
기획부장님의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진리님의 댓글

진리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으로 초대해 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하느님의 성지이며, 하느님의 도성에서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흠슴을 드립니다.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키워주시는 율리아엄마,
저희가 성모님의 사랑의 품안에서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 뒤돌아 보거나, 내리지 않토록
무사히 하늘항구, 천국에 다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귀한 말씀. 오직 이곳에서만 듣게 되는 영적인 말씀. 언제들어도 감미로운 말씀,
저희를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하여, 심오한 말씀 "하느님을 섬기는 영적인 존재"
(2007. 11. 24. 예수님)가 되도록 이끌어 주시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운영자 분들과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율리아님은 하느님의 고굉지신(股肱之臣). 임금같이 임금이
분신같이 생각하며 가장 신임하는 신하를 이르는 말이고,
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많은 영혼들을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실 분이시고,
예수님 인류구원사업에 동참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아멘!!!
그런 율리아 엄마께 양육받고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나날들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메시지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메시지말씀으로 무장시켜주시니
천국가는 그날까지 매순간 무장하겠습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저희들을 불러주신 것은 우연이 아니고 주님,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불러주신 것입니다.
또한 불러주신 그 목적은 지고한 사명이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에
데려오게 하기 위한 그 역할을 바라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
라고 하셨습니다. 아멘

그 외 소중한 모든 말씀 해주신 기획부장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LeeImmanuel님의 댓글

LeeImmanuel 작성일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정말 기다렸어욤~ 진짜 진짜 넘 좋아염~^♡^
우리 모두 메시지 실천 메시지 사랑~~~
화이팅! 아멘! ♡♡♡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1995년 6월 11일 날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많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너를 하느님이 빨리 데려가실 수도 있다.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그 생명은 연장될 것이고 나의 불타는 성심은 승리하리라.” 아멘!!!
아멘!!!
사랑하는 기획기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유베드로님의 댓글

유베드로 작성일

운영진님
좋은말씀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세요
아멘 아멘 아멘

기쁨과평화님의 댓글

기쁨과평화 작성일

수고해주시는
기획부장님 감사합니다

거북이님의 댓글

거북이 작성일

그러나 수많은 영혼들의 기도 소리가 합쳐져 하늘 높이 치솟아 오를 때
그 생명은 연장될 것이고 나의 불타는 성심은 승리하리라. 아멘!
주님, 오늘 저의 하루 일과 모든 일정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관하시고
제 영혼육신 바른길로 인도하소서,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지금은 잘 몰라도 먼 훗날 너희는 너희가 받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 - 멘. 아 - 멘. 아 - 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 멘..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려요^_^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감사드립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나의.전.재산을.너에게.전하노라~
기획부장님.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아멘~~!!*
기획 부장님 말씀들 모두가 귀에 쏙쏙 새겨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거룩하신 성서말씀과 나주에 오신
주님과 나주성모님 메시지 말씀의 뜻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세세한것까지 설명해 주시니
무슨뜻인지도 모르는이들도 알기 쉬우니 너무나 좋습니다
주님 나주성모님 영광 받으시고 이 모든 메시지말씀들이 이루어져
율리아님께서 바치시는 극심한 대속고통이 하나도 헛되지 않고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획부장님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기획하고 다듬고 만들어 올리시는 운영진들도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모든 노고를 주님과 나주성모님의 사랑으로
넘치도록 풍성한 은총으로 받으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나와 내 어머니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늘 깨어 생활의 기도로 무장하여라. 아멘

기획부장님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매 순간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음을 너희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려 한다.”
아멘아멘아멘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아멘!!!
수고 하셨습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불러주신 그 목적은 지고한 사명이 있습니다.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에 데려오게 하기 위한
그 역할을 바라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여기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다 근거 있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아멘 기획부장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부디 위로받으소서 힘내소서 ㅠ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늘 수고 해 주셨서 넘, 감사합니다~~~

“매 순간순간 임종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면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음을
너희들에게 알려 도움을 청하려 한다.”

장미향님의 댓글

장미향 작성일

율리아님께서는 예수님의 전 재산. 천국.
그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그 역할을 지금 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이렇게 표현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율리아님은 하느님의 고굉지신(股肱之臣).
임금같이 임금이 분신같이 생각하며 가장 신임하는 신하를 이르는 말이고,
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거처를 마련하시는 분이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많은 영혼들을 성화시켜 천국으로 데려가실 분이시고,
예수님 인류구원사업에 동참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만이라도 알곡으로 뽑혔고,
알곡에서 알곡 중으로 가기 위한 저희들이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기도로써 봉헌 드린다고 하면 빠른 시일 내에 쾌유하시어
저희들과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기획부장님 말씀, 깨어나게 해주시는 좋은 말씀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깨어서 기도하여 엄마께 위로드리는 딸 되도록
분투노력할께요- 실천하겠습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드려요~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아멘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어머니께서는 빨리회복하시길빕니다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마귀
퇴치을 --~아멘 감사 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지금은 잘 몰라도 먼 훗날 너희는 너희가 받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멘!~

옹달샘님의 댓글

옹달샘 작성일

마리아의 구원방주, 도성에 초대해주신 하느님아버지께 주님,성모님께 또한 율리아맘께 진심깊이 감사드립니다.
바르게 알고 전할 수있게 정리해 주신 박베드로 기획부장님! 주님성모님 은총과 사랑을 듬뿍 받으소서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