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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4월 14일 신부님의 강론 말씀 요약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작성일17-04-21 17:44 조회462회 댓글45건

본문

 

 

성 금요일 J신부님 강론

 

성삼일 특별히 성 금요일 전례적인 의미들은 이미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지만 우리가 사랑하는, 아니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죽으심이라는 이 주제는 상당히 무겁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깊은 슬픔과 탄식, 거의 대침묵 가운데서 아침 단식 금육을 지키면서 주님의 죽으심과 묻히심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저도 늘 무겁게 성금요일을 보냈는데 오늘은 전과는 조금 다르게 말하기 어려운 어떤 기쁨이 내면에서 샘솟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탄과 기쁨은 마치 상극처럼 보이는데 왜 그런 기쁨들이 샘솟아 올랐을까요?

 

첫 번째로 대주교님께서 성모님 눈물 30주년 때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성삼일에 참여하셨고, 어려움이 있는데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등 여러 나라에서 신부님들이 꿋꿋이 참석하셨으며, 많은 순례자들이 나주성모님에 대한 순수한 믿음으로 나주에서 성삼일을 보내기 위하여 오셨기에 제 마음속에 이런 기쁨을,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동안 마마 쥴리아 곁에서 많은 징표와 표징들을 보았지만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 그냥 바라만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도 갈바리아 십자가 밑에서 자관고통을 받으시고 쓰러져 탈혼 상태에 들어가신 그분 곁에 가만히 앉아서 그냥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시관고통을 받은 마마 쥴리아 머리에는 그 가시에 찔렀던 흔적들로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뚫려있었고, 거기서 흘러내린 핏줄기와 표징들을 봤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전보다 피가 많이 나지는 않았는데 마마 쥴리아께서는 그 어느 때 보다도 고통이 더 컸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귀도 얇고, 눈도 얄팍하다 보니까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데 오늘은 마마 쥴리아가 십자가 밑에 쓰러진 상태에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말씀을 잘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여러 가지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십자가상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신 상태였고, 빛을 쏟아주셨는데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던 여러분 모두에게 주셨으며, 마마 쥴리아는 그 빛과 함께 자관고통을 받으면서 머리에 ‘스티그마’ 즉 성흔이 남게 되었습니다.

 

또한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여기 여러분들 고통 하나도 없으신 분들 한 번 손들어보세요. 마마 쥴리아가 겪어내는 고통에 감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저희들도 인간이다 보니까 크고 작은 혹은 무겁고 가벼운 고통들이 있습니다. 이 고통들은 저희들이 주님과 성모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유일한 봉헌이에요.

 

많은 사람들은 성당에 교무금이나 주일 봉헌금 등 돈을 갖다 내는 것을 봉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크고 작은 고통들을 희생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이 주님과 성모님의 구원사업에 얼마나 값지게 사용되는 지 배웠습니다.

 

저는 여태껏 마마 쥴리아가 받아내시는 고통을 보면서 한 번도 울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오늘 한 신부님께서 마마가 고통 받으시는 모습을 보고 말없이 우는 모습을 보고 저도 울컥했어요.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어찌할 줄 모르시는 신부님 모습을 보고 제가 감동을 받은 거죠.

 

오늘 마마 쥴리아가 예수님의 수난고통에 동참하시면서 특별히 자관고통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신 것은 이번 성삼일에 순례 오신 대주교님과 저, 그리고 여러 신부님들과 여러분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큰 은총의 시간이었다고 싶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이 돌아가신 슬픔과 탄식 중에서도 마마 쥴리아는 ‘그래도 나는 기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떨 때 보면 ‘마마 쥬리아가 좀 이상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요. 마마 쥴리아는 반신불수가 아니라 전신이 마비돼 고통으로 죽을 지경인데 어떻게 ‘기쁘다!’ 라는 얘기가 나올까요?

 

저는 오늘 수 신부님과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갈바리아 십자가 앞에서 극심한 자관고통을 받고 들것에 누워 계셨는데 그런 상태에서도 신부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끌어당겨 무릎을 만지면서 기도해주셨는데 갑자기 마티아 신부님을 한 번 더 불렀어요. 그래서 마티아 신부님은 쭈그려 앉아 치유기도를 한 번 더 받았는데 그때 예수님께서 성혈을 주셨습니다.

 

저는 나중에 내려와서 마티아 신부님한테 “예전에 무릎에 문제가 있었냐?” 물어봤더니 “20여 년 전인 고등학생 때 축구를 하다 무릎을 다쳐 계속 안 좋았다.”는 거예요. 근데 마마 쥴리아는 이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시고, 마티아 신부님도 기도 부탁을 한 적 없어 저는 엄청 놀랬어요.

 

왜냐면 저도 요즘 자꾸 무릎이 시리고 아파서 무릎에 좋은 식품을 사서 먹을 생각을 해왔는데 마마 쥴리아는 오늘 손을 제 아픈 무릎에 대고 기도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저와 세 신부님이 마마 쥴리아 들것을 들고 내려올 때 무거웠는데도 아팠던 무릎에 통증을 못 느꼈어요.

 

이것은 성령께서 마마 쥴리아를 그렇게 일을 시키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마마 쥴리아를 spiritual mother, 즉 영적인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다.”라는 수 신부님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이에요. 우리를 낳아주신 엄마는 따로 있지만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영적으로 낳아 양육시켜 주신다는 의미에서 저희 사제들도 마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당신의 그 큰 고통들을 우리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기쁘게 바쳐 주시는 엄마께 마음 깊숙이 감사드리면서, 오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신 주님의 수난과 슬픔 안에서도 기쁨과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오늘밤을 더욱 거룩하게 보내도록 합시다. 아멘!

 

 

 

 

댓글목록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귀하고 귀하신 신부님~
명쾌하신 강론을 들을때마다 아하~하고 감탄합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마마 줄리아가 예수님의 수난 고통에 동참 하면서
특별히 좌관 고통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신것은 이번
성삼일에 순례오신 대주교님과 저 그리고 여러 신부님들과
여러분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큰 은총의 시간이었다고 싶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또한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아 ~~~ 멘 !!!

자비의샘님의 댓글

자비의샘 작성일

아멘ㅡ샬롬,*"~^#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신부님의 강론말씀 들을때도 넘 좋았는데
다시보니 정말 넘 좋아요

마음에 새기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은영진님!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아기천사님의 댓글

♥아기천사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아멘
감사 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 "

아멘!!! 아멘!!!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또한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여기 여러분들 고통 하나도 없으신 분들 한 번 손들어보세요. 마마 쥴리아가 겪어내는 고통에 감히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저희들도 인간이다 보니까 크고 작은 혹은 무겁고 가벼운 고통들이 있습니다. 이 고통들은 저희들이 주님과 성모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유일한 봉헌이에요.
많은 사람들은 성당에 교무금이나 주일 봉헌금 등 돈을 갖다 내는 것을 봉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겪는 크고 작은 고통들을 희생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이 주님과 성모님의 구원사업에 얼마나 값지게 사용되는 지 배웠습니다.
아멘!!!
사랑하는 정신부님!
좋은 강론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주님.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감사드립니다~~~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
          라는 멧시지 말씀을 꼭 기억하며 실천하겠읍니다 .
          부활절 은총 많이받으세요~♧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성삼일 중...
성목요일 엄마께서 받으신고통,
신부님 말씀.
너무소중하고 감사드리며
성삼일을 가지는 못하였지만
엄마의 고통을 묵상하며
더욱 뜻에 따라 살아가겠습니다.

노력하겠어요...
아멘.

주님을 사랑합니다.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아멘.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또한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훌륭한 말씀 잘기억하고 실천 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겸손의꽃님의 댓글

겸손의꽃 작성일

아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아멘!

예수님! 성모님!
꼭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혼닦은걸레님의 댓글

영혼닦은걸레 작성일

주님.성모님 감사외영광과흠숭과위로를 받으소서.이 부족한 죄인은 기쁘고 무지 행복합니다.자비를 베풀어 주소서.아멘.
주님.영광을 드려내주소서.눈물과피눈물을 흘려주시며 회개를 촉구하시는 나주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아멘.
주님.성모님 율리아엄마께서 아멘으로 응답 하시어 율리아엄마의 자관고통을 보여줌으로서 주님 영광을 세상 자녀들에게 드려내주시오니
주님 이름에 영광 받으시옵소서.주님의 영광을 드려내심을 보고 두려움을 갖고 죄악에서 돌아서게 하소서.율리아엄마께서 받으시는
자관고통을 보시거 세상 모든 자녀들에게 주님의 권능과위엄을 만방에 떨쳐주소서.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한마음.한 입으로 주님의영광을
찬미.찬양 노래 소리가 하늘 높이 치솟아 올리게 하소서.아멘.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주님 영광 받으시옵고 성모님 찬미와위로를 받으소서.아멘.

영혼닦은걸레님의 댓글

영혼닦은걸레 작성일

보시거....보시고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우리가 마마 쥴리아를 spiritual mother, 즉 영적인
엄마라고 부르는 것이다.”라는 수 신부님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이에요. 우리를 낳아주신 엄마는 따로 있지만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영적으로 낳아 양육시켜 주신다는
 의미에서 저희 사제들도 마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이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운영진님...신부님 참으로 귀한강론말씀
감사합니다 힘이나며 기쁨니다  이좋은 강론말씀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히여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의힘
함께 모아드립니다 아멘!!!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히시고
성삼일에 참석하신 신부님 모두 성인사제되시기를  봉헌합니다 아멘!!!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졸은 말씀 감사합니다 ^^

세상의빛님의 댓글

세상의빛 작성일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정신부님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귀여운자녀님의 댓글

귀여운자녀 작성일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사랑의길로님의 댓글

사랑의길로 작성일

신부님 강론 말씀 감사 드립니다.
성직자분들의 영적성화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엄마 무지무지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베드루님의 댓글

베드루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알토란님의 댓글

알토란 작성일

아 멘!
감사드립니다

빛나들이님의 댓글

빛나들이 작성일

신부님
사랑합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신부님 감사드려요♡♡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영적으로 낳아 양육시켜 주신다는 의미에서
 저희 사제들도 마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아 멘. 아 멘. 아 멘..
 신부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포근한님의품님의 댓글

포근한님의품 작성일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ㅠㅠ!!!
신부님 좋은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신부님!! 감사합니다!! 좋으신 말씀 자주 듣기 원해요!!
아멘아멘아멘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아멘.

 성삼일 다 참석은 못했지만 이렇게 신부님말씀을 게시판에서 접하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과성모님이 함께하신 거룩한 곳 나주성모님집에서 특별한 은총 받으신줄 믿습니다. 다시 만나뵙기를 기도드립니다.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온 세상이 어두움에 싸여 있었지만 성모님동산만 밝게 빛나고 있었는데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특별히 보여주신 징표들에 감사
하면서 마마 쥴리아를 엄마라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우리 모두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양육 받아 더 단순하고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어떠한 고통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고통을
나주의 5대 영성과 합하여 잘 봉헌할 때
그것은 큰 은총으로 변할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건 저희들에게 주신 말씀이니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을 찬미합니다~♡♡

잡곡밥님의 댓글

잡곡밥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주님의 수난과 슬픔 안에서도 기쁨과
 부활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오늘밤을 더욱 거룩하게
보내도록 합시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