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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월 6일 신부님의 강론 말씀 요약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8-01-11 15:47 조회264회 댓글37건

본문

5)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성모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18년도에도 거룩하고 복된 은총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년 1월에 제가 드린 말씀 기억나세요? “2016년은 이미 지나갔고,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2017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만 전진하도록 합시다.

 

마마 쥴리아도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에 대한 가득한 사랑으로 새롭게 시작하자.”면서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부모는 자녀에게 서로서로 큰 사랑으로 살도록 노력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사랑과 예수님 없이는 새해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은 하느님 아버지께 가는 길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 세상에 내려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인 예수님께서 왜 모든 것을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밖에 없는 아기로 오셨을까요?

 

사람들이 너무나 교만해 하느님의 길에서 점점 더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 겸손한 작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주님 공현대축일입니다. 공현은 ‘나타나 보여준다.’는 뜻으로 하느님은 구세주의 탄생을 순박한 목동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동방박사 세 분은 구세주께 경배하기 위해 별을 보고 예루살렘을 찾아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축제를 벌일 줄 알았는데 너무 조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새로 태어난 왕이 어디에 계십니까?” 물었는데 이번엔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고, 헤로데 왕은 자신의 왕권을 빼앗길까봐 두려워 떨었습니다. 헤로데는 그 아기를 죽이려고 동방의 현자들에게 “아기를 찾거든 나에게 알려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라고 하였습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을 따라가다가 베들레헴의 한 집에 이르러 멈추었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계신 아기를 보고 부복하여 바로 경배 드렸습니다. 새로 태어난 왕이시며, 하느님으로부터 온 아기임을 알아보았던 것입니다.

 

그분들은 매우 기뻐하며 세 가지 예물을 드렸는데 황금은 왕권을 뜻하고, 유향은 하느님께 경배 드리는 향을 의미하며, 몰약은 바로 예수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을 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은 헤로데에게 가지 말라는 천사의 계시를 그대로 믿고 따랐습니다.

 

그런데 헤로데 왕은 어떠하였습니까? 아기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 무고한 수많은 아기들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에 일어났던 이 끔찍한 살인행위가 오늘날에는 임신중절이라는 미명 하에 전 세계에서 더욱 극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과 아름다운 희생봉헌을 통해서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시고, 이로 인해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아 하느님께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가 많이 난 마귀들은 틈만 나면 작은 영혼을 죽이려고 무자비한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순간에 주님과 성모님이 항상 구해주셔서 지금 이렇게 우리와 함께 하시고, 저도 경당에 화재가 일어났을 때 바비큐가 될 뻔 했지만 아직 때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서 성모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나주성모님을 믿는다고 주교님이나 신부님이 자동파문이라고 박해하면 기뻐하십시오. 그것은 여러분이 옳은 일을 하고 있기에 마귀들이 인간을 통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헤로데가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듯이 어떤 누구도 우리를 자동파문 할 수 없습니다.

 

2000년 전, 유다의 대사제와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죽이고, 승리했다고 쾌재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써 죽음의 권세를 정복하셨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부활할 것이니 예수님과 성모님에 대한 믿음 안에서 강해지십시오.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이 절대로 헛되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작은 영혼의 고통 또한 헛되이 낭비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더 많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하며 나주를 전하는 숭고한 임무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우리가 작은 영혼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한국 성직자들의 회개와 성화를 위해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끊임없이 기도할 때 많은 성직자들이 성화되어 수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2018년은 가장 복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2018년에는  5대영성으로 무장하여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수 신부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항상 힘찬 강론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헤로데 왕은 어떠하였습니까?
아기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 무고한 수많은 아기들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에 일어났던 이 끔찍한 살인행위가
오늘날에는 임신중절이라는 미명 하에
전 세계에서 더욱 극심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 모든 자녀들이여 반성과 회개로서 주님께나아가도록 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 아멘***
    하느님인 예수님께서 왜 모든 것을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밖에 없는 아기로 오셨을까요?
    사람들이 너무나 교만해 하느님의 길에서 점점 더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 겸손한 작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작은자의 길을 가기위해서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니다.
    가장 복된 한해를 기대하면서...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과 아름다운 희생봉헌을 통해서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시고, 이로 인해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아 하느님께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은총의 강론말씀을 통하여
율리아 엄마의 소중함이 더 크게 느껴지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신부님 영육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소서.아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 가득 받으셔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우리가 작은 영혼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한국 성직자들의 회개와
성화를 위해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끊임없이 기도할 때
많은 성직자들이 성화되어 수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갈 것
입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2018년은 가장 복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아멘!!!

소중한 수신부님 강론말씀 감사드립니다.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2016년은 이미 지나갔고,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고 말씀드렸는데 2017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만 전진하도록 합시다.
아멘!!!2018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수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사랑소피아님의 댓글

사랑소피아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우리가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 겸손한 작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작은 영혼의 고통과 아름다운 희생
봉헌을 통해서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시고, 이로 인해
수많은 영혼들이 회개의 은총을 받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 받아 하느님께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부활할 것이니 예수님과 성모님에
대한 믿음 안에서 강해지십시오.

우리가 작은 영혼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한국 성직자들의
회개와 성화를 위해 매일 매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끊임없이 기도할 때 많은 성직자들이 성화되어 수많은 영혼
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2018년은 가장 복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아멘! ♡♡♡♡♡♡♡

수신부님! 정말 놀랍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이렇게 훌륭하신 신부님이 계시니
저희들 참으로 진복자들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율리아님께도 감사드려요~~~
존경하옵는 우리 신부님! 영육간에 늘 건강하세요~~~♡♡♡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그런데 하느님인 예수님께서 왜 모든 것을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밖에 없는 아기로 오셨을까요?
사람들이 너무나 교만해 하느님의 길에서 점점 더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 겸손한 작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너무너무 유익한 수신부님의 성령 충만하신 강론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화이팅입니다 ~~^^*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항상 좋은 강론으로 일깨워주시는
수신부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영육간 건강하세요~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이 절대로 헛되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작은 영혼의 고통 또한 헛되이 낭비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더 많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하며
나주를 전하는 숭고한 임무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신부님 늘 영적으로 힘을 얻을 수 있는 주옥같은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어용~^^!!!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성령의 힘으로 잠자는 영혼을 깨어 주시는
우리들의 영적 수 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육간 건강하소서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용!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수신부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삼위일체님의 댓글

삼위일체 작성일

저희가족도 함께 은총받은 셈치고 감사합니다. 아멘.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신부님 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수신부님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신부님.감사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우리의 2018년은
가장 복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아멘!

수신부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으며...
신부님! 사랑해요.~~~^^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감사합니다~ ^o^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수 신부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에 대한 가득한 사랑으로 새롭게 시작하자.”

 아 멘. 아 멘. 아 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 멘..

파란망토님의 댓글

파란망토 작성일

아멘!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필로메나님의 댓글

필로메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신부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이 절대로 헛되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작은 영혼의 고통 또한 헛되이 낭비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더 많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하며 나주를 전하는
숭고한 임무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늘 저희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는
신부님의 소중한 강론말씀에 힘이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사랑과 예수님 없이는 새해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은 하느님 아버지께 가는 길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 세상에 내려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인 예수님께서 왜 모든 것을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할 수밖에 없는 아기로 오셨을까요?
사람들이 너무나 교만해 하느님의 길에서 점점 더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는 것은 예수님을 따라 겸손한 작은 자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멘!!!
사랑하는 수신부님!
은총의 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더 많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하며 나주를 전하는 숭고한 임무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이 절대로 헛되이 흐르지 않는
 것처럼 작은 영혼의 고통 또한 헛되이 낭비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더 많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하며 나주를 전하는 숭고한
임무를 새롭게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수신부님 좋은강론말씀 감사합니다
늘 용기주시는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성인사제 되소서 아멘!!!

Liliana님의 댓글

Liliana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