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월 6일 첫토요일 기도회 증언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님말씀

나주 동영상

사랑의메시지

기도봉헌란

은총증언

나주성지바로알기

나주의진실

 

 

자유게시판

★☆★ 2018년 1월 6일 첫토요일 기도회 증언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1-14 12:47 조회396회 댓글41건

본문

 
 

 

학교폭력에 따른 극심한 자살충동도 치유 받았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오늘 두 가지 증언을 하러 나왔습니다. 하나는 저희 큰 아이에 대한 거고 두 번째는 저희 친정어머니께서 치유 받으신 것입니다.

 

우리 큰아이가 성격이 그리 모가 나지는 않았는데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이상한 행동을 보이다 겨울방학 전에는 시험은 물론이고 아예 학교 가는 걸 거부했습니다. 근데 무엇 때문인지 절대 말 안 해서 나주 기도봉헌란에 올리고 학교에 찾아갔습니다.

 

선생님은 “애가 우울증이네, 엄마가 이상하네.” 하면서 말을 돌리더라고요. 근데 애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예수님이 받으신 모욕을 기워 갚기 위해 아들이 당하는 괴롭힘을 아름답게 봉헌합니다.’ 하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면서 그걸 확인하는 데 6개월 정도 걸렸어요.

 

아이가 상처가 얼마나 컸는지 나주도 1년 넘게 안 왔는데 제가 조사하고 확인한 학교폭력을 경찰서에 제출하니까 학교 폭력위원회가 열리면서 모든 게 다 밝혀졌어요. 저는 가해 아이들한테 “나는 너희들이 벌 받는 걸 원치 않는다. 다만 진정한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 했어요.

 

그랬더니 사과문을 써서 여러 번 전달해 우리 아이가 조금 풀렸어요. 애가 “학교에 가라고 하면 그 순간 창문 뛰어내린다.”고 했고, 심리검사에서도 “부산 양산대병원에 급히 입원시키질 않으면 아이 죽을 거다.”라고 했거든요.

 

근데 애가 마음이 좀 풀려 다시 첫 토요일과 목요 성시간 기도회까지 다니면서 가슴 통증이고 뭐고 다 치유 받았어요. 그래서 중학교를 졸업하게 됐지만 그 후유증이 너무 커서 고등학교 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을 거라는 우려를 했는데 나주성모님은 못하시는 게 없어요.

 

성모님이 좋은 고등학교에 보내주셔서 애가 거기서 잘 생활하고, 오늘도 순례 왔는데 2학년 때 우리나라 KRX 장학금을 받게 돼 학자금을 졸업 때까지 지원받고, 또 특성화 고교 장학퀴즈에 나가 2등을 해 장학금을 6백 가까이 받았어요, 중학교 때 시험도 안 봐 꼴찌로 졸업했던 애가. 이건 제가 아니라 다 주님 성모님께서 키워주신 덕분입니다.

 

그리고 우리 친정어머니께서 2017년 7월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는데 골든타임인 6시간을 놓쳐버렸어요. 선생님은 “완전 회복은 거의 불가능하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회복된다.”고 하셨어요. 근데 율리아 어머니께서 주신 징표 기적수를 마시게 하고 나주성모님 게시판 기도봉헌란에 기도부탁을 했어요.

 

근데 골든타임을 놓쳐 회복이 힘들다던 어머니가 저녁부터 휠체어를 타고, 2주 만에 퇴원하셨어요. 어머니가 오늘도 나주 오셔서 “내가 다음에 증언할 거니까 네가 하지 마라.” 하셨지만 제가 먼저 증언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 성모님께 돌리며 율리아 어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정주현 이사벨라(010-9980-9668) 부산 용호로 123번길 20

 

첫 순례 때, 허리치유와 함께 가장 바라던 임신했어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결혼한 지 3년째 되는데 올해 나이가 마흔이라 아기를 빨리 가지려고 무지 노력했습니다. 신랑이랑 병원 가서 검사도 해보고, 9일 묵주기도도 계속하고, 하다하다 안 돼 나중엔 점집까지 갈 정도였어요.

 

저는 나름 신앙생활을 하면서 루르드에서 기적수가 나온다는 걸 알고는 ‘가까운 곳에 저런 성지가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하루는 저희 미용실 고객인 마리안나 자매님과 얘기를 하다 나주에서도 성모님 기적수가 나온다는 걸 알고는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그래서 마리아의 구원방주 사이트에 들어가 동영상도 보고, 성체가 피와 살로 변화된 사진들도 보고,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 상도 봤지만 무섭게만 느껴져 확신이 서질 않았습니다. 요즘은 이단들이 판치는 세상이라 무턱대고 나주에 가볼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여러 종류의 이단들이 미용실에 와서 저를 흔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3개월 동안 ‘나주를 가볼까? 아니야, 이단 모임일 수도 있어!’ 갈팡질팡했는데 6월에 갑자기 ‘나주를 가서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아야 아기를 가질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성모님의 부르심이었죠.

 

그래서 작년 7월 첫 토요일 나주에 왔는데 의외로 아무런 감흥도 없었고, 모든 것이 불편하고 피곤해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중에도 장미향기는 많이 맡았어요. 그게 뭔지도 모르면서요.

 

그러다 새벽 3시부터 1시간 반 정도 허리와 자궁 사이에 불덩이를 던져놓은 것처럼 뜨겁고 너무너무 아파 ‘내가 다시는 나주를 오나 봐라!’ 했는데 집으로 돌아가려고 버스를 타자 언제 아팠냐는 듯 멀쩡했습니다.

 

그때는 그게 치유였다는 것을 몰랐는데 집에 돌아가 잠을 자고 일어나면서 제가 치유된 걸 알았습니다. 저는 허리가 안 좋아서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일어나려면 옆으로 틀어서 일어나니까 일어나는 것도 한참 걸렸는데 이후론 바로 누워서 잠도 잘 자고 벌떡벌떡 잘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에 그렇게도 원했던 아기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미천한 저의 큰 죄를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그렇게까지 사랑해주시는 예수님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 후로 한 번도 빠짐없이 나주를 순례하며 제 경험담을 사람들한테 말해주며 나주성모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벌써 임신 8개월 접어드는데 노산인데도 기적수 덕분에 모든 검사가 정상으로 나오고 저와 아기 다 건강합니다. 또 개신교였던 저희 어머니가 개종하셨고, 정리하려고 내놨던 미용실이 1년 반이 지나도록 나가지 않다가 팔렸으며, 어려웠던 일들을 성모님께서 적당한 시기에 다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 콧속이 헐어서 피가 자주 나고 염증이 심했는데 12월 첫 토 때 율리아 엄마가 코를 만지시며 “오늘 코 아픈 분들 다 치유 받으세요.” 하셔서 “아멘!” 했더니 정말로 치유되었습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 오로지 주님께 돌립니다.

 

송현경 마리아(010-5213-3324) 부산 광안동 태림@ 2동

 

 

남편 몫으로 기도 받자 미국에서 장미향기가 났대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박 율리안나입니다. 회장님 말씀처럼 따끈따끈한 은총 나누겠습니다. 12월 16일 연차 총회 때, 엄마께서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이 아니고 지옥고통을 봉헌하셨다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고통이 너무 심해 만남도 공동만남으로 하시면서 그날 엄마가 향유징표로 우리들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줬어요.

 

근데 엄마가 제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고, “이건 시메온 꺼” 하면서 여기에 또 그어줘서 ‘아멘!’ 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미국에 일을 보러 간 장부가 보이스톡으로. “오늘 만남했지?” 그래서 “네” 그랬더니 갑자기 미국 자기 방에 너무나도 익숙하고 그리운 나주 장미향기가 확 들어오더래요.

 

엄마가 기도할 때 “집에 두고 온 가족들한테도 은총을 주시라!”고 하시고, 또 “예수님께서 순례자뿐만 아니라 집에 두고 온 가족들한테도 빛을 비춰주시는 것을 보았다.”고 많이 말씀하셨는데 미국에 있는 저희 장부에게도 그 은총이 전해진 거죠.

 

1996년 7월 1일 메시지에서 성모님도 이렇게 말씀하세요. “지금 너희를 위하여 내려주신 이 빛은 장소와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디에서나 나와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비추어 주는 것이다.”

 

우리는 분명히 은총 속에 살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고, 우리들 위해 계속 대속고통을 봉헌하시며 양육시켜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윤화 율리안나(010-5250-9605) 나주 빛가람동 LH@ 304-303호

 

 

작년에 봉사하러 왔다 소중한 눈을 치유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교구 곽한진 대건 안드레아입니다. 저는 피곤하면 항상 눈부터 옵니다. 목수는 눈이 좋아야지 잘 안 보이면 정말 힘든데 날씨가 안 좋고 후덥지근할 때는 안경 쓰는 것이 정말 괴롭지만 안경은 이제 제 몸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12월 15일 쯤 눈이 더 불편해 ‘안경 도수를 다시 맞춰야하나?’ 걱정하다가 17일에 성모님 집에 와 우연히 안경을 벗었는데 갑자기 글자가 잘 보이고, 모든 게 잘 보였습니다. 그리고 몇 년 전에는 대인공포증도 치유 받았으니 예수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2010년 2월 말에 성모님 집에서 10일간만 봉사하겠다고 왔다가 지금까지 계속 봉사하게 됐는데 봉사하러 오면 예성관에서 수사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을 때에는 평일 미사를 거의 안 갔는데 지금은 나주에 오면 수사님들을 따라 새벽 6시 미사에 매일 참석하고 저녁 미사도 거의 참석합니다. 한 마디로 개과천선한 것입니다.

 

저는 나주에서 살며 하느님을 향한 순수한 믿음으로 매일미사와 성무일도를 바치며 궂은일들을 묵묵히 하는 수사님과 수녀님들이 큰 보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앞으로는 수사님과 수녀님들 더 존중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곽한진 대건안드레아(010-3850-7430) 부산 비치 @ 102-2104호

 

 

둘째 딸 녹내장이 부활성수로 치유 됐어요!

 

 

수원교구 최 아녜스입니다. 저는 초창기에 다니다 한 15~16년 안 왔는데 너무 병이 많아 다시 온 지 4년 됐어요. 그리고 대장과 불면증을 치유 받아 작년에도 여기 올라와서 증언했습니다. 오늘은 제 딸에 대해서 증언하겠습니다.

 

두 달 전입니다. 결혼도 안 하고 40이 넘은 둘째 딸이 어느 날 와서 녹내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성 빈센트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했는데 모니터를 보니까 왼쪽 눈에 푸른 불빛이 비쳤습니다. 저는 눈앞이 캄캄했지만 딸한테 “우리 기도하자. 나주성모님께 기도하면 또 들어주실 거다.”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후에 안과에 갔더니 왼쪽에 파란 줄이 조금 줄어들었고, 한 달 후에 또 오라고 해서 지난 목요일 날 갔더니 없어졌습니다. 그동안 딸은 나주 부활성수를 눈에 계속 넣으면서 기도했는데 그래서 치유 받은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딸의 갑상선도 치유해 주시리라 믿으며 예수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

 

최 아녜스 (010-9437-3297) 수원시 권선동

 

저는 7년 간 먹던 약을 끊고, 오빠와 동생도 기적수로 치유됐어요!

 

 

저는 청담성당에서 온 손금숙 리드비나입니다. 저는 94년도부터 여기를 한동안 다녔는데 2016년 11월에 다시 와서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 사진을 모시고 가서 액자에다 넣고 정성스럽게 묵주기도를 드리고 봉헌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기도 중에 성모님께서 제 방에 빛으로 오셨는데 눈을 떠도 보이고, 눈을 감아도 보였습니다. 저는 너무 떨리고 놀랐지만 제 기도지향을 말씀드리고 기도하다 잠이 들었는데 그날 제 방에 꾸민 제대 위에 예수님 성혈도 내려주시고, 성모님 사진에는 성모님께서 젖과 기름도 흠뻑 흘려주셨어요.

 

그 후, 친정 오빠가 항문 쪽에 뼈가 길어 나오는 병에 걸려서 서울에 유명한 병원 몇 군데서 여러 가지 검사를 했는데 수술도 안 된다는 거예요. 대변을 못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동생도 혈액투석을 해서 제가 기적수를 보내줬더니 동생은 혈액이 정상이 돼 얼굴빛이 돌아왔고, 뼈가 길어나는 오빠의 병도 정상이 되어 병원 약 다 버리고 지금은 등산 다니고 있습니다.

 

또 제가 오랫동안 산후통으로 하체가 딱딱하게 굳고 마비가 심해서 한약을 먹은 지 7년 됐어요. 약을 하루라도 안 먹으면 다리가 뻣뻣해 일어나지도 못하고 걸음을 못 걷는 거예요. 근데 11월 첫 토 때 엄마가 그 치유기도를 하실 때 정말로 치유 받아 다리가 90% 이상 부드러워져 한약을 안 먹어도 되고, 이제 팍 쪼그려 앉는 것만 안 하면 다 괜찮아요.

 

또 한 가지는 11월 첫 토에 율리아 엄마가 예수님을 만나셨을 때 “지금 여기 온 순례자들의 가족과 친지들의 연옥영혼들도 구원해주시면 안 될까요?” 하셨잖아요. 저는 그 말씀을 듣자마자 확신이 와서 아주 크게 “아멘!!!” 했어요. 그동안 시가와 친가의 모든 조상은 물론 낙태된 아기들도 기도드렸거든요.

 

그날 예수님께서 “오늘 10,003명이 천국에 올라갔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저희 조상님들의 영혼도 10,003명 가운데 다 포함됐다고 확신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 찬미 영광 드리며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손금숙 리드비나(010-4178-2402) 강남 삼성동 LH 101-403호

 

 

 

 

댓글목록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아멘아멘~!!!
치유받고 은총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우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정말 은총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네요^^~
귀한 은총나눔들 감사드립니다!!!

순교정신님의 댓글

순교정신 작성일

너무도 소중한 은총들이 많이 있었네요!
저는 은총 증언을 직접 듣지 못했는데,
다음부터는 직접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운영도우미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하세요!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와ㅡ 놀라운 은총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한분 한분
정말 놀라운
은총 증언이었어요^^

엄마아기님의 댓글

엄마아기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정말 놀라운 은총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양떼들이 이런 참 은총을 받아 누리는 것을 막는 것은 참된 목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네요.
소중한 은총 증언 감사드리며
나주에서 역사하시는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오롯이 받으시며
33주년인 올해는 꼭 인준의 기쁜소식이
이어지길 기도드립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우리는 분명히 은총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멘!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의 사랑 안에서
은총 가득하고 풍요로운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어욤~~~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아멘!!!
♡♡♡♡♡♡♡

은총 증언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더욱 많은
은총을 내려 주실줄 믿습니다. 아멘. ^♡^

엄마딸님의 댓글

엄마딸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귀하고 소중하고 크신 은총들입니다.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님을향하여님의 댓글

님을향하여 작성일

아멘~

정말 너무나 놀라운 은총 증언들이예여~
예수님 만세~
나주 성모님 만세~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천국그자리님의 댓글

천국그자리 작성일

아멘!!!

와아 너무나 놀랍습니다.
이런 은총들을 폭포수처럼 쏟아 부어주시는데
왜 나주를 못 가게 하는지,
마귀와 합세한 그들의 행위가 머지않아
배수차신임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오늘 만남했지?” 그래서 “네” 그랬더니 갑자기 미국 자기 방에 너무나도 익숙하고 그리운 나주 장미향기가 확 들어오더래요.

엄마가 기도할 때 “집에 두고 온 가족들한테도 은총을 주시라!”고 하시고, 또 “예수님께서 순례자뿐만 아니라 집에 두고 온 가족들한테도 빛을 비춰주시는 것을 보았다.”고 많이 말씀하셨는데 미국에 있는 저희 장부에게도 그 은총이 전해진 거죠.

아멘아멘아멘
정말 너무너무 감명깊고 이 거룩한 도성에로의 부르심은
얼마나 위대한 부르심이고 선물이고 은총인지를 영혼깊이 느끼며 아멘아멘하고 들었던
감격이 다시 살아납니다 !!!
정말 행복해요 ...! ^^*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알렐루야 ~!!!
주께 엉광과 찬미를 드립니다

겸손의아기님의 댓글

겸손의아기 작성일

감사합니다~ ^O^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우아~~
대단한 일입니다
저도 받은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무염시태2님의 댓글

무염시태2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감사합니다

귀여운아기님의 댓글

귀여운아기 작성일

아멘^^
이 때 많은 분들이 증언해주셔서
넘넘 좋았어요!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은총받고 치유 받으심 축하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훈훈한 은총 나눔 소식 감사드립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정말 엄마를 통한 나주 성모님의 엄청난 은총들 ㅜㅜ
너무 감격스럽고 감동입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너무나 놀라운 은총들, 나누어 주셔서 감사와
축하드립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 멘..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한분한분 모든은총이 놀랍고 감동적입니다

율리아엄마의 희생이 이렇게도 많은 사람들과
영혼들에게 흘러감이 얼마나 감사하온지요

이런 귀중한 엄마를 저희에게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은총증언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놀랍고 소중한 은총증언 넘나 감사합니다~~~^♡^

작은병아리님의 댓글

작은병아리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아멘!!!
치유받고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은총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아멘! 이런 놀라운 은총을 주시는 나주 성모님께선 얼른 전 세계로 알려지셔야 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은총!!!  널리 전파되어 많은 자녀들이 순례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의 마음에도 전해져 함께 은총나눔실천해요!!
아멘아멘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지금 너희를 위하여 내려주신 이 빛은 장소와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디에서나 나와 함께 기도하는 모든
이에게도 성삼위 안에 하나 되기를 바라며 비추어
주는 것이다.우리는 분명히 은총 속에 살고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증언해주신분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증언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려요 아멘!!!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놀라운 사랑의 기적들...
받으신 은총들 축하드려요!!~

Lilyscent님의 댓글

Lilyscent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