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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족 피정! 받은 은총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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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활의기도화 작성일17-03-20 23:13 조회380회 댓글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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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의 빠른 회복 되게 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3월 18일 장미가족 피정은 너무 좋았습니다.

아침에서 저녁까지 하는 피정은 졸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다고 해요.

 

피정날 아침 엄마의 음란보속고통들, 마귀의 공격, 혀로 짖는 죄로 인해 갈라지고 찢겨지고 패인 혀, 너무나 극심한 고통들 유서를 쓴다는 각오로 쓰신 님의향기 한자 한자 써 내려가는 동안 퉁퉁 부은 손, 혈관이 잘라진 손목에 감긴 기브스, 사람의 발이라고 볼 수 없는 처참하게 부은 발 등.. 영상을 다시 보면서 누구 때문에 이토록 고통을 받으시는가, 죄송함에 눈물이 났어요.

 

그리고 성혈조배실에 경배드리려 들어가는데 모든 상본은 엄마께서 죽을 힘 다해 모두 기도해 주셨던 사랑이 성혈 조배실이 향기로 가득차고 넘쳐납니다. 이 또한 누구를 위하여 이렇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지를요

 

십자가의 길 기도 중에도 향기가 나다가 갈바리아동산 내려오는 길에는 향기가 온 동산을 진동합니다.

 

아! 엄마 오셨구나...

갈바리아동산 예수님 앞에 엄마께서 와 계셨구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만남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좋았는지요. 잘 살지 못해도 엄마 얼굴 뵙는 것만 해도 흥분되는 기쁨, 설레이는 기쁨, 좋아서 가슴이 콩닥거리는 기쁨, 잘못 살아 죄송함들 모두 교차되어도 보는 순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늘 예쁘신 엄마 그날은 정말 예쁘셨어요. 극심한 고통으로 나오시기 힘들 정도의 몸 상태인데도 어쩜 그리도 아름다운신지요. 정말 빛이나고 아름다웠어요. 속으로 아! 정말 아름답다 감탄했어요.

 

성혈조배실로 내려와서는 각자 다짐들을 흔드는 아침의 신선한 바람이 천막 안으로 들어올 때 메시지말씀과 함께 적는 그 시간은 행복함이 함께했답니다. 다른 분도 좋았다고 해요.

 

저도 엄마말씀 시간은 앞자리에서 바라보는 내내 넘 좋아 미소 지어지고 한편 눈물도 지으며 엄마 표정 하나 하나, 말씀 하나 하나 살아서 제 맘에 꼭꼭 담아주시라고 기도하며 말씀에 웃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들었어요.


시기, 질투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어요. 엄마께서는 레지오 때

서기가 잘못 기록한 성경 부분을 바로 알려주었는데 호되게 주변의 많은 시기 질투, 모함, 그 외에도 셀 수없이 힘드신 일들 많았지만 한번도 왜 저럴까? 하시지 않으시고 늘 내 탓으로 고백성사 보시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우린 한 지체이고 하는 역할이 다름에 부러워하거나 

시기 질투할 때도 있었음에 모두 이제부터 새로 시작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토록 바라시는 나주영성으로 중언부언하신지 오래 이지만 잘못살아 더욱더 고통을 드렸던 저였기에 주님 사랑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그날 미사를 통하여 예수님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보잘것 없는 저 주님 사랑 느끼니 펑펑 눈물이 나옵니다.

어찌 이렇게 못난 죄인을 사랑해 주시는지 감사의 눈물과 함께 그 사랑 느끼도록 해 주신 은총 또한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심이니 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인류구원을 위하여 십자가 지신 주님가신 그 길 그대로 따라가시는 엄마의 삶, 고통이 크면 클수록 은총과 치유받음에 기뻐하시는 

사랑들,

 

엄마께서는 지옥 연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우리들 모두 바로 직천국가길 호소하신지가 32해가 되건만 난 얼만큼 달라졌던가 생각하니 죄송스러웠고 잘못살아 고통 더 드렸지만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이런 삶을 사셨던 성녀가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요?

죽은 사람의 숫치로 나오는 그 몸으로 일일이 만남해주셨던 사랑들을 보면서 너무나 미안하고 너무나 고맙고 너무나 감사해요.

 

부족한 저를 피정에 초대해 주시고 주님 사랑 느끼게 해 주셨던 

피정을 통하여 거듭 감사드려요.

 

주님께 영광드리며 엄마를 더욱더 도와드리는 맘으로 나주영성으로 무장하길 다짐하며 감사드립니다.

엄마 빠른 회복 되세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넘넘 감사드려요.

 

 

 

 

 

 

 

 

댓글목록

위로의샘님의 댓글

위로의샘 작성일

엄마께서는 지옥 연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우리들 모두 바로 직천국가길 호소하신지가 32해가 되건만 난 얼만큼 달라졌던가 생각하니 죄송스러웠고 잘못살아 고통 더 드렸지만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요한님의 댓글

고요한 작성일

아멘!
잘 읽었습니다.
생활의 기도화님께 항상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사랑의성심님의 댓글

사랑의성심 작성일

아멘!!!
은총 가득한 장미가족 피정후기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기쁨과 엄청난 은총이 느껴지네요..ㅠ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

유민혁님의 댓글

유민혁 작성일

인류구원을 위하여 십자가 지신 주님가신 그 길
그대로 따라가시는 엄마의 삶, 고통이 크면
클수록 은총과 치유받음에 기뻐하시는 사랑들,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ㅠㅠ 엄마의 사랑...
인간의 사랑을 뛰어넘는 사랑...
하느님께서도 감동하신 그 사랑...
그 사랑을 받고 있는 저와 생활의기도화님 그리고 모든분들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되신분들... 아멘... 엄마 힘내세요ㅠ

생활의기도화님 마음 따뜻한 은총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

은총의단비♬님의 댓글

은총의단비♬ 작성일

엄마께서는 지옥 연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우리들 모두
바로 직천국가길 호소하신지가 32해가 되건만난 얼만큼 달라졌던가
생각하니 죄송스러웠고 잘못살아 고통 더 드렸지만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아멘!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작성일

이런 삶을 사셨던 성녀가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요?
아멘.
함께 하고 있는 것 처럼 모든 것이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장미님의 댓글

장미 작성일

아멘~!!!
정말  은총의 시간들이였지요
어떤 시간도 중요하지 않는 시간이
없을만큼  감동들의 시간들이였어요
피정후기 올려주심 감사합니다

lily님의 댓글

lily 작성일

이런 성녀가 또 어디 있을까요~
아멘
은총 후기 감사합니다~

죽음을 불사하고 온몸으로 사랑의 5대 영성을 가르쳐주시는
이런 분과  함께 하는 그자체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촛불님의 댓글

촛불 작성일

긴세월  5대영성을 외치고
계시지만 저희들은 참으로
변화되지 못하고 고통만 드리고있음을
깨닫게되네요^^
장 미가족 피정을 통해  은총 많이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님의것님의 댓글

님의것 작성일

아멘

피정을 통해 많은 은총 받으심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은총이 쏟아졌는지
제 마음안에도 전해져 옵니다

율리아님이 얼마나 많이 사랑하셔서
얼마나 많은 고통을 봉헌하시며
기도해 주셨을런지요~~

그 사랑 감히 가늠하기도
힘들거예요

은총 듬뿍 받으심 함께
기뻐합니다

받으신 소중한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더욱 노력하고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의승리님의 댓글

사랑의승리 작성일

아멘! 아멘!
엄마의 사랑에 다시용해되어 버렸습니다
은총나눔 감사드립니다~♡♡

집으로님의 댓글

집으로 작성일

근무하는 직장의 넓이가 고작 9~10 평 !  쌍말로 노고지리통 ! ㅋ ㅋ ㅋ . 순례갈 때가 최고로 조아요 . 우선 가슴이 파~아~악 뚫리니깐요 . 님의 글을 읽고 " 나주에 가 살았으몬 을메나얼마나 좋겠나 . 아무나 갈 수 없잔여 , 택함을 받은 사람이라야만 가서 살 수 있잔여 ..."  쩝 , 포기부터 먼저 잡숫고 살아갑니다 . 고등핵교 다닐 때 부터 자취생활을 했기에 왠만한 음식은 다 잘 할 수 있..( 교만 ,자만을 용서하소서 ) 언젠가 나주에서 봉사하면서 살아갔으몬 ...

한처음님의 댓글

한처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님의길님의 댓글

님의길 작성일

아멘 ~

얼마나 좋았는지요. 잘 살지 못해도 엄마 얼굴 뵙는 것만 해도 흥분되는 기쁨, 설레이는 기쁨, 좋아서 가슴이 콩닥거리는 기쁨, 잘못 살아 죄송함들 모두 교차되어도 보는 순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난 늘 다른이들을 보고는 왜 저러는걸까~
하고 나를 볶다가 넘어지고 말았던것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요
나의 들보를 이제는 열심히 치워버리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사처럼님의 댓글

천사처럼 작성일

아멘  ㅠㅠ
감사합니다

hana님의 댓글

hana 작성일

아멘 ~~~
은총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명님의 댓글

여명 작성일

"주님께 영광드리며
 엄마를 더욱더 도와드리는 맘으로
 나주영성으로 무장하길 다짐하며..."

 아 - 멘. 아 - 멘. 아 - 멘..
 받으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적인사랑님의 댓글

영적인사랑 작성일

은총의 피정후기 따뜻함이 묻어나는 엄마의 그 모든
사랑들 우리가 어찌 그 모든것을 알수가 있으리오..
저에게도 전달되오는 훈훈한 그 은총들이 묻어납니다..
받으신 모든 은총 축하드립니다.

아멘~~!!*
생활의기도화님 갑사합니다..

미소님의 댓글

미소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

어머니향기님의 댓글

어머니향기 작성일

엄마께서는 지옥 연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우리들 모두 바로 직천국가길 호소하신지가 32해가
되건만 난 얼만큼 달라졌던가 생각하니 죄송스러웠고
잘못살아 고통 더 드렸지만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
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아멘!!!아멘!!!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세분신부님 수녀님 생활의기도모임
지원자님들 그리고 율리아엄마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생활의기도화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립니다 아멘!!!

사랑해요 생활의기도화님...님께서도 장미가족 피정에
참석하셨군요 님을 통하여 피정의 은총이 얼마나
차고 넘쳐는지  저희에게도 그은총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은총나눔 감사드리며 축하드려요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은총의 피정기 만방에 공유하며 기도로서 힘
모아드려요아멘!!! 엄마께도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비천한죄인님의 댓글

비천한죄인 작성일

많은 은총 받으심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엄마와 함께 하는 그 시간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다시 한 번 정말 축하드리구
피정 후기 무지 감사드려요~ ^O^
(저도 무지무지 행복했어요~
엄마 정말 최고여요~!!! ^O^乃)

침잠하여라님의 댓글

침잠하여라 작성일

은총의 도가니 장미가족의 피정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엄마의 그 사랑으로
모든것 잊어버린체
온전히 용해되어
죄인이지만
사랑에 물들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눈물 나도록 노력~~~
새롭게 시작~~~

엄마따라감님의 댓글

엄마따라감 작성일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엄마와함께님의 댓글

엄마와함께 작성일

아멘!
장미가족 피정을 통하여
은총 듬뿍 받으신 생활의기도화님,
넘넘 축하드려요.

한번도 왜 저럴까! 하지 않으시고
내탓으로 여기며 고해성사를 보신 율리아님이
저는 너무나 존경스러워요.

저는 아직껏 누구를 시기하고 질투해 본적은 없지만,
저 사람은 나한테 왜 저러는 걸까!
할 때는 있었음을 고백해요.
얼마 전,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제 부족함을 알게 해 주셔서... 흐느끼며 울었어요.
상대방의 좋은 모습을 보면
나도 저런 좋은 모습을 닮아가야지"...
그리고 잘못하는 모습을 보면
나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율리아님께서
들려주셨던 그 말씀의 내용이었는데
잘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고 아름답게 봉헌하지 못했던
그 부분이 제가 부족했더라고요.
그때마다 고해성사를 봤지만, 앞으로는
왜 저럴까! 하지말고,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에 꼭 드는
아름다운 영성을 지닌 예쁜 딸이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믿음님의 댓글

믿음 작성일

장미가족 피정...
은총 받으심 축하드려요
은총글 감사합니다^^

사랑의홍수님의 댓글

사랑의홍수 작성일

엄마께서는 지옥 연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우리들 모두 바로 직천국가길 호소하신지가 32해가 되건만
난 얼만큼 달라졌던가 생각하니 죄송스러웠고 잘못살아
고통 더 드렸지만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 ~~~ 멘 !!!
장미가족 피정을 통해 은총 가득히 받으시고 나누어 주셔서
넘 넘 감사합니다. 엄마말씀 대로 새로시작하겠습니다.

주찬미님의 댓글

주찬미 작성일

사순시기에폭포수처럼
쏱아져내린
장미가족의 피정.
그은총이 저희에게도  전해져
진정한회개로
살아가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필리에버님의 댓글

해필리에버 작성일

아멘!

율리아님을 통하여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며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리고 성모님께 찬미드림은
마땅하고 옳은 일입니다~^♡^ 그것 또한 우리의 것이 아니기에...아멘!

생활의기도화님! 엄마와의 행복한 피정되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은총 나눔 감사드려욤~~~♡♡♡

온마음을다하여님의 댓글

온마음을다하여 작성일

아멘아멘아멘!!! 마음 깊이 그 사랑 느끼셨네요...!!!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함께 나눠주시니 제게도 전달
되어오는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_^ !!!

새로운여명님의 댓글

새로운여명 작성일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아멘

피정을 통해 은총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애인여기님의 댓글

애인여기 작성일

아멘!!!
장미가족 피정을 통하여
은총 가~득~~가~~~득 받으심,
생활의 기도화님~추카~추카~~드려요~~~♬
소중한 은총 나눠주심도 감사~감사드립니다~~~♥

야고보님의 댓글

야고보 작성일

+감사합니다+

사랑의길님의 댓글

사랑의길 작성일

아멘!!!
은총 받으심에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영원한생명나무님의 댓글

영원한생명나무 작성일

아멘 아멘 아~~~멘!!!

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과겸손님의 댓글

사랑과겸손 작성일

엄마께서는 지옥 연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우리들 모두 바로 직천국가길
호소하신지가 32해가 되건만 난 얼만큼 달라졌던가 생각하니 죄송스러웠고 잘못살아
고통 더 드렸지만 언제나 현천처럼 쏟아 부어주신 사랑의 보속고통들로 엄마 사랑이
은총되어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자아포기님의 댓글

자아포기 작성일

좋은 글 올려주시어 감사드려요!!
우리의 영혼에 정화!!
아멘아멘아멘