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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성모님 피눈물 30주년 때 치유의 은총과 사랑 (대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차량은총증언 작성일17-02-03 19:43 조회524회 댓글39건

본문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 글의 획수만큼 저를 포함한 많은 영혼이

참된 회개의 삶으로,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어 율리아 님께 기쁨과 힘이 되길 바라며

은총글 대필하여 올립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두구두구두구~!!!
작년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 때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과 부르심으로
순례 오시어 치유의 은총을 받으신
카타리나 자매님~!

치유도 그냥 치유가 아니라,
영적으로도 이끌어주신
예수님의 귀한 사랑도 함께 주신 은총입니다.^-^


작년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
일주일 전 쯤....
미용실에서 무거운 물건을 들다
허리가 늘어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일요일까지 일을
계속 하고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계속 침을 맞아도
차도가 없없습니다.

10월 15일 날
피눈물 30주년!!!
처음으로 순례하기로 약속한 자매님이 있어
안내를 해야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니

침맞고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
그러나 아픈 몸을 이끌고 버스에 타고 보니
약속한 자매님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나한테 미리 전화를 줬으면
...
나도 집에서 침 맞고 쉬었을텐데...
후회를 했습니다.

(봉헌이 잘 되지 않았던 자매님
그러나 이것이야 말로 큰 은총을 주시려는
성모님의 특별한 사랑의 부르심이었어요~)


기적수로 샤워하며,
그래도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제 상황들,
여러가지 말씀드리며 예수님의 성혈로
허리를 꼭 치유해주시기를...
10분 이상 기적수를 아픈 허리에 대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며

12처에선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또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었습니다.

그렇게 15처, 갈바리아 동산에서도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다보니
그때부터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알렐루야~!!!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그런데 신기하게도
갈바리아 동산의
한 자매님이 예수님 발을 오래 만진다며,
잘 봉헌하지 못하고 투덜거리니
또 다시 허리가 아파지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해서 허리가 또 아프지?

생각을 하니 그 자매님을 험담하
판단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시 바로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
2016년 7월 2일 율리아님 말씀 중>

여러분들처럼 단순하게,
초라한 것 같지만
주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옥좌 앞에 앉아서 기도하며
은총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 시간이 얼마나
고귀한 시간인지 지금은 잘 몰라도
나중에는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오려고 했다가
비 온다고 안 온 사람들도 꽤 많은데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입니다.
‘비가 오고 내가 아프니까 못 가겠다.’는
 것은 마귀에게 밥을 준 것입니다.
여기 오면 치유해주시잖아요.


 ‘아! 내가 치유 받으려니까
못 가게 하려고 마귀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가 보다.’하는
단순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댓글목록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엄마께서 부르시는 방법은 다양하구나" 느껴보아요.
회개는 최고의 치유가 일어난다고 하셨는데
회개의 은총으로 허리 치유 받으신 카타리나님,
넘넘 축하드려요.~^^

차량은총증언님, 기쁜소식 고마워요~사랑해요.
낼 나주 성모성지에서
은총 중에 뵈어요.~^^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아멘~!!!

정말 성모님께서 큰 은총의 잔치에
친히 불러주셨네요~
그 오묘하신 계획,
그리고 또 회개와 치유의 은총까지~!!!

어떠한 방해가 있더라도 굳은 믿음 단순한 믿음으로
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예수님께서 무엇을 바라시고 무엇을 싫어하시는지도
다시 한 번 알려주신 은총글이었어요~
대필해주심 감사드립니다.^^*은총받으신 카타리나 자매님 축하드려요~~

승리의월계관님의 댓글

승리의월계관 작성일

그래서 바로 예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시 바로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엄마말씀 - 아! 내가 치유 받으려니까
못 가게 하려고 마귀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가 보다.’하는
단순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아멘 아멘!
영적인 열매가 이렇게 열리니 얼마나 기쁜지요.. 차량에서 은총 나누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내가 뭘 잘못해서 허리가 또 아프지?
생각을 하니 그 자매님을 험담하고
판단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시 바로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회개가 약이네요..
저도 몸이 아프면 잘못한 것을 생각해 보게
되어요.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나주에서의

모든 치유들 은총들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만곤건한 마귀들로부터 승리 합시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렇게 15처, 갈바리아 동산에서도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다보니
그때부터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그날 순례오시지않았더라면
몸은 편할지라도
치유도,회개도 .은총도 .
남의 일이되었겠지요.

나주성모님.
저희들 모두 어떤이유로든 불러주시니
어머니큰사랑 진정감사합니다.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 내가 치유 받으려니까
못 가게 하려고 마귀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가 보다.’하는
단순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아멘~!!! 은총증언 대필 정말 감사드려요~ ^O^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며
12처에선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또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었습니다.
그렇게 15처, 갈바리아 동산에서도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다보니
그때부터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아 ~~~ 멘 !!!
성모님께서 부르시는 방법이 참 다양합니다.
치유받으시고, 남을 판단하고 험담하지 말아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감사드려요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이 시간이 얼마나
 고귀한 시간인지 지금은 잘 몰라도
 나중에는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죄인중의 죄인으로서 감히 주님 성모님을 입에
 오르내릴 자격도 없지만, 엄마의 치맛자락
 놓치지 않고 흉내라도 내며 따르렵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신기하게도 갈바리아 동산의 한 자매님이 예수님
발을 오래 만진다며,잘 봉헌하지 못하고 투덜거리니
또 다시 허리가 아파지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해서
허리가 또 아프지?생각을 하니 그 자매님을 험담하고
판단했던 것이었습니다.그래서 바로 예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그랬더니 또 다시 바로 허리가 치유되
었습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차량은총증언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차량은총증언님...카타리나자매님 은총대필
감사합니다 회개의은총으로 치유받으심 축하드리며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글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을 모아드립니다 아멘!!!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단순한 마음
아기같은 마음으로
아멘!!!

나주순례자님의 댓글

나주순례자 작성일

아멘!!
축하드립니다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허리치유은총
너무 놀라워요!
은총 대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2016년 7월 2일 율리아님 말씀 중>

여러분들처럼 단순하게,
초라한 것 같지만 주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옥좌 앞에 앉아서 기도하며
은총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 시간이 얼마나
고귀한 시간인지 지금은 잘 몰라도
나중에는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오려고 했다가
비 온다고 안 온 사람들도 꽤 많은데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입니다.
‘비가 오고 내가 아프니까 못 가겠다.’는
 것은 마귀에게 밥을 준 것입니다.
여기 오면 치유해주시잖아요.

 ‘아! 내가 치유 받으려니까
못 가게 하려고 마귀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가 보다.’하는
단순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내가 뭘 잘못해서 허리가 또 아프지?
생각을 하니 그 자매님을 험담하고
판단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예수님께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시 바로 허리가 치유되었습니다."

아멘!!!
회개~정말정말 좋은 약이네요~~
소중한 은총증언 고맙습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은총나눔 감사드립니다~♡♡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ㅡ샬롬
.*"~^#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치유와 회개은총 축하드립니다
차량은총증언 대필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은총대필 감사드려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주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시는지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그리 살도록 깨어 노력할께요!!!

은총나눠주신 분과
대필해주신 분 모두모두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억만배로 받으셔요!!! 사랑해요 ♡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감사합니다+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아멘! 치유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성모님 은총 가득 받으세요!
은총글 감사합니다!

영원한생명님의 댓글

영원한생명 작성일

ㅜㅜ저도 오늘 첫토요일 순례못간이유가 허리가 너무많이 아파서예요.
너무 너무 속상하네요. 
남편이 얼마전에 디스크가 터져서 무진장 고생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느라 회사도 못갔었거든요
제가 똑같은 증세로 며칠전부터 심각하게 아프니  아예순례가겠다는 예기는 꺼내지도 못하겟더라구요
오늘 아침까지 심하게 갈등을 격고  주저 앉았습니다,

지금도 맘은 나주 동산에 가있고  성모님 향기가 그립습니다, 
순례하시는 분들과 일치하는 마음으로 댓글달고 있네요.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치유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감사합니다.아멘.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여러분들처럼 단순하게,
초라한 것 같지만 주님과 성모님의
거룩한 옥좌 앞에 앉아서 기도하며
은총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이 시간이 얼마나
고귀한 시간인지 지금은 잘 몰라도
나중에는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오려고 했다가
비 온다고 안 온 사람들도 꽤 많은데
여러분들은 정말 복된 자녀들입니다.
‘비가 오고 내가 아프니까 못 가겠다.’는
 것은 마귀에게 밥을 준 것입니다.
여기 오면 치유해주시잖아요.

 ‘아! 내가 치유 받으려니까
못 가게 하려고 마귀가 이렇게
아주 여러 가지로 괴롭히는가 보다.’하는
단순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아멘아멘아멘
배우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패랭이꽃님의 댓글

패랭이꽃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은총 받으심도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단순한 믿음으로 
          은총을 받으셨네여~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치유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진정한 용서로~~완전한치유를!!!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은총 증언
감사합니다

minky님의 댓글

minky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