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52 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menu



 

운영진글

율리아자매님말씀

나주 동영상

은총증언

기도봉헌란

진리수호

 

 

자유게시판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52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요한 작성일17-04-21 05:43 조회201회 댓글31건

본문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52 일 (감사기도 25 일)입니다.

오늘은 환희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성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 2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가 함께 있었다.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4 어느덧 아침이 될 무렵, 예수님께서 물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7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
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8 다른 제자들은 그 작은 배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고 왔다. 그들은 뭍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다. 9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11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다.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토록 많은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1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14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댓글목록

윤햇살님의 댓글

윤햇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처음처럼님의 댓글

처음처럼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아~멘☆☆☆

무염시태님의 댓글

무염시태 작성일

아멘!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사도들의 어머니~★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빌으소서~  -_-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아멘 ...!

나주에 순례다니는 것은 그물을 배 오른쪽으로 던지는 것 !  ^^

영원한생명나무님의 댓글

영원한생명나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고요한님 감사드립니다!
은총 가득한 하루 되세요!

영혼닦은걸레님의 댓글

영혼닦은걸레 작성일

주님.성모님 나주 성모님의빠른 인준을 위하여 바쳐드립니다.아멘.
고요한님.묵주기도에 동참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영광을 받으시옵고 성모님 찬미와위로를 받으소서.아멘.알렐루야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성모님찬미님의 댓글

성모님찬미 작성일

아멘.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아멘 아멘아멘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성모님 성심의승리위하여 기도 드려요
감사합니다
♡☆♡☆♡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아 ~~~ 멘 !!!
나주성모님의 빠른인준과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 그리고
봉헌하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지도록 함께기도합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향유님의 댓글

향유 작성일

아멘! !!
감사합니다 ~~~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필립보님의 댓글

필립보 작성일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리안나님의 댓글

마리안나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아멘.
감사드립니다.

생활의기도화님의 댓글

생활의기도화 작성일

아멘♡♡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아 멘..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부활의 삶!
주님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뚜아삐쏘님의 댓글

뚜아삐쏘 작성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