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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쥐와 닭에게도 쫓기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유와겸손 작성일18-01-14 13:16 조회145회 댓글30건

본문

주님, 글자 수 만큼 많은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연옥영혼을 구원해주시고

율리아엄마의 자율신경이 모두 되살아나게 해 주세요.

이 모든 것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아멘. 

 

 

 

 
 
 

쥐와 닭에게도 쫓기며

    

  

무서움을 굉장히 많이 탔던 나는

밤이면 잠을 자는 게 아니라

눈물과 공포 속에서 몸부림쳐야만 했다.

왜냐하면 잠을 자려고 해도 쥐가 잠을 자지 못하도록

계속 나에게 달려들었다.

이불을 둘러쓰고 누워 있어도

이불 속까지 들어와서 나를 물어뜯을 때도 있었고 

   또 그렇지 않을 때에도

무서움과 공포 속에서 어머니를 생각하며

무서운 밤을 눈물로 지새우다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나 베개가 젖어 있었다.

 

무서운 밤

나는 세상에서 버림받고

짐승들까지도 무시하는 세월을 지내야만 했던 천덕꾸러기,

밤이면 쥐가 문지방까지 뚫고 들어와 설치고,

낮에도 밖에 나가면 수탉이 나에게 달려들어

쪼아대고 물어뜯으니 무서워 겁이 많은 나는

밖에 나가기도 힘이 들었다.

 

먹는 것도 못 먹고 잠도 못 자는 그런 처지에

어머니는 한 번씩 들어오시면 같이 죽자고 늘 말씀하셨다.

어머니께서 장사 나갔다가 집에 오시면 먼저 하시는 일이

쥐 잡는 일이다.

 

내가 문밖에서 문구멍에다 자루를 대고 있으면

방에서는 어머니께서 쥐를 쫓아 자루에 들어올 때

몇 마리씩 잡아도 어디서 오는지

늘 쥐와 실랑이를 해야만 했다.

 

죽음의 뒤안길에서

몸부림쳐야 했던 시간들이 나를 압박했다.

 

살고 싶기도 하고 죽고 싶기도 했지만

그러나 죽을 수는 없었다.

 

죽기 위하여 물가에도 엄마랑 몇 번 갔다.

목숨이 그리도 질긴 것인지 죽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실상 죽기는 싫었다.

살고 싶었던 것은 바로 죽음 앞에서였다.

그러다가 견디지 못하고 어머니와 나는

작은 외갓집으로 다시 들어가기로 했다.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세계 곳곳에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하여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가련한 내 자녀들을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하여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1992년 5월 3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댓글목록

두손을꼭잡고님의 댓글

두손을꼭잡고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겸손한작은영혼님의 댓글

겸손한작은영혼 작성일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세계 곳곳에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하여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가련한 내 자녀들을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하여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1992년 5월 3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아멘!
어제 마산지부피정에서 율리아엄마 말씀 중에
쥐와 닭에게도 쫓기며...
주님께서 삶을 전하라 하셨기에, 전하시는 율리아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엄마의 삶...ㅠ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아멘~
온유와 겸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온유와겸손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어제 마산지부 피정때
말씀 하셨던 일화 한부분이
올려와 있으니 참 오묘하네요^^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세계 곳곳에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하여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가련한 내 자녀들을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하여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언제나 베개가 젖어 있었다.
ㅠㅠ
엄마의 눈물 닦아드리고 싶어요.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죽음 직전에 살고 싶으셨던 엄마!
주님께서 해 주신것이지만
그래도 가엾은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죽음과도 같은 처절한 고통의 나날~
지금도 죽음을 넘나드는 수많은 인고의 시간들
매순간 닥쳐오는 고통들을 저희를 위하여 바쳐주시오니
그 고통이 은총으로 전달되어 저희 다시 살게 되었습니다.
 
엄마! 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저희와 함께 해 주시어 감사드리고
행복을 만끽하고 있어요. 진정 감사합니다.
아멘! 알렐루야~♡♡♡♡♡♡♡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겁도 많은 어린시절에 어찌 그 감당하기 힘든 무게를 감당해 내셨을지 놀랍고
숨이 멎는것 같이 아파옵니다... 엄마의 그런 희생과 단련되신 평생의 시간들이 있었기에ㅠㅠㅠ
저희는 이렇게 행복합니다 ... 희생을 먹고 산다는 것이 참 죄스럽기도 하지만
너무너무 감사하고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쥐가 들어와 물어뜯고
닭들이 물고
이리저리도 고통의 화덕에서
달구어진 엄마의 일생기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무염시태2님의 댓글

무염시태2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엄마의 삶이 우리의 표본이 되듯이
깨어서 노력하며 나아 가리라~~

아멘~~!*
감사합니다..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볼 때마다 가슴 먹먹한..ㅜ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엄마께서 마산지부 피정때 해주셨던 말씀이네요ㅜㅜ
저도 이 말씀을 들으며 눈물이 나더라구요ㅜ
엄마 무지무지 존경하고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넘 슬퍼요..ㅠ.ㅠ
감사합니다~ ^○^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하여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한다."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무서운 밤’
나는 세상에서 버림받고
짐승들까지도 무시하는 세월을 지내야만 했던 천덕꾸러기,
​밤이면 쥐가 문지방까지 뚫고 들어와 설치고,
낮에도 밖에 나가면 수탉이 나에게 달려들어
쪼아대고 물어뜯으니 무서워 겁이 많은 나는
밖에 나가기도 힘이 들었다."

ㅠㅠ...
감사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말고
가련한 내 자녀들을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하여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아멘
한참 행복하야할 어린나이에
배고픔과 외로움과 닭과 쥐까지 달려들고
괴롭혔으니 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요?

엄마의 그 힘든고통은 바로 저희 죄인들
구원위해 바쳐지시기 위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이었으니
율리아엄마의 그 희생에 감사드리고
사랑드립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죽기 위하여 물가에도 엄마랑 몇 번 갔다.
​목숨이 그리도 질긴 것인지 죽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실상 죽기는 싫었다.
살고 싶었던 것은 바로 죽음 앞에서였다.
그러다가 견디지 못하고 어머니와 나는
작은 외갓집으로 다시 들어가기로 했다.
아멘!!!
사랑하는 온유와 겸손님!
은총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아멘!!!!!

성모님, 엄마의 처철한 삶은 제 맘속에 넣어주시고
느끼게 해주시어 엄마를 생각하며 기쁘게 살도록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살도록 자비 베풀어주셔요ㅠ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어리디 어린 그 몸으로 쥐와 닭에게 까지 쫏기면서!!!
생각해보면 이런 어려움이 또 있을까!!
감사합니다!
어려움들을 봉헌하며 우리에게 주님성모님 은총나누어주시는 율리아님!!
감사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주님께서는
사람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
지게 하시리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