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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님을 향한 사랑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엄마와함께 작성일18-01-11 15:31 조회77회 댓글41건

본문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윤 율리아)

                                                        

                                                        

부르지 않고 생각만 하여도 

이미 내 곁에 계시는 당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슬픔들을 

고스란히 아시고 

늘 어루만져 주시는 당신.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초라한 나는 수많은 고통들과 

매순간 맺혀 흐르는 이슬방울도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바치면서 

조용히 타 버릴 이름 없는 들꽃,  

 

저는 이름 모를 들꽃이고 싶어요. 

들릴 듯 말 듯한 

나의 초라한 숨결도 당신은 아시기에 

당신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만 

숨 쉬고 싶어요.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높은가 낮은가 깊은가 

또 무거운가 가벼운가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어요. 

 

바보처럼 숨어서 울지도 못하는 

약자의 설움을 아시는 당신은 

바로 영원한 나의 사랑이어라.

 

                               

 

 

 

댓글목록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초라한 나는 수많은 고통들과
매순간 맺혀 흐려는 이슬방울도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바치면서
조용히 타버릴 이름없는 들꽃..

아멘~~!*
엄마와함께님 묵상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은총 억만배 받으세요~^^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엄마와 함께님,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총 억만 배로 받으세요~!!!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율리아엄마의 묵상시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부족한죄인님의 댓글

부족한죄인 작성일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바로 영원한 나의 사랑이시여!!!
아멘아멘아멘

사랑의결정체님의 댓글

사랑의결정체 작성일

저는 이름 모를 들꽃이고 싶어요.
들릴 듯 말 듯한 나의 초라한 숨결도 당신은 아시기에
당신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만 숨쉬고 싶어요.

당신께로 향해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 사랑,
저는 그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높은가 낮은가 깊은가
또 무거운가 가벼운가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어요.

바보처럼 숨어서 울지도 못하는
약자의 설움을 아시는 당신은
바로 영원한 나의 사랑이어라.


아멘! 아멘! 아멘~!!!

님을 향한 사랑의 시 올려주신 엄마와함께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ㅇ^

주님과 성모님 은총
억만 배로 받으시어요~!!!

주님, 성모님, 엄마 사랑 안에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님을 향한 사랑의 시...
제가 묵상하고 또 묵상하며
실천해야 할 엄마의 사랑의 시입니다...♡ㅠㅇㅠ

계산하지 않는 순수한 어린 아이가 되어
주님과 성모님, 엄마 품에 꼬옥~ 안길 수 있는
작은 영혼이 되도록, 제 자신은 몽땅 다 버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나의피난처님의 댓글

나의피난처 작성일

아멘!!!
님을 향한 사랑의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은총 억만배로 받으세요 .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아멘

천국이좋아님의 댓글

천국이좋아 작성일

아멘
오직 주님 성모님을 향한
순백의 기도와 고백
엄마의 영성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그 순수한 사랑 본받아 살도록
옛것은 버리고 노력 또 노력할께요.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
감사해요.은총 넘치도록 받으세요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엄마와함께님 감사드려요.
은총 가득받으세요.

기적의샘터님의 댓글

기적의샘터 작성일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슬픔들을
고스란히 아시고
늘 어루만져 주시는 당신.
아멘!! 감사합니다!!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LeeImmanuel님의 댓글

LeeImmanuel 작성일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약자의 설움을 아시는 당신은
바로 영원한 사랑 이어라.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인고의 고통속에 핀 사랑꽃!
애절함과 함께 희망이
샘솟는 것은?

율리아님의 간절하신 사랑의 탄원기도가
바로 온 인류 구원을 위한 주님께 향한
사랑의 소야곡 같아요~

엄마! 사랑합니다~~~♡♡♡♡♡♡♡

새싹님의 댓글

새싹 작성일

아멘♡♡♡

엄마 묵상시 감사드립니다!!!

엄마작은꽃님의 댓글

엄마작은꽃 작성일

높은가 낮은가 깊은가
또 무거운가 가벼운가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어요.

아멘아멘아멘
그런 사랑에 도달하고 싶어요! 도달하도록 꼭 노력하여 저울질 하지 않는 사랑으로 완성되겠습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높은가 낮은가 깊은가
또 무거운가 가벼운가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어요.

아멘!!!♡ 넘 좋고 아름다운 엄마 묵상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용^^
은총 억만 배로 받으시어용~!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무염시태2님의 댓글

무염시태2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묵상시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늘나라a님의 댓글

하늘나라a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엄마 사랑해요.
감사 드립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아멘!

저도 엄마처럼 같은 마음이랍니다. 헤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부르지 않고 생각만 하여도
이미 내 곁에 계시는 당신.
아멘!!!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슬픔들을
고스란히 아시고
늘 어루만져 주시는 당신.
아멘!!!

님이여,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아멘!!!

감사합니다~ ^o^

새롭게시작님의 댓글

새롭게시작 작성일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아멘~!!!

전심전력님의 댓글

전심전력 작성일

아멘!!!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초라한 나는 수많은 고통들과
매순간 맺혀 흐려는 이슬방울도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바치면서
조용히 타버릴 이름없는 들꽃.....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높은가 낮은가 깊은가
또 무거운가 가벼운가
저울질 당하지 않는 사랑
그런 사랑이고 싶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당신은 바로 영원한 나의 사랑이어라.

아멘!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아 멘. 아 멘. 아 멘.. 감사합니다.

온유와겸손님의 댓글

온유와겸손 작성일

아멘 율리아엄마의 주님의 사랑
저도 닮아 가렵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당신께로 향해 가던 그 소박한 첫 사랑
깊고도 순수한 마음의 첫사랑
저는 그 때 그대로이고 싶어요.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부르지 않고 생각만 하여도
이미 내 곁에 계시는 당신.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슬픔들을
고스란히 아시고
늘 어루만져 주시는 당신.
아멘!!!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님!
님의 정성과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사랑 님의 댓글

사랑  작성일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아멘!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바보처럼 숨어서 울지도 못하는
약자의 설움을 아시는 당신은
바로 영원한 나의 사랑이어라.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